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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06

[언론브리핑][매일경제] 로스쿨 2기 변호사시험 합격자 1477명의 진로

로스쿨 출신들이 선호하는 3개 직군으로 6대 로펌, 로클러크, 검사를 거론한다고 합니다. 최근 제2회 변호사 시험 결과 등을 통해 로스쿨 출신들의 진로 현황을 엿볼수가 있었는데요, 여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5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위 3개 직군에 진출한 2기 합격자가 37명으로 11.1%의 비율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형 로폼의 경우 특정대학 쏠림 현상이 매우 심한 반면, 로클러크는 편중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된 2013년 로클러크 선발에서 로스쿨 출신은 모두 55명이며 순수 로스쿨 2기 출신은 50명이라고 합니다. 출신대학을 보면 성균관대와 이대(6명), 부산대(5명) 다음으로 한양대(4명)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대와 충남대도 4명으로 한양대와 같은 비율이었습니다. 한편, 검사 배출수까지 합하면 검사수가 3명인 한양대(총 7명)는 서울대와 성균관대(11명) 다음으로 세번째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3-05 06

[언론브리핑][KBS] 스스로 운전하는 ‘무인자동차’ 개발 경쟁 치열

국내외 여러 자동차 회사뿐 아니라 IT 업체까지 나서서 자동차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고 있는데요, 바로 '무인 자동차' 현장입니다. 5월 4일 <KBS>뉴스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을 모아서 보여주네요.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특히 국내 사례 소개시에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선우명호 교수가 나와 자동차 센서에 대한 기술을 설명해 주시네요.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 무인자동차 기술 관련하여 코멘트 하는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영상 말미에는 작년에 우승을 거줬던 한양대학교의 무인자동차 주행 장면이 나오기도 하네요. 자동차 보닛 위의 한양대 마크가 선명합니다. ▲ 5월 4일 KBS 뉴스 '무인자동차 시대 성큼' - 2012년 국내 무인자동차 대회에서 우승한 한양대 팀 주행 영상 * 더 자세한 내용은 KBS 뉴스(http://news.kbs.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3-05 03

[언론브리핑][중앙일보]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최근 <중앙일보>에서는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국 30개 대학 3000명의 재학생을 조사한 결과인데요. 5월 2일자에는 '다시 입학한다면 어떤 학교를 선택하겠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학생들의 답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입학해도 우리 대학 가겠다라는 응답자의 경우 서울대가 89%의 선택을 받아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한양대는 33%의 비율로 8번째를 기록했네요. ▲ 5월 2일자 중앙일보 재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하지만 재입학하고 싶은 대학에는 한양대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중앙일보에서는 이를 만족도 비해 재입학 의향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 5월 1일자 중앙일보 재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한편 그 전날인 5월 1일자 보도에도 이와 관련한 기사가 게재되었는데요, 대학의 인성교육과 관련한 만족도 였습니다. 한양대는 '대학생활 중 봉사한적 있다'라는 질문에 65%가 대답하여 숙명여대와 KAIST에 이어 3번째로 봉사에 대한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발췌> 한양대도 봉사 경험률이 높은 대학(65%)에 속했다. 이 대학 신입생은 ‘사회봉사’ 수업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 주당 3시간 이상 10주간 봉사하고 활동보고서를 제출한다.

2013-05 0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心봤다! 기업가 정신, 용났다! 한양에서, 신났다! 창조경제

4월 30일자 <전자신문>에는 창업드림 프로젝트 'Startup 2.0' 특집기획으로 한양대학교의 글로벌 기업가 센터를 소개했습니다. ▲ 4월 30일자 전자신문 기획 10면.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가 소개되었습니다. 최근 가장 큰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창조경제와 기업가 정신 소개로 부터 시작한 기사에는 대학의 역할과 우리 경제 발전의 힘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합니다. 그 중심에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 센터가 있었으며, 2009년 출범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과들로 차곡 차곡 쌓아온 오늘과 내일을 조망해주는 기사입니다. 특히 센터의 가장 큰 장점으로 네트워킹을 거론하면서 한양대만의 특화되고 강력한 동문 지원을 소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취직을 못해 창업한다? 청년 스스로 편견 깨야"라는 제목의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의 인터뷰가 나란히 게재되었습니다. 한 면 가득 한양대 이야기네요.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05 01

[언론브리핑][KBS] ‘아 옛날이여!’ 대학 농구, 아이디어로 부활

4월 29일 <KBS> 뉴스를 통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학 농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심에 한양대 스포츠 마케팅 연구소의 'LoBs'가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인 이들은 농구 대회 전후로 행사를 알리고, 다양한 형태로 대학생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KBS의 기사를 영상 캡처와 함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최근 대학 농구의 중흥을 꿈꾸는 현장을 소개하는 앵커 대학 농구의 전성기 시절과 비교하며 최근 대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대학 농구 부활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소개하는 앵커 ▲ 4월 2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한양대와 고려대의 농구 경기 ▲ 4월 2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한양대와 고려대의 농구 경기 29일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펼쳐졌던 한양대와 고려대의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을 시간순으로 보여주네요. ▲ 4월 2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한양대와 고려대의 농구 경기 중. 한양대 임형종 선수 인터뷰 장면 한양대 임형종 선수가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 ...부담도 되지만 응원 소리가 가슴에 꽂히는 것 같아 더 힘이 난다..." ▲ 4월 2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한양대와 고려대의 농구 경기를 홍보하는 소셜 네트워크 페이지 ▲ 4월 29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한양대와 고려대의 농구 경기를 홍보하기 위해 지하철역에서 활동하는 학생들 관중석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2천명의 관중이 모여 있고, 여기저기 현수막과 포스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행사를 홍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활용은 기본이랍니다. 바로 스포츠에 마케팅과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실험이자 실천의 현장입니다. ▲ 4월 29일 대학 농구 행사와 관련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LoBs 인터뷰 역시 한양대 학생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인터뷰> 박준용 : "...취업과 경쟁에 찌든 대학생들에게 우리만에 문화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더 자세한 영상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LoBs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소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locobrains

2013-04 23

[언론브리핑][조선일보/사설] '로켓의 꿈'을 키워줄 시스템이 없는 나라

23일 <조선일보> 사설중에 우리나라의 열악한 로켓 개발 지원에 대한 내용으로 윤여형 과학기술교육연구센터 대표·한국아마추어로켓협회장이 쓴 글이 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으로서 초대 이승만 대통령 시절 한양대에 원자력공학과가 개설된 내용을 말씀하시네요. 아래는 해당 부분입니다. ▲ 4월 23일자 <조선일보> 사설 <발췌> 우리의 존립을 위해 유도탄과 원자폭탄의 필요성을 절감한 초대 이승만 대통령은 일찍이 인하대에는 병기공학과를 만들어 로켓을 연구하게 했고, 한양대와 서울대에 원자력공학과를 개설했다. 당시 인하대 병기공학과 연구는 비슷한 연구를 시작한 일본과 어깨를 겨룰 만했는데, 로켓을 만들다 폭발 사고가 나자 학과를 아예 폐쇄해 연구가 중단됐다. 그 결과 40년이 지난 지금 북한의 계속적인 로켓 위협을 받으면서도 속수무책인 것이다.

2013-04 22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학생창업 1위 비결? 동문 네트워크죠

4월 20일자 <매일경제> 교육면 '대학총장 인터뷰'에 임덕호 한양대 총장님의 인터뷰게 게재되었습니다. 이 날의 화두는 '기업가정신' . 그 어느 대학보다 창업과 산학협력 분야에 앞서가고 있는 대학 답게, 한양대학교의 여러 프로그램 소개와 강력한 동문 네트워크가 다루어졌습니다. 아울러 취임 2년을 넘기면서 그동안 중점 추진해온 대학 경영의 단면과 최근 이슈가 되었던 의무 인턴제 관련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네요.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학생창업 1위 비결? 동문 네트워크죠" 100여명 달하는 선배멘토단…기업가정신 함양에 큰 역할…올부터 1학기인턴십 의무화 창조경제 전환을 위한 새로운 인재 양성이 화두가 되면서 새삼 대학 경쟁력이 주목받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 등 대기업 경영인은 물론 유현오 제닉 대표와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 나학록 씨유메디칼시스템 대표 등 다양한 벤처기업인을 배출한 한양대의 임덕호 총장을 만났다. 한양대는 대학생 창업이 활발한 학교로 손꼽힌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 중 대학생 창업자는 사립대 평균 2.2명, 국공립대 1.8명에 불과하지만 한양대는 10배가 넘는 23명으로 국내 1위다. 2006~2012년 누적 기술이전 실적도 196억원으로 전국 대학 1위다. "영문과 남학생이 야구선수 경험을 토대로 한 기발한 창업 아이디어로 엔젤투자자들을 사로잡는가 하면, 중문과 학생은 KOTRA 이라크지사에서 인턴으로 일합니다. 이런 도전적인 학생들 덕분에 신바람이 납니다." 임덕호 총장은 한양대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을 키워 가는 데 자발적인 동문 네트워크가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2009년 국내 대학 최초로 만든 글로벌기업가센터도 코스닥 상장사 창업가인 류창완 소장과 동문들이 주도해 설립했고, 벤처동문회는 회원만 1000명이 넘는다. 임 총장은 동문들과 연결하는 발전후원회도 곧 구성할 계획이다. 임 총장은 "창업에 성공한 동문 100여 명이 멘토로 참여하는 `원스톱`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다른 대학들이 한양대 수준에 도달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양대에서는 우선 글로벌기업가센터가 주관해 기본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들에게 벤처와 기업 동문들이 멘토가 돼 사업성이 확인되면 창업센터에서 보육 단계로 들어간다. 창업자금을 수혈해주는 `한양엔젤펀드`도 있다. 벤처 동문들이 기금을 모아 유망한 벤처에 바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1년 동안 6건에 총 6억원 이상 투자했다. 임 총장은 "올해가 개교 74주년이지만 초기부터 사회에 쓸모 있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할 정도로 실용학풍이 강하다"고 말했다. 이는 교과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교과과정 편성 때 기업 인사담당자 자문을 얻고, 창업 관련 과목을 개설했다. 특히 공대생들은 3학년 때 기업가정신 과목이 필수다. 임 총장은 "창업 관련 교육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소양을 발견하기도 한다"며 "공대 출신도 임원 단계로 올라가면 현장 기술뿐만 아니라 경제ㆍ경영학 마인드와 소양이 중요하므로 스펀지처럼 흡수력이 빠른 대학생 때 기업가정신을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신입생부터 1학기 인턴십을 의무화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임 총장은 "미국에서 `인턴십=취업` 등식이 성립될 정도고, 500명씩 오는 유럽 교환학생들도 인턴십을 필수로 여긴다"며 "스펙을 쌓으려고 대다수 학생이 졸업을 연기하는 시대에 본인 적성에 맞는 곳을 찾아 일을 경험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진학을 원하는 학생은 연구실에서 일하는 등 전공에 맞게 적용된다. 이를 위해 서울캠퍼스는 인턴 채용 기업 70여 개를 확보했고, 산학협력 선도 대학인 ERICA캠퍼스는 27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있다. ERICA캠퍼스는 지난해 800명 이상 현장실습에 참여했을 정도로 산학협력에서 모범적이다. 올해부터 ERICA캠퍼스는 4+1제도도 도입했다. 3학년 1학기까지 수업을 마치고 3학년 2학기부터 1년간 기업에서 급여를 받고 나중에 등록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학생에게 지급하는 방식이다.

2013-04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꼼꼼히 커리큘럼 따져 확실한 미래선택, 전문가로 제2의 삶 산다

최근 각 대학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모집 시기에 맞춰 MBA에 대한 특집기사를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만날 수가 있습니다. 4월 19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웬만한 해외 MBA보다 좋은 인상을 주고 있는 국내 MBA 추세를 소개하면서, 이 과정을 통해서 나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3인의 졸업생을 인터뷰 했습니다. ▲ 4월 19일 <동아일보> MBA 특집 기사 그 중 한양대 MBA 의료경영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근무중인 조은희 씨의 사례가 소개되었는데요, 병원 현장에서는 알기 힘든 의료 환경의 변화 추세에 대해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하네요. ▲ 4월 19일 <동아일보> 기사중 한양대 MBA를 졸업한 조은희씨 부분 (기사 발췌)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역시 매력. 차세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세계적인 전문가 등 여러 트랙의 재학생들은 함께 공부하며 팀워크를 형성한다. 공부가 막힐 때 조 씨는 교수진에게 ‘SOS’를 요청했다. 그는 “현장과 연계된 수업은 특히 이후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 교수님들이 한 가족처럼 학생들과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아무래도 다가가기 편했다”고 전했다.

2013-04 18

[언론브리핑][조선비즈] 삼성전자의 '300 전사' 연구위원을 파헤쳤다

4월 17일자 조선비즈에는 삼성전자 핵심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연구위원 365명의 정보를 분석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최고 IT 기업으로 인정받는 만큼 인재 구성에도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데요. 출신대학 현황을 보면 한양대학교가 한국과학기술원(60명)과 서울대(33명)에 이어 27명으로 세번째 비중을 점유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학사 출신 연구위원 100명중에는 17명으로 한양대 출신이 가장 많았습니다.

2013-04 1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경력 전환·능력 향상… 인생 터닝포인트 됐죠

전공실력과 경영 전문 지식을 겸비한 MBA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때, 실제 MBA에 도전해서 나름 효과를 보고 있는 경험자의 이야기에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최근 여러 언론매체에서 대학 MBA과정을 소개하는 기사를 많이 내고 있는데요, 4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조금 색다른 MBA과정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 4월 17일자 <조선일보> MBA 관련 기사. 사진 가장 왼쪽이 한양대 금융투자 MBA 과정의 박정은 씨 한양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 3개 대학에서 각각 MBA 과정을 밟고 있는 3인의 MBA 도전기입니다. 대학이 아닌 학생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특히 한양대 금융투자 MBA 과정에 진학한 박정은씨의 사례가 자세히 소개 되었습니다. 꼼꼼히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현재 업무와의 연계성에 주안점을 두고 선택한 결과, 실전 업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 기사중 한양대 금융투자 MBA과정을 밟고 있는 박정은씨 사례 부분

2013-04 1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착한운전은 대학생때부터” 한양대도 나섰다

4월 17일자 <동아일보> 사회면에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과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 그리고 한양대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바로 전날 있었던 행사 소개 기사 입니다. ▲ 4월 17일자 동아일보 기사 16일 한양대학교는 동아일보의 연중 기획 '시동 꺼! 반칙운전' 캠페인에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고 다양한 참여를 약속 했는데요. 이어서 진행된 '착한 운전 자격증' 발급 행사를 통해 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비록 단순하게 이름만 명시하는 작은 카드 한장이만, 반칙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아 도로 교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상기시켜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학교의 의지와 함께 '사랑의 실천'이 도로 위에도 전개될 수 있기를 바라는 교육기관으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 일부 발췌> 이날 협약식에서 임 총장은 “‘시동 꺼! 반칙운전’ 캠페인은 우리가 그동안 간과했던 사회 질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줬다”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최소한의 준법정신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사랑의 실천’을 건학이념으로 삼은 한양대에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학문적으로 뒷받침하고 각계에서 활동 중인 동문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이번 캠페인이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협약식 후 한양대와 동아일보는 ‘반칙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한 학생들에게 ‘착한 운전 자격증’을 발급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는 운전면허를 처음 따는 시기인 대학생 때 교통문화와 안전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데 양측이 공감한 데 따른 것이다. 앞으로 한양대는 교육기관의 특성을 살려 학문적·교육적 활동을 통해 캠페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3-04 16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특허 쪼개도록 만드는 출연연 평가 바꿀 것

4월 16일 <전자신문>에는 15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회의실에서 있었던 이상목 미래과학창조부 제1 차관 기자 간담회 내용이 기사로 게재되었습니다. 주로 미래부에서 구성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에 대한 발전 전략을 설명하는 자리였는데요. 여러 내용중에 출연연의 한계를 보완해주는 일부 기관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대학중에는 '한양대'가 잘하고 있다고 칭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사에는 아래와 같이 인용이 되었습니다. ▲ 4월 16일 전자신문 기사 (기사 일부 발췌) 이 차관은 “출연연 기술이 부족한 부분도 있다”며 “지식재산 70%가 과학기술이고 나머지가 실용신안 등이기에 이를 돈 되는 특허로 만드는 것이 출연연의 일부 역할”이라며 “ETRI와 생명공학연구원, 대학으로는 한양대가 이를 잘하고 있다”는 칭찬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