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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23

[행사][채널H] Weekly News 10월 1회

[1] 고윤재 화공전산실습실 개소식 - 일시 : 2019년 10월 8일 - 장소 : 공업센터본관 509 [2] AI솔루션센터 개소식(동원산업 발전기금 전달식) - 일시 : 2019년 10월 10일 - 장소 : 총장실 / HIT 1층 로비 [3] 2019학년도 2학기 '학부생을 위한 대학원 FAIR' - 일시 : 2019년 10월 11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위클리뉴스입니다. 태풍으로 인한 긴 장마가 끝나고 어느덧 쌀쌀한 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큰 일교차와 중간고사 준비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각별한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럼 10월의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사랑으로 조성된 고윤재 화공전산실습실이 지난 8일, 새 단장을 마치고 개소했습니다.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고윤재 동문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시장개척을 통해 글로벌 LVT 바닥재 시장을 선도 중인 녹수를 창업했는데요. 어렵게 공부했던 지난 시절을 떠올리며 화학공학과 후배들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쾌척했습니다. 고윤재 회장은 후배들에게 "꿈을 실현하기 위한 목표를 세워 실천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감사 인사를 전한 김우승 총장이 "학생들이 새로 조성된 공간을 적극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개소식을 마친 고윤재 화공전산실습실은 연구와 토론 등 새로운 지식 창출을 위한 화학공학도의 실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중소·중견 산업체의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AI솔루션센터 개소식이 10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개소식에 앞서 신본관에서는 AI솔루션센터 설립을 위한 동원산업 발전기금전달식이 이뤄졌는데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동원산업은 AI솔루션센터 설립을 위해 30억원을 쾌척했습니다. 이어 AI솔루션센터 개소식이 HIT에서 진행됐습니다. AI솔루션센터 초대 센터장은 삼성전자에서 AI개발그룹장을 지낸 강상기 박사가 맡았는데요. 강상기 박사는 “실용적인 AI 기술을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솔루션 개발에는 우수한 연구력을 인정받은 20여명의 교수들이 함께 참여하는데요. 앞으로 AI솔루션센터는 제조공정과 스마트기술, 머신러닝 분야의 실용적 AI기술을 연구합니다. 또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AI 솔루션을 기업에 제공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새로 설립된 AI솔루션센터의 혁신적인 연구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 해결과 AI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취업과 대학원 진학의 갈림길에 선 학부생의 진로 탐색을 위한 2019학년도 2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가 11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14개의 단과대학 67개의 학과가 참여한 대학원 Fair는 입학부터 교육과정, 장학 제도, 졸업 후 진로까지 대학원에 관한 정보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람회입니다. 각 학과의 교수들이 대학원 진학을 고민중인 학생들을 위해 1:1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이공계 13개 학과의 43개 연구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랩 투어(lab tour)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여유로운 상담을 위한 카페테리아 운영과 대학원 Fair 현장을 찾아 원서접수를 한 학생들을 위해 전형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대학원 생활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대학원 Fair에 참여한 모든 학부생들이 올바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봄에 씨앗을 뿌려 오곡백과를 수확하는 가을처럼 최선을 다해 중간고사를 준비한 한양인들도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5 17

[행사]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서 산학연 협력 중요성 강연

▲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 개막 이틀째인 5월 16일 ‘사업화 없는 R&D는 허상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찰스 리 잭슨랩유전체의학연구소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서울경제 5월 16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우승 총장은 대학 연구기관이 정부나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의 R&D 비용 규모는 높은 편이지만 특허 활용 비율은 30%대로 낮다”며 이는 산학협력 생태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꼬집었다. 특히 산업계가 대학·공공연구기관 기술에 대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총장은 “기업이 평가자나 구매자 역할에 그치지 말고 대학과의 공동연구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이익을 달성하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세션 강의를 맡은 한국계 캐나다인인 리 소장은 지난 2004년 인간유전체가 ‘단위반복변이’로 인해 4~5%나 다르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석학이다. 유전자 변이에 관한 꾸준한 연구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호암상, 글로벌 인베스티게이터상, 톰슨로이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전공학이 호황기를 맞은 지금 리 소장이 우려하는 것은 윤리성 논란이 R&D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리 소장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켜 논란이 된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의 사례를 들며 “유전자 정보가 남용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 취임식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 취임식> 내레이션 : 조은비 개교 80주년을 맞은 한양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고의 대학을 향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우리대학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리는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의 취임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한양 구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취임식사에서 "대학의 권위는 밖에서 부여하는 것이 아닌 내부 혁신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정받는 것"이라며 "한양대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며 한양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취임식사에 이어 김우승 제15대 총장 선임 선언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는데요. 임명장과 교기를 전달받은 김우승 신임 총장이 교기를 힘차게 흔들며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우승 신임 총장은 우리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1년부터 한양대학교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ERICA 산학협력단장과 LINC사업 단장,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하며 학교 교육 실용화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또한, 교내 학술‧연구 분야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산·학·연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취임사에서 80년을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4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한양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의 혁신 둘째, 서울과 ERICA캠퍼스, 학부와 대학원, 이공계와 인문계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동반발전, 셋째, 한양의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진정성 있고 지속 가능한 혁신. 넷째, 스마트교육과 연구, 스타트업, 소셜이노베이션을 구현하는 3S 혁신전략과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4년의 임기 동안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축사를 맡은 손용근 총동문회장은 “ERICA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십으로 한양을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믿는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대한민국을 이끈 성장동력에는 근면‧정직‧겸손‧봉사를 겸비한 한양인이 있었다"며, "한양대가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엔진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혁신과 도약을 통해 세계 정상급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리더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음악대학 김우경 교수와 Kathleen Jihyun Kim 교수, 그리고 재학생 중창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희망의 나라로와 오솔레미오, 청산에 살리라의 선율에 풍부한 음색이 더해진 무대로 한양의 희망찬 미래를 연주했습니다.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김우승 총장. 80년을 넘어 더 높이 비상해 한양 100년의 꿈을 만들어가는 김우승 총장의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 입니다.

2019-02 25 헤드라인

[행사]김우승 교수, 한양대 제15대 총장 취임 (9)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왼쪽)이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김우승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가 2월 25일 한양대 제15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양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김 총장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적 어려움,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교육방식과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대학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한양대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연구‧산학협력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김 총장 취임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1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했다. 2011~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16년 ERICA LINC사업 단장, 2017~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교기를 흔들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6-01 08 중요기사

[행사][채널H] 2016 한양대학교 신년사 (이영무 총장 )

- 2016 한양대학교 신년사 (이영무 총장) -2016년 1월 4일(월)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