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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24

[행사]한양대 여성동문회, 제1회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한양대학교 여성동문회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9월 24일(화)부터 25일(수)까지 이틀간 서울캠퍼스 한양플라자 및 동문회관 앞 광장에서 ‘제1회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한양대 여성동문회가 주최하고 한양대와 한양대 총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베지아쿠아, 양파장, 와인, 서적, 견과류 등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yu-bazaa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여성동문회 '제1회 사랑 나눔 바자회’ 포스터

2019-09 23

[행사]한양대,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 사업 첫 번째 전시회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 교수)는 9월 25일부터 5일 간 서울시청 로비에서 미술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장애청소년들의 전시회를 연다. ‘별들의 나비’라 명명된 이번 전시회는 2019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 사업 ‘Jump aHEA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작가들은 미술을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사회적 Jump aHEAD! 편견과 시선 너머 존재하는 자신만의 세상을 독특한 색채와 필치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김 센터장은 “전시를 통해 Jump aHEAD!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청소년들이 작품 창작과 더불어 전시를 기획·실행하며 자신의 창작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경험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 19

[행사]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제3기 갈등·협상 과정 입학식 개최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소장 박철곤 공공정책대학원 특훈교수)는 9월 20일(금) 오후 2시 20분 한양대 HIT관 205호에서 ‘제3기 갈등·협상 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입학식 행사 후에는 ‘협상에 요구되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2019-09 11

[행사]한양대, 제3회 아시아·태평양 청년 교류 프로그램 ‘APYE Korea’ 개최

최근 아쇼카(Ashoka University) 가입으로 세계적 사회혁신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교류프로그램(Asia Pacific Youth Exchange, 이하 APYE)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미래 청년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양대와 아시아 개발은행(ADB)·유엔개발계획(UNDP)·얼반유스아카데미(UYA)가 공동 주최한 국제행사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APYE 프로그램은 리더십 개발훈련·현지조사·심포지엄 3단계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이 해당 지역의 사회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솔루션을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20개국 180여명의 청년들이 APYE 프로그램에 참가해 9일 동안 다문화 가정의 교육격차, 도시의 쓰레기 재활용, 아이돌봄 서비스, 장애인 정보격차, 전통시장 활성화 등 서울의 다섯 가지 사회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사회혁신 역량을 키웠다. 또한 이번 APYE 프로그램에서 도출되는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는 한양대와 서울시가 함께 추진하는 ‘Youth Impact for SDGs’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씽킹·소셜벤처·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 세 가지 트랙의 교육 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로 발전·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양대는 지난 2016년부터 APYE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현재 필리핀·네팔·인도 등에서 한양대 학생들과 현지 청년들이 함께 운영하는 10여개의 소셜벤처를 육성한 바 있다.

2019-09 10

[행사]한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행사

한양대는 9월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일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양대에 다니는 외국학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유학생과 우리나라 학생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이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만든 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행사를 즐기고 있다.

2019-09 09

[행사][알림]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 사진 공모전’ 개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2019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573돌이 되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및 우리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대회로 경기도 거주 학생, 일반인, 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가게 1곳당 공모 지원서와 사진 파일 3매 이상이며, 접수는 9월 9일부터 30일까지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홈페이지(http://hkli.hanyang.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400-4513)로 문의하면 된다. ▲'2019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 사진 공모전' 포스터

2019-09 06

[행사]한양대, 해외투자자 초청 투자설명회 열어

한양대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인트로 글로벌’에 소속된 투자자와 기업을 초청, 한양대·국민대·성신여대·울산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중 사전 선발된 16개 팀을 대상으로 공개피칭 및 1:1 미팅을 진행했다. 한양대와 인트로 글로벌은 향후 우수창업팀을 선정해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해외 투자자 초청 투자설명회 프로그램에 참여한 투자자와 창업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 06

[행사]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받아

혼조 다스쿠 일본 교토대 교수가 9월 5일 오후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는 혼조 교수가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서 면역요법을 이용한 새로운 암 치료법을 제시하는 등 의학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 학위를 수여했다. 이에 앞서 혼조 교수는 「Cell」·「Science」 등 세계최고 권위 학술지에 면역 분야에 대한 연구를 다수 발표하고, 해당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을 20회 이상 수상했다. 이날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열린 명예 의학박사 학위 수여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등이 참석했다. ▲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오른쪽)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김우승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9-09 05

[행사][알림] 한양대박물관, 서양미술 통한 유럽 문화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박물관은 서양미술을 통해 유럽인의 삶과 문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 ‘유럽 사람들, 그림으로 톺아보다’를 오는 9월 24일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그리스·로마부터 근대기까지 시대별 미술작품을 통해 유럽의 생활, 정치, 종교, 예술 등의 주제를 다룬다. 강사진은 유재원 한국외대 그리스·불가리아학과 명예교수,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 안현배 미술사학자 등 서양 미술을 아우르는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서울 한양대학교박물관 2층 강성희세미나실에서 24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2시~4시에 열린다. 각 회별 12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신원 한양대 박물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고찰과 감상의 폭을 넓히고, 그림 속에 담긴 유럽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9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museumuf.hanyang.ac.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한양뮤지엄아카데미 4기 ‘유럽 사람들 그림으로 톺아보다’ 포스터

2019-09 03

[행사]한양대, 120여개 기업 초청 취업박람회

한양대가 9월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을 개최했다.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120여개 국내외 주요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한양대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대학원생 채용 전용관을 만들었다. 또 해외 현지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기업 채용전용관’을 통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해외 기업 취업을 돕는 것은 물론, 한국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취업 사각지대에 있을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용관을 각각 별도로 운영한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에 참석한 학생들이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하려는 학생들이 입장을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학생들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서 기업인사담당자(가운데)가 취업준비생에게 설명하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학생(오른쪽)이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한양대가 3일 서울캠퍼스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2019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대학원 학생들이 ‘대학원생 채용 전용관’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