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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제목

[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한양대, 논문 게재 저널 등급 구분해 점수 차등 배정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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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tkEC

내용

 

지난 2월 발표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용역(국내외 대학의 교수업적평가 사례분석)에 따르면 국내대학은 논문 편수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6월 18일자 <한국대학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살펴보면 최근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교수논문이 '양적 평가'에서 '질적 평가'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상위권大, 교수논문 '질적 평가'로 전환 기사

 

 

대학별 논문평가 개선 내용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국제 학술지를 IF(영향력지수)에 따라 등급을 나눠 점수를 부여한다는 개선안을 발표했는데요. 손대원 한양대 교무처장은 "질 좋은 논문을 쓰는 교수는 논문 편수가 적어도 승진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는 21일 전체교수 연수회에서 이번 개선안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6월 18일 <한국대학신문> 대학별 교수업적 질적평가 개선안

 

 

이 밖에도 고려대는 논문이 게재되는 저널의 등급에 따라 점수를 차등 배정하는 개선 내용을 발표했으며 중앙대는 '동료평가'를 도입하여 연구실적에 대한 질적 평가를 받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한국대학신문은 교수 연구업적의 질적 평가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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