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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05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신임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에 오른 박재근 한양대 교수와 인터뷰'

1월 5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이자 한양대 교수인 박재근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는 선진국을 제치고 반도체 부문에서 세계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방심하게되면 일본과 같은 나락의 길을 걷게 된다. 탄탄한 후방산업 생태계를 만들려면 벨기에의 IMEC와 같은 연구기관을 운영하고, '초격차' 전략 펼칠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104000094

2018-01 0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2018은 순국산 로켓의 원년' 기고

1월 5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순국산 로켓'에 관한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요즘 보여지는 우주개발 정책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주개발의 희망과 꿈을 심어 주기 위함이고 국민들의 관심이 많다는 증거다. 우주 선진국의 국민들은 자국의 로켓과 인공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면 그 장면을 바라보며 드높은 국격에 감동해 어깨를 으쓱거린다. 2018년은 '국민과 함께하는 우주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원년이 돼야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05030001&wlog_tag3=naver

2018-01 04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 경제] '프로야구는 비즈니스다?' 기고

1월 3일자 <헤럴드 경제>에서는 '프로야구는 비즈니스인가'에 대한 박영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구단은 비즈니스를 하는 곳이다. 선수 개개인에 대한 기록과 공표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쓰임새'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 정이나 의리같이 감성적인 요소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팬들의 입장과 다를 수밖에 없다. 분명한 사실은 프로야구는 투자 대비 효과나 생산성이나 효율성 같은 현실가치를 으뜸으로 삼는 비즈니스이고 이번에도 그런 점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103000431

2018-01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자모인모(自侮人侮)' 기고

1월 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자모인모(自侮人侮)'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 '자모인모(自侮人侮)'란 내가 나를 업신여겨 함부로 대하니, 남도 나를 덩달아 업신여긴다, 란 뜻이다. 정온이라는 조선시대 문신은 이렇게 얘기하였다. '환난에도 평상심 잃지 말고, 이로써 안락에도, 교만 방자 말아야지. 바로 서기 늦었지만, 허물 고침 귀하다네. 성현 또는 사람이라, 이리하면 성인 되리. 봄은 한 해 처음이요, 정초에서 시작되네. 경계의 말 여기 써서, 죽도로 지키리라.' 이게 바로 새해를 맞는 다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월 4일 <조선일보>

2018-01 0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창업가 출신 유현오 한양대 교수, 동아일보와 인터뷰'

1월 3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창업가 출신으로 유명한 유현오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학에서 창업을 장려하는 분위기는 형성됐지만 여전히 교수와 대학 평가는 논문을 바탕으로 한 연구실적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런 여건에서는 대학들이 앞장서서 창업을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없다. 창업을 장려하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평가제도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강조되는 융합과 시너지라는 키워드는 실무가와 연구자의 조화에도 적용될 수 있다. 현실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대학 교육이 이뤄지려면 꼭 필요한 변화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월 3일 <동아일보>

2017-12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축제로 자리잡아가는 아랍의 크리스마스' 기고

12월 2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아랍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희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아부다비의 132억원짜리 트리에서 보듯, 크리스마스는 아랍사회에서도 중요한 일상이다. 서로 다른 종교와 가치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일구고, 중세 유럽이 암흑의 질곡을 헤맬 때 인류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견인했던 원래의 아랍 세계가 크리스마스를 끌어안고 제 모습을 찾아가기를 기원해 본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2863071

2017-12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통합리더십 기대되는 희망찬 새해' 기고

12월 29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통합리더십'에 대한 김유은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7년 한해 동안 보다 나은 방향으로 뚜렷한 변화나 세계에 모범을 보여준 대표적인 나라로 프랑스와 함께 한국을 꼽았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그러나 이미 역량이 증명된 국민이 합심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 통합을 주도할 리더십을 기대하며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한 한 해를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OP16GNNRN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채널 A] '대피로 주위 장애물은 법적으로 허용 안 돼' 코멘트

12월 28일 <채널 A>는 지난 21일 일어난 제천 화재에 내포된 건설상의 문제점에 관련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제천 화재의 주요 원인이 대피로 주위에 장애물이 많았던 점을 꼽고 있는데요. ▲12월 28일 <채널 A> 이에 대해 최창식 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는 "엄밀히 말하면 대피로 주위에 장애물이 있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해주면 안되는 것이다. 대피로의 의미를 갖고 있으면 '어떠한 것도 둬서는 안된다.'이게 철칙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2월 28일 <채널 A> 촤창식 교수 코멘트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이슈 토론] 망중립성 원칙' 기고

12월 28일자 <매일경제>에서는 '망중립성 원칙'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낸 신민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네트워크 가상화를 기반으로 한 개인별 맞춤형 네트워크 제공 기능은 망중립성과 양립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로 인해 제도와 현실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결국 5G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인 SDN, NFV 시장의 성장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망중립성에서의 차별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아닌 권리 침해 측면으로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 망중립성 제도의 새로운 해석은 방송통신산업, 특히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위해서도 필요한 작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7&no=856170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섣부른 포털 규제, 인터넷 혁신 가로막는다' 기고

12월 2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포털 규제의 문제점'에 관한 이호영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포털사업자에 대한 근시안적이고 단편적인 경쟁상황평가를 전제로 섣불리 사전규제를 시도할 경우에는 오히려 온라인서비스에서 이뤄지고 있는 끊임없는 혁신과 동태적 경쟁을 가로막게 된다. 이는 이용자의 편익과 사회적 후생을 심각하게 감소시킬 우려가 있다. 입법자나 규제기관 모두 조급함을 떨치고 좀 더 신중한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2719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