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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05

[언론브리핑][서울경제] 송석호 물리학과 교수, 9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9월 5일자 <서울경제>는 송석호 물리학과 교수의 과기정통부 주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송 교수는 에너지 손실 문제와 처리속도를 개선한 신개념 광소자를 개발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습니다. 관련 연구성과는 지난해 10월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지에 게재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47E9D97

2019-07 1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나노코리아 어워드' 국무총리상'

7월 4일자 <전자신문>에서는 '2019 나노코리아 어워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나노코리아 2019' 첫 날 행사에서는 우수기술에 대한 시상과 나노산업 유공자 포상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연구혁신 분야에서는 광신호전달 과정의 공간·시간적 대칭성을 붕괴 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나노광소자의 설계·구현 기술을 실용화 단계까지 발전시킨 한양대 송석호 물리학과 교수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는데요. 송 교수는 나노광학 분야에서 나노광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나노광소자의 설계 및 구현 기술을 실용화 단계까지 발전시키는 데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연구부문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송 교수 연구팀은 나노광소자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거두고 있는데요. 모든 광통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이 가능한 광다이오드 소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나노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차세대 광컴퓨터 및 신경회로망 구성에 핵심이 되는 나노광소자 구현 기술을 실용화 단계까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여년 동안 나노광학기술 발전의 큰 장애 요인이었던 국소영역에서의 에너지 손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근의 연구결과를 통해 세계 최고 권위지인 네이처 및 관련 자매지 등에 다수의 연구 논문을 게재하는 등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송 교수는 종래의 광학분야에 열린 양자역학 이론 및 수학적 대칭성 또는 특이성을 도입해 기존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와 함께 열린 양자역학이라는 이론을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광과학 영역을 개척하는 연구를 창의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703000127

2018-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

10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석호 물리학과 교수팀은 모든 광(光)통신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는 광다이오드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 광다이오드는 좁은 일부 대역에서만 쓸 수 있던 기존 소자를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인데요. 송 교수팀의 연구 결과는 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네이처에 개재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0568981

2016-10 11

[언론브리핑][YTN] '물방울로 물체 안 보이게 하는 메타물질 개발한 유영준 박사'

12월 16일 <YTN>은 한양대 물리학과 이영백 교수팀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세계 최초로 '메타물질 수퍼 투과체'를 개발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세계 최초로 기존의 메타물질의 주요 소재였던 금속 박막 대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물을 이용해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는데요. ▲12월 16일 <YTN> 이에대해 연구에 참여한 물리학과 유영준 박사는 "기존의 메타물질의 주재료인 금속 대신에 다른 물질을 사용한 연구결과들도 상당수 있다. 주로 그래핀이라든지 고분자 물질로 대체한 연구들이었다. 우리 연구팀은 이러한 연구들과는 달리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질들을 생각했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질로는 대표적인 것이 물이었다" ▲12월 16일 <YTN> 유영준 박사 인터뷰 "물을 활용한 메타물질은 금속 박막 패턴이 적용되지 못하는 다양한 소재에 적용할 수 있고, 낮은 전기전도도를 가진 물을 이용하였기에 기존의 메타물질로는 구현할 수 없었던 넓은 작동 대역을 구현할 수 있다. 다만 아직은 기초적인 단계에서 연구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상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2월 16일 <YTN> 유영준 박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