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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 수상

제목

[매일경제] '한양대 이영무·김선정 교수, CES2019 혁신상 받아' 수상

김선정 생체공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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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Ys1

내용
11월 14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이영무·김선정 교수, CES2019 혁신상 수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영무 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과 김선정 생체공학과 교수의 연구진이 각각 개발한 제품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19 `혁신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CES 혁신상은 생활가전 등 30여 개 분야에서 디자인·기술·소비자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혁신 제품에 수여하는 상인데요. 한양대에서만 CES 2019 혁신상 두 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 제품들은 2019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CES 2019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김 교수팀은 탄소나노튜브를 기반으로 `전기를 스스로 생산하는 실`을 개발해 2017년 8월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했으며 이번 CES에서는 원천기술을 실용화해 `자가발전 구조신호장치`를 선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 교수는 "개발된 장치는 배터리 없이 바다에서 파도에 의해 단순하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며 "생산된 전기로 해양 응급구조 상황에서 GPS 위치를 송신하고 LED 발광 기능을 통해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조난자의 구조와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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