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8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6-08 3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비파괴 핵심원천기술로 세계시장 이끈다'

31일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지능계측비파괴연구실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비파괴검사 기술은 대형시설이나 구조물의 안전을 위협하는 숨은 결함을 찾아내는 기술인데요. 정부는 손상 징후를 미리 진단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07년부터 연구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비선형초음파 분야 등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장경영 한양대 기계공학부 교수를 총괄책임자로 한 연구팀은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구조물의 안전과 산업부품의 품질을 위협하는 주요 소재의 잠닉 손상을 진단하기 위한 4대 핵심 기술 개발에 돌입했습니다. 연구팀은 현재 3년차 연구를 완료하면서 49편의 SCI급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45건 출원 등의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장 교수는 "비파괴 핵심 원천 기술 개발로 잠닉 손상에 대한 비파괴 평가의 정량화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구조물의 안전성 유지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대형 시설의 붕괴사고 등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31일 <한국경제>

2016-08 31

[언론브리핑][한국경제 외2] H스타 페스티벌 연극부문 한양대 대상

8월 31일 <한국경제>, <국민일보>, <헤럴드경제>에서는 한양대 연극팀이 현대자동차그룹이 주관하는 '제 4회 H스타 페스티벌'에서 연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2013년 시작한 'H-스타 페스티벌'은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관하고 문체부와 20여개 문화 예술단체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 예술 경영대회 인데요. 올해 대회에는 사상 최대 규모인 전국 60개 대학 85개팀, 2000여명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한양대의 연극 '요나답'은 연극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해 400만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각 부문의 우승팀은 내년 중국 상해시 대학생 연극제에서 공연하게 된다고 합니다. ▲ 8월 31일 <한국경제> ▲ 8월 31일 <국민일보> ▲ 8월 31일 <헤럴드경제>

2016-08 31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캠퍼스 스타트업 열풍, 대학기업가센터가 주도한다'

8월 31일 <동아일보>에서는 대학 캠퍼스 스타트업 열풍 중심에 있는 대학기업가센터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대학의 스타트업 지원은 이론 전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업까지 할 수 있도록 물적인 인프라까지 제공하고 있는데요. ▲ 8월 31일 <동아일보>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대학생에게 창업 교육은 새로운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경제, 경영학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도 될 수 있다. 또한 재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창업하지 않더라도, 사회 진출 후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창업했을 때 필요한 역량이 될 것이다"며 "한양대는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해내는 기술창업자를 최소 3만명 이상 양성해 그들이 대한민국 GDP의 15%에 달하는 매출을 만들도록 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한양대의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교육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실전 창업 감각을 키우는 훈련 프로그램, 창업 선배들과의 네트워킹, 보육 및 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31일 <동아일보>

2016-08 30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3] '논술전형, 내신 성적 제외하고 성실도만 평가'

8월 30일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서울신문>에서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1.8%를 선발하는데요. 2017학년도 전형의 기본 방향은 수험생 부담 완화, 즉 착한 대입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전면 미적용하고, 개별 전형의 핵심 평가요소 중심의 평가를 합니다. 사교육 유발요소로 지적받는 논술전형의 경우 선발인원을 축소하고, '논술문제 고교 교육과정 내 100% 출제' 기조를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올해부터 인문·자연계열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수능게열 통폐합에 대한 노력의 하나로 경영대학(경영학부, 파이낸스경영학과)에서는 전체 학과 인원의 약 10% 인원을 자연계열 학생으로 선발합니다. 또한 계열별 특성화 학과 7개 학과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이아몬드7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 8월 30일 <조선일보> ▲ 8월 30일 <중앙일보> ▲ 8월 30일 <한겨레> ▲ 8월 30일 <서울신문>

2016-08 18 중요기사

[언론브리핑][코리아타임즈] 외국인 학생 창업 지원, 대학이 적극 나서

8월 18일 <코리아타임즈>에서는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의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외국인 학생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학원 관광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왕수버씨는, 한양대의 도움으로 중국 학생들을 국내 기업들과 연결해주는 스타트업 회사 ‘We COMMUNITY’를 창업했습니다. 2015년 회사가 문을 연 이래로, 왕수버씨의 회사는 30여명의 중국 학생이 국내에서 인턴십의 기회를 얻는걸 도왔고 현재 5000여명의 온라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대는 2014년부터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학생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각 스타트업에게 30만원에서 100만원정도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8월18일 <코리아타임즈>

2016-08 11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1] ''3-S UP' 전략으로 산업계 인재 육성 박차'

8월 10일 <조선일보>,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ERICA 특집이 전해졌습니다. ERICA 캠퍼스는 교육부 '프라임 사업' 선정을 계기로 산학협력 기반의 교육과정에 대한 혁신의 가속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미래의 사회와 산업계가 바라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학 교육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ERICA는 대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대학 브랜드 강화 정책을 펼쳐나가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을 모색하면서 '미래형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RICA 관계자는 "끊임없는 도전으로 융합과 혁신을 추진하며 한양대학교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한양대 ERICA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산학협력의 중심"이라고 자부했습니다. ▲ 8월 10일 <조선일보> ▲ 8월 10일 <조선일보> ▲ 8월 10일 <동아일보> ▲ 8월 10일 <동아일보>

2016-08 0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대학·기업 한곳에... 입주 효과 '만족''

8월 8일 <한국대학신문>에서는 대학에 입주한 기업들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대학 내 전문 연구시설 및 연구장비를 활용하고 대학 교수와 공동 R&D를 진행해 나온 연구결과물을 사업화함으로써 수입 창출을 도모하고 있는데요. 1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산업클러스터를 바탕으로 기업 간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퍼스 내 정부출연연구소 유치를 통해 정부와의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지역 내 산업단지와 협약을 유도해 입주기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양대 김우승 LINC사업단장은 "우리 대학 산업 클러스터와 기술베이스가 잘 맞는 대학을 우선으로 뽑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상생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업 연그소 및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산업클러스터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R&D분야 특화와 인력 양성에 집중해 한 단계 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8월 8일 <한국대학신문>

2016-08 04

[언론브리핑][조선일보] '동아리로 시작해 매출 10억... 창업 뛰어든 청춘'

8월 4일 <조선일보>에서는 기업가 정신으로 창업에 도전한 대학생들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청년 실업의 그늘이 짙게 드리웠지만 창업으로 활로를 모색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양대 기계공학부 4학년 김강산 학생은 작년 6월 50만원의 자본금으로 '팜토리'를 창업했습니다. '팜토리'는 국내 농가에서 재배한 과일과 채소를 도시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모바일 플랫폼 기업인데요. 이달 농산물 직거래 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한양대 재학생 창업은 2014년 3개에서 2015년 7개, 올해 25개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부 산학협력정책과 관계자는 "고용부,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해 대학생 창업자를 위한 창업 펀드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맘껏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8월 4일 <조선일보>

2016-08 01

[언론브리핑][서울신문] '한국어 대회 우승한 쿠바인 "서울서 자본주의 명암 체험"'

8월 1일 <서울신문>에서는 한양대와 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의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한 쿠바인 디아멜리스 디아즈의 인터뷰가 전해졌습니다. 디아즈는 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 혜택으로 지난 한 달간 한양대 여름 국제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체험했는데요. '마지막 공산주의 국가'로 불려온 쿠바인인 디아즈는 "서울의 고층 빌딩과 깨끗한 지하철에 놀랐지만, 이면에는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할 만큼 빈곤한 계층도 있었다. 쿠바에서는 높은 수준의 교육과 의료가 모두 무료"라면서 "한국은 무엇이든 지불을 해야 대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1일 <서울신문>

2016-07 25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착한 대입 전형' 선도... 고교교육 정상화 '앞장''

7월 25일 <한국대학신문>에서는 착한 대입 전형을 선도하며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양대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의 2017학년도 수시전형의 기본방향은 수험생 부담완화, 즉 '착한 대입전형'인데요. 사교육 유발요소로 항상 지적받는 논술전형의 선발 인원을 축소하고, '논술문제 고교 교육과정 내 100% 출제' 기조를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또한 수시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전면 폐지하고 개별 전형의 핵심 평가요소를 중심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한양대 입학처는 201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사례를 입시설명회를 통해 다수 공개함으로써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 7월 25일 <한국대학신문>

2016-07 18 중요기사

[언론브리핑][중앙일보 ERICA 특집] '3년간 450억 지원... 프라임 사업으로 교육혁신 날개 달다'

7월 18일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ERICA 특집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 ERICA는 교육부의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대형 부분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최대 450억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이에대해 이영무 총장은 "프라임 사업 선정은 국가와 국민이 ERICA에 내려 준 시대적 사명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사업 수행과 클러스터 혁신에 매진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교육과 연구, 안정된 재정과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한 존경받는 미래형 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7월 18일 <중앙일보>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소프웨어 업, 사이언스 업, 스마트 업의 '3S UP 전략'을 위해 2017년도부터 학과와 정원을 개편합니다.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아래 소프트웨어학부와 ICT융합학부를 신설하고, 기존 과학기술대학을 과학기술융합대학으로 개편해 기초과학기술에 기반을 둔 첨단 융복합소재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융합공학 인재를 육성합니다. ▲ 7월 18일 <중앙일보>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파격적인 혜택의 프라임 장학금을 제공합니다. 또한 프라임 사업을 통해 인문계 학생이 공학계열 전공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 7월 18일 <중앙일보> 한양대 ERICA는 미래형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는데요. 지속적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학 브랜들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을 만드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7월 18일 <중앙일보>

2016-07 18

[언론브리핑][베리타스알파 특집] ''착한 입시' 힘 실린 실용학풍, 세계명문 겨냥'

7월 13일 <베리타스알파>에서는 한양대 특집이 전해졌습니다. ▲ 7월 13일 <베리타스알파> 21세기 한양대는 연구역량의 기본기에 시대가 요구하는 산업과의 콜라보를 통해 산학협력과 창업의 전진기지로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현대사를 관통한 한양공대 저력의 산 증인이면서 스스로 연구와 창업을 잇는 롤모델로 한양대의 미래비전을 그대로 상징하는 인물인데요. 이 총장은 산업화 시대를 살아낸 경륜과 저력을 토대로 산학협력과 창업의 시대를 맞아 연구하는 현장형 총장의 모습으로 세계무대를 향한 기반구축의 선봉에 섰습니다. ▲ 7월 13일 <베리타스알파> 한양대는 올해도 ‘간소화 기조 유지’의 ‘착한 대학’ 면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착한 입시'를 이끄는 수장인 오성근 입학처장은 "한양대는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입시제도를 운영한다고 자부한다. 그 일환으로, 투명한 입학정보 공개를 꼽을 수 있다. 입학처 홈페이지는 물론, 입학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인 '한양입학플래너'를 통해 내신성적 논술성적 수능백분위 충원율 등 과거 입학정보를 100%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7월 13일 <베리타스알파> 한양대의 특성화학과인 다이아몬드7학과는 국내외 대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취업걱정이 없는 것은 물론 4년 전액 장학금 지원혜택을 비롯, 교육과정 및 생활 등에 다양한 방면으로 전폭 지원하고 있습니다. ▲ 7월 13일 <베리타스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