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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07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대학기업가센터, 캠퍼스 창업 생태계 구축의 구심점’

9월 7일 <동아일보>에서는 캠퍼스 창업 생태계 구축의 구심점이 되고 있는 대학기업가센터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는 스타트업을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기업가정신을 공유하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창조경제 창업을 선도하고 외부 기업과 연계한 사회 가치창출을 주도하는 등 대학이 기술창업의 보고가 되도록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는 서울대, 서강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의 8개 대학기업가센터와 함께 협의회를 결성해 상호 협력 중이며, 각 대학 내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의 컨트롤타워로 자리 잡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9월 7일 <동아일보>

2016-09 06

[언론브리핑][경향신문 외2] 일자리 찾기 인파 ‘북적’

6일 <경향신문>, <서울경제>, <내일신문>에서는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9월 5일과 6일 이틀간 개최된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서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130여개 참여기업 부스에서 취업 상담을 받았습니다. ▲9월 6일 <경향신문> ▲9월 6일 <내일신문> ▲9월 6일 <서울경제>

2016-09 03

[언론브리핑][한겨레] 1990년 '한국을 움직이는 단체' 3위의 주인공

9월 3일 <한겨레>에서는 1990년 <시사저널> 여론조사에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가 여당과 야당에 이어 ‘한국을 움직이는 단체’ 3위에 올랐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6월항쟁 직후 단일 출범한 학생조직 전대협은 1989년 3월 한양대 학생회관 한켠에 사무실을 마련했고, 임종석 한양대 총학생회장이 전대협 의장으로 선출되었는데요. 한양대가 총학생회의 자율권을 인정하는 편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당시 한양대 총학생회 간부는 “임종석씨가 전대협 의장이 되자 학교 쪽도 좋아했고, 대학총장협의회에서 한양대 총장의 발언권이 세졌고, 대학입시의 합격선이 올라갔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전대협 집행국의 역량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지만 1991년 ‘분신 정국’과 강경대씨 사망 사건을 정점으로 영향력이 꺾였고, 1996년 한총련의 연세대 농성 사건을 계기로 학생운동은 급격히 퇴조하게 됐습니다. ▲ 9월 3일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