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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26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산업계 요구와 교육과정 일치 체계화된 현장실습…취업 '쑥'

한양대 ERICA캠퍼스만의 학생 현장실습 시스템 'E-WIL'을 소개하는 기사가 6월 26일 <한국경제>에 실렸습니다. 'E-WIL'은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2004년부터 실시한 현장실습제도로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과 학생을 연결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기업 임직원들은 '산업계 요구와 교육 과정 일치도'에서 ERICA캠퍼스를 가장 높이 평가하기도 했는데요. 현장실습을 이수한 학생들의 취업률도 2010년 이후 3년간 꾸준히 70%를 유지하는 등 기업과 학생 모두 WIN-WIN하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 6월 26일자 <한국경제> 한양대 ERICA캠퍼스 'E-WIL' 시스템

2013-06 26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에너지소비량 10%줄이기, 대학도 '그린캠퍼스' 만들어 동참

공공기관, 기업, 마트 등 곳곳에서 '실내 적정 온도 지키기', '외출 시 소등하기' 등 에너지소비량 줄이기 캠페인이 한창인데요. 대학가에도 에너지줄이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서울 그린캠퍼스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식이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는데요. 한양대를 포함한 서울 시내 34개 대학은 2017년까지 연간 에너지소비량을 2012년보다 10%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 6월 26일 <전자신문> '서울 그린캠퍼스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식

2013-06 2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총장의 한탄

'한양대 총장의 한탄' 기사가 6월 24일 <한국경제>에 실렸습니다. 이 기사는 지난 10일 열린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에 참석한 임덕호 한양대 총장의 연설을 기반으로 작성됐는데요. 임 총장은 기존 SIC급 논문 등 연구실적으로만 이루어진 대학평가제도를 지적하며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업교육과 같이 다각화된 관점에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24일 <한국경제> 한양대 총장의 한탄 한국경제는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의 '테크노경영학'과 ERICA 캠퍼스의 '특허와 협상' 과목을 소개하며 다양한 대학 평가와 창업 교육이 있어야만 벤처와 창조경제가 꽃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3-06 24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연구 삼매경으로 알찬 여름방학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해외여행, 자격증 취득, 인턴 등 대외활동으로 바쁘게 생활하는데요. 한양대 레이스 동아리 뉴비팀 학생들은 전공 분야 연구와 대회 준비로 교내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6월 24일 <전자신문>에 실린 기사를 보면 뉴비팀은 7월에 열릴 지능형 자동차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동아리 학생들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차량 전방 레이더 센서 및 자동제어 시스템을 점검하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6월 24일 <전자신문> 한양대 레이스 동아리 뉴비팀

2013-06 21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이마트, 희망마을 조성 나선다

한양대 응용미술교육학과 학생들이 19일 이마트 희망나눔 봉사단과 함께 사근동 담장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요. 봉사 소식은 20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등 언론매체에 기사화됐습니다. ▲ 6월 20일 <국민일보> 벽화 봉사 참여한 한양대 응용미술교육학과 학생들

2013-06 19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기업가 정신 키우는 한양대 테크노경영學

최근 정부에서는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동아리 지원 정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한양대는 이에 앞서 대학 현장에서 창업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수업을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대생 전원이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하는 ‘테크노경영학’이 바로 그 주인공. 6월 19일자 <한국경제>에 기사화됐네요. 이 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여 실행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6월 19일 <한경신문> '기업가 정신 키우는 한양대 테크노경영學' 기사 기사를 살펴보면 수업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요. 학교에서 지급하는 5만원으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 ‘5만원 프로젝트’와 기업 임직원과 함께 기업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산학 윈-윈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5만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축제 기간을 이용해 직접 사업 아이템을 현실화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실질적인 이윤을 얻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 수업의 또 다른 특징들로는 ‘무작위 팀 선정’으로 모르는 친구들과 새로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그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배운다는 점과 '선배 기업인 특강'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2013-06 1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지난 2월 발표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용역(국내외 대학의 교수업적평가 사례분석)에 따르면 국내대학은 논문 편수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6월 18일자 <한국대학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살펴보면 최근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교수논문이 '양적 평가'에서 '질적 평가'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기사 대학별 논문평가 개선 내용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국제 학술지를 IF(영향력지수)에 따라 등급을 나눠 점수를 부여한다는 개선안을 발표했는데요. 손대원 한양대 교무처장은 "질 좋은 논문을 쓰는 교수는 논문 편수가 적어도 승진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는 21일 전체교수 연수회에서 이번 개선안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대학별 교수업적 질적평가 개선안 이 밖에도 고려대는 논문이 게재되는 저널의 등급에 따라 점수를 차등 배정하는 개선 내용을 발표했으며 중앙대는 '동료평가'를 도입하여 연구실적에 대한 질적 평가를 받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한국대학신문은 교수 연구업적의 질적 평가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2013-06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코스닥협회가 12일 발표한 '코스닥 상장법인 임원 현황'이 6월 13일 <동아일보>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협회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코스닥 상장기업 CEO는 79명으로 전체 비율 중 9.5%차지했는데요. 이는 서울대(19.8%)의 뒤를 이어 연세대(9.5%)와 동비로 기록됐습니다. ▲ 6월 12일 <한국일보> '코스닥 상장 CEO 평균 스펙은?' CEO 최종 학력을 살펴보면 학사가 58.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석사(17.9%)△박사(12.9%)△고교 졸업(2.7%) 순이었습니다. 한국일보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CEO연령(2013년 54.6세) 현상에 대해 신규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이 드물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6월 12일 <동아일보> '코스닥 상장사 여성 CEO 11명뿐'

2013-06 13

[언론브리핑][세계일보] 클래식 유망주들이 들려주는 '불후의 명곡'

한양대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3일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한다는 기사가 6월 12일 <세계일보>에 실렸습니다. 이 공연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경희대·이화여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하는데요. 그 중 한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연주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곡의 감동을 극대화 시키고자 박정원, 정수연, 김우경, 정록기 4명의 정상급 음대 성악과 교수가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기악으로 이루어진 타 대학 공연과는 달리 한양대는 기악과 성악을 결합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6월 12일 <세계일보> 제1회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참여하는 한양대

2013-06 1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창업 키우려면 대학 줄 세우기 바꿔야

‘스프롱코리아 창조포럼’은 '과학기술 개발을 통한 행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정·재계와 과학계 리더들이 모여 국가발전과 기업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포럼 패널로 참석해 국가 미래를 책임질 '창업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기업이 벤터 사야 창업생태계 산다' 임 총장은 특히 획일적인 대학 평가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하며 창업 프로그램이 평가 항목에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한양대는 다른 학제 간 융합과정을 신설하고 꾸준히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임덕호 총장, 획일적 대학평가에 비판목소리' 그는 포럼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에 개설된 '특허와 협상'과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과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디자인과 학생 1명, 기술을 활용해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공학계열 학생 2명,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문·사회계열 학생 1명이 한팀이 되어 함께 창업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10개 팀이 20개의 개념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밖에도 한양대는 수능 성적이나 내선을 전혀 보지 않고 창업에 자질 있는 학생을 뽑는 '미래인재전형'과 동문 기업가 40여명이 모아 만든 '한양엔젤클럽' 등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얻고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학 창업교육 위해 대학 평가시스템 변화 요구 임 총장은 "대학 평가 기준에 창업 혁신 프로그램이 포함돼야 한다"며 "대학의 변화 없이는 창조경제도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