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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26

[행사]한양대서 ‘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 열려

‘ITRC 글로벌 메이커톤 2019’가 지난 8월 22일 서울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비)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모빌리티와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주제로 응모한 대학원생 팀들이 솜씨를 뽐냈다. 메이커톤은 ‘메이킹(ma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내고 주제에 맞는 시제품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상상하라! 지능정보기술이 가져올 ‘SMART X’‘라는 주제로 전국 31개 대학의 43개 ‘대학ICT연구센터(ITRC)’ 소속 석·박사 학생들이 참가했다. 팀별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지난 6월 있었던 팀빌딩 과정을 통해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각자의 관심분야에 따라 협업이 필요한 서로 다른 대학에 소속된 학생들과 팀을 구성했다. 이후 약 3개월간의 팀 활동과 현대오토에버 소속 전문가들의 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아이디어를 다듬고 구체화했다. 이날 총 28개 팀(108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외부전문가 및 동료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차세대 다기능 스마트 미러를 개발한 X-Mirror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과기정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노이즈에 강한 음성 신호처리 모델을 개발한 칠면조팀 등 3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모든 팀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방문하여 최신 ICT 기술동향을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가정신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연수기회를 제공받는다. 한편 행사에 앞서 행사의 주관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후원사인 현대오토에버·현대엔지비는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향후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공공기관-대기업의 발전적 협력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앞줄 왼쪽 열 번째부터), 민원기 과기정통부 2차관, 석제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이 발표와 시상식을 마친 참가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이(오른쪽 두 번째)이 참가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우승 총장이(왼쪽 첫 번째)이 특별상을 시상 후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22

[행사]ERICA캠퍼스 2018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8월 20일 오전 10시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4층 대강당에서 올해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무위원들을 포함하여 졸업생과 학부모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46명, 학사 603명 등 총 64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단과대학별로는 융합산업대학원이 46명, 공학대학 190명, 경상대학 105명, 국제문화대학 89명, 언론정보대학 61명, 과학기술융합대학 53명, 디자인대학과 예체능대학이 41명, 소프트웨어융합대학 40명이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여러가지 시상이 진행됐다. 석사 최우수 논문상은 융합산업대학원 건축학전공 이성원 씨 외 8명에게, 학부 졸업우수상은 과학기술융합대학 분자생명과학과 서지현 씨 외 86명에게 돌아갔다. 총동문회장상은 디자인대학 테크노프로덕트디자인학과 이성빈 씨에게 수여됐다. 교무부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총장의 축사, 총동문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학위수여와 시상 축가와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수와 학위수여자 전원이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누며 마무리되었다. 행사에는 실용음악과 학생 2명이 재학생을 대표하여 졸업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러주었다. ▲20일 오전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대강당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재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서로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19-08 21

[행사]한양대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8월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올해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박사 259명, 석사 471명, 학사 1049명 등 총 177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외국인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공중으로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학부모들이 김우승 총장의 축사를 듣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교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19-08 08

[행사][알림] 한양대 ERICA, 조기취업형 4개 계약학과 입시설명회 개최

한양대 ERICA가 8월 20일 노보텔 엠베서더 수원 아젤레아홀, 22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A홀, 27일 서울 한양대 HIT 대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한양대 ERICA는 지난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후, 스마트융합공학부의 건축IT융합전공, 로봇융합전공, 소재부품융합전공, 스마트ICT융합전공 등 4개 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2003년 정부가 학생이 기업에서 일하면서 학위를 받도록 하기 위해 도입했던 계약학과 사업을 보완한 형태로,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따라 운영된다. 4개 계약학과는 채용조건형과 재교육형 혼합형으로 3년 6학기제로 운영한다. 1학년 재학 중에는 전공기초능력과 현장실무 기본교육을 집중 이수하고, 2~3학년은 기업에 근무하며 직무관련 심화교육과 직무역량을 익히게 된다. 전 과정을 이수할 때까지 원칙적으로 휴학은 불가하다. 전형 방법은 4개 학과가 모두 동일한 학종 선발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종합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10%와 기업체면접 9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건축IT융합전공 30명, 로봇융합전공 50명, 소재부품융합전공 40명, 스마트ICT융합전공 30명을 모집한다. 전원 수시 선발하며 미등록 인원에 한해 정시 이월해 선발한다. 수시 원서접수는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1단계 합격자는 10월 8일 발표하고, 1단계 합격자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2단계 면접고사를 접수해야 한다. 10월 12일에는 1단계 합격자 대상 예비대학 과정이 예정됐다. 예비대학 과정은 학생들에게 취업할 기업을 안내하고 탐색할 수 있다. 기업체 면접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2019-08 08

[행사]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대상 여름방학 집중수업 실시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는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여름방학 집중수업을 실시했다. ‘미술아, 놀자: 새로운 매체와 친구 되기 캠프’로 명명된 이번 집중수업은 신체활동, 주변 탐색, 팀 프로젝트, 융합 작품 제작, 디자인 프로세스 등 다양한 활동을 연계해 몰입도를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상상을 창의적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학생들이 관심과 재능에 따라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김선아 원장은 “정규 수업에서 벗어나 자신의 관심 영역을 선택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역을 세분화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이었다”며 “깊이 있는 매체 탐구 및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반영한 작품에 대한 전문가, 동료의 피드백 및 공유의 기회를 제공한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패션디자인 수업을 수강하며 직접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본인만의 캐릭터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여름방학 집중수업에 참가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크로마키 기법을 활용한 촬영과 편집을 배우고 있다.

2019-08 06

[행사][알림] 한양대 의학통계지원실, 2019 하계 의학통계 단기교육과정 강좌 개최

한양대 의학연구지원센터 의학통계지원실은 오는 8월 31일(토) 오후 1시 한양대 제1의학관 4층 제2실습실에서 ‘2019년 하계 의학통계 단기교육과정(중고급)’ 강좌를 개최한다. 본 강좌는 △ClassⅠ: 선형회귀분석(의학통계지원실 김윤진 박사) △ClassⅡ: 로지스틱 회귀분석(이기천 산업공학과 교수) △ClassⅢ: 생존자료분석(의학통계지원실 최지인 박사)으로 구성돼 있으며, SPSS 실습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등록 기간은 8월 18일(일)까지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forms.gle/LRwpnVew68NC7KGUA)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의학통계지원실(02-2220-2511, sdh9123@hanya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2019 하계 의학통계 단기교육과정' 강좌 포스터

2019-08 05

[행사]한양대 안내로봇 ‘에리카’, 부산과학체험관 로봇 특별전서 선보여

안내를 위해 만든 모바일 휴머노이드 안내로봇 ‘에리카’가 오는 8월 6일(화)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동구 부산과학체험관에서 ‘로봇과 나’를 주제로 개최하는 로봇 특별전에 전시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총 15대의 로봇이 소개된다. 한양대 안내로봇 ‘에리카’를 비롯해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때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 스키대회에서 원격조종부분 2위를 차지한 스키로봇 '다이애나'와 대화로봇 '피노키오',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 '다윈미니' 등도 선보인다. 더불어 로봇의 부품과 도면 등을 전시하고, 로봇엔지니어 2명이 상주하며 로봇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국내 로봇계 저명인사들이 나와 특별강연을 한다.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가 오는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로봇과 공존할 미래의 우리 삶'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 교수는 우리나라 출신인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홍 박사의 제자이다. 또, 로봇을 디자인하고 움직이는 사물을 전시하는 키네틱(Kinetic) 아티스트이자 이번 로봇특별전을 기획한 A로봇 엄윤설 대표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로봇의 디자인을 통한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로봇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글코리아 조용민 매니저가 10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가 같은달 1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인공지능 콘텐츠의 창을 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부산과학체험관 '로봇 특별전' 포스터

2019-07 30

[행사]한양대 공대-대구상원고, 정보과학 체험 캠프 실시

한양대 공대는 대구상원고와 함께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동안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교육부지정 소프트웨어 중점과정 학생들을 주축으로 희망학생 20여 명이 참가해 ‘제2회 정보과학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정보과학 체험 캠프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소프트웨어 교육이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돼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체험해 보는 캠프로 후배들의 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총동창회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캠프 첫날은 강사를 초빙해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관찰하고 당연한 것을 다르게 보기,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당연하지 않게 보지 않고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23일부터 24일까지 한양대 공대 교수와 함께 파이썬 언어를 이용해 알고리즘 교육, 정보보호와 암호화 기법을 배우고 실제로 프로그래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은 LG IT체험관을 찾아 사물인터넷과 5G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일민 미술관의 ‘디어아마존 인류세 2019’ 관람을 통해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아봤다.

2019-07 29

[행사]한양대,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지난 한달 간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이하 인턴십)을 운영했다고, 한양대가 7월 29일 밝혔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동안 글로벌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을 미국‧중국‧베트남 등 현지에 파견,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한양대는 지난 6월 말 재학생 8명을 하노이 현지로 파견하고 현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Campus K’와 연계해 현지 시장조사, 아이템 발굴, IR 피칭 등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베트남국립대(VNU), 외상대(FTU) 등 현지 대학생들이 창업팀의 네비게이터로 참여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한편 한양대와 Campus K는 서울과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교차사무소를 각각 설치하고, 베트남 창업인턴십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또 한양대는 오는 8월부터는 하노이 액셀러레이터 ‘KIMC’와 함께 아세안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인턴십 현지 총괄을 맡은 김태호 Campus K 대표는 “한국 대학생들의 역량과 도전 의지가 매우 뛰어나다”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학생들과 현지 대학생들이 협업해 현지 VC(벤처 캐피탈)도 주목할 만큼 좋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말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창업 열기가 뜨거운 베트남 현지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학생은 물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 26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1개국 1700여명 졸업

7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1개국 17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윤종승 한양대 국제처장과 앨리슨 블러(Buller) 미국 브리지포트대학교 교수가 각각 축사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과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07 24

[행사][알림] 산학협력단, ‘BK21 4단계 사업 설명회’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7월 25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정몽구컨퍼런스홀에서 ‘BK21 4단계 사업 정책연구진 초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교내 BK21 4단계 사업을 준비하는 학과 소속 교수와 연구자를 대상으로 서울대 최해천 교수(BK21 4단계 사업 정책연구 책임자)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BK21 4단계 사업 설명회' 포스터

2019-07 24

[행사]한양대,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 개최

7월 23일 서울 동작구 공군회관에서 한양대학교와 공군, 국제전자전협회, 국방과학연구소는 공동으로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자전 발전 방향 및 기술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전자전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민·군·학·연의 관련 분야 전문가 등 600여 명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항공우주 전자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했다.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부 행사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강태원 국방과학연구소(ADD) 부소장의 환영사, 머디 워터스 국제전자전협회(AOC) 회장과 김중로 의원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2부 행사로 참가자들의 주제발표가 계속됐다. 제1세션은 AOC 김장표 박사의 사회로 ADD 이치호 연구원이 ‘전자전 기술개발 동향’을, 공군본부 전자전과 전경배 중령이 ‘6세대 전투기 개발 전망과 전투기 탑재 레이더 무기의 한국군 적용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업계에서 미국 레이시온사 제이슨 넬슨 연구원이 ‘현대 전자전 환경에서 다영역 디지털 레이더경보수신기의 필요성’을, 덴마크 테르마A/S사 모르텐 바이제 연구원이 ‘전자전 디자인 시스템 체계를 통한 미래 위협 및 전술 준비’를 주제로 발표했다. 제2세션은 공군본부 안영준 대령의 사회로 LIG넥스원 이종현 연구원과 한화시스템 전자연구센터 박슬기 연구원이 각각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형 전자전 기술 동향’과 ‘머신 러닝을 이용한 항공기용 저대역 방향탐지안테나 최적 설계’에 대해 발표하며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에서 김우승 총장(오른쪽 두 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전시된 전자전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