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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21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8월 1회

< 2018년 8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수환 [1]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수시상담카페 - 일시 : 2018년 08월 10~11일 - 장소 : HIT [2] 2018학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우수과제 및 6시그마 17차 웨이브 프로젝트 발표회 - 일시 : 2018년 08월 13일 - 장소 : 박물관 [3] 한양대학교 -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교육 협력병원 협약식 - 일시 : 2018년 08월 14일 - 장소 : 신본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8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기록적인 폭염 탓에 올 여름은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 많았습니다. '웃음없이 보낸 하루는 버린 하루와 다름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더운 날씨 속에도 하루하루를 웃으며 보내길 바라며, 개강을 앞둔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9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대학입시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우리대학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수시상담카페'를 개최했습니다. HIT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강연형식에서 벗어나,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됐는데요. 특히 이번 상담에서는 작년 지원자 학생부를 직접 평가한 약 20여 명의 입학사정관이 상담을 진행해 정밀한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험생들이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해마다 상담 인원이 증가해 올해는 2000여 명에 달하는 수험생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상담을 받았는데요. 올해는 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각지의 수험생들이 참여해 우리대학도 다양한 인재들을 만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인터뷰] 김소연_제주여자고등학교 3학년 Q. 2019학년도 수시상담카페에 참여한 소감은? A. 상담해주셨던 입학사정관님이 생활기록부를 보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봐주신 다음에 어느 부분이 좋고 어느 부분은 부족하니 좀 더 챙겨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한양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완해서 어떻게 지원을 하면 되는지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인터뷰] 국중대_입학총괄팀장 Q.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수시전형의 특징은? A. 다른 대학과 다르게 수능 최저가 없고 각 전형별로 단순한 평가요소를 가지고 핵심적으로 학생들을 뽑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이나 올해 바뀐 특기자 전형에서의 2단계 학생부 종합 반영 같은 내용을 고려했을 때 올해에도 우리 학교에 미래의 역량 있고 충실한 학업역량을 갖춘 좋은 인성과 탁월한 실력을 갖춘 우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서 선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수시상담카페'를 통해 수험생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고, 알맞은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더 나은 한양의 행정 업무 개선을 위한 2018학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우수과제 및 6시그마 17차 웨이브 프로젝트 발표회가 지난 13일, 박물관 2층 강성희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신입직원들은 그동안 워크숍과 멘토링, 업무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미션 발표회 등 다양한 과정의 입문 교육을 수행했는데요. 입문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미션 발표에서는 단과대학 발전을 위해 브랜드화와 G&S 전략 등을 제안한 5명의 신입직원의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됐습니다. 이어서 6시그마 프로젝트 발표가 진행됐는데요. 6시그마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158명의 직원들이 벨트 인증 과정을 취득해 117개의 혁신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이번 17차 웨이브 프로젝트는 '스마트러닝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랩 활성화 방안'과 '학생사회봉사 참여 증대 방안' 등 총 6개의 그린벨트 과제를 진행했습니다. 정보통신처 박주원 부장은 'SBT App을 활용한 효율적 의과대학 시험관리 방안'을 발표해 17차 웨이브 프로젝트 우수과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다음으로 15차 웨이브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성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한 이호복 부장과 이정은 대리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총평을 통해 "신입직원들의 새로운 시각의 아이디어와 다양한 방향의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방안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아를 업무 현장에 적용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한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한양 구성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업무 환경 효율성이 향상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지난 14일, 임상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우리대학과 명지 의료재단과의 교육 협력병원 협약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이왕준 명지의료대단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임상교육과 교육시설 및 인력 지원, 국제 교류 지원, 임상과 연구과제의 공동 수행 등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인데요. 이에 따라 명지병원 의료진 16명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신규 임용됐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이 의료 교육과 연구, 진료 협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서로 상생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프랑스어로 방학을 바캉스라고 하죠. 바캉스는 비어있음을 뜻하는 라틴어 바카티오에서 유래했는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자유롭게 비워진 시간, 방학을 즐겁고 의미 있게 보냈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6-03 16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해 9월 우리대학과 의료임상, 교육, 연구협력에 대한 협약식을 맺었던 창원한마음병원이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10일,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김경헌 의무부총장,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창원 풀만앰배서더 호텔에서 협약선포 및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과 강기윤, 박성호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이 참석해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의 도내 출범을 반겼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공업중심으로 출발한 창원지역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던 창원한마음병원이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은 "한양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의료 수준을 수도권 수준으로 향상시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미디어전략센터에서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매체인 채널H가 2016년 새롭게 선발된 4기 기자단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1일 총장 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이영무 총장과 권경복 미디어전략센터장, 그리고 채널H 4기 기자단원 7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채널H 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이 4기 기자로 선발된 7명의 학생 기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채널H 4기 팀장 양재영 기자를 비롯한 7명의 단원은 채널H 기자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학생 기자 활동은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4기 기자들을 응원했습니다. 이어 “‘소통과 공감’이라는 채널H 슬로건에 걸맞게 열심히 기자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인 4기 기자단은 채널H 주요 콘텐츠인 위클리 뉴스를 통해 우리대학의 각종 소식을 전하고, 교내 엘리베이터와 SNS를 통해 대학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리대학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간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식이 14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우리대학 측은 이영무 총장과 김성환 사회봉사단장, 함께한대 구성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측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고수미 전략기획본부장, 전두위 모금홍보본부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국내봉사도 중요하지만 세계화에 걸맞은 봉사 정신을 보여주길 희망한다"며, 오늘 체결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했습니다. 또한, 유원식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은 "한양인이 보여주는 사랑의 실천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오늘 협약을 축하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적정기술을 활용한 저(低)개발국가 지원, 필란트로피 개설 및 국내·외 인턴십 운영에 필요한 인적교류, 그리고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자문협력 및 사업수행에 필요한 공간지원 등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