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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SK텔레콤 인공지능(AI)인재 육성에 나서

9월 30일자 <동아일보>는 인공지능(AI)인재육성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한양대는 지난 7월 SK텔레콤과 AI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2학기부터 정보시스템학과 학부 정규 과정에 'AI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과목을 개설해 AI음성인식, 음성합성, 영상인식 등 응용기술과 실무를 아우르는 내용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8/97631376/1

2019-09 2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친환경 캠퍼스 조성 캠페인 벌여

9월 27일자 <한국경제>는 한양대 친환경 캠퍼스 캠페인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25일 서울캠퍼스에서는 친황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교내 구성원의 동참을 독려하기 위하여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직접 텀블러 증정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19092667791

2019-07 09

[언론브리핑][조선일보] '대학에 '사회혁신 DNA'를 심는다'

7월 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대학의 사회혁신 교육'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대학의 사회혁신 교육은 그간 석·박사들의 영역이었습니다. 지난 2010년 성균관대에 개설된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여러 교육이 잇따라 개설되었는데요. 한양대는 지난 해 부터 아예 사회혁신 전공을 개설하며 변화의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한양대는 학부 과정에 '사회혁신융합전공'을 개설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전공을 학부 전공으로 만든 건 국내 최초인데요. 학생들은 전공 36학점을 이수하면 복수전공으로 사회혁신학사 학위를 받게됩니다. 교육과정은 크게 ▲사회혁신 기초이론 ▲사회혁신 캡스톤디자인(문제 해결 실습) ▲체인지메이커 액션러닝(학기제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됩니다. 방법론을 먼저 배우고 설루션을 지역사회 혹은 사회적 경제조직에서 직접 실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먼저 사회혁신 캡스톤디자인은 실무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체험하는 프로젝트 수업으로, 주로 사회혁신 분야의 컨설팅이나 디지털 마케팅 수업으로 이뤄지는데, 사회적 기업이나 소셜벤처를 클라이언트로 모집하고 의뢰받은 내용을 수행하는 식 입니다. 또한 체인지메이커 액션러닝은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현재 한양대 사회혁신융합전공 신청자는 약 80명입니다. 전공 개설 첫해인 지난해에는 학기마다 20명 정도 유입됐는데, 올해는 1학기에만 40명이 들어오며 전공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8/2019070801527.html

2019-07 08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한양대, SK텔레콤과 AI전문가 양성 위한 MOU 체결'

7월 8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한양대, SKT 텔레콤과 AI전문가 양성 위한 MOU 체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4일 서울 캠퍼스에서 SK텔레콤(대표 박정호)과 AI 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AI 분야 전문가양성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양 기관은 온라인 AI 커리큘럼 운영, AI분야 인재양성 및 생태계 확대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229

2019-04 17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140여개 과목 활용해 개인별 특화... 5000명 넘는 동문 네트워크 구축

4월 17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2017년 QS 세계 랭킹 100위권에 진입하고 지난해 86위를 기록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MBA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한양 MBA, 프로페셔널 MBA, 인터내셔널 MBA 등으로 세분화된 3개 교육과정을 운영 중으로 세부 전공 트랙은 18개에 달하며 연간 140여 개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5000여 명 이상의 동문 네트워크 또한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의 매력 중 하나인데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은 동문 네트워크를 위한 MBA 동아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원우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신설, 타 대학 MBA 동아리와의 교류 사업 및 활동 지원 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른 MBA 대학원보다 돋보이는 접근성도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이 자랑하는 또 다른 강점인데요. 강남·강북 등 서울 각지로 25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서울지하철 2호선을 교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41684031

2019-03 20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지난해 유럽특허청에 국내 대학교 중 가장 많은 특허 출원

3월 20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유럽특허청 국내 대학교 중 가장 많은 특허 출원'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지난해 유럽 특허청에 국내 대학교 중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2017년 유럽특허청에 출원한 한양대의 특허 수는 9개에서 지난해 22개로 껑충 뛰었는데요. 투자 규모가 큰 대기업 위주인 특허 상위권에 국내 대학교 중 10위 내에 진입한 것은 한양대가 유일합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는 유럽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한 결과라고 풀이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국보호주의 정책으로 미국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자 유럽 시장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유럽시장에서 한양대의 강점인 이차전지와 반도체 수요가 많은 점도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실제로 한양대가 개발한 차세대 자동차용 RRS(Reconfigurable Radio System) 통신플랫폼 기술이 유럽 표준으로 채택되는가 하면, 유명 독일 자동차 제조사가 한양대 이차전지를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하기 위해 시험을 진행하며 유럽시장에서 성과를 발했습니다. 이에 한양대는 전문 변리사가 연구자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하며 특허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기술 한양대 산학협력팀장은 "특허 전문가가 연구자와 함께 준비하기 때문에 소송 대응에 용이하다"며 "실전에 강한 특허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320000282

2019-02 2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황산이 눈에 튀었습니다"...VR로 하니 위험한 실험도 무한반복 가능해요

2월 2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에 새로 생긴 'VR 교육 도서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과학·공학 교육혁신을 추진합니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VR 교육 도서관'을 선보이고 새 학기부터 본격 활용하는데요. 이를 활용하면 위험한 화학 실험을 VR로 할 수 있습니다. VR 교육 도서관 제작을 총괄한 기술경영학과 류호경 교수는 "실제와 매우 유사한 실험 감각을 VR로 구현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며 "화학실험을 시작으로 핵융합 실험 등 공학 및 과학을 아우르는 VR 교육콘텐츠를 개발·보급해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의 VR 교육 도서관은 김민경 화학과 교수가 화학실험 교수법을 설계하고 (주)앙츠,(주)글로브포인트가 협업해 제작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388703

2019-02 2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황산이 눈에 튀었습니다"...VR로 하니 위험한 실험도 무한반복 가능해요

2월 2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VR 교육 도서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과학·공학 교육혁신을 추진합니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VR 교육 도서관'을 선보이고 새 학기부터 본격 활용하는데요. 이를 활용하면 위험한 화학 실험을 VR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난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는 'VR 교육 도서관'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시연회에서 첫 번째 강의 콘텐츠인 '1몰(Mole) 농도의 황산 용액 500ml 만들기' 화학실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제로 하기 힘든 화학 실험을 VR콘텐츠를 사용하여 가상으로 진행하였는데요. 가상이나 실제 실험실과 똑같이 꾸며진 가상 실험실에서 실제와 비슷한 느낌을 구현하였습니다. 실험에 참여한 김 연구원은 "무제한 실험을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비용이나 안전 문제 때문에 못 했던 실험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VR 교육 도서관 제작을 총괄한 류호경 교수는 "실제와 매우 유사한 실험감각을 VR로 구현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며 "화학실험을 시작으로 핵융합 실험 등 공학 및 과학을 아우르는 VR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해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388703

2018-12 18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우린 선플 달고 학점 따요"

11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선플달기 봉사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국제학부가 국내 최초로 '선플'을 달면 학점을 인정해주는 과목을 개설하면서 인터넷 문화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학교 측은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교과목으로 '선플 달기 봉사활동'과목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검증은 선플재단•선플운동본부가 관리한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39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