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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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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특집] '사회혁신 리더 키우기... 한양대 사회봉사의 새 패러다임 열다'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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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6pUM

내용
7월 10일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특집 기사가 전해졌습니다. 한양대는 차별화된 사회혁신을 위해 'HUGE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HUGE 플랫폼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혁신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이러한 교육을 통해 양성된 체인지 메이커들이 'APYE' 'SVYE' '17 Hearts Festival' 등을 통해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탄생한 창의적인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실현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HUGE'는 'Hanyang University for Global Engagement'의 약자로 잘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이를 펼칠 수 있도록 연결해주고,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해주는 플랫폼입니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트레이닝·네트워킹·재정지원 등 세 방면에서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한양대 출신 최고경영자가 운영하는 기업의 수는 1만177개(2016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데요.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 분야에서도 강세로 한양대 동문이 대표로 재직 중인 스타트업 기업은 2266개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습니다. 2266개 기업은 2만 1342명을 고용해 연 6조 569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양대는 캠퍼스를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총장 직속 기구인 창업지원단을 만들어 창업교육을 강화하고 대학원 창업과정도 신설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학생창업자의 소통과 적극적인 학생창업자 발굴을 위한 제도를 운용중에 있으며 동문 CEO를 초청해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대상 '한양스타트업포럼'을 열고 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한양대는 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모두 2816명을 선발할 계획인데요. 입학 전형 기본방향을 수험생 부담완화에 초점을 맞춰 이전부터 지속한 전형 간소화 기조를 유지합니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학력'이라는 단일한 평가요소로 선발하지 않고 기본적인 소양과 인성 및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한양대는 교육·연구에서 실용학풍을 중시하는데요.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 사외에 힘이 되는 연구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유전병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 콜레라 백신 및 신약 개발, 암 조기 진단과 치료, 그래핀 양자점 광촉매 합성법에 관한 연구 등 최근 실적이 이런 학풍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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