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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21

[행사]한양대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8월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올해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박사 259명, 석사 471명, 학사 1049명 등 총 177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외국인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공중으로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학부모들이 김우승 총장의 축사를 듣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교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19-08 08

[행사][알림] 한양대 ERICA, 조기취업형 4개 계약학과 입시설명회 개최

한양대 ERICA가 8월 20일 노보텔 엠베서더 수원 아젤레아홀, 22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A홀, 27일 서울 한양대 HIT 대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한양대 ERICA는 지난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후, 스마트융합공학부의 건축IT융합전공, 로봇융합전공, 소재부품융합전공, 스마트ICT융합전공 등 4개 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2003년 정부가 학생이 기업에서 일하면서 학위를 받도록 하기 위해 도입했던 계약학과 사업을 보완한 형태로,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따라 운영된다. 4개 계약학과는 채용조건형과 재교육형 혼합형으로 3년 6학기제로 운영한다. 1학년 재학 중에는 전공기초능력과 현장실무 기본교육을 집중 이수하고, 2~3학년은 기업에 근무하며 직무관련 심화교육과 직무역량을 익히게 된다. 전 과정을 이수할 때까지 원칙적으로 휴학은 불가하다. 전형 방법은 4개 학과가 모두 동일한 학종 선발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종합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10%와 기업체면접 9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건축IT융합전공 30명, 로봇융합전공 50명, 소재부품융합전공 40명, 스마트ICT융합전공 30명을 모집한다. 전원 수시 선발하며 미등록 인원에 한해 정시 이월해 선발한다. 수시 원서접수는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1단계 합격자는 10월 8일 발표하고, 1단계 합격자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2단계 면접고사를 접수해야 한다. 10월 12일에는 1단계 합격자 대상 예비대학 과정이 예정됐다. 예비대학 과정은 학생들에게 취업할 기업을 안내하고 탐색할 수 있다. 기업체 면접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2019-08 08

[행사]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대상 여름방학 집중수업 실시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는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여름방학 집중수업을 실시했다. ‘미술아, 놀자: 새로운 매체와 친구 되기 캠프’로 명명된 이번 집중수업은 신체활동, 주변 탐색, 팀 프로젝트, 융합 작품 제작, 디자인 프로세스 등 다양한 활동을 연계해 몰입도를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상상을 창의적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학생들이 관심과 재능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김선아 원장은 “정규 수업에서 벗어나 자신의 관심 영역을 선택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역을 세분화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이었다”며 “깊이 있는 매체 탐구 및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반영한 작품에 대한 전문가, 동료의 피드백 및 공유의 기회를 제공한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패션디자인 수업을 수강하며 직접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본인만의 캐릭터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크로마키 기법을 활용한 촬영과 편집을 배우고 있다.

2019-08 06

[행사][알림] 한양대 의학통계지원실, 2019 하계 의학통계 단기교육과정 강좌 개최

한양대 의학연구지원센터 의학통계지원실은 오는 8월 31일(토) 오후 1시 한양대 제1의학관 4층 제2실습실에서 ‘2019년 하계 의학통계 단기교육과정(중고급)’ 강좌를 개최한다. 본 강좌는 △ClassⅠ: 선형회귀분석(의학통계지원실 김윤진 박사) △ClassⅡ: 로지스틱 회귀분석(이기천 산업공학과 교수) △ClassⅢ: 생존자료분석(의학통계지원실 최지인 박사)으로 구성돼 있으며, SPSS 실습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등록 기간은 8월 18일(일)까지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forms.gle/LRwpnVew68NC7KGUA)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의학통계지원실(02-2220-2511, sdh9123@hanya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2019 하계 의학통계 단기교육과정' 강좌 포스터

2019-08 05

[행사]한양대 안내로봇 ‘에리카’, 부산과학체험관 로봇 특별전서 선보여

안내를 위해 만든 모바일 휴머노이드 안내로봇 ‘에리카’가 오는 8월 6일(화)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동구 부산과학체험관에서 ‘로봇과 나’를 주제로 개최하는 로봇 특별전에 전시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총 15대의 로봇이 소개된다. 한양대 안내로봇 ‘에리카’를 비롯해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때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 스키대회에서 원격조종부분 2위를 차지한 스키로봇 '다이애나'와 대화로봇 '피노키오',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 '다윈미니' 등도 선보인다. 더불어 로봇의 부품과 도면 등을 전시하고, 로봇엔지니어 2명이 상주하며 로봇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 로봇계 저명인사들이 나와 특별강연을 한다.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가 오는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로봇과 공존할 미래의 우리 삶'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 교수는 우리나라 출신인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홍 박사의 제자이다. 또, 로봇을 디자인하고 움직이는 사물을 전시하는 키네틱(Kinetic) 아티스트이자 이번 로봇특별전을 기획한 A로봇 엄윤설 대표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로봇의 디자인을 통한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로봇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글코리아 조용민 매니저가 10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가 같은달 1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인공지능 콘텐츠의 창을 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부산과학체험관 '로봇 특별전' 포스터

2019-07 30

[행사]한양대 공대-대구상원고, 정보과학 체험 캠프 실시

한양대 공대는 대구상원고와 함께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동안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교육부지정 소프트웨어 중점과정 학생들을 주축으로 희망학생 20여 명이 참가해 ‘제2회 정보과학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정보과학 체험 캠프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소프트웨어 교육이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돼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체험해 보는 캠프로 후배들의 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총동창회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캠프 첫날은 강사를 초빙해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관찰하고 당연한 것을 다르게 보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당연하지 않게 보지 않고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23일부터 24일까지 한양대 공대 교수와 함께 파이썬 언어를 이용해 알고리즘 교육, 정보보호와 암호화 기법을 배우고 실제로 프로그래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은 LG IT체험관을 찾아 사물인터넷과 5G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일민 미술관의 ‘디어아마존 인류세 2019’ 관람을 통해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아봤다.

2019-07 29

[행사]한양대,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지난 한달 간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이하 인턴십)을 운영했다고, 한양대가 7월 29일 밝혔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동안 글로벌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을 미국‧중국‧베트남 등 현지에 파견,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한양대는 지난 6월 말 재학생 8명을 하노이 현지로 파견하고 현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Campus K’와 연계해 현지 시장조사, 아이템 발굴, IR 피칭 등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베트남국립대(VNU), 외상대(FTU) 등 현지 대학생들이 창업팀의 네비게이터로 참여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한편 한양대와 Campus K는 서울과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교차사무소를 각각 설치하고, 베트남 창업인턴십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또 한양대는 오는 8월부터는 하노이 액셀러레이터 ‘KIMC’와 함께 아세안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인턴십 현지 총괄을 맡은 김태호 Campus K 대표는 “한국 대학생들의 역량과 도전 의지가 매우 뛰어나다”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학생들과 현지 대학생들이 협업해 현지 VC(벤처 캐피탈)도 주목할 만큼 좋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말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창업 열기가 뜨거운 베트남 현지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학생은 물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 29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단일 학과 설명회에 수험생 2000여명 몰려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을 위한 ‘DREAM 한양’ 행사가 지난달 22일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다. 학과 설명회와 모의 실기 능력평가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전국 수험생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주최 학과를 대표해 이종성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한국 스포츠 산업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땀 흘린 연습했던 우리 올림픽체육관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스포츠산업 학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지난 22일 열린 'DREAM 한양' 행사에 수험생 2000여 명이 몰렸다. ▲ 이종성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수험생들이 직접 한양대학교에 방문한만큼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얻는 정보보다 많이 얻고 가면 좋겠다"며 "여기 같은 또래의 스포츠산업학과 선배들이 있으니 학과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주저 없이 질문하라"고 말했다. ▲ 'DREAM 한양' 행사는 학과 설명회를 비롯해 모의 실기 능력평가도 같이 이루어졌다. 한 수험생이 제자리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오전 11시 반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알찬 구성으로 이목을 끌었다. 1부에서는 스포츠산업학과 재학생이 진학 상담 및 학과 설명회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10m 버저,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유연성(좌전굴) 평가, 메디신 볼 평가, 배근력 평가를 포함한 여섯 종목 모의 실기 능력평가가 이어졌다. 거제부터 김해,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험생들은 가늠하기 어려웠던 자신의 실기 성적을 다른 지역 수험생들과 비교해볼 기회를 가졌다. ▲ 거제부터 김해,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험생들이 모의 실기 능력평가를 앞두고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 행사 진행 조교의 감독 아래 수험생들이 배근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 스포츠산업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수험생들에게 전형별로 입학 방법과 학과 소개를 발표하고 있다. 한양대 진학을 꿈꿔 행사에 참여한 이하얀(계산여자고등학교 2) 양은 “모의 테스트를 통해 제 점수가 어느 정도 나오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게 돼 도움이 됐다”며 “하지만 제자리멀리뛰기 종목은 학교에서 하던 것보다 못 나온 것 같아 아쉽다”고 밝혔다. 수험생들에게 학과를 설명하고 질문받는 역할을 맡았던 손승우(스포츠산업학과 2) 씨는 “학생들이 이른 아침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피곤해 보인다”며 “힘들게 온 만큼 목표로 하는 학과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양대 진학을 꿈꾸는 이하얀(계산여자고등학교 2) 양은 "학과 설명회를 들었는데 동기간에 사이가 좋아 보여 과 분위기가 화기애애 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맛있는 학식을 더 먹기 위해서라도 남은 고등학교 생활 최선을 다해서 한양대에 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에 참여한 수험생들이 학과 소개 영상을 집중해 보고 있다. ▲ 모의 실기 능력평가 시상식의 모습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험생들은 전국적인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글/ 김가은 기자 kate981212@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7 26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1개국 1700여명 졸업

7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1개국 17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윤종승 한양대 국제처장과 앨리슨 블러(Buller) 미국 브리지포트대학교 교수가 각각 축사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과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07 24

[행사][알림] 산학협력단, ‘BK21 4단계 사업 설명회’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7월 25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정몽구컨퍼런스홀에서 ‘BK21 4단계 사업 정책연구진 초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교내 BK21 4단계 사업을 준비하는 학과 소속 교수와 연구자를 대상으로 서울대 최해천 교수(BK21 4단계 사업 정책연구 책임자)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BK21 4단계 사업 설명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