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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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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결과 발표

한양대, 36위로 전년대비 3단계 하락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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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81MC

내용

 

6월 5일 <조선일보>에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번 평가는 아시아 고등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학 평가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한국·중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16개국 4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나라별, 대학별 순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6월 5일 <조선일보> '아시아 대학 평가'서 국내 8위, 아시아 36위 기록한 한양대

 

 

 '아시아권 대학 평가'를 살펴보면 홍콩과학기술대가 작년에 이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한양대는 국내 대학 순위 8위, 아시아 대학 순위 36위에 올랐습니다.

 

이날 기사에는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를 산정하는 데 중요 지표 중 하나인 '졸업생 평판 순위'도 함께 실렸는데요. 이는 전 세계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순위가 높을수록 글로벌 기업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고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6월 5일 <조선일보> '졸업생 평판도'서 71위(2009)→58위(2013)로 상승한 한양대

 

 

한양대는 지난 2009년 국내 대학 '졸업생 평판도' 순위에서 71위를 기록했지만 2013년 58위를 기록하며 5년 전과 비교해 크게 오른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 대학 졸업생 평판도가 좋아지기 시작한 이유는 개별 대학들의 노력과 더불어 삼성, LG와 같은 한국 기업의 성공, 한류에 따른 국가 브랜드 향상이 시너지를 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미국·일본 기업에서 '스카우트'를 할 정도로 한국 대학 졸업자들에 대한 높은 기대와 좋은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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