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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23

[행사]2020 한양가요제, 학생들을 위한 여행의 시간으로 찾아온다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서로간 문화적·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한대방송국과 함께 '2020 한양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한양가요제는 점차 희미해지는 여행의 기억을 주제로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 2020 한양가요제 일정 참가자 모집 기간은 10월 21일부터 25일 자정까지다. 희망자는 한대방송국 메일로 노래 영상을 촬영해서 보내면 된다. 형식은 자유지만 2020 한양가요제의 주제에 어울리는 여행, 휴가에 관련된 노래로 선정해야 한다. 10월 26일에 진출자가 발표되며, 본선은 11월 18일에 열린다. 본선 영상은 한대방송국, 총학생회에 동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이전과 달리 2020 한양가요제는 심사위원이 없다. 대신 인스타그램 개인영상 좋아요 50%, 유튜브 개인영상 좋아요 50%를 합산해 결정한다. 1등 7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의 상금이 있으며 우승자는 3부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뮤직비디오는 학생들이 보내준 사진과 영상을 모아 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총학생회 페이스북(클릭 시 이동)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10 20

[행사]창업지원단, 실전창업교육 2기 교육생 성과 발표회 개최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0월 16일 2020년도 실전창업교육 2기 교육생의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실전창업교육은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에게 체계적인 창업실습 교육 및 린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한양대는 올해 총 479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아이디어 개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온·오프라인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예비 창업자 역량 강화, 아이디어 구체화 등을 지원했다. ▲ 창업지원단은 16일 실전창업교육 2기 교육생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 발표를 통해 검증된 2기 교육생 11명은 최종 3단계인 린스타트업 교육생으로 선발돼 최소요건제품(MVP) 제작 및 고객 검증을 위한 인당 최대 700만 원의 MVP 제작비, 비즈니스 모델 검증 및 멘토링을 지원받았다. 특히, 이번 발표회는 교육생들의 창업실습 교육, 멘토링 등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생의 비즈니스 모델이 적절하게 개선되었는지, 제품의 상품성, 사업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성과 평가를 통과한 우수 교육생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도 예비창업패키지에 연계 과제로 추천해 서면평가를 면제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이 구체적인 계획이 부족한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교육 수료 이후에도 실질적인 창업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2009년 국내 최초로 글로벌기업가센터 설립을 시발점으로 국내 대학 창업교육의 롤모델 구축 및 청년 창업 문화를 선도하며, 한양대를 국내에서 창업기업가를 가장 많이 양성하는 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했다. 2019년에는 서울권역에서 유일하게 창업교육과 린스타트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통합형 실전창업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0-10 16

[행사]한양대,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 개최..."더 나은 세상을 위한 콜렉티브 임팩트 논의"

한양대학교가 SSIR(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함께 10월 29일 '2020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는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섹터의 이해관계자들이 상호 협력해 임팩트를 창출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를 주제로 한 연례 국제 행사다. 한양대는 이미 지난 2018년부터 사회혁신 전문 매체인 SSIR과 이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2020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는 콜렉티브 임팩트 1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현장에서 활용된 다양한 형태의 콜랙티브 임팩트 사례를 진단한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코로나19등의 변수로 인해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넥스트 뉴노멀 시대를 맞아 우리가 어떻게 콜렉티브 액션(Collecitve Action)을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인지 논의한다. 콘퍼런스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김우승 총장과 신현상 경영학부 교수가 각각 오프닝과 클로징에 참여할 예정이다. 세션1에서는 넥스트 뉴노멀 시대를 맞아 글로벌 차원에서 이뤄지는 콜렉티브 임팩트 현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세션2에는 콜렉티브 임팩트 관점에서 본 아시아 임팩트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세션3에서는 한국과 아시아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민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마지막 세션4는 콜렉티브 임팩트 관점에서 한국과 아시아의 임팩트 생태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이번 콘퍼런스는 세션3을 제외한 나머지 세션 모두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넥스트 콘퍼런스 홈페이지(클릭 시 이동)에서 할 수 있다. ▲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 포스터

2020-10 06

[행사]제12차 캡스톤디자인 페어 개최..."온라인으로 전시 즐겨요"

한양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12차 캡스톤디자인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비대면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공과대학 재학생 중 2020년 1,2학기 종합설계 수강학생 팀, LINC+사업단에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지원 받은 팀, 혹은 졸업작품을 제작하는 팀이라면 모두 25일까지 캡스톤디자인 페어에 신청할 수 있다. 작품은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공업센터본관로비와 신소재공학관로비에 전시되며 모두 블로그(클릭 시 이동)에서 볼 수 있다. 심사위원은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수강한 학생의 종합적인 업무능력 향상도 및 성취도, 출품된 작품의 질적 우수성을 중점으로 평가하며, 12월 1일에 시상식이 이뤄진다. 대상(1팀)은 상장과 1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최우수상과 우수상,장려상은 각각 5,3,2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함께 상장을 받는다. 대상을 제외한 다른 상의 수상인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캡스톤디자인 페어는 공학교육혁신을 통한 창의력 및 시스템 통합설계 능력을 갖춘 공학기술인력 양성과 창의적 공학교육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 창의적 종합설계 성과 확산 및 공과대학생의 학습의욕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했으며, 비대면으로 전시가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0-10 05

[행사]AI원팀 서밋 2020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그리다"

한양대가 9월 25일 KT,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AI 원팀에 참여 중인 9개 기관과 함께 AI 원팀 서밋 2020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우승 총장과 더불어 ▲KT 구현모 대표 ▲현대중공업그룹 정기선 부사장 ▲LG전자 권봉석 사장 ▲LG유플러스 이상민 부사장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사장 ▲동원그룹 박인구 부회장 ▲KAIST 신성철 총장 ▲ETRI 박상규 부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KT) 이날 행사에서 소개한 AI 원팀 주요 성과는 AI 구루 그룹 중심 라운드 테이블을 통한 기업 문제해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AI 인재 육성체계 구축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르면 연말부터 산업현장에 연구사례를 적용하고, 산업별 특성에 맞춘 AI 전문인재 양성을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기업의 사례 발표 후에는 AI 원팀의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AI 원팀은 우선적으로 라운드 테이블 프로세스를 적극 활용해 AI에 기반한 산업현장의 문제 해결과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AI 고급기술 과정을 개설하고 AI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는 등 본격적으로 AI 인재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다양한 산업에서 AI 활용이 확산되는 가운데 AI 원팀이 AI 확산을 위한 구심점으로 사회적인 저변을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원팀에 보다 많은 업계와 기관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정부도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원팀은 올해 2월 출범한 AI 산·학·연 협력체로 대한민국 AI 역량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플랫폼 조성,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AI 적용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산업간 협업 강화, 중소·벤쳐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AI 오픈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0-09 25

[행사]백남학술정보관, 제3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 개최

백남학술정보관이 제3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를 개최한다. 본선은 11월 13일이며, 9월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는 지정도서로 선정된 도서를 읽고 하브루타 방식으로 진행하는 토론대회이다. 올해는 인간 등정의 발자취(제이콥 브로노우스키)와 1984(조지 오웰)이 지정 도서로 선정됐다. 하브루타란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으로, 일반 토론 대회보다 난이도가 낮다. ▲ 제3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 포스터 신청 대상은 전년도 우승팀을 제외한 한양대 학부생이다. 주최 측에서 팀을 매칭하기 때문에 1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장학금으로 상금이 지급돼 휴학생은 신청이 불가하다. 상금은 대상(1팀) 100만원, 최우수상(1팀) 80만원, 우수상(1팀) 50만원, 장려상+베스트질문상(1팀) 40만원, 장려상(2팀) 30만원, 입선(2팀) 20만원이다. 본선에만 올라가면 최소 20만 원의 상금과 총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제3회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 먼저 10월 30일까지 하브루타 지정도서 2권 중 1권을 읽고 10분의 발표 내용이 기재된 시나리오 및 녹음본을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라 본선 진출 8팀을 선정해 11월 13일 오프라인에서 본선 대회를 연다. 또한 참가자와 온라인 청중 패널 모두에게 에코백, 포스트잇 등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기존 토론대회와 달리 어렵지 않다"며 "9월 28일 오후 3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백남학술정보관 공지사항(클릭 시 이동)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8 27

[행사]한양대 LINC+사업단, 동아대 LINC+ 사업단과 MOU 체결..."산학협력 사업 확산 및 개발"

한양대 LINC+사업단이 동아대 LINC+ 사업단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권역 외 대학들의 산학협력 사업 확산과 대학 간 특성화 내용 공유 등 새로운 산학협력 사업 개발을 위한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한양대 LINC+사업단과 동아대 LINC+사업단은 교류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 등을 공동 개발 및 운영키로 했다. 또 지역사회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 확대 등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공동사업도 개발한다. 김점수 동아대 산학협력 단장은 "권역 내외 LINC+사업단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 18

[행사]한양대 등 10개 대학, 세계 생명과학 석학과 영상세미나...원격강의 장점 살려

한양대를 비롯한 국내 대학 10곳이 2학기부터 세계 생명과학분야 석학과 함께 정기적으로 원격 세미나를 연다. 국내 대학 10곳이 세미나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스탠퍼드 학생과 교수진도 세미나에 참여한다. 8월 13일자 전자신문에 따르면 한양대,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순천향대 의대, 아주대는 공동으로 생명과학분야 석학 강연 및 토론을 진행하는 '글로벌 K-바이오X' 영상 세미나를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 앞서 성균관대는 1학기 미국 스탠퍼드대학 내 한국인 과학자 모임인 '스탠퍼드 K-바이오X'와 2주에 한 번씩 영상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스탠퍼드대 연구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창업자 30여명과 성균관대 학생·교수진이 참여했으며 스탠퍼드대 생명과학분야 선진 연구 동향을 빨리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외 연구자의 자유로운 토론으로 시너지 효과를 냈다. 그 결과 세계 유명 교수진과 국내 다수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행사로 확대됐다. 2학기 세미나에는 세계 곳곳에서 선진 연구를 진행하는 석학이 참여한다. 권형배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 정재웅 클리브랜드 클리닉암 생물학과 학장, 이학호 하버드 의대 교수, 이진형 스탠퍼드대 바이오엔지니어링 교수, 주철민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 교수 등 석학 10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는 원격 강의 장점을 살린 좋은 사례로 평가받는다. 교수와 학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시간에 걸친 연구 발표가 끝나면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 시간 제한이 없어 오랫동안 심도 깊은 논의가 가능하다. 실시간 영상에 참여하지 못했다면 녹화영상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다 보니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다. 참여 대학 교수와 학생은 PC나 스마트폰으로 세미나를 접할 수 있다. 세미나를 주관한 이상구 성균관대 자연대 학장은 "세계 석학의 강연을 연구실이나 집에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고,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숙박비, 항공료 등이 들었던 과거 초청 강연과 비교해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0-07 23

[행사]"유익한 대학생활을 보내려면?"...ERICA 커리어개발센터, 온라인 진로·취업 토크 콘서트 운영

ERICA 커리어개발센터가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고민하는」 온라인 진로 토크콘서트를, 2~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 온라인 취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부모님과 함께 고민하는」 온라인 진로 토크콘서트의 1회차는 '취업을 1학년부터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8월 2일 20시부터 21시 30분까지, 2회차는 8월 9일 '학년별로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로 1회차와 동일한 시간에 진행된다. 신청자는 두 차례 모두 참여해야 한다. 「슬기로운 방학생활」 온라인 취업 토크콘서트 또한 2회차로, 동일하게 2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진행한다. 1회차는 7월 31일 '나에게 가장 행복한 진로는 어떻게 정하는가?'를, 2회차는 8월 7일 '우리과 선배는 과연 어떤 취업을 했는가?'를 주제로 한다. 진행은 취업에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강원준 교수가 맡으며, 선착순 15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부모님과 함께 고민하는」 온라인 진로 토크콘서트는 부모님과 함께 팀을 이뤄 같이 참여해야 한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HY-CDP 해당 게시글 안내에 따라 진행 할 수 있다. ERICA 커리어개발센터는 "본 콘서트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은 본인의 진로에 관하여 부모님과 미리 고민해보고, 2~3학년 학생들은 추후 취업을 위하여 특히 방학 때 어떠한 준비를 해야하는지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HY-CDP에서 확인 가능하다. ▶ 「부모님과 함께 고민하는」 온라인 진로 토크콘서트 참가신청 바로가기 ▶ 「슬기로운 방학생활」 온라인 취업 토크콘서트 참가신청 바로가기

2020-02 05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창업기업 투자매칭데이' 개최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월 4일 예비창업 패키지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기업 투자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창업기업 투자매칭데이'는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창업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17개 예비 창업기업이 기업설명활동을 진행하고, 비즈니스 모델 점검 결과를 참가자들이 공유하는 행사이다. 투자매칭데이에서 선발된 우수 기업에게는 기업설명활동 피칭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 멘토링과 교육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선발 기업에게는 창업기업 최종 데모데이 진출권 및 우선 투자협상권이 주어진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대학 내 창업관련 기능을 통합, 창업교육-훈련-네트워킹-보육-투자-글로벌 진출을 원스톱 지원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한양대 창업지원단 웹사이트에서 2020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2020-01 3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실전창업교육 2기 파이널 데모데이' 개최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월 30일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실전창업교육 2기 파이널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실전창업교육 2기 린스타트업 과정 교육생과 팀원,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교육생들의 시제품 제작 및 사업진행 현황 발표와 사업계획서 집중 멘토링, 기업설명회 발표 등으로 이뤄진다. 시제품 제작 및 사업진행 현황 발표에는 실전창업교육 2기 린스타트업 과정을 수료한 16개 기업이 참여해 초청된 액셀러레이터 등과 함께 시장 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한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발표 평가 점수와 교육 이수율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교육생을 선발, 상금과 한양대 주관 창업지원 프로그램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팀별 맞춤형 멘토링과 IR 사업계획서 작성 집중 교육도 이뤄진다. 한편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준비된 기술창업인을 양성하고자 창업교육·창업훈련·네트워킹·창업보육·투자유치·글로벌 진출까지 한국형 창업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간 70여개의 창업 강좌를 개설해 매년 6,0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다.

2020-01 21

[행사]한양대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 제1회 컴퓨터과학경시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이 1월 19일 ‘CSC 2020 제1회 컴퓨터과학경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청소년 대상 컴퓨터 과학 개념과 지식, 컴퓨팅 사고력,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을 종합적으로 배양하기 위함이다. 제1공학관에서 진행된 1차 시험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나누어 치뤄졌으며 약 1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양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양대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전자신문과 이티에듀, CTCS아카데미가 후원했다. 시험은 정확히 14시부터 시작됐다. 총 40여개 강의실에서 학생들은 15시 20분까지 시험을 봤다. 전자신문에 의하면 이번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었다. 인터뷰를 진행한 초등학생은 문제가 어려웠지만 재미있다고 전했고, 중학생은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반면 한 고등학생은 “시험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면서 “1차 통과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CSC 컴퓨터과학경시대회는 이론과 실기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론과 실기부문 1차는 사고력 지필과 프로그래밍 지필 시험이다. 1차 시험의 상위 10%만이 2차 시험에 응시 가능하다. 2차 시험 응시자 대상은 2월 3일 발표하며, 시험은 2월 9일 실시된다. 2차는 각 컴퓨터 사고력 구술과 프로그래밍 실기이다. 출제 범위는 지원 부문과 연령에 따라 다르다. 공통 응시과목인 컴퓨터과학은 초·중·고 정보관련 교과서 내용을 포함해 기초지식과 중요개념이 출제된다. 초등부는 교과서 정보, 블록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과 활용, 컴퓨터 작동원리, 알고리즘, 암호화 등 기초문제가 출제된다. 중등부는 이산수학, 시사 지식, 중학교 정보교과 내용이 추가된다. 고등부는 중등 문제에 고등학교 정보 교과서 내용을 더한다. 이론부문으로 컴퓨팅 사고력 지필은 문제를 풀기 위해 수학적 사고력과 언어 능력을 필요로 한다. 추상화, 분할, 자동화, 알고리즘 능력도 평가한다. 컴퓨팅사고력 구술은 지필에 출제된 문제 풀이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과 함께 심사위원 질의응답으로 구성한다. 실기부문으로 프로그래밍 지필은 C/C++ 문법과 자료구조 지필을 평가한다. 실기는 C/C++ 언어를 이용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프로그래밍 문제와 수학·과학 융합형 문제가 출제된다. 초·중·고등부별 난이도가 다르다. 최종 수상자는 총 30명 이내로, 2월 24일에 발표한다. 수상자는 한양대 소프트웨어인재 특기자 전형 지원시 활동소개서에 수상이력을 기재할 수 있으며, 한양대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 지원시 우대를 받는다. 유민수 한양대 컴퓨터과학경시대회 위원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을 포함한 SW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청소년이 미래 주역이 되기 위해 반드시 SW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도 21세기형 문제해결 능력을 가르치는 SW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