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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한양뉴스 >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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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르신들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에 한양대 학생들 참여

성동구 평생학습관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 강의 진행해

한양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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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UfxGB

내용
성동구 주민들이 한양대 학생들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듣고 있다. (출처: 성동구)


한양대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한 한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의 특징은 개별 강좌 당 3~4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돼 강의자로부터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지난해 한양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자체 교재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자료로 활용해 더욱 학습 효과를 증진할 계획이다.

강의 내용은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 촬영법 등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능들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 외에도 최근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음식점과 카페들이 무인단말기를 도입함으로써 이용법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에 미숙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셀프계산대 활용법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 1회 그룹별 맞춤 시간대로 진행되고 있다. 단계별로 입문반, 초급반, 활용반으로 구성되어 수강자들이 원하는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2일에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성동구는 향후 지속해서 봉사자를 모집하여 연중 수시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평소 터득하기 어렵고, 물어보기도 어려웠던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한양대 학생들을 통해 더욱더 쉽고 자세하게 배워갈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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