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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16

[행사]한양대-안산시, 18일 이야기마당 개최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원장 박준규)은 5월 18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에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함께 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 12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청년, 안산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가진 청년들이 패널로 참석해 그들이 느끼는 학교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양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른 문화를 가진 청년들이 상대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야기마당 포스터

2018-12 03

[행사]국내 갈등문제 해결 위한 연구소 설립

한양대는 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우리사회에 만연한 갈등문제 해결을 위해 갈등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개소식 겸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갈등문제연구소에는 공공정책대학원, 법학대학원, 경영대학원, 심리상담대학원, 교육대학원 등의 교수진과 함께 오균 전 차관 등 고위공직자들이 연구위원과 자문단으로 대거 참여한다. 이날 함께 열리는 정책토론회에서는 정운찬 전 총리, 이원복 전 덕성여대 총장이 박철곤 대표와 함께 ‘한국사회, 갈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2017-11 13

[행사]역사관, ‘이영무 총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23일 개최

한양대학교 역사관은 개관 2주념을 기념해 오는 11월 23일(목) 오후 2시 역사관 2층 전시실에서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이영무 총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토크콘서트에서는 ▲고분자공학과 73학번 동문, 이영무 총장의 재학시절 이야기 ▲한양대의 비전과 미래 ▲한양대 100년의 시대, 나아가야할 방향 등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한양대 역사관 홈페이지(http://historymuseum.hanyang.ac.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역사관(02-2220-21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5년 11월 12일 개관해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한양대 역사관은 1939년부터 현재까지 한양이 걸어온 발자취와 함께 한양이 만들어 갈 미래를 소개하고 있는 복합역사문화 공간이다. ▲‘이영무 총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안내 포스터

2017-10 31

[행사]K-MOOC 강좌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오프라인 토크콘서트 열려

한양대학교 교육혁신단 스마트교수학습센터에서는 10월 14일(토) 서울캠퍼스 한양예술극장에서 K-MOOC 2017년 신규 강좌인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토크콘서트(오프라인 특강)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열린 토크콘서트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권용 교수, 반능기 겸임교수, 조한준 교수, 최보윤 겸임교수, 김경아 겸임교수와 김경원 광주남한산성아트홀 무대감독과 함께 공연예술의 제작 과정 전반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토크콘서트 후에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의 단편 뮤지컬 ‘생일’ 공연이 펼쳐졌다. ▲K-MOOC 강좌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오프라인 토크콘서트 포스터

2017-03 28

[행사]한양대, ‘표창원·박주민의 신사와 거지’ 토크콘서트 개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좌)과 박주민 의원(우) (사진: 박주민 의원 SNS) 오는 29일 서울캠 경영관 7층 SKT홀에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박주민 의원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신사와 거지'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한양대학교 노동조합 창립 29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다. 한편,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한양대학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2016-08 30

[행사]ERICA, 공학대학 학부모 초청 취업 및 진로설명회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는 8월 27일 언론정보관에서 ‘2016 공학대학 학부모 초청 취업 및 진로설명회’를 개최했다. ▲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열린 ‘2016 공학대학 학부모 초청 취업 및 진로설명회’ 행사에서 공학대학 진학 및 취업 현황 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대학이 상호 협력하여 테크놀로지 기반의 한국 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적 니즈를 함께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의 적성과 흥미에 적합한 최적의 취업진로 선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공학대학 3~4학년 학부모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학대학 학과별 취업 및 진학 현황 소개 △취업진로 로드맵 안내 △학과별 간담회 △취업전략 특강 △학부모 토크 콘서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 학부모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모습. 행사를 주관한 공학대학 강창욱 학장은 “3~4학년 학생들의 학부모를 학교로 초청하여 취업과 진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과 진학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한양대 커리어개발센터 유제흥 교수는 “취업률 조사 발표에서 공학대학이 가장 좋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취업 준비시간이 길어지면 취업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남들보다 일찍 졸업을 하게 됐을 때 취업을 바로 해야 하나요?”, “군면제가 취업에 있어서 마이너스 요소로 적용될까요?”, “전공 학점이 좋지않은데 학점을 중요하게 보나요?” 등 다양한 질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부모들은 “학과 교수님과의 간담회 및 설명회 시간을 통해 평소 정보가 부족했던 자녀들의 취업전략과 향후 진로지도에 대한 방향을 알 수 있었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