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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제목

[한국경제] 창업 키우려면 대학 줄 세우기 바꿔야

임덕호 한양대 총장,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 2013’ 참석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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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g3LC

내용

 

‘스프롱코리아 창조포럼’은 '과학기술 개발을 통한 행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정·재계와 과학계 리더들이 모여 국가발전과 기업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데요.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포럼 패널로 참석해 국가 미래를 책임질 '창업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기업이 벤터 사야 창업생태계 산다'

 

 

임 총장은 특히 획일적인 대학 평가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하며 창업 프로그램이 평가 항목에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한양대는 다른 학제 간 융합과정을 신설하고 꾸준히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임덕호 총장, 획일적 대학평가에 비판목소리'

 

 

그는 포럼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에 개설된 '특허와 협상'과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 과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디자인과 학생 1명, 기술을 활용해 제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공학계열 학생 2명,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문·사회계열 학생 1명이 한팀이 되어 함께 창업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10개 팀이 20개의 개념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밖에도 한양대는 수능 성적이나 내선을 전혀 보지 않고 창업에 자질 있는 학생을 뽑는 '미래인재전형'과 동문 기업가 40여명이 모아 만든 '한양엔젤클럽' 등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얻고있습니다.

 

 

   
▲ 6월 11일 <한국경제> 대학 창업교육 위해 대학 평가시스템 변화 요구

 

 

임 총장은 "대학 평가 기준에 창업 혁신 프로그램이 포함돼야 한다"며 "대학의 변화 없이는 창조경제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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