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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09

[행사][알림]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 사진 공모전’ 개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2019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573돌이 되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및 우리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대회로 경기도 거주 학생, 일반인, 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가게 1곳당 공모 지원서와 사진 파일 3매 이상이며, 접수는 9월 9일부터 30일까지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홈페이지(http://hkli.hanyang.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400-4513)로 문의하면 된다. ▲'2019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 사진 공모전' 포스터

2019-09 06

[행사]한양대, 해외투자자 초청 투자설명회 열어

한양대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인트로 글로벌’에 소속된 투자자와 기업을 초청, 한양대·국민대·성신여대·울산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중 사전 선발된 16개 팀을 대상으로 공개피칭 및 1:1 미팅을 진행했다. 한양대와 인트로 글로벌은 향후 우수창업팀을 선정해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해외 투자자 초청 투자설명회 프로그램에 참여한 투자자와 창업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 06

[행사]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받아

혼조 다스쿠 일본 교토대 교수가 9월 5일 오후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는 혼조 교수가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서 면역요법을 이용한 새로운 암 치료법을 제시하는 등 의학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 학위를 수여했다. 이에 앞서 혼조 교수는 「Cell」·「Science」 등 세계최고 권위 학술지에 면역 분야에 대한 연구를 다수 발표하고, 해당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을 20회 이상 수상했다. 이날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열린 명예 의학박사 학위 수여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등이 참석했다. ▲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오른쪽)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김우승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09 05

[행사][알림] 한양대박물관, 서양미술 통한 유럽 문화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박물관은 서양미술을 통해 유럽인의 삶과 문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 ‘유럽 사람들, 그림으로 톺아보다’를 오는 9월 24일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그리스·로마부터 근대기까지 시대별 미술작품을 통해 유럽의 생활, 정치, 종교, 예술 등의 주제를 다룬다. 강사진은 유재원 한국외대 그리스·불가리아학과 명예교수,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 안현배 미술사학자 등 서양 미술을 아우르는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서울 한양대학교박물관 2층 강성희세미나실에서 24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2시~4시에 열린다. 각 회별 12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신원 한양대 박물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고찰과 감상의 폭을 넓히고, 그림 속에 담긴 유럽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9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museumuf.hanyang.ac.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한양뮤지엄아카데미 4기 ‘유럽 사람들 그림으로 톺아보다’ 포스터

2019-09 04

[행사](주)에타맥스, 나노광전자학과에 발전기금 전달

9월 4일 한양대 ERICA캠퍼스 총장실에서 (주)에타맥스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 전달식을 통해 (주)에타맥스는 매년 3천만원씩 5년간 대학에 기부하여 총 1억 5천만원의 장학 기금을 만들고, 학기마다 1500만원씩 ERICA캠퍼스 과학기술융합대학 나노광전자학과 학부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 날 행사에는 (주)에타맥스의 정현돈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대학측에서는 김우승 총장 이외 양내원 ERICA캠퍼스 부총장, 신경훈 기획홍보처장, 원호식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심종인 교수를 비롯한 나노광전자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해 전달식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주)에타맥스는 2008년에 설립하여 2011년 수출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되고, 2011년에는 3백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기업이며, 정현돈 대표이사는 2009년 부터 (주)에타맥스의 대표이사를 맡아 2012년 대한민국 벤처 창업대전 창업 활성화 유공포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9 03

[행사]한양대, 120여개 기업 초청 취업박람회

한양대가 9월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을 개최했다.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120여개 국내외 주요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한양대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대학원생 채용 전용관을 만들었다. 또 해외 현지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기업 채용전용관’을 통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해외 기업 취업을 돕는 것은 물론, 한국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취업 사각지대에 있을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용관을 각각 별도로 운영한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에 참석한 학생들이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하려는 학생들이 입장을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학생들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서 기업인사담당자(가운데)가 취업준비생에게 설명하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학생(오른쪽)이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대학원 학생들이 ‘대학원생 채용 전용관’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2019-09 03

[행사][알림] 한양대, ‘제21회 시문학축제’ 개최

한양대학교 ERICA학술정보관은 9월 2일(월)부터 10월 30일(수)까지 약 2달간 ‘제21회 시문학축제’를 개최하고 ‘시(詩)이어짓기 대회’와 ‘문학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시(詩)이어짓기 대회는 ERICA학술정보관 2층 한국시문학관에 방문해 비치된 시집을 읽고 원고지에 읽은 시를 이어지어 10월 11일(금)까지 한국시문학관 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 시의 제목은 개인별로 자신의 시상에 맞는 것으로 새로 정하고, 반드시 시제(제시된 구절)를 앞에 쓴 다음부터 자신의 시상을 전개해야 한다. 시의 형식과 길이는 제한이 없으며, 시적 감성은 포함돼야 한다. 수상작 발표는 10월 17일(목) 오후 3시 ERICA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30일(수) 오후 4시 ERICA학술정보관 2층 KT&G 상상아틀리에에서 열린다. 시상에는 ‘일반 및 한양대 소속원’ 부문과 ‘중·고등부’ 부문 통틀어 장원 1명에 상금 50만원, 차상(‘일반 및 한양대 소속원’ 2명, ‘중·고등부’ 1명) 각 30만원, 차하(‘일반 및 한양대 소속원’ 3명, ‘중·고등부’ 2명) 각 20만원, 입선(‘일반 및 한양대 소속원’ 5명, ‘중·고등부’ 3명) 각 1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10월 25일(금) 진행되는 ‘박인환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기행’은 박인환 문학관과 자작나무 숲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9월 2일(월)부터 선착순 30명으로 ERICA학술정보관 홈페이지(https://information.hanyang.ac.kr)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시문학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ERICA학술정보관 학술정보팀(031-400-4266, kdukoh@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제21회 시문학축제’ 포스터

2019-08 29

[행사]한양대 취업박람회, 국내 최초 대학원생 채용 전용관 운영

한양대는 오는 9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국내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대학원생 채용 전용관’을 만든 이번 박람회는 주요 대기업을 포함 총 120여개 우수기업들이 참가한다. 대학원생 채용전용관에서는 국내 유수 연구소와 기업의 석사·박사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컨설팅과 국·영문 자소서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해외 현지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기업 채용전용관’을 통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해외 기업 취업을 돕는 것은 물론, 한국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취업 사각지대에 있을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용관을 각각 별도로 운영한다. 한양대 커리어개발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설했다”며 “현장에서 기업에 대한 정보는 물론 본인의 희망직무별 기업리스트 조회도 가능하게 만들어 박람회의 효율성을 높혔다”고 말했다.

2019-08 26

[행사]한양대서 ‘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 열려

‘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가 지난 8월 22일 서울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비)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모빌리티와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주제로 응모한 대학원생 팀들이 솜씨를 뽐냈다. 메이커톤은 ‘메이킹(ma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내고 주제에 맞는 시제품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상상하라! 지능정보기술이 가져올 ‘SMART X’‘라는 주제로 전국 31개 대학의 43개 ‘대학ICT연구센터(ITRC)’ 소속 석·박사 학생들이 참가했다. 팀별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지난 6월 있었던 팀빌딩 과정을 통해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각자의 관심분야에 따라 협업이 필요한 서로 다른 대학에 소속된 학생들과 팀을 구성했다. 이후 약 3개월간의 팀 활동과 현대오토에버 소속 전문가들의 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아이디어를 다듬고 구체화했다. 이날 총 28개 팀(108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외부전문가 및 동료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차세대 다기능 스마트 미러를 개발한 X-Mirror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과기정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노이즈에 강한 음성 신호처리 모델을 개발한 칠면조팀 등 3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모든 팀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방문하여 최신 ICT 기술동향을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가정신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연수기회를 제공받는다. 한편 행사에 앞서 행사의 주관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후원사인 현대오토에버·현대엔지비는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향후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공공기관-대기업의 발전적 협력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앞줄 왼쪽 열 번째부터), 민원기 과기정통부 2차관, 석제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이 발표와 시상식을 마친 참가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이(오른쪽 두 번째)이 참가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우승 총장이(왼쪽 첫 번째)이 특별상을 시상 후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22

[행사]ERICA캠퍼스 2018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8월 20일 오전 10시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4층 대강당에서 올해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무위원들을 포함하여 졸업생과 학부모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46명, 학사 603명 등 총 64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단과대학별로는 융합산업대학원이 46명, 공학대학 190명, 경상대학 105명, 국제문화대학 89명, 언론정보대학 61명, 과학기술융합대학 53명, 디자인대학과 예체능대학이 41명, 소프트웨어융합대학 40명이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여러가지 시상이 진행됐다. 석사 최우수 논문상은 융합산업대학원 건축학전공 이성원 씨 외 8명에게, 학부 졸업우수상은 과학기술융합대학 분자생명과학과 서지현 씨 외 86명에게 돌아갔다. 총동문회장상은 디자인대학 테크노프로덕트디자인학과 이성빈 씨에게 수여됐다. 교무부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총장의 축사, 총동문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학위수여와 시상 축가와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수와 학위수여자 전원이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누며 마무리되었다. 행사에는 실용음악과 학생 2명이 재학생을 대표하여 졸업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러주었다. ▲20일 오전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대강당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재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서로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