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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08

[문화][알림] 한양대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체험교실’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7월 24일(수)부터 8월 1일(목)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박물관에서 만나는 고려청자’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체험교실은 박물관 상설전시와 체험 활동이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려청자에 담긴 사회·문화적 의미를 배우고 실제 유물을 관찰하면서 고려청자를 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일시는 △1회차 7월 24일(수), △2회차 7월 25일(목), △3회차 7월 31일(수), △4회차 8월 1일(목)이고,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7월 9일(화)부터 가능하고, 홈페이지(https://museumuf.hanyang.ac.kr) ’교육프로그램‘ 해당 교육공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한양대 박물관 담당자 메일(mhmuseum@hanyang.ac.kr)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으로 회차당 20명이고, 참가비는 1인 3,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박물관(02-2220-1394)으로 하면 된다. ▲‘2019 한양대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체험교실’ 포스터

2019-07 03

[문화][신간] 홍성태 교수 『그로잉 업』 출간

▲그로잉 업 (저자 홍성태 | 북스톤) 홍성태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LG생활건강의 15년 성장 스토리를 다룬 『그로잉 업』을 출간했다. 홍 교수는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을 비롯해 LG생활건강 임직원 16명의 면담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책을 저술했다. 이 책에는 차석용 부회장이 지난 15년간 LG생활건강을 재건하고 성장시킨 전략이 담겨 있다. 일하는 방식과 사업구조를 개선한 '내진설계 전략', 사업구도 다각화의 근간이 되어준 '세발자전거론', 교과서적인 마케팅 공식에서 탈피해 시장의 빈곳을 찾아 빨리 실행하고 고쳐나가는 '잽 마케팅' 등이다. 『그로잉 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성장의 토대: 내재된 잠재력을 키우다’, 2부 ‘성장의 가속: 멀리 보며 속도를 더하다’, 3부 ‘성장의 지속: 오래가기 위해 올곧게 간다’를 주제로 기술됐다. 『그로잉 업』 저자 홍성태 / 2019-07-01 / 북스톤 / 1만6천원. 304쪽

2019-06 10

[문화][알림] 미래인재교육원, 실용음악 정기공연 ‘한마디’ 개최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에서는 오는 6월 12일(수) 오후 7시 30분 성수아트홀에서 제10회 실용음악 정기공연 ‘한마디’를 개최한다.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실용음악학 전공 교수와 재학생들이 꾸미는 정기공연이다. 한양대에서는 졸업생들의 음원을 제작하고 발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졸업앨범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다양한 뮤지션들의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대형 무대에 올라보는 정기공연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기공연은 이번이 10번째 공연으로 그동안 국립극장, 용산아트홀 같은 큰 무대에서 정성들여 진행해왔다. 그동안 미래인재교육원은 보컬 선우정아, 백지웅, 정가이(와인루프), 래퍼 나찰, 베이시스트 이태윤(위대한 탄생), 서영도, 기타리스트 김세황(넥스트), 정재필, 드러머 한웅원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1:1 전공 레슨과 합주 지도를 통해 정기공연을 준비해 왔다. 이번 공연은 초대권이 있어야 입장 가능하며, 초대권 배부 및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행정팀(02-2297-618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0회 실용음악 정기공연 '한마디' 포스터

2019-06 07

[문화][알림] 실용음악학과, 9번째 정기공연 『음악감상회』 개최

실용음악학과에서는 13일 오후 8시부터 ERICA캠퍼스 뮤즈홀 앞 야외무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인 『음악감상회』를 개최한다. 매년 6월마다 개최하고 있는 정기공연은 올해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을 축하하고자 『음악감상회』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작년 큰 흥행작이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Queen'의 노래부터, 어릴 때 부터 들어오던 레트로 감성의 팝과 가요들,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창작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다.

2019-06 07

[문화][알림] 연극영화학과 랩 뮤지컬 '히폴리토스 on the beat'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2019-1학기 랩 뮤지컬인 "히폴리토스 on the beat"가 6월 4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 B2 블랙박스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 주관 및 (주)골든스테이지가 후원하며,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뮤지컬 경연 “H스타 페스티벌" 참가 예정작이다. 에우리피데스의 <히폴리토스>를 원작으로 하며, 각색은 전순열, 연출은 이혜진, 작곡은 강현욱, 기획은 함현선이 맡았다. 러닝타임은 90분으로 15세 이상 관람가다.

2019-06 04

[문화][신간] 김홍균 교수 『환경법연습』 출간

▲환경법연습 (저자 김홍균 | 홍문사) 김홍균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환경법 연습』 제3판을 출간했다. 환경법은 변호사시험의 7개 전문 법률분야 과목 중 하나다. 이 책은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로스쿨 학생들이 출제 경향과 공부 방향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출문제와 로스쿨협의회 주관 모의시험 문제를 모두 담는 한편, 참조 판례와 주의사항 등 수험생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보탰다. 법률신문 6월 4일 자 기사에 따르면, 저자 김홍균 교수는 "그동안 8차례 변호사시험이 출제되면서 문제 유형·범위가 많이 알려졌고, 출제 경향도 뚜렷해졌다"며 "최근 환경법을 전문으로 하려는 법조인들이 늘고 있는데, 학생들이 졸업 후 실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앞서 지난 2월에는 환경법(제5판)과 로스쿨환경법(제2판)을 발간한 바 있다. 『환경법연습(제3판)』 저자 김홍균 / 2019-05-30 / 홍문사 / 3만9천원. 541쪽

2019-06 04

[문화][알림]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김·고성현·김우경 등 출연하는 한양대 야외오페라 ‘라트라비아타’가 무대에 오른다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특설무대에 오른다. 모두 120명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대 합창단과 80명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공연에 함께 한다.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야외오페라다. '한양오페라시어터'는 이미 2016년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야외오페라로 <토스카>를 무대에 올린 바 있고, 당시 2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주로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 중인 수준급의 학생들이 출연한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5 23

[문화][신간] 박기현 교수 『조선의 킹메이커』 출간

▲조선의 킹메이커 (저자 박기현 | 위즈덤하우스) 박기현 한국언어문학과 교수는 왕을 세우고 조선을 움직인 10인 10색 참모들의 리더십을 소개한 『조선의 킹메이커』를 출간했다. 신간 『조선의 킹메이커』는 2008년 출간본의 개정증보판으로, 두 인물을 추가하고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적 사료를 보완했다. 박 교수는 정치적·경제적·외교적으로 격변이 많았던 조선시대에 활약한 10인 참모를 선정하고, 그들의 철학과 사상, 활약과 교훈 등을 상세히 조명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참모가 성공적인 삶을 산 것은 아니다. 최고의 권력과 권세를 누린 참모가 있는 반면, 유배를 당하거나 군주에게 토사구팽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은 참모도 있다. 박 교수는 참모들의 성공담보다 제각기 다른 참모들의 리더십 스타일을 제시하면서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조선을 이끌었는지, 후세에 어떤 교훈을 남겼는지 주목한다. 참모들의 활약에서 장점뿐 아니라 아쉬웠던 점도 함께 다루고 있는 이유다. 정변 전쟁 국란 등 위기를 하나씩 극복해나가는 참모들의 모습은 지금 자신의 업을 세우고 고난을 극복하고 싶은 현대인에게 감흥을 줄 것이다. 박 교수는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한양대 한국언어문학과 교수이자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조선의 킹메이커』 저자 박기현 / 2019-05-10 / 위즈덤하우스 / 1만5천원. 340쪽

2019-05 16

[문화][알림] 김응수 교수와 Camerata SOL이 함께하는 ‘제106회 밀알음악회’ 개최

김응수 관현악과 교수와 카메라타 솔(Camerata SOL)이 함께하는 ‘제106회 밀알음악회’가 오는 5월 25일(토) 오후 7시 30분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열린다. ‘카메라타 솔(Camerata SOL)’은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교수와 한양대 출신 학생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앙상블이다. 소나무를 이르는 우리말 ‘솔’로 사계절 푸르른 소나무처럼 늘 한결같은 음악을 만들어가겠다는 단원들의 마음과, 대표적인 현악기인 바이올린의 가장 낮은 선인 G-String(SOL선)처럼 항상 처음 마음으로 낮은 곳에서부터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느 뜻으로 ‘SOL’이라 이름했다. 이번 무대에는 △J.S.Bach : Double Violin Concerto in d minor(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F.Mendelssohn : Violin Concerto in d minor(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A.Vivaldi : Four Seasons(사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다. ▲'제106회 밀알음악회' 포스터

2019-05 09

[문화][알림]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2019 백남시리즈’ 개최

오는 5월 22일(수) 오후 7시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19 한양대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가 개최된다. 백남시리즈 연주회는 허재원 피아노과 교수, 성재원·오상택 성악과 교수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서 세 교수는 △클라라슈만(C.Schumann) ‘Notturno in F Major.Op.6 No.2’ △로베르트슈만(R.Schumann) ‘Carnaval Op.9’ △이승민 ‘아라리요’ △조아키노 로시니(G.Rossini) ‘La danza’ △프란츠 레하르(F.Lehar) ‘Lippen Schweigen’ △지아코모 푸치니(G.Puccini) ‘E Lucevan Le stelle’ △E.Charles ‘Let my song fill your heart’ △현제명 ‘희망의 나라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 포스터

2019-05 02

[문화][신간] 정민 교수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출간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저자 정민 | 김영사) 정민 국어국문학과교수가 30여 년간 학문의 길을 걷는 동안, 삶의 길잡이가 돼준 사람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산문집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를 펴냈다. 이 책은 교훈이 되는 선학과 스승의 말씀, 깊은 통찰과 여운을 남긴 책을 다룬다.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이라는 텍스트를 읽고 분석했다는 의미와 책과의 만남이 준 감동을 간직하려는 뜻”으로, 저자는 ‘표정 있는 사람’, ‘향기 나는 책’으로 설명하고 있다. 때론 학자이자 스승으로서, 때론 제자이자 아버지로서의 따뜻한 시선과 살아 영동하는 정민 교수 특유의 필치가 녹아든 산문의 정수를 잘 보여준다. 정 교수는 학술 연구외에도 고전을 다양한 주제로 변주해 대중과 소통하는 글을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해왔다. 이번 책에서도 이덕무, 박제가, 유만주를 비롯한 학자와 작가들의 삶과 사상, 작품 세계를 살펴본다, 또 율곡 이이의 ‘석담일기’, 린위탕의 ‘베이징 이야기’, 황대권의 ‘야생초 편지’ 등 책에 얽힌 사유를 전한다.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저자 정민 / 2019-05-15 / 김영사 / 1만4천8백원. 304쪽

2019-04 18

[문화][알림] 한양대,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 김, 김우경, 고성현 등 출연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1)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 오페라 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한양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120인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악대학 합창단과 80인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진행한다.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G.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노천 특설무대에서 대규모 출연진이 함께 펼치는 야외오페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한양 오페라 시어터'는 1970년 제1회 오페라<리골렛토>를 시작으로 46년 동안 21회의 정기 오페라를 올렸다. 특히 2016년에 공연된 <토스카>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 시도한 야외오페라로 2500석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 공연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엄진희는 호주 국립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이원준은 서정적이며 명쾌한 음색으로 라 스칼라 극장 및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바리톤 고성현은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바리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오랑주 야외 오페라 및 세계 주요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둘째 날 공연은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생들이 주역을 맡는다. 마지막 날 공연은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캐슬린 김은 화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의 콜로라투라로서 메트로폴리탄에서 주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김우경은 세계 3대 극장인 메트로폴리탄, 라 스칼라, 코벤트 가든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면서 세계무대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바리톤 우주호는 중후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이태리, 독일, 아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람료는 6일(목)·8일(토) 교수 공연은 △VIP석 3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이고, 7일(금) 재학생 공연은 △VIP석 15만원 △R석 8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들은 교수 연주 20%, 학생 연주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 OPERA Theatre(02-2220-1699, sowoonoh@hanyang.ac.kr)로 하면 된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