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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05

[행사][알림] 사랑한대 ‘2019 여름 올레캠프’ 개최

한양대 재학생 홍보대사 사랑한대가 오는 7월 20일(토) 서울캠퍼스에서 ‘2019 여름 올레캠프(Ole' camp)’를 개최한다. 올레캠프는 전국 고등학생 남녀 각 100명을 대상으로 사랑한대와 함께 서울캠퍼스에서 추억을 쌓는 당일치기 캠프다. 이번 올레캠프에서는 캠퍼스 투어와 멘토링, 동아리 공연,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레캠프 신청은 7월 9일(화)까지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forms.gle/AWZpt3NRu9D1JYJW6)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랑한대 블로그(www.lovehy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 여름 올레캠프' 포스터

2019-07 05

[행사]한양대 이동과학교실, 첨단과학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시

한양대 이동과학교실이 7월 4일 음성 남신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첨단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 이동과학교실'은 현대모비스 후원으로 한양대 청소년 과학기술진흥센터가 운영하는 이동과학교실로서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녹색기술 및 첨단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서유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최첨단 공학, 과학실험을 엮어 만든 '과학강연극: 新 서유기'를 관람했다. 오후에는 Hands-on 실험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및 공학·기술 관련 실험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2019-07 02

[행사]한양대, 2019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열어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54개국에서 온 16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공학·경영·한국학 등 12개 분야 131개 강좌와 한강크루즈파티, 테마파크, 워터파크, 보령머드축제, 국내 유명연예기획사 방문, 난타공연 관람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최덕균 한양대 부총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9-07 01

[행사][알림]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제10회 경기도 한국어 교원 연수회’ 개최

한양대 한국어문화원은 오는 7월 19일 한양대 ERICA 캠퍼스 국제문화대학 컨퍼런스룸에서 ‘제10회 경기도 한국어 교원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한국어 교육 능력 강화를 통해 전문성 확보는 물론 한국어 교원간의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재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원 연수회는 경기도에서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한국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 연수회에서는 한국어 어미의 형태와 기능, 한국어교육에서의 교수매체 활용 방안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한국어 문법 교육, 과정 중심 말하기 수업 운영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한국어 교원은 7월 15일까지 전자우편(hykorean@hanyang.ac.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한국어문화원(031-400-4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 28

[행사]한양대 ERICA, 경기·부산지역 ‘2020년 입시 교사간담회’ 개최

한양대 ERICA가 경기·부산지역 고3 담임/진학지도 교사 대상 '2020학년 입시 교사간담회'를 실시한다. 경기지역 간담회는 6월 28일 노보텔 엠베서더 수원에서, 부산지역 간담회는 7월 17일 코모도 호텔 부산에서 열린다. 행사는 한양대 ERICA 2020 주요전형 소개와 논술문제 해설,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만찬/Q&A 등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부산 교사간담회는 부산은 물론, 울산 창원 지역 고교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0년 수시 모집요강에 따르면, 한양대 ERICA는 올해 정원 내 1168명을 모집한다. 세부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Ⅰ 246명, 학생부종합Ⅱ 39명, 고른기회 46명, 특성화고졸 2명, 학생부교과 341명, 논술 387명, 재능우수자 107명 등이다.

2019-06 27

[행사]故 오현명 전 한양대 교수, 10주기 추모 음악회

▲오현명 전 한양대 교수 (사진= 문화일보) 오현명 전 한양대 음대 교수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지난 6월 25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추모 음악회가 열렸다. 이 날 음악회에는 오 교수 유족과 제자들뿐만 아니라 그 제자들이 가르친 성악가들도 참여했다. 이날 박성원(테너), 박수길(바리톤), 유충렬(테너), 전성환(바리톤) 등 원로들과 박정원(소프라노), 고성진(바리톤), 김요한(베이스), 최종우(바리톤) 등 왕성한 활약을 하는 중견들이 함께했다. 오 교수 생전에 남성합창단 ‘솔리스트 앙상블’ 활동을 함께했던 차인태 아나운서도 합창에 참여했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징병의 고통을 당했던 오현명 전 한양대 교수는 광복 후 서울대 음대에서 공부했으며 1964년부터 한양대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성악가로도 뛰어난 활약을 했다. 중후한 저음의 베이스였던 그는 한국 가곡과 오페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963년에 국내 처음으로 한국 가곡 독창회를 열었고, 변훈 작곡의 ‘명태’를 대중에게 널리 알렸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파우스트’ ‘리골레토’ 등 56편에 출연했고, ‘카르멘’ ‘아이다’ 등 47편을 연출했다. 국립오페라단 창단을 주도, 1964년부터 1982년까지 단장을 지냈다. 이날 추모 음악회는 오 교수의 장남인 오영인 오페라 연출가가 연출을 담당했다. 오 교수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나영수 자휘자가 작사·작곡한 ‘노래를 사랑한 님이여’를 모든 출연자가 합창해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9-06 27

[행사]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러시아 차세대 정책전문가 포럼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소장 엄구호)는 6월 2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국교류재단(KF), 러시아 국제문제연구소(RIAC)와 함께 ‘러시아 차세대 정책전문가’ 포럼을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한-러 관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러 정책 전문가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시아 안보 정세, 유라시아 통합과 경제 협력, 미·러 관계와 미·중 관계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강영필 KF 기획이사, 이석배 주러시아 대사, 고재남 국립외교원 교수, 주재우 경희대 교수와 안드레이 코르투노프(Kortunov) RIAC 사무총장, 글렙 이바셴초프(Ivashentsov) RIAC 부회장, 알렉산드르 파노프(Panov) 모스크바 국립국제관계대학 외교학과장 등이 이번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9-06 24

[행사]한양대, ‘한양 융합공학 캠프’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은 6월 22일 한국청소년남서울연맹 아람단원 4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업 메이커를 위한 ‘한양 융합공학 캠프’를 개최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벤처기업 하이쓰리디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학연산클러스터 지원센터에 위치한 메이커스페이스 ‘놀리지 스튜디오(Knowledge Studio)’에서 이뤄졌다. 이날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특강 △3D프린팅 △로봇코딩 등의 기술체험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에 대한 기본 원리를 익히고 3D프린팅을 통해 실제 물건을 디자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청소년남서울연맹은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 한울회 등 8000여 명의 청소년을 단원으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단체이다.

2019-06 21

[행사]한양대 경영대학, PBL 수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양대 경영대학이 6월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경영의 이해’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사전 선정된 7개 팀의 비즈니스모델 경연이 이뤄지고, 산학연계 교육자문위원회(IAB) 멤버들과 교수진의 평가가 진행됐다. 최종 우승은 ‘군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용 기부 플랫폼’을 개발한 ‘헬로우 아미’팀(팀장 한성민 경영학부 1학년)이 차지했다. ‘경영의 이해’는 경영대학 필수 전공수업이지만 이론중심으로 진행되다 보니 실무현장과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가을부터 전공교수 7명이 모여 문제해결방식학습법(PBL)과 디자인 씽킹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수업을 개발, 지난 3월부터 진행했다. 해당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 별로 각자의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했고, 발표를 통해 7개 분반에서 구성된 80개의 창업 팀 중 최종경연을 펼칠 7개의 우수팀이 선발됐다. 유규창 학장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영대학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수업 방식에 변화를 줬다”며 “해당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이끌 비즈니스 리더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교과목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한 교수, 경영대학 IAB 위원, 수업에 참여한 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경영의 이해’ 성과 공유회에서 유규창 학장(가운데)과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13

[행사]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6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고령사회연구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의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제1기 과정에는 기업, 교육, 보건의료, 언론 등 각계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시대 포용적 복지국가, 성평등 가족정책 등 인구구조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일본연수를 통해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대응에 따른 가미카쓰정과 가미야마정의 지역재생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했다. 제2기 과정은 1기 과정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발전된 커리큘럼으로 9월17일부터 12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