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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08

[행사]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대상 여름방학 집중수업 실시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는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여름방학 집중수업을 실시했다. ‘미술아, 놀자: 새로운 매체와 친구 되기 캠프’로 명명된 이번 집중수업은 신체활동, 주변 탐색, 팀 프로젝트, 융합 작품 제작, 디자인 프로세스 등 다양한 활동을 연계해 몰입도를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상상을 창의적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학생들이 관심과 재능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김선아 원장은 “정규 수업에서 벗어나 자신의 관심 영역을 선택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역을 세분화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이었다”며 “깊이 있는 매체 탐구 및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반영한 작품에 대한 전문가, 동료의 피드백 및 공유의 기회를 제공한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패션디자인 수업을 수강하며 직접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본인만의 캐릭터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크로마키 기법을 활용한 촬영과 편집을 배우고 있다.

2019-08 05

[행사]한양대 안내로봇 ‘에리카’, 부산과학체험관 로봇 특별전서 선보여

안내를 위해 만든 모바일 휴머노이드 안내로봇 ‘에리카’가 오는 8월 6일(화)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동구 부산과학체험관에서 ‘로봇과 나’를 주제로 개최하는 로봇 특별전에 전시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총 15대의 로봇이 소개된다. 한양대 안내로봇 ‘에리카’를 비롯해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때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 스키대회에서 원격조종부분 2위를 차지한 스키로봇 '다이애나'와 대화로봇 '피노키오',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 '다윈미니' 등도 선보인다. 더불어 로봇의 부품과 도면 등을 전시하고, 로봇엔지니어 2명이 상주하며 로봇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 로봇계 저명인사들이 나와 특별강연을 한다.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가 오는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로봇과 공존할 미래의 우리 삶'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 교수는 우리나라 출신인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홍 박사의 제자이다. 또, 로봇을 디자인하고 움직이는 사물을 전시하는 키네틱(Kinetic) 아티스트이자 이번 로봇특별전을 기획한 A로봇 엄윤설 대표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로봇의 디자인을 통한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로봇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글코리아 조용민 매니저가 10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가 같은달 1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인공지능 콘텐츠의 창을 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부산과학체험관 '로봇 특별전' 포스터

2019-07 30

[행사]한양대 공대-대구상원고, 정보과학 체험 캠프 실시

한양대 공대는 대구상원고와 함께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동안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교육부지정 소프트웨어 중점과정 학생들을 주축으로 희망학생 20여 명이 참가해 ‘제2회 정보과학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정보과학 체험 캠프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소프트웨어 교육이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돼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체험해 보는 캠프로 후배들의 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총동창회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캠프 첫날은 강사를 초빙해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관찰하고 당연한 것을 다르게 보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당연하지 않게 보지 않고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23일부터 24일까지 한양대 공대 교수와 함께 파이썬 언어를 이용해 알고리즘 교육, 정보보호와 암호화 기법을 배우고 실제로 프로그래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은 LG IT체험관을 찾아 사물인터넷과 5G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일민 미술관의 ‘디어아마존 인류세 2019’ 관람을 통해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아봤다.

2019-07 29

[행사]한양대,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지난 한달 간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이하 인턴십)을 운영했다고, 한양대가 7월 29일 밝혔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동안 글로벌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을 미국‧중국‧베트남 등 현지에 파견,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한양대는 지난 6월 말 재학생 8명을 하노이 현지로 파견하고 현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Campus K’와 연계해 현지 시장조사, 아이템 발굴, IR 피칭 등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베트남국립대(VNU), 외상대(FTU) 등 현지 대학생들이 창업팀의 네비게이터로 참여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한편 한양대와 Campus K는 서울과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교차사무소를 각각 설치하고, 베트남 창업인턴십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또 한양대는 오는 8월부터는 하노이 액셀러레이터 ‘KIMC’와 함께 아세안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인턴십 현지 총괄을 맡은 김태호 Campus K 대표는 “한국 대학생들의 역량과 도전 의지가 매우 뛰어나다”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학생들과 현지 대학생들이 협업해 현지 VC(벤처 캐피탈)도 주목할 만큼 좋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말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창업 열기가 뜨거운 베트남 현지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학생은 물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 29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단일 학과 설명회에 수험생 2000여명 몰려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을 위한 ‘DREAM 한양’ 행사가 지난달 22일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다. 학과 설명회와 모의 실기 능력평가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전국 수험생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주최 학과를 대표해 이종성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한국 스포츠 산업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땀 흘린 연습했던 우리 올림픽체육관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스포츠산업 학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지난 22일 열린 'DREAM 한양' 행사에 수험생 2000여 명이 몰렸다. ▲ 이종성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수험생들이 직접 한양대학교에 방문한만큼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얻는 정보보다 많이 얻고 가면 좋겠다"며 "여기 같은 또래의 스포츠산업학과 선배들이 있으니 학과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주저 없이 질문하라"고 말했다. ▲ 'DREAM 한양' 행사는 학과 설명회를 비롯해 모의 실기 능력평가도 같이 이루어졌다. 한 수험생이 제자리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오전 11시 반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알찬 구성으로 이목을 끌었다. 1부에서는 스포츠산업학과 재학생이 진학 상담 및 학과 설명회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10m 버저,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유연성(좌전굴) 평가, 메디신 볼 평가, 배근력 평가를 포함한 여섯 종목 모의 실기 능력평가가 이어졌다. 거제부터 김해,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험생들은 가늠하기 어려웠던 자신의 실기 성적을 다른 지역 수험생들과 비교해볼 기회를 가졌다. ▲ 거제부터 김해,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험생들이 모의 실기 능력평가를 앞두고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 행사 진행 조교의 감독 아래 수험생들이 배근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 스포츠산업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수험생들에게 전형별로 입학 방법과 학과 소개를 발표하고 있다. 한양대 진학을 꿈꿔 행사에 참여한 이하얀(계산여자고등학교 2) 양은 “모의 테스트를 통해 제 점수가 어느 정도 나오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게 돼 도움이 됐다”며 “하지만 제자리멀리뛰기 종목은 학교에서 하던 것보다 못 나온 것 같아 아쉽다”고 밝혔다. 수험생들에게 학과를 설명하고 질문받는 역할을 맡았던 손승우(스포츠산업학과 2) 씨는 “학생들이 이른 아침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피곤해 보인다”며 “힘들게 온 만큼 목표로 하는 학과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양대 진학을 꿈꾸는 이하얀(계산여자고등학교 2) 양은 "학과 설명회를 들었는데 동기간에 사이가 좋아 보여 과 분위기가 화기애애 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맛있는 학식을 더 먹기 위해서라도 남은 고등학교 생활 최선을 다해서 한양대에 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에 참여한 수험생들이 학과 소개 영상을 집중해 보고 있다. ▲ 모의 실기 능력평가 시상식의 모습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험생들은 전국적인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7 26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1개국 1700여명 졸업

7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1개국 17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윤종승 한양대 국제처장과 앨리슨 블러(Buller) 미국 브리지포트대학교 교수가 각각 축사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과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07 24

[행사]한양대,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 개최

7월 23일 서울 동작구 공군회관에서 한양대학교와 공군, 국제전자전협회, 국방과학연구소는 공동으로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자전 발전 방향 및 기술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전자전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민·군·학·연의 관련 분야 전문가 등 600여 명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항공우주 전자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했다.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부 행사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강태원 국방과학연구소(ADD) 부소장의 환영사, 머디 워터스 국제전자전협회(AOC) 회장과 김중로 의원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2부 행사로 참가자들의 주제발표가 계속됐다. 제1세션은 AOC 김장표 박사의 사회로 ADD 이치호 연구원이 ‘전자전 기술개발 동향’을, 공군본부 전자전과 전경배 중령이 ‘6세대 전투기 개발 전망과 전투기 탑재 레이더 무기의 한국군 적용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업계에서 미국 레이시온사 제이슨 넬슨 연구원이 ‘현대 전자전 환경에서 다영역 디지털 레이더경보수신기의 필요성’을, 덴마크 테르마A/S사 모르텐 바이제 연구원이 ‘전자전 디자인 시스템 체계를 통한 미래 위협 및 전술 준비’를 주제로 발표했다. 제2세션은 공군본부 안영준 대령의 사회로 LIG넥스원 이종현 연구원과 한화시스템 전자연구센터 박슬기 연구원이 각각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형 전자전 기술 동향’과 ‘머신 러닝을 이용한 항공기용 저대역 방향탐지안테나 최적 설계’에 대해 발표하며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에서 김우승 총장(오른쪽 두 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전시된 전자전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뉴스투데이)

2019-07 19

[행사]청와대 등 9개 정부기관 인재개발 실무진, IC-PBL TIP 프로그램 참여

청와대 인사혁신처 포함 총 9개 정부기관의 인재개발관련 실무진 34명이 7월 18일 ERICA캠퍼스 IC-PBL TIP 프로그램(이하 TIP)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컨퍼런스 홀 지하 1층 IC-PBL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ONE DAY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참여기관 :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중앙경찰학교, 세종연구소,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중앙교육연수원, 방위사업청, 기상기후인재개발원, 국방대학교 오전 프로그램은 양내원 ERICA 부총장의 환영인사와 박현미 IC-PBL 부센터장의 프로그램 및 센터 소개로 시작했다. 이어서 경상대학 경영학부 전상길 교수의 ‘디지털변환기 인적자원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Flipped Learning 기반의 IC-PBL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 프로그램은 50분간 IC-PBL 교육환경 벤치마킹을 위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투어 프로그램은 기관별로 세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경상대-국제문화대- 글로벌 라운지-IC-PBL센터] 코스를 중심으로 IC-PBL 강의실, 오픈스페이스, 팀활동실 등 혁신적 대학교육모델에 맞춰 구축된 첨단 교육환경을 둘러보는 것으로 구성됐다. 이어서 오후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하나의 메인 세션과 3개의 개별 세션으로 진행됐다. 메인 세션은 커리어개발센터 유제흥 교수가 맡아 취창업 및 진로 관련 공통 IC-PBL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Design Your Life with IC-PBL’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고, 경영학부 안윤지 교수는 2019-1학기 우수 IC-PBL 수업으로 선정된 ‘감성경험디자인 1’ 사례를 발표했다. 동일 시간대에 구성한 개별 세션은 IC-PBL센터의 전문가 3인이 담당하였다. 박현미 IC-PBL센터 부센터장이 '대학교육의 혁신 IC-PBL교육과정 수립 및 운영 전략'을, 배윤희 IC-PBL센터 특임교수가 'IC-PBL 수업설계(현장연계)'를, 이혜정 특임교수가 'IC-PBL수업 시나리오 개발'을 각각 맡아았다. 각 주제별 객별 세션에는 기관별 유관직무관계자들이 선택적으로 참여하여 실무 적용 문제들을 중심으로 많은 토론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세션 진행 이후에는 종합 질의 시간과, TIP 참여 이수증 전달 및 기념촬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정부기관의 범조직적인 TIP 참여는 지난 6월 19일 청와대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의 ERICA 교육모델 벤치마킹 방문 이후, 정부조직 인적자원개발의 ERICA IC-PBL모델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염두한 조치라 볼 수 있다. 한편, ERICA IC-PBL센터는 2018년 이후 TIP프로그램을 통해 IC-PBL교육혁신 모델을 국내외 대학 및 여러 기관에게 교육하고 확산해 나가고 있다. 2019년 7월 18일 현재까지 총 17개 기관, 122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8월까지 신청을 받아 경희대, 과학기술 대학 등 총 5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양위키] IC-PBL TIP

2019-07 12

[행사]한양대, ‘국제학술대회 ICISE 2019’ 성료

한양대학교가 개교 80주년, 산업공학과 설립 60주년을 맞아 서울캠퍼스에서 세계 통계 분야 석학들과 함께 ‘통계와 공학의 인터페이스를 위한 국제 학술대회’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Interface between Statistics and Engineering(ICISE 2019)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ICISE 2019에는 국내/외 12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참여했으며, 한양대 배석주 산업공학과 교수가 컨퍼런스 총괄 운영을 맡아 진행했다. 한양대와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City University of Hong Kong이 공동 주관한 ICISE 2019는 복잡한 시스템 설계 및 운영, 품질 및 신뢰성 향상, 최적의 사전 예방적 의사결정 분야에서 통계와 엔지니어링 간의 폭넓은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 아이디어 및 결과의 혁신적인 창작, 개발 및 보급을 위한 플랫폼 제공을 위해 조직됐다. ICISE는 2009년 중국 Beijing을 시작으로 2012년 대만 Tainan, 2014년 Hongkong 및 이탈리아 Palermo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2019년에는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ICISE 2019에는 90% 이상의 Committee Member와 Invited Speaker가 외국 기관에서 참여했고, 미국, 중국, 네덜란드 등 10개국의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했다. ICISE 2019는 21세기의 신뢰성, 풍력 발전 터빈의 성능 평가를 위한 통계적 학습론, 국내의 품질관리 및 Lean Six-Sigma를 주제로 총 14개 테마의 다양한 세션들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ICISE 2019는 제조업 Operation 전문 컨설팅 Firm인 캡스톤컴퍼니(Capstone Company)와 한양대 산업공학과 동문회 등이 후원했다.

2019-07 1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설립 10주년 기념 ‘한양스타트업서밋’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7월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한양스타트업서밋’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짚어보고 창업자들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열렸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09년 예비창업자들에게 건전한 기업가정신을 고취시키고 선배들의 현장경험과 실전지혜를 전수해 준비된 기술창업인을 양성하고자 설립됐다. 이후 창업교육, 창업훈련, 네트워킹, 창업보육 및 투자, 기업가정신 연구 및 협력에 이르는 단계별 맞춤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4년 연속 학생창업자 배출 국내 대학 1위, 동문 CEO 기업 및 7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배출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최고의 창업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류창완 단장은 “후배 창업가들이 마음껏 아이디어를 발현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동문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며 “선배 기업인들의 뜻을 이은 후배들이 훗날 또 다른 후배 스타트업 양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한양대만의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동문 벤처기업인 및 학생 창업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양대 창업지원단 설립 1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양스타트업서밋’에 참석한 동문 벤처기업인, 학생창업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