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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15 한양뉴스 > 행사 > 매거진

제목

`함께 힘모아 새 역사를` 개교기념식 열려

허봉회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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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4vzB

내용

 연구력 증진ㆍ국제화ㆍ행정 표준화 실현 다짐

 전정자 교수 등 28명 30년 장기근속상 수상

 

   
 

 지난 15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본교 김종량 총장을 비롯한 한상준 명예총장, 김진열 총동문회장 등 주요 인사와 교직원·학생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3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기획조정실장 류태수(디경대·디지털경영)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장기근속상, 최우수 교수상, 공로학생상 등 시상 및 표창식도 함께 열렸으며 스승의 날을 맞아 정해송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이 학생대표로 은사들에게 화환을 증정하기도 했다.

 

 김종량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여 년 동안 본교는 사회발전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들을 길러냈으며, 한국 사학 중 유례없는 발전과 도약을 이룩했다."면서 "이는 어느 한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모두의 힘이 모아져 이룩된 역사"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올해 본교의 역점 사업인 연구 특성화사업의 강화와 연구력 증진, 국제화 사업 확대, 행정 기준의 세계표준화 등을 실현하기 위해 'BK 21' 발표회와 40 여명의 신임 교원 초빙, ISO 9001 인증 추진출발 대회 등이 차질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올해 수립한 계획을 추진하는데 모두 함께 동참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진열 총동문회장은 "근래 모교 한양의 발전과 도약을 두 눈으로 확인하며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한 뒤 "더구나 오늘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모교의 동문들은 가슴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며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모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개교 기념식과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는 전정자(의대·간호학) 교수 등 28명이 30년 장기근속상을 수상했으며 이강업(건축디자인대학원) 교수 외 143명이 20년 장기근속상을, 153명의 교수 및 교직원이 1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오휘영(도시대학원) 교수 등 5명이 백남학술상을, 심대진 학사과장을 비롯한 17명이 모범 봉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교외에서 탁월한 활동을 펼쳐 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박수영(인문·연영 4) 등 8명이 학생공로패를, 본교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성실히 수행한 강태욱(공대·전기전자컴퓨터공학 2) 외 18명이 사회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허봉회 학생기자 huh61@i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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