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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29

[행사]한양대,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지난 한달 간 글로벌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이하 인턴십)을 운영했다고, 한양대가 7월 29일 밝혔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동안 글로벌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을 미국‧중국‧베트남 등 현지에 파견, 창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한양대는 지난 6월 말 재학생 8명을 하노이 현지로 파견하고 현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Campus K’와 연계해 현지 시장조사, 아이템 발굴, IR 피칭 등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베트남국립대(VNU), 외상대(FTU) 등 현지 대학생들이 창업팀의 네비게이터로 참여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한편 한양대와 Campus K는 서울과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교차사무소를 각각 설치하고, 베트남 창업인턴십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또 한양대는 오는 8월부터는 하노이 액셀러레이터 ‘KIMC’와 함께 아세안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인턴십 현지 총괄을 맡은 김태호 Campus K 대표는 “한국 대학생들의 역량과 도전 의지가 매우 뛰어나다”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학생들과 현지 대학생들이 협업해 현지 VC(벤처 캐피탈)도 주목할 만큼 좋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말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창업 열기가 뜨거운 베트남 현지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학생은 물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 26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1개국 1700여명 졸업

7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1개국 17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윤종승 한양대 국제처장과 앨리슨 블러(Buller) 미국 브리지포트대학교 교수가 각각 축사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과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07 24

[행사][알림] 산학협력단, ‘BK21 4단계 사업 설명회’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7월 25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정몽구컨퍼런스홀에서 ‘BK21 4단계 사업 정책연구진 초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교내 BK21 4단계 사업을 준비하는 학과 소속 교수와 연구자를 대상으로 서울대 최해천 교수(BK21 4단계 사업 정책연구 책임자)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BK21 4단계 사업 설명회' 포스터

2019-07 24

[행사]한양대,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 개최

7월 23일 서울 동작구 공군회관에서 한양대학교와 공군, 국제전자전협회, 국방과학연구소는 공동으로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자전 발전 방향 및 기술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전자전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민·군·학·연의 관련 분야 전문가 등 600여 명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항공우주 전자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했다.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부 행사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강태원 국방과학연구소(ADD) 부소장의 환영사, 머디 워터스 국제전자전협회(AOC) 회장과 김중로 의원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2부 행사로 참가자들의 주제발표가 계속됐다. 제1세션은 AOC 김장표 박사의 사회로 ADD 이치호 연구원이 ‘전자전 기술개발 동향’을, 공군본부 전자전과 전경배 중령이 ‘6세대 전투기 개발 전망과 전투기 탑재 레이더 무기의 한국군 적용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업계에서 미국 레이시온사 제이슨 넬슨 연구원이 ‘현대 전자전 환경에서 다영역 디지털 레이더경보수신기의 필요성’을, 덴마크 테르마A/S사 모르텐 바이제 연구원이 ‘전자전 디자인 시스템 체계를 통한 미래 위협 및 전술 준비’를 주제로 발표했다. 제2세션은 공군본부 안영준 대령의 사회로 LIG넥스원 이종현 연구원과 한화시스템 전자연구센터 박슬기 연구원이 각각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형 전자전 기술 동향’과 ‘머신 러닝을 이용한 항공기용 저대역 방향탐지안테나 최적 설계’에 대해 발표하며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9 국제 전자전 컨퍼런스’에서 김우승 총장(오른쪽 두 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전시된 전자전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뉴스투데이)

2019-07 16

[행사][알림] 스포츠산업학과, ‘DREAM 한양’ 행사 개최

한양대 예술체육대학 스포츠산업학과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7월 22일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한양대 올림픽체육관 메인 홀을 중심으로 ‘DREAM 한양’ 행사를 개최한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체육교육회와 주식회사 맥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스포츠산업의 미래인 예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산업/체육 관련 전공에 대한 학과 설명회와 관련 실기능력평가를 미리 경험해보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미래 스포츠산업의 주역이 될 수험생들에게 대학 진학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직업체험과 대학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콘서트 등이 함께 마련돼 있어 수험생들의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7 12

[행사]한양대, ‘국제학술대회 ICISE 2019’ 성료

한양대학교가 개교 80주년, 산업공학과 설립 60주년을 맞아 서울캠퍼스에서 세계 통계 분야 석학들과 함께 ‘통계와 공학의 인터페이스를 위한 국제 학술대회’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Interface between Statistics and Engineering(ICISE 2019)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ICISE 2019에는 국내/외 12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참여했으며, 한양대 배석주 산업공학과 교수가 컨퍼런스 총괄 운영을 맡아 진행했다. 한양대와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City University of Hong Kong이 공동 주관한 ICISE 2019는 복잡한 시스템 설계 및 운영, 품질 및 신뢰성 향상, 최적의 사전 예방적 의사결정 분야에서 통계와 엔지니어링 간의 폭넓은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 아이디어 및 결과의 혁신적인 창작, 개발 및 보급을 위한 플랫폼 제공을 위해 조직됐다. ICISE는 2009년 중국 Beijing을 시작으로 2012년 대만 Tainan, 2014년 Hongkong 및 이탈리아 Palermo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2019년에는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ICISE 2019에는 90% 이상의 Committee Member와 Invited Speaker가 외국 기관에서 참여했고, 미국, 중국, 네덜란드 등 10개국의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했다. ICISE 2019는 21세기의 신뢰성, 풍력 발전 터빈의 성능 평가를 위한 통계적 학습론, 국내의 품질관리 및 Lean Six-Sigma를 주제로 총 14개 테마의 다양한 세션들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ICISE 2019는 제조업 Operation 전문 컨설팅 Firm인 캡스톤컴퍼니(Capstone Company)와 한양대 산업공학과 동문회 등이 후원했다.

2019-07 1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설립 10주년 기념 ‘한양스타트업서밋’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7월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한양스타트업서밋’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짚어보고 창업자들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열렸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09년 예비창업자들에게 건전한 기업가정신을 고취시키고 선배들의 현장경험과 실전지혜를 전수해 준비된 기술창업인을 양성하고자 설립됐다. 이후 창업교육, 창업훈련, 네트워킹, 창업보육 및 투자, 기업가정신 연구 및 협력에 이르는 단계별 맞춤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4년 연속 학생창업자 배출 국내 대학 1위, 동문 CEO 기업 및 7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 배출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최고의 창업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류창완 단장은 “후배 창업가들이 마음껏 아이디어를 발현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동문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며 “선배 기업인들의 뜻을 이은 후배들이 훗날 또 다른 후배 스타트업 양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한양대만의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동문 벤처기업인 및 학생 창업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양대 창업지원단 설립 1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양스타트업서밋’에 참석한 동문 벤처기업인, 학생창업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7 11

[행사]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 통해 스마트카 핵심기술 테스트

7월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일반적인 대회가 아닌 스마트카 핵심기술 테스트의 장(場)이었다. 한양대는 실제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그동안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크루즈제어, 자동 주차, 자율비상제동, 장애물 회피 등의 핵심기술을 평가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횡단보도 미션을 통해 ‘도심 내 자율주행’ 기술을 측정했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나아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11일 경진대회에서는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숑지나가요’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숑지나가요’팀의 리더인 김승수씨는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카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2500만원의 상금과 2000만원 상당의 부상(독일 연구소 견학 등)이 주어졌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숑지나가요’ 팀원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선우명호 대회위원장(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가운데)이 대회 시작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운행을 앞둔 참가자가 지능형모형차를 점검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관중석에서 모형차 운행을 관람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관중석에서 모형차 운행을 관람하고 있다.

2019-07 10

[행사]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 장학생 대상 미술관 교육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는 7월 6일 ‘2019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술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헤드스타트(HEAD Star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3개 팀으로 나뉘어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와의 세계여행 - 헝가리>, 아트선재센터<색맹의 섬>, 대림미술관<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을 방문했다. 김선아 원장은 “미술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작품 제작의 표현 활동을 넘어서 미래 작가로서 자신의 모습을 꿈꾸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6일 미술관 교육을 위해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일 미술관 교육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을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가상현실(VR)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6일 미술관 교육을 위해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에듀케이터의 설명을 듣고 있다. ▲6일 미술관 교육을 위해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을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에듀케이터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19-07 09

[행사][알림] 전국 대학생들, 11일 都心 자율주행차 기술 선보인다

한양대는 오는 7월 11일 오전 9시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전국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를 연다.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자율주행자동차 등 스마트카 시장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17회째를 맞는다. 11일 대회에는 예년보다 30% 가량 증가한 65개 팀이 본선에 진출, 과거보다 높은 수준의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대는 실제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그동안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크루즈제어, 자동 주차, 자율비상제동, 장애물 회피 등의 핵심기술을 평가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횡단보도 미션을 통해 ‘도심 내 자율주행’ 기술을 측정할 예정이다.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한양대 ACE Lab(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대학생들의 선호가 높은 전국 규모 대회다. 독일 반도체 회사인 인피니언(Infineon) 코리아, 매스웍스(MathWorks) 코리아, 콘티넨탈(Continental) 코리아, 만도 등 주요 자동차 부품회사들이 대회를 후원한다. 대상 1팀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2500만원의 상금과 2000만원 상당의 부상(독일 연구소 견학 등)이 주어진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지능형자동차 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