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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27

[행사]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러시아 차세대 정책전문가 포럼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소장 엄구호)는 6월 2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교류재단(KF), 러시아 국제문제연구소(RIAC)와 함께 ‘러시아 차세대 정책전문가’ 포럼을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한-러 관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러 정책 전문가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시아 안보 정세, 유라시아 통합과 경제 협력, 미·러 관계와 미·중 관계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강영필 KF 기획이사, 이석배 주러시아 대사, 고재남 국립외교원 교수, 주재우 경희대 교수와 안드레이 코르투노프(Kortunov) RIAC 사무총장, 글렙 이바셴초프(Ivashentsov) RIAC 부회장, 알렉산드르 파노프(Panov) 모스크바 국립국제관계대학 외교학과장 등이 이번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9-06 24

[행사]한양대, ‘한양 융합공학 캠프’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은 6월 22일 한국청소년남서울연맹 아람단원 4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업 메이커를 위한 ‘한양 융합공학 캠프’를 개최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벤처기업 하이쓰리디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학연산클러스터 지원센터에 위치한 메이커스페이스 ‘놀리지 스튜디오(Knowledge Studio)’에서 이뤄졌다. 이날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특강 △3D프린팅 △로봇코딩 등의 기술체험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에 대한 기본 원리를 익히고 3D프린팅을 통해 실제 물건을 디자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청소년남서울연맹은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 한울회 등 8000여 명의 청소년을 단원으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단체이다.

2019-06 21

[행사]한양대 경영대학, PBL 수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양대 경영대학이 6월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경영의 이해’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사전 선정된 7개 팀의 비즈니스모델 경연이 이뤄지고, 산학연계 교육자문위원회(IAB) 멤버들과 교수진의 평가가 진행됐다. 최종 우승은 ‘군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용 기부 플랫폼’을 개발한 ‘헬로우 아미’팀(팀장 한성민 경영학부 1학년)이 차지했다. ‘경영의 이해’는 경영대학 필수 전공수업이지만 이론중심으로 진행되다 보니 실무현장과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가을부터 전공교수 7명이 모여 문제해결방식학습법(PBL)과 디자인 씽킹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수업을 개발, 지난 3월부터 진행했다. 해당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 별로 각자의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했고, 발표를 통해 7개 분반에서 구성된 80개의 창업 팀 중 최종경연을 펼칠 7개의 우수팀이 선발됐다. 유규창 학장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영대학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수업 방식에 변화를 줬다”며 “해당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이끌 비즈니스 리더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교과목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한 교수, 경영대학 IAB 위원, 수업에 참여한 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경영의 이해’ 성과 공유회에서 유규창 학장(가운데)과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13

[행사]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6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고령사회연구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의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제1기 과정에는 기업, 교육, 보건의료, 언론 등 각계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시대 포용적 복지국가, 성평등 가족정책 등 인구구조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일본연수를 통해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대응에 따른 가미카쓰정과 가미야마정의 지역재생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했다. 제2기 과정은 1기 과정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발전된 커리큘럼으로 9월17일부터 12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19-06 1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학생창업 성과발표회 ‘2019 기업가정신데이’ 열어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지난 6월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생창업 성과발표회 ‘2019 기업가정신데이’를 열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지난 3월 개설된 14개 창업 강좌 수강생 400명 전원이 모였고, 사전에 선정된 7개 우수 창업프로젝트를 최종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는 교수진의 심사 점수와 청중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오디오북 서비스’를 발표한 라이언로켓 팀(팀장 정승환(정보시스템학과 4))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패션전문 펀딩 플랫폼을 발표한 모예 팀(팀장 송하윤(의류학과 3))과 정기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발표한 채식단 팀(팀장 정승환(자원환경공학과 3))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동문창업자인 김재혁 레티널 대표의 기업가정신 특강도 진행됐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창업성과발표회에서 우수 창업 프로젝트로 선정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6 10

[행사]한양대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3일간 6천명 관람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에서 열렸다. 3일간 총 6000명이 관람한 이번 오페라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았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한양대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수준급 학생들이 출연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한 성악가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을 맡은 김우경 교수(왼쪽)와 캐슬린 김 교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최희준 교수(왼쪽 상단)가 한양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출연진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06 05

[행사]한양 미술영재교육원, ‘작가스튜디오 탐방’ 현장체험학습 실시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원장 김선아)은 ‘헤드스타트(HEAD Star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일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 교육 지원 사업’ 장학생 대상으로 ‘작가스튜디오 탐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경기창작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작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만나 본인의 작업에 기초한 예술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실시했다. 김선아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가처럼 사고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미술 수업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매체를 다루거나 스케일 있는 작업을 해봄으로써 앞으로 창작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1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소재 경기창작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1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소재 경기창작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작가에게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 ▲1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소재 경기창작센터를 방문한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이 작가에게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

2019-06 01

[행사]한양대 85·86·87학번 동기회, ‘2019 후배사랑 야식행사’ 개최

5월 30일(목) 저녁 5시 30분 한양대 ERICA 캠퍼스 학생식당에서는 한양대 85·86·87학번 동기회 야식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85·86·87학번 동기회 연합 동문들이 ERICA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써 2016년부터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매년 1회씩 개최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85학번 하영판 회장, 86학번 김기연, 박한철 부회장, 87학번 한기수 회장 등 총 47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동기회에서는 후배들을 위해 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음식과 과일 등을 준비했고, 학교에서는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미니 콘서트를 준비했다. 행사시간 1시간 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고, 행사시작 시간을 앞당길 정도로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동문들은 준비한 음식들을 직접 배식하면서 후배들과 정다운 담소를 나누었고, 음식을 받는 후배들도 선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동기회에서는 저녁식사 외에 에어팟, 갤럭시탭 S4, 아일랜드 캐슬 자유이용권,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경품까지 준비해 즉석 게임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했다. 이 날 사회를 맡은 87학번 신상수 동문은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의 마음을 담은 이 행사가 계속 이어져서 30년 후에도 지속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도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약속을 지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 후배사랑 야식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85·86·87학번 동문들이 재학생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야식행사에서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재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85·86·87학번 동기회 동문이 야식행사 진행 소감을 말하고 있다. ▲85·86·87학번 동문들이 행사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 31

[행사]한양대,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 개최

▲5월 31일(금)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 박춘규 첨단강의실에서 열린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에서 이두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지난 5월 31일(금)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 박춘규 첨단강의실에서 열린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두화 PBL 강의실은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맞이해 이두화 삼보기술단 회장(토목공학 72)이 건설환경공학과의 새로운 역사와 미래를 만들어갈수 있도록 PBL 강의실 구축기금을 기부해 마련된 공간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두화 회장과 가족을 비롯해 김우승 총장,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이두화 회장(사진 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우승 총장, 이두화 회장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 31

[행사]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 발달장애청소년 대상 미술관 관람 및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가 오는 6월 1일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교육생 대상 미술관 관람과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의 ‘Jump aHEAD!’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청소년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아존중감을 얻고 협동작업·전시기획·문화체험 등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진행하는 ‘MOKA Triangle 트라이앵글 전시연계 Discovery lab’ 프로그램과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하는 ‘색맹의 섬 전시연계 잇-잇-잇(it-it-it) : 세상의 모든 것들’ 프로그램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김선아 센터장은 “이번 미술관 관람 및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은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실제 작품을 직접 경험·감상하는 기회를 통해 미술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5 25

[행사]2019 한양 음성·언어 인지과학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9 한양 음성·언어 인지과학 국제 심포지엄에서 진행자가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개교 80주년·영어영문학과 60주년을 기념해 5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원(HIT)애서 ‘2019 한양 음성·언어 인지과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양대 영어영문학과와 음성·언어인지과학연구소가 주최하고 음성·언어인지과학연구소(HIPCS)가 주관하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해외저명학자들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2019 한양 음성·언어 인지과학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2019-05 25

[행사]2019 국제세미나, ‘한양도시학술제’ 개최

▲24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양도시학술제’에서 발표자가 강연을 하고 있다. 지난 5월 24일(금) 오후 1시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2019 국제세미나 ‘한양도시학술제’가 열렸다. 한양대 도시대학원과 도시공학과, LH토지주택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한양도시학술제는 ‘도시의 내일, 미래도시를 그리다’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김홍배 도시공학과 교수의 개회사와 김우승 총장, 토지주택연구원장 손경환 박사의 축사로 시작했다. 이후 오하이오 주립대 Burkhard von Rabenau 명예교수가 ‘지역별 외국 원조 및 도시 계획’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24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양도시학술제’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24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양도시학술제’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