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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제목

[중앙일보] '한양대, 60% 더 밝은 OLED 기술 개발'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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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1ZcM

내용
9월 7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전자공학과, 환경공학과의 성과를 전했습니다.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의 이공계 5개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는 전자공학과와 환경공학과가 특히 우수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월 7일 <중앙일보>
  
전자공학과 중 최상에 오른 한양대의 융합전자공학부는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경쟁력을 이어 갈 연구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 학과의 김재훈, 유창재 교수팀은 적은 전력으로 기존 화면보다 60% 더 밝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효율 개선 방법'을 올 6월 개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융합전자공학부에서는 반도체나 무선통신 연구도 활발하다고 합니다.
▲9월 7일 <중앙일보>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전국 70개 4년제 대학교 5개 학과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10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교수 1인당 국제논문은 2015년 발간, 논문당 피인용은 2011년~2014년 발간 기준입니다. 취업률은 성비에 따른 유불리를 상쇄하기 위해 남녀 취업률을 각각 계산해 합산했다고하며, 각 지표는 교육부의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에 답재된 2016년 공시자료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수 연구 실적자료를 활용했다고합니다.
 
▲9월 7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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