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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김희진 의학과 교수, 건망증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건망증·경도인지장애·치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건망증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들을 기억해야 하지만 기억 용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질환이지만,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노화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기억이란 정보를 받아들이면 그중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입력해 뇌에 저장하는 과정이다. 집중력이 떨어져 정보를 선택적으로 집중하지 못해 건망증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16001

2020-05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외]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 내연기관차의 중요성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의 상생 전략-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선제적 대응'이란 주제로 자동차 기술·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기·수소차 시대가 도래함에 따른 내연기관차 산업의 위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부품과 공급업체 수가 전기차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고용 창출과 자동차 산업 전반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월등히 크다"면서 "앞으로 친환경차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당분간 '캐시카우'(수익성이 높은 제품) 역할을 하는 내연기관차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퇴출 대상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년간 계속 동력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공갑대가 형성돼야 한다"면서 "내연기관차는 친환경차와 경쟁관계가 아니라 상호협력하는 균형관계를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9일자 <내일신문>과 20일자 <서울경제>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21006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349825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8PK0ZI

2020-05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 지역 소방본부 헬기 입찰에 대한 코멘트

5월 19일자 <한국경제>는 국산 헬기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 자금을 포함해 총 1조3000억원의 대규모 개발비가 투입된 국산 헬기를 정작 정부가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각 지역 소방부의 경우 헬기 발주 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입찰할 수 없는 기준을 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도 소방본부 주장대로라면 군과 경찰은 안전 검증이 덜된 헬기를 도입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51804241

2020-05 19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근화 의학과 교수, 열대 감염병 뎅기열에 대한 코멘트

5월 19일자 <한겨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연구자들은 기후변화가 지속되면 온대기후인 한국도 남부 지방부터 열대 감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흰줄숲모기 등이 옮기는 뎅기열은 대표적인 열대병으로 근육통·관절통 등 통증과 함께 고열과 발진이 일어납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매개체 감염병 중 황열과 일본뇌염 외에는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 되지 않았다. 바이러스 유형이 복잡해 백신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라며 "모기·진드기 같은 매개체 수를 줄이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 질병이기에 결국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45495.html

2020-05 1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변중무 자원환경공학과 교수, 에너지 개발에 대한 글 기고

변중무 자원환경공학과 교수는 5월 18일자 <한국경제>에 글 '초저유가 시대, 에너지 개발 적기다'을 기고했습니다. 변 교수는 유가는 일반적 상품과 달리 산유국들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심한 기복을 보였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국제 원유공급 상황의 불확실성 및 이에 따른 유가 불안정성의 확대는 세계 5위 석유 수입국인 한국의 산업 경제 전반에 직접적인 충격 요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변 교수는 이러한 상황에서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기본 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 주도하의 적극적 탐사와 투자를 통한 석유·가스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0051763781

2020-05 1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리빙랩'에 대한 코멘트

5월 18일자 <한겨레>는 '리빙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리빙랩은 살아 있는(living) 실험실(lab)이라는 뜻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연구자가 시민들의 삶의 공간으로 들어가 사용자와 함께 현장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개발 방법론입니다. 리빙랩은 일반 시민과 전문가 사이의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은 신뢰 관계가 구축되기 전까지는 '전문가들이 자기 일을 위해서 우리를 이용하려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싶다는 연구자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만나고 그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5334.html

2020-05 1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대한 코멘트

5월 18일자 <동아일보>는 전국민 고용보험 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난달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47만 명 이상 줄었고, 구직을 단념한 비경제활동인구는 약 83만 명 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고용안전망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전 국민 고용보험' 이슈가 급부상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자영업자마다 수입 구조가 달라 균일한 형태의 고용보험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며 "보험료와 급여를 다양화하면 자발적 가입을 늘리고 정부의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518/101091589/1

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글 '혁신 돌파를 위한 4대 대응 전략'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5월 16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혁신 돌파를 위한 4대 대응 전략' 편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인구변화를 읽어내는 것이 기업 절체 절명의 조직과제임을 강조하며 이를 4가지 대응전략으로 정리했습니다. 첫째는 선행사례 학습입니다. 한국보다 인구변화 충격을 먼저 맞은 일본의 사례를 철저히 분석하고 세부전략을 벤치마킹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선행사례 학습과 더불어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한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셋째는 집중·전담식 상시조직을 만들어 고객과 신시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복잡해지는 신고객에 대한 맞춤대응을 위하여 이(異)업종과 협업하는 것입니다. 전 교수는 "하나로는 먹고살기 힘들어졌다. 고객도 변했다. 그렇다면 답은 혁신응대다. 답은 수면 아래의 인구변화에 숨어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121820080910

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은행 영업윤리에 대한 코멘트

5월 16일자 <조선일보>는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은행의 약탈적 영업 행위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증시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은행이 판매한 펀드에서 돈을 빼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은행들이 올바른 영업 윤리를 갖추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이 은행 상품을 외면하는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6/2020051600085.html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문화일보>는 정부의 중공업·항공업계 자금수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두산중공업,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간판 중공업·항공 업종 대표 기업들의 경영 실적이 최악 수준으로 추락한 가운데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추가 자금 수혈과 함께 중공업 분야에는 탈원전 정책 폐기 또는 속도 조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탈원전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식으로 조바심을 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1501072821078001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상민 경제학부 교수

5월 15일자 <국민일보>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서 자영업자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자발적 실업 기준과 구직활동 인정 범위, 소득수준 파악 방식, 보험료 분담 대상, 보험 대상 유형화까지 '5가지 딜레마'를 풀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모든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하는 건 불필요하다"면서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한 특정 집단으로 유형화하고 이들에게 적합한 제도를 설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8100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 사과 후속조처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한겨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이후 후속 조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승계 과정에서 승계 과정의 위법 행위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이오(CEO)를 뽑는 권한을 계열사 이사회에 온전히 맡겨야 한다"며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공식적인 역할을 한다든지 아니면 삼성그룹 전체 차원에서 명성을 이용한 대외업무만 담당하고 직접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일임하는 등의 조처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50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