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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6

[행사][채널H] 제4회 백남상 시상식

■ 일시 : 2019년 10월 16일 ■ 장소 : 백남음악관 - 제4회 백남상 수상자 - 공학상 :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음악상 :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인권·봉사상 : 두봉(본명 르네 뒤퐁) 천주교 주교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 열정적인 예술혼,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한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 백남(白南) 김연준 박사(1914~2008). 한양학원 설립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삶의 철학인 '사랑의 실천' 그 뜻을 기리고 계승 발전해 우리 사회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나갑니다.

2019-09 30

[행사][채널H] HYU 2022 중기발전계획 선포식

■ 일시 : 2019년 9월 30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우리대학 발전계획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의 도약을 위한 HYU 2022 중기발전계획 선포식이 30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능력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3HYPER 전략을 제시했는데요. 교육과 사회의 연결성 강화를 위한 초연결 교육과 산업과 대학, 학문 간의 융합을 통한 초융합 연구, 학생가치중심의 초지능 경영에 대한 혁신 방안을 밝혔습니다. 3HYPER 전략의 실천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한양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2019-09 25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환경서포터즈 발대식

■ 일시 : 2019년 9월 25일 ■ 장소 : 신본관 및 애지문 플라스틱 프리 실천을 통해 친환경 캠퍼스로 거듭나기 위한 환경서포터즈 발대식이 25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서포터즈는 텀블러 1000개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갖고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는데요.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친환경적인 캠퍼스 조성을 위한 첫 걸음에 한양인들의 동행을 기대합니다.

2019-09 06

[행사][채널H] 혼조 다스쿠(本庶佑) 명예의학박사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9월 5일 ■ 장소 : 신본관 면역요법을 통한 암 치료로 현대 의학 발전에 공헌한 혼조 다스쿠(本庶佑) 쿄토대 교수의 명예의학박사 학위수여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혼조 다스쿠 교수는 면역 T세포에서 PD-1 단백질을 발견해 면역항암제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는데요. 끊임없는 연구와 인술로 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안긴 혼조 다스쿠 박사의 따뜻한 여정을 응원합니다.

2019-08 30

[행사][채널H] 제10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부조제막식 및 시상식

■ 일시 : 2019년 8월 29일 ■ 장소 : 공업센터 본관 및 신본관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선도하고 사회적 나눔을 실천해 온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의 부조제막식과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제1회 수상자부터 제10회 수상자인 이중아 동문과 한상준 동문까지 26명이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을 수상했는데요. 앞으로도 실용적인 연구와 따뜻한 나눔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한양공대인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9-05 17

[행사]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서 산학연 협력 중요성 강연

▲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 개막 이틀째인 5월 16일 ‘사업화 없는 R&D는 허상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찰스 리 잭슨랩유전체의학연구소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서울경제 5월 16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우승 총장은 대학 연구기관이 정부나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의 R&D 비용 규모는 높은 편이지만 특허 활용 비율은 30%대로 낮다”며 이는 산학협력 생태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꼬집었다. 특히 산업계가 대학·공공연구기관 기술에 대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총장은 “기업이 평가자나 구매자 역할에 그치지 말고 대학과의 공동연구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이익을 달성하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세션 강의를 맡은 한국계 캐나다인인 리 소장은 지난 2004년 인간유전체가 ‘단위반복변이’로 인해 4~5%나 다르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석학이다. 유전자 변이에 관한 꾸준한 연구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호암상, 글로벌 인베스티게이터상, 톰슨로이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전공학이 호황기를 맞은 지금 리 소장이 우려하는 것은 윤리성 논란이 R&D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리 소장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켜 논란이 된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의 사례를 들며 “유전자 정보가 남용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9-05 16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5월 15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위대한 선구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1939년에 설립된 한양대학교의 개교 80주년 기념식이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이 참여해 우리대학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나눴습니다. 그 시작은 모든 한양 구성원이 참여한 건학이념 낭독 영상을 보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생 대표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한양인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30년 장기근속상에는 한정화 교수(경영대학) 외 68명이 받았고 20년 장기근속상은 오윤수 차장(한양증권) 외 79명, 이의재 선생님(관리처 관재팀) 외 110명이 1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교육과 연구로 한양의 명예를 높인 의과대학 배상철 교수가 백남석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남다른 봉사 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보인 오지영 계장(한양사이버대) 외 20명이 모범봉사상을 받았고 장희라 선생님(입학처) 외 2명이 한양창의행정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양인들에게 학생공로상과 사회봉사상, 총동문회 공로상을 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동아공과학원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이 된 한양의 역사에는 구성원들의 피와 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한 걸음에 한양인들이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우승 총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한양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산업과 기술에 융합하고 학생 가치중심의 대학경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알렸습니다. 손용근 동문회장은 "사랑의 실천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빛을 더하는 한양이 되도록 33만 동문이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한양의 발자취,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한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한양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기념영상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예술체육대학 무용단의 현대무용과 동문합창단 함께한대, 음악대학의 축가로 80주년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들의 축하 메시지와 영상 공모전 수상작 상영, 교가 제창과 축도로 개교 80주년 기념식의 성대한 막을 마쳤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시작해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의 역사. 8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양대학교의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박혜영입니다.

2019-04 29

[행사]‘대학원 진학 가치있는 선택’ 주제로 김우승 총장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 대학원팀에서는 4월 29일(월)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105호)에서 김우승 총장의 특강을 개최했다. 본 특강은 ‘대학원 진학 가치있는 선택인가’라는 주제로 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2019-04 06

[행사][채널H] 바이춘리(白春礼)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한양대학교 채널H] 바이춘리(白春礼)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4월 3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중국과의 글로벌 교육을 강화해 온 우리대학이 과학 분야의 교류를 위해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화학 및 나노과학의 선도적 연구자인 바이춘리(白春礼) 중국과학원장의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및 강연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바이춘리(白春礼) 중국과학원장은 350편의 이상의 논문과 20개 이상의 수상 경력, GRC와 FACS 의장, 중국화학회장 등 나노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장을 역임하며 공공기관의 연구역량 강화와 기술의 표준화를 높이는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이에 우리대학이 나노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와 한·중·일 삼국의 협력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중국 과학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려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바이춘리 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 영광“이라며, "한양 구성원들이 중국과학원과의 국제 연구 및 교류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바이춘리(白春礼) 원장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한양대학교와 과학 기술 분야의 교류를 늘리길 희망한다"고 답사했습니다. 이어서 '중국의 나노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는데요. 바이춘리(白春礼) 원장은 나노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선구적인 나노과학 연구를 위해서 국제적 협력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중 양국의 활발한 교육 교류를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하는 한양인이 양성되길 기대하며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입니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 취임식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 취임식> 내레이션 : 조은비 개교 80주년을 맞은 한양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고의 대학을 향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우리대학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리는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의 취임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한양 구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취임식사에서 "대학의 권위는 밖에서 부여하는 것이 아닌 내부 혁신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정받는 것"이라며 "한양대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며 한양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취임식사에 이어 김우승 제15대 총장 선임 선언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는데요. 임명장과 교기를 전달받은 김우승 신임 총장이 교기를 힘차게 흔들며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우승 신임 총장은 우리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1년부터 한양대학교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ERICA 산학협력단장과 LINC사업 단장,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하며 학교 교육 실용화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또한, 교내 학술‧연구 분야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산·학·연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취임사에서 80년을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4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한양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의 혁신 둘째, 서울과 ERICA캠퍼스, 학부와 대학원, 이공계와 인문계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동반발전, 셋째, 한양의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진정성 있고 지속 가능한 혁신. 넷째, 스마트교육과 연구, 스타트업, 소셜이노베이션을 구현하는 3S 혁신전략과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4년의 임기 동안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축사를 맡은 손용근 총동문회장은 “ERICA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십으로 한양을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믿는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대한민국을 이끈 성장동력에는 근면‧정직‧겸손‧봉사를 겸비한 한양인이 있었다"며, "한양대가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엔진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혁신과 도약을 통해 세계 정상급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리더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음악대학 김우경 교수와 Kathleen Jihyun Kim 교수, 그리고 재학생 중창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희망의 나라로와 오솔레미오, 청산에 살리라의 선율에 풍부한 음색이 더해진 무대로 한양의 희망찬 미래를 연주했습니다.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김우승 총장. 80년을 넘어 더 높이 비상해 한양 100년의 꿈을 만들어가는 김우승 총장의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 입니다.

2019-02 25 헤드라인

[행사]김우승 교수, 한양대 제15대 총장 취임 (9)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왼쪽)이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김우승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가 2월 25일 한양대 제15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양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김 총장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적 어려움,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교육방식과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대학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한양대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연구‧산학협력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김 총장 취임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1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했다. 2011~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16년 ERICA LINC사업 단장, 2017~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교기를 흔들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