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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7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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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국, 국제화 순위 50위內 20곳…건국·국민·인하대 약진

한양대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 순위 15위에 올라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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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RFQC

내용

 

6월 7일자 <조선일보>에는 '조선일보·QS아시아 대학 평가' 국제화 순위가 발표됐습니다. 국제화 순위는 ▲외국인 교원 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 ▲국내로 들어온 교환학생 비율 등 네 가지 지표를 종합하여 평가하게 되는데요. 국제화 지표에서 특히 한국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높은 순위에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순위를 살펴보면 한양대가 15위를 기록했으며 국제화 지표별 순위 중 외국인 학생 비율은 16위,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은 17위로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국제화 평가 기사에 실린 '한양대 국제화 역사와 노력'에 대해 소개하는 글입니다.

 

6월 7일 <조선일보> 기사 내용 중 발췌

 

한양대는 10년 전 중국 상하이에 '상하이 한양 문화센터'를 열었다. 중국 정부가 외국에 유학생을 대거 파견한다는 정보를 듣고 발 빠르게 움직였다. 센터는 현지에서 학생을 유치하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 외국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 결과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은 2003년 175명에서 5년 만에 7배 늘었다.

 

이쯤 되자 '무조건 많이 뽑는 게 능사가 아니다'란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장학금까지 주면서 데려오다 보니 한국어가 부족하거나 실력이 안되는 학생도 많았다. 그래서 입학만하면 주는 장학금을 없애고 인터뷰를 도입했다. 2010년부터는 외국 학생들에게 '논술시험'을 치르게 했다.

 

현재 한양대에는 65개국 출신 2200여명(전체 학부생의 10%)의 외국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대학평가팀은 한국 대학이 질적 국제화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국제화 평가 기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 6월 7일자 <조선일보> '국제화 평가 순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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