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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 1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경력 전환·능력 향상… 인생 터닝포인트 됐죠

전공실력과 경영 전문 지식을 겸비한 MBA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때, 실제 MBA에 도전해서 나름 효과를 보고 있는 경험자의 이야기에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최근 여러 언론매체에서 대학 MBA과정을 소개하는 기사를 많이 내고 있는데요, 4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조금 색다른 MBA과정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 4월 17일자 <조선일보> MBA 관련 기사. 사진 가장 왼쪽이 한양대 금융투자 MBA 과정의 박정은 씨 한양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 3개 대학에서 각각 MBA 과정을 밟고 있는 3인의 MBA 도전기입니다. 대학이 아닌 학생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특히 한양대 금융투자 MBA 과정에 진학한 박정은씨의 사례가 자세히 소개 되었습니다. 꼼꼼히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현재 업무와의 연계성에 주안점을 두고 선택한 결과, 실전 업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 기사중 한양대 금융투자 MBA과정을 밟고 있는 박정은씨 사례 부분

2013-04 1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착한운전은 대학생때부터” 한양대도 나섰다

4월 17일자 <동아일보> 사회면에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과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 그리고 한양대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바로 전날 있었던 행사 소개 기사 입니다. ▲ 4월 17일자 동아일보 기사 16일 한양대학교는 동아일보의 연중 기획 '시동 꺼! 반칙운전' 캠페인에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고 다양한 참여를 약속 했는데요. 이어서 진행된 '착한 운전 자격증' 발급 행사를 통해 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비록 단순하게 이름만 명시하는 작은 카드 한장이만, 반칙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아 도로 교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상기시켜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학교의 의지와 함께 '사랑의 실천'이 도로 위에도 전개될 수 있기를 바라는 교육기관으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 일부 발췌> 이날 협약식에서 임 총장은 “‘시동 꺼! 반칙운전’ 캠페인은 우리가 그동안 간과했던 사회 질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줬다”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최소한의 준법정신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사랑의 실천’을 건학이념으로 삼은 한양대에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학문적으로 뒷받침하고 각계에서 활동 중인 동문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이번 캠페인이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협약식 후 한양대와 동아일보는 ‘반칙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한 학생들에게 ‘착한 운전 자격증’을 발급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는 운전면허를 처음 따는 시기인 대학생 때 교통문화와 안전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데 양측이 공감한 데 따른 것이다. 앞으로 한양대는 교육기관의 특성을 살려 학문적·교육적 활동을 통해 캠페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3-04 16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특허 쪼개도록 만드는 출연연 평가 바꿀 것

4월 16일 <전자신문>에는 15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회의실에서 있었던 이상목 미래과학창조부 제1 차관 기자 간담회 내용이 기사로 게재되었습니다. 주로 미래부에서 구성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에 대한 발전 전략을 설명하는 자리였는데요. 여러 내용중에 출연연의 한계를 보완해주는 일부 기관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대학중에는 '한양대'가 잘하고 있다고 칭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사에는 아래와 같이 인용이 되었습니다. ▲ 4월 16일 전자신문 기사 (기사 일부 발췌) 이 차관은 “출연연 기술이 부족한 부분도 있다”며 “지식재산 70%가 과학기술이고 나머지가 실용신안 등이기에 이를 돈 되는 특허로 만드는 것이 출연연의 일부 역할”이라며 “ETRI와 생명공학연구원, 대학으로는 한양대가 이를 잘하고 있다”는 칭찬도 내놨다.

2013-04 15

[언론브리핑][경향신문] “우리 일상사에 존재하는 두터운 회색지대… 이걸 잘 읽어야 사회나 역사도 제대로 보여”

4월 15일자 <경향신문> 문화면에는 독일 일상사 연구의 대가 알프 뤼트케 교수와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소장인 임지현 교수와의 인터뷰 전문이 게재되었습니다. 뤼트케 교수는 오는 17일부터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되는 국제워크숍 참석차 방문했으며, 이를 앞두고 관련 의견을 대담을 통해 밝히는 내용입니다. 학문적 내용이어서 다소 어려울 수도 있지만, 기억, 공공성, 권력 등 일상적이지만 깊은 사유를 요하는 주제들을 통해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의 연구 분야를 살펴볼수가 있습니다. ▲ 4월 15일자 경향신문

2013-04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자랑스러운 컬럼비아大 동문상 김종량 이사장

4월 15일자 <동아일보>를 비롯하여 주요 언론사에서 김종량 한양대 이사장의 수상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기사에서는 김 이사장의 수상자 선정 이유와 한국인으로서 처음 받게 된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 4월 15일자 동아일보 기사

2013-04 0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입학사정관, 바로 알자! 동아리 활동, '숫자'보다 '깊이'가 중요하다

4월 9일자 <동아일보> 교육면에는 '입학사정관제 바로 알자'는 캠페인을 시작하는 기사가게재되었습니다. 기존의 수능같은 단순 시험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입시 제도인 만큼 명확하게 이해해야 하는 다양한 기준들이 있을텐데요, 그 중에서 동아리 활동에 대한 부분을 한양대 미래인재전형 13학번으로 입학한 사범대 교육공학과 신선우 학생의 사례와 실제 신선우 학생을 직접 평가한 신영규 한양대 입학사정관의 설명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4월 9일자 동아일보 교육면 '입학사정관' 특집기사 ▲ 4월 9일자 동아일보 교육면 '입학사정관' 특집기사

2013-04 08

[언론브리핑][조선일보] 한양대 설립자 김연준 기려 '백남상' 제정

4월 8일자 <조선일보> 등의 언론 기사를 통해 한양대 설립자인 故 백남 김연준 박사를 기리는 '백남상'을 제정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 상에 대한 제정 선포식은 8일 오후 2시 교내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4월 8일자 조선일보 기사

2013-04 04 중요기사

[언론브리핑][연합/인터랙티브 뉴스] 박근혜 정부 조직 프로필 분석

새 정부의 조직 인선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 통신사인 연합뉴스에서 인터랙티브 뉴스로 재미있는 도표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박근혜 정부 조직 프로필 분석'입니다. 계속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는 어떤 조건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인물이 이동하면서 현황을 보여주는 구조인데요. 조직도 뿐 아니라 나이, 출신지, 전문 경력 등으로 선택하여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출신대학'을 클릭하면 대학별로 인물과 현황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 출신대학별로 정렬해서 보여주는 연합뉴스의 인터랙티브 뉴스 화면 한양대 출신은 총 4명으로 확인이됩니다. -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석박사 모두 한양대를 나온 윤성규 환경부 장관. - 행정학과 출신의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 건축공학과 출신의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 - 행정학과 출신의 김석균 해양경찰청 청장. ▲ 출신대학 정렬시 한양대 부분 위 내용은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 ) 사이트내 인터랙티브 뉴스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3-04 04

[언론브리핑][내일신문] 한양대, 신입생 전체에 책 선물

한양대가 2013~2016 교육과정 개편전략의 핵심사업인 인문고전 독서의 확산을 위해 신입생 3500여명 전원에게 책을 나눠준 행사가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3월 30일자 기사를 보면 행사 소개 기사와 현장을 담은 포토뉴스가 <내일신문> 등의 인쇄매체는 물론 온라인 뉴스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전달식 행사에 직접 책을 나눠주기 위해 등장한 총장님의 모습이 눈길을 끈것 같습니다. ▲ 4월 1일자 내일신문 기사 ▲ 책 배포 행사 사진이 여러 온라인 매체에 기사화 되었습니다. (포탈 검색 결과 갈무리) 한편, 같은날 <조선일보> 에도 이러한 한양대의 책 배부 행사가 사진과 함께 소개되었는데요, 기사 내용은 행사를 주최한 기초융합교육원의 입장과 달랐습니다. '책 좀 읽어라'라는 기사 제목부터가 다소 부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의 뉘앙스와는 달리 본 행사는 대학이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전개해온 인문학 교육사업의 일환이라는 점이 오히려 부각되지 못한 것이죠. 마치 마지못해 책을 나눠주거나, 한양대생이 책을 안읽는다고 해석될까봐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기사에는 우리 대학 뿐 아니라 여러 타 대학 사례를 소개하면서 최근 대학가의 공통적인 현상인 대학생의 독서 저하 실태에 대해 설명하였고, 어느 정도 맞는 설명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과 한양대의 상황이 미묘하게 섞이면서 좋은 취지의 행사가 왜곡되는, 다소 아쉬운 기사가 된것 같습니다. ▲ 3월 30일자 조선일보 기사

2013-04 04

[언론브리핑][매일경제] 대우조선에 뜬 아이언맨

4월 2일자 <매일경제>, <한국경제>, <한겨레> 등에는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이 어떤 장비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이 게재되 눈길을 끌었는데요, 기사 제목도 '아이언맨' 즉 사람이 기계 수트를 착용한 모습을 의미하는 용어가 이색적입니다. 이 착용로봇은 무거운 물건도 쉽게 들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이 착용로봇은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소가 개발한 것인데요, 이 연구에 한양대가 공동 개발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MBC 뉴스에서도 소개되었던 ERICA 캠퍼스 첨단로봇연구실의 '헥사' 모델과 매우 유사해 보입니다. 대학 내 연구가 산업 현장에서 상용화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