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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4

[행사][알림] 한양대 박물관, 제44회 추계 문화유적답사 개최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10월 26일(토) 제44회 추계 문화유적답사, ‘남한강 물길 따라가는 충주역사기행’을 개최한다. 이번 역사기행은 충주 탄금대,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충주누암리고분군, 중앙탑사적공원, 충주고구려비전시관 등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10월 14일(월)부터 16일(수) 오후 5시까지 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uf.hanyang.ac.kr) ‘박물관소식’ 공지사항에서 문화유적답사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한양대 박물관 대표메일(hymuseum@hanyang.ac.kr)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으로 35명(1인당 4인까지 신청가능)이고, 참가비는 1인 1만5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박물관(02-2220-1394)으로 하면 된다. ▲2019 한양대박물관, ‘제44회 추계 문화유적답사’ 포스터

2019-10 14

[행사]두봉(Dupont) 주교 등 3명에 2019 백남상

▲(사진 왼쪽부터)두봉 주교, 차기철 대표이사, 김남윤 원장 백남기념사업회(이사장 김종량)는 10월 16일 2019년 백남상 수상자로 ▲공학상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음악상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인권·봉사상 두봉(본명 르네 뒤퐁) 천주교 주교를 선정했다. 특히 두봉 주교는 프랑스 출신으로, 1954년 한국 입국 후 경북 북부의 농어촌 교육사업, 의료·구호사업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 1969~90년 경북 안동교구 초대 교구장을 지내며 가난하고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헌신했다. 또 1974년에는 '다미안 피부과의원'을 개원해 한센병 조기 발견과 치료에 기여했고, 여성전문교육을 위한 상지여자중·고등학교, 상지여자전문학교(현 가톨릭상지대학교)를 설립했다. 차기철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로 체성분 분석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주인공이다. 정밀도가 매우 높은 체성분 분석기 개발을 통해 성인병·비만 진단과 치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남윤 원장은 티보 바르가 국제바이올린콩쿠르 등 세계무대에서 다수 입상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임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했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로서 한국음악을 세계에 알린 점을 평가받았다. 백남상은 한양대 설립자인 백남(白南) 김연준 박사(1914~2008)의 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수상자들에게 총 2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한양대에서 열린다.

2019-10 11

[행사]한양대 2019 ‘대학원 박람회’ 개최

한양대는 10월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7개의 학과가 참여했다. 또 이공계 13개 학과(43개 연구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랩 투어(lab tour)를 진행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 참석한 학생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기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 참가한 학생들이 현장에 마련된 현장접수대를 통해 입학지원하고 있다.

2019-10 10

[행사][알림] 한양대, 제20회 한양미래포럼 개최 (1)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2시 50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방사선’을 주제로 한 ‘제20회 한양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진영우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사가 ‘생활 속 방사능 안전’, 김용균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방사선의 이용: R&D와 산업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이수재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 강보경 한양대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가 진행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zhSJPuzAQadf8b_gOakzgbjUBCWhz2bb2_2D4_v_nGIuBw/viewform)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20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9-10 10

[행사]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 경기도 공무원 대상 공공언어 바로 쓰기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지난 10월 7일 한글날을 맞이해 ‘2019 경기도 국어문화진흥사업’의 일환으로 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바로 쓰기 특강(강사: 김시정 연구원)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공공언어의 개념을 인식하고 행정 용어를 쉽고 바른 우리말로 사용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태경 한국어문화원장은 공공기관에서 일본식 표현, 어려운 한자어, 외국어(외래어) 등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어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소통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이번 특강을 통해 경기도 공직자들의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과 국어 문화 개선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10 08

[행사][알림] 부동산융합대학원, 신입생 모집 위한 무료 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은 10월 17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관 610호 세미나실에서 신입생 모집을 위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및 공유부동산 개발 최신 사례’라는 주제로 열리며 싱가포르, 마카오 등 최신 상업용 부동산 개발 사례와 프랑스, 스페인 등의 성공적인 오프라인 상업용 부동산 운영 사례, 전세계 랜드마크 호텔 및 상업시설 개발 추진 사례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lUgQ9N70hHvcNBDYEWpTuJTTmx6bsEdc7vZNXljEaznzomw/viewform)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본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02-2220-1209, nanhyang@hanyang.ac.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동산융합대학원 세미나 포스터

2019-10 04

[행사]한양대-서울시, 발달장애청소년 대상 음악공연 진행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는 10월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미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서초한우리 오케스트라의 ‘안녕,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한다. 서초한우리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가 있는 전문음악가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해 장애인 대상 전국음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공연관람은 2019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Jump aHEA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Hungarian Dance No. 5 외 10여 곡이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청소년과 학부모님들께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아 센터장(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 학과장)는 “이번 공연관람은 발달장애 청소년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높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9 30

[행사]“40년 우리 동문들, 사랑漢Day(사랑한데이)!”

한양대는 9월 28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을 맞아 산 캠퍼스 일원에서 기부자와 학과 동문대표 등 300여명이 함께 하는 홈커밍 행사를 가졌다. 한양대(漢陽大)의 대표 한자를 따 ‘사랑漢Day(사랑한데이)’로 명명된 이날 행사를 계기로 한양대 ERICA는 1979년 개교 이후 배출한 7만여명의 동문발전후원회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동문결속력을 극대화하고 개교50년이 되는 2029년까지 1만 명의 고용효과를 가진 500여 개 기업과 연구소를 ERICA캠퍼스로 유치, 명실상부하게 학(學)·연(硏)·산(産)이 시너지효과를 내는 국내최고의 혁신캠퍼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28일 열린 개교 40주년 ‘사랑漢Day(사랑한데이)’ 행사에서 미디어대북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사랑漢Day 행사에는 주요 동문이 참석했다. ▲28일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 ‘사랑漢Day(사랑한데이)’ 행사에서 권영 대영제지 회장(ERICA동문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28일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 ‘사랑漢Day(사랑한데이)’ 행사에서 ERICA캠퍼스의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10년 후 ERICA캠퍼스를 명실상부한 국내외 최고 학연산 클러스터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말했다. ▲양내원 한양대 ERICA캠퍼스 부총장이 28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 ‘사랑漢Day(사랑한데이)’ 행사에서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가수 변진섭씨가 28일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 ‘사랑漢Day(사랑한데이)’ 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2019-09 28

[행사]한양대 건축학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 글로벌스튜디오’ 참여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공과대학 건축학부 김소영(So Young Kim) 교수와 건축디자인 스튜디오는 전세계 40여 개 건축학교와 함께 학술협력을 벌이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에 참여했다. 김 교수의 스튜디오는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1년간 런던에 있는 바틀렛 건축학교와 협력했다. 국제역량고도화사업의 두 차례 지원 덕분에 런던과 한국을 오가는 워크샵이 가능했다. 18명의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들(3학년 12명, 5학년 6명)과 19명의 Bartlett 학생들이 함께한 이 프로젝트는 11월 10일까지 세운상가 메이커시티에 전시된다. 2년마다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건축계와 건축과 학생들의 국경과 문화를 넘어 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올해는 임재용과 프란시스코 사나인의 지휘 아래 서울시 내 여러 장소에서 정보를 교환하고, 4개의 전시회(Thematic Exhibition, Cities Exhibition, Global Studio, On-site Project)를 통해 도시의 생성과 변화를 논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중 글로벌스튜디오 세션은 국내외 유명 대학의 우수한 학생과 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테마의 경계를 넓히고 비엔날레 행사에 의미 있는 담론과 내용, 비전을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올해의 테마인 ‘집합도시’는 건축과 도시에 대한 학문적 성취와 전문적 이해관계를 가교화하면서 사회적이고 물리적인 차원에 모두 확고한 기반을 두고 있는 광범위한 연구와 디자인을 요구한다. 이와 같이, 스튜디오에서 생산되는 작품들은 우리의 건축 환경에 형태를 부여하는 사회적 역학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강한 물리적 존재감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집합 공간은 상호 작용, 침입, 사회적 경계 교환의 많은 창조적 전략을 통해 작동하고 진화한다. 공공을 위해 도시를 재정립하는 규칙, 사회적 합의의 균형을 맞추는 혁신적인 통치 모델과 적극적인 집단적 절차로부터 도시는 혜택을 얻는다. 참가자 소감 ▼김소영 건축학부 교수 우선, 국제역량고도화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서울건축도시비엔날레와 같은 국제적인 건축의 무대에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축학부 5학년 백민주 이번 서울 비엔날레를 통해 Collective drawing, House of card, Booklet 등을 제작해볼 수 있었다. 2m 크기의 드로잉은 혼자서는 완성하지 못했겠지만, 다 같이 힘을 모아 그리고, 붙이고, 오리면서 자랑스러운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글로벌 스튜디오를 통해 나의 프로젝트가 전시되고,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공유되는 경험도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의 서울 비엔날레가 더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와 경험이 되길 기대해본다. ▼건축학부 5학년 김수현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집합성을 가진 도시를 구현했습니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함께 진행한 바틀렛 대학교와의 글로벌 스튜디오는 기발하고 창조적인 도시를 상상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국의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집합도시는 건축적으로 도시가 나아가야 할 비전과 전략을 보여줬으며, 이는 건축인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전시라고 생각합니다. ▼건축학부 5학년 김신구 비엔날레에 참여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색다른 관점으로 도시와 건축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교수님들과 학생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축학부 5학년 임연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글로벌스튜디오의 일원으로 도전하고 몰두할 수 있었던 기회에 대해 우선 감사한 마음입니다. Thesis Project, Installation, Portfolio Publication, Global Workshop 등 다양한 방법과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건축학부 5학년 이호준 런던 에어비엔비에서의 밤샘 설계는 다시 없을 경험일 것 같다. 졸업전시 준비와 병행하는 부담도 있었다. 하지만 해외 건축학과 학생들과의 교류, 국제적 행사의 전시 등은 소중한 경험이 됐다. ▼건축학부 4학년 조수정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도시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같이 해결하는 집합도시를 주제로, 다양한 나라에서 모인 학생들이 같이 작업한 프로젝트들을 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토론 세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교수님들이 다른 도시에서 살고 있는 학생들이 같은 사이트를 어떤 다른 시각으로 바라봤는지, 이야기한 점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노아 대학 교환학생 Giulia Taking part to the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of Seoul was an honor form me. When I arrived in Korea from Italy I never would have thought to be part of an event like that. The bests part of it was comparing my work with architects and universities from all over the world, seeing all the different approaches to the same topic and more generally to the architecture. As a global studio we worked hard for our exhibition. And we are now satisfied of the result. The biennale was for me challenging and exciting at the same time! And even though my thesis project is a small part of this huge event I m really grateful to be part of it! ▼건축학부 4학년 김동훈 집합도시라는 주제로 한국에 있는 대학교 뿐만아니라 다른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의 생각이나 표현 방식들 모델에 사용하는 재료들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토론하는 식의 강연으로 어떤 생각으로 교수님들이 프로젝트에 임했고 작업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건축학부 4학년 김신영 비엔날레에서 다양한 공유도시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제, 사회, 문화의 영역에서 이루어져야할 공유의 개념은 현대 사회에서 이미 넘쳐나는 공산품 및 공간들을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건축에서도 이런 시도가 이루어지는 것들을 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건축학부 4학년 최준영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다양한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서 의견을 주고 받았던 기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서로의 도시와 건축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그 자체로 뿌듯했고 보람 있는 일이었습니다. ▼건축학부 4학년 이우린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의 건축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하면서 재밌고 신선한 점도 많았고, 나의 프로젝트 또한 큰 행사의 장에 전시되어 뿌듯하다.

2019-09 25

[행사]‘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 어때요’

한양대가 9월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개교 80주년 가을축제(9.25~27)를 계기로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교내구성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고자 텀블러 1000여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한양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학의 친환경 운동에 동참하고자 이날 한양환경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속적인 환경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한양환경서포터즈는 오는 10월 환경재단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월 1회 이상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기로 했다. ▲플라스틱 프리 캠퍼스를 지향하는 한양대학교의 김우승 총장이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텀블러를 증정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오른쪽)이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재학생에게 텀블러를 무상으로 나눠주며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양환경서포터즈 발대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