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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노성원 교수, 항불안제 복용에 대한 코멘트

8월 14일자 <조선일보>는 항불안제 복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우리나라 국민8명 중 1명(약660만명)은 '항불안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항불안제는 중독 위험이 있어 '의료용 마약류'로 분류되며 복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성원 교수는 이에 대해 "항불안제를 한 번 복용했을 때 중독에 빠질 위험은 9%로 높아(담배 32%, 술 15%), 8주 이상 매일 복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 6명 중 1명이 우울증을 앓은 적이 있고, 불안장애도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4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양창수 교수, 칼럼 '법 집행에 시민 참여와 경찰권 통제' 기고

양창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8월 14일자 <매일경제>에 칼럼 '법 집행에 시민 참여와 검찰권 통제'를 기고했습니다. 양 교수는 1950년대 또는 1960년대 초에 마련됐던 주요한 법률들은 세계의 입법 동향을 참고하면서 전면적으로, 그리고 미래지향적으로 다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법 집행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확대해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양 교수는 형사 분야에서 2008년부터 배심원 제도가 도입됐음을 언급하며 법원만이 아니라 검찰의 경우에도 국민 참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2018년 1월에 마련된 검찰수사심의위원회를 소개했습니다. 위원회는 검찰총장이 심의에 회부하는 사건에 관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자문기관입니다. 위원회는 "사법제도 등에 학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서 덕망과 식견이 풍부한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구성합니다. 양 교수는 "그동안 위원장을 맡아온 나의 경험으로 보아도 그 운용의 세부에 있어서 개선되어야 할 점은 역시 처음 시도되는 제도인 만큼 없지 않고, 외부의 따가운 비판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양식 있는 시민의 상식적 판단을 들어본다는 기본 취지에는 토를 달기 어려울 것이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3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이창무 교수, 부동산 감독기구에 대한 코멘트

8월 13일자 <헤럴드경제>는 부동산 감독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집값 담합, 탈세 등의 불법 행위를 단속하고 감독하기 위한 별도의 감독기구 신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이후 정부와 여당이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부동산 시장 감독 기구 설립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합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가격 급등에 따라 투기 행태가 벌어지는 단기적 현상에 감독 기구를 신설해 통제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면서 "향후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 투기가 자연스레 줄어들 것인데, 부동산 감독기구의 많은 인원들은 기구의 존속을 위해 쓸 데 없는 행위만 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이창무 교수, 부동산 규제에 대한 코멘트

8월 12일자 <서울경제>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택시장이 안정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시장감독기구'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시장에 개입하더라도 시장이 따라올 수 있는 방향이 돼야 한다"며 "부동산감독기구 설치 검토는 한마디로 부동산 시장 참여자 전체를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익 추구는) 시장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인데, 이를 수용하지 않고 '나쁜 사람'이라고 몰아간다면 결국 시장 메커니즘을 흩트려놓는 것"이라며 "시장 참여자에 대한 정치적 시각이 '부동산 감독원'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한국경제>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감독기구 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해 "감독기구 신설은 주택시장의 거래 현황을 '부동산 경찰'이 감시하겠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며 "이런 과도한 조치는 부동산 시장 질서를 더욱 심각하게 왜곡시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 1(클릭)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 2(클릭)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심성욱 교수, 기업의 친환경 경영전략 관련 코멘트

8월 12일자 <머니투데이>는 기업 친환경 경영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SK이노베이션이 공개한 친환경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 11일 만에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이 영상은 검은색 바탕 위로 화면보호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들이 계속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검은색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소비량을 30% 이상 줄인다는 점에 착안한 것입니다. 심성욱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절전모드를 활용한 기업의 PR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 시도"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 자체를 소비자들의 소통창구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하준경 교수, 증시 상승세에 대한 코멘트

8월 12일자 <국민일보>는 증시 상승세 관련 전문가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풍부한 유동성 시대가 장기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저금리 덕에 줄어든 수익률 부담과 함께 불황속에서 더욱 귀해진 성장 가능성에 대한 목마름, 회복에 대한 기대감, 주목 받는 기업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실적, 투자 성공담 등이 맞물려 유동성 장세를 빚어낸다는 분석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유동성 자체가 돈의 흐름을 왜곡시키는 측면이 있다"며 "초저금리로 돈을 풀면 '좀비기업'이 늘면서 창조적 파괴가 일어나는 역동성이 약해진다"고 우려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빚에 의존하다보면 경제 사이클이 바뀌었을 때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빚을 갚아야 하는 탓에 경제 정상화가 어려워지거나 쌓인 부채 때문에 경제가 충분히 좋아지지 않는 문제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교수, 4차 추경에 대한 코멘트

8월 11일자 <서울신문>은 4차 추경 가시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의 필요성을 공식화함에 따라 1961년 이후 59년 만에 4차 추경 편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기존에 확보한 2조6000억원가량의 예비비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당도 긍정적이어서 적자 국채를 발행해 4차 추경을 편성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수해는 미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예비비를 활용해도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추경 편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월세 확산 우려에 대한 코멘트

8월 11일자 <한국경제>는 전세 축소 우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임대차 3법'(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신고제) 시행에 나서면서 전세가 자취를 감추고 월세가 확산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임대차보호법의 문제점을 보완할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강형구 교수,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국민일보>는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급성 응급질환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온열질환은 50대, 남성, 노무직 종사자에게서 가장 빈발합니다. 실내에 비해 실외에서 약 4배 많은 환자가 나타났고, 실외 발생 환자의 3분의 1은 작업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여름에 기온과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땀이 증발하며 체온을 낮추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체온이 높은 상태로 방치되면 탈수,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련 등이 찾아옵니다. 강형구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갈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야 한다"며 "신장질환자 처럼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수분 섭취량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어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고, 외출 시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 교수는 "실외 작업이 불가피한 근로자의 경우, 휴식시간을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배치하는 것이 권장된다"며 "부득이하게 고온의 환경에서 근무해야 한다면, 반드시 2인 1조로 작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최찬범 교수, 여름철 만성질환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중앙일보>는 여름철 더 조심해야 하는 만성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뼈와 뼈를 연결하는 관절은 기압·습도·온도 등 기상학적 변화에 민감합니다. 최찬범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이든, 류머티즘 관절염이든 관절에 염증이 있는 관절염 환자는 여름 장마철을 잘 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외] 이창무 교수, 삼각지 청년주택 및 해외 월세제도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매일경제>는 삼각지 청년주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근처에 건설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인근 경관을 해친다는 비판과, 청년들이 적은 돈을 내고 도심에서 편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입지가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고밀화는 불가피하다"며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같은 날 <머니투데이>의 해외 월세제도 사례 관련 기사에서 "미국의 경우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사업자가 제공하는 아파트가 많은데 이 경우 집주인이 실거주하는 일이 없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사업자들에 세제지원 등 임대주택 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많이 운용한다"며 "이런 시스템이 임대료 면에서 안정적 구조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8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상민 교수, 전국민 고용보험에 대한 코멘트

8월 8일자 <국민일보>는 전국민 고용보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하반기 중 고용보험법을 개정해 내년부터 202년까지 차례로 특고의 고용보험을 늘릴 계획입니다. 산재보험을 적용받는 14개 직종이 우선 대상입니다. 1년 이상 보험료를 내는 조건으로 직장을 잃었을 때 기존 월급의 60% 정도를 최대 9개월간 보장합니다. 개정안에는 소득 감소로 이직한 경우에도 실업급여를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전 국민 고용보험으로 가는 방향성은 부정할 수 없지만 국민연금처럼 저항과 시행착오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제도가 안착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너무 크고 시간이 지체되면 정책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플랫폼 노동, 인공지능 노동 등 노동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제도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