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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04

[언론브리핑][EBS] 올 대입 수시 전형 4가지로 구분

▲ 6월 3일 '올 대입 수시 전형 4가지로 구분' 보도 6월 3일 <EBS> 뉴스에 대입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방송이 보도됐는데요. 올 대입 수시 전형이 크게 4가지로 구분되어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혼란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 6월 3일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명칭 부제' 방송화면 캡쳐 교육부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명칭 부제>를 통해 대입 전형을 간소화시키겠다고 밝혔는데요. 명칭 부제는 '학생부, 입학사정관(학생부 중심), 논술, 실기·적성·면접' 등 4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 6월 3일 배영찬 한양대 입학처장 인터뷰 일각에서는 부제를 붙이는 것만으로 혼란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도 있는데요. 이에 배영찬 한양대 입학처장은 인터뷰를 통해 "대학들이 실제로 전형이 간소화된 건 아닌 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제를 붙인 것뿐이지 그 자체가 간소화돼 학생들한테 전혀 다른 전형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13-05 3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산·학융합의 메카…창조경제 '인재 배출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지난 21일 2012년 LINC평가 기술혁신형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LINC는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추구하고 산학협력선도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인데요.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기술혁신형 대학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14개교 중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대학과 대학원이 연계된 첨단전자정보기기분야 및 미래 성장동력인 NT·BT 분야 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전략산업발전에 기여하는 1,500명의 인재를 양성했는데요.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ERICA캠퍼스 취업률보다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조경제 정책이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COPE' 프로그램을 통해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키고 있습니다. 'COPE'는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디어(디자인 1인), 솔루션(공학 2인), 고객·마켓(인문 1인) 4명을 한 팀으로 총 10팀이 융합과 소통으로 특허를 전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2012년 12월 삼성, SK, LG, KT 등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원천특허 사업설명회까지 개최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E-WIL)운영으로 '2012 산학연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재양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기술혁신형 최우수 대학에 빛나는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역 기업체와의 'WIN-WIN' 전략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아갈 것입니다. ▲ 5월 31일 <중앙일보> '한양대 ERICA캠퍼스' 2012 LINC평가 기술혁신형 최우수 대학 선정

2013-05 31

[언론브리핑][MBN] 디지털이 부른 '악필 시대'…"손 글씨 어려워요"

▲ 5월 21일 '디지털이 부른 악플 시대' 보도 디지털화가 진행 됨에 따라 '연필이 사라진 노트', '휴대폰 촬영 버튼이면 0.1초 만에 끝나는 초고속 필기'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손 글씨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들고 있는데요. 5월 21일에 방송된 <MBN> 뉴스 '디지털이 부른 악필 시대'에서 컴퓨터로 작성한 리포트가 아닌, 매번 손 글씨로 직접 작성한 리포트를 고집하는 아날로그식 수업으로 한양대 '연극의 이해' 강의가 소개됐습니다. ▲ 5월 21일 신동선 연극영화학과 교수 인터뷰 신동선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는 손 글씨 리포트를 과제로 정한 이유에 대해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생각을 가장 잘 투영하는 방법이 자기의 생각을 손 글씨로 쓰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5월 21일 장선호 대학생 인터뷰 그러나 이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과제가 부담스럽다 토로하기도 하는데요. 장선호 학생은 "손으로 과제를 해 본 일이 거의 없어서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 5월 21일 연극의 이해 수업 한양대학교 공식 페이스북 담벼락 글 [53. 한양대에 있다 없다!?]에는 방송에서 소개된 '연극의 이해' 이외에도 성악과 '가곡문헌'', '쉽게 듣는 서양 오페라' 수업 등에서 손 글씨 리포트를 제출한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2013-05 2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한국형 MBA' 인기 시들…경쟁률·취업률↓

5월 28일자 <한국대학신문>에 한국형 경영전문대학원(MBA)의 상반기 신입생 경쟁률과 졸업자 취업률과 관련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교육부가 23일 발표한 '한국형 MBA 2013년 상반기 신입생 모집 운영현황'에 따르면 11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2.31대 1로 지난해 상반기 경쟁률 2.72대 1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졸업자의 취업률은 70.9%를 기록하며 작년 상반기 78.6%대비 8%p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5월 27일자 <한국대학신문> '한국형 MBA' 경쟁률 취업률 분석 13개 대학 중 한양대는 '금융투자 MBA'와 '방송통신미디어 MBA' 모두 취업률 100%를 기록하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졸업생 16명 모두 기업과 금융업, 공공기관 등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한양대가 취업에 강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AACSB(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인증'을 받은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동국대·전남대 등 9개교로 국제 경쟁력이 향상하고 있습니다.

2013-05 27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사랑을 온 누리에 실천하는 한양대'

5월 26일 자 <한국대학신문>에는 테마가 있는 캠퍼스특집을 통해 28개 대학의 열정과 인성교육을 통한 참된 교육을 다루었는데요, 이 중 한양대학교는 '사회봉사'라는 키워드로 소개되었습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만들며 '사랑의 실천'을 기반으로 설립된 한양대만의 핵심역량이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개교 73주년을 맞아 출범한 '동문 사회 봉사단 함께한대'(이하 함께한대)의 의미와 지난 행적을 다루며 동문 봉사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낸 25만 동문파워를 엿 볼 수 있었습니다. ▲ 5월 26일자 <한국대학신문> 테마캠퍼스 특집 기사면에 '사회봉사'키워드로 한양대학교가 소개 해당 기사에서는 함께한대의 필리핀 떼르나떼 봉사, 김만덕 나눔쌀 만 섬 쌓기 캠페인, 매년 진행되는 사랑의 연탄배달 그리고 사랑의 실천 헌혈 나눔대축제 등 한양인 모두가 참여한 다양한 사회봉사가 언급,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3-05 2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치매, 이길 수 있는 전쟁

<조선일보> 27일 자에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이 치매 환자 가족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치매 환자 간병은 장기전인 만큼 환자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의 고통이 남다를 텐데요, 이번 '치매 환자 보호자 인식 조사'를 통해 간병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5월 26일 자 조선일보 건강 08면. 한양대 의대 김희진 교수 연구팀의 설문 조사 연구내용이 기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로는, 치매 환자 가족은 '간병 시간'을 가장 부담스러워 하며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간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특별취재팀의 인터뷰에서 한양대 김희진 교수는 가족 구성원들이 역할 분담과 정부 차원의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2013-05 15

[언론브리핑][한국일보] "이국 땅에서 다독여 준 스승님의 가족" (1)

역시 5월 15일 신문의 화두는 '스승의 날'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내용이 훈훈하다면 금상첨화겠죠? 15일자 <한국일보>에는 한양대의 남다른 사제간의 사연이 소개되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파키스탄인 대학원생 일판 알리(전자컴퓨터학) 씨와 공과대학 컴퓨터전공 김상욱 교수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학생 개인의 사정을 위해 애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이 자세히 소개가 되었습니다. 타국에 와 공부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처럼 챙겨주는 교수님 덕에 계속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군요. 알리씨 뿐 아니라 외국인 학생 30여명이 모여 감사의 뜻으로 교수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일은 특히 외국인 학생 관리 등 국제화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양대인 만큼 유학생 관리의 좋은 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래 관련기사를 통해 감사 편지의 전문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013-05 14

[언론브리핑][내일신문] 특성화 교육으로 대기업 취업 보장

내일신문이 특집 기획 '특성화가 희망이다'를 진행합니다. 그 첫번째로 하냥대학교 소프트웨어 전공을 다루었네요. 13일자 <내일신문>에는 현재 한양대의 주력학과중 하나인 '소프트웨어전공'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기업과 연계하여 장학금과 수업 운영은 물론 졸업후 취업 보장까지, 다양한 혜택이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2013-05 14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올해부터 4+1년제·인턴십 도입 … 실무 익혀야 졸업"

14일자 <중앙일보> 14면 전면에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인터뷰가 게재 됐습니다. [대학의 길, 총장이 답하다]라는 코너로 진행된 이 인터뷰에는 최근 이슈가 된 인턴십 의무화를 비롯하여 한양대가 국제화에 강한 이유, 창업사관학교로서의 위상 등이 임 총장만의 강한 어조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사는 크게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인문학 이수 의무화 매주 하루는 융합교육 전공 이외 수업 듣게'라는 제목입니다. 매주 특정 요일(서울캠퍼스는 수요일, ERICA캠퍼스는 목요일)을 '융합교육의 날'로 정해 인문학 교육 등 융합교육에 힘을 쏟고 있는 한양대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인성 교육의 뿌리가 튼튼한 대학으로서 면모를 읽을 수 있습니다. ▲ 5월 14일자 <중앙일보> 14면에 게재된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인터뷰

2013-05 08

[언론브리핑][조선일보] 2013 세계대학평가 … 아시아, 공학·과학서 美英 맹추격

8일자 <조선일보>에는 QS에서 발표한 학문 분야별 순위를 분석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는 자사 인터넷 사이트(www.topuniversities.com)를 통해 30개 학문 분야별로 대학 순위를 공개했는데요, 아시아 대학들의 약진이 돋보였고, 특히 한국의 대학들이 이공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순위에서 1위부터 50위까지는 각 개별 순위가 공개되지만 51위부터는 50개 단위로 묶어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 5월 8일자 <조선일보> 기사 한양대는 커뮤니케이션학 분야에서 101~150위권에, 화학공학 분야에는 51~100위권에 랭크된 것을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 외에도 총 9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관련 기사 참조) 국내 대학 중에는 한양대를 비롯하여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광주과기원,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국외대 등 17개 대학이 여러 학문 분야에서 20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년 14개에서 3개가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