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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한양뉴스 >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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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특훈교수,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총괄계획가 위촉

2년 간 신도시가 일관되게 계획·개발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역할 담당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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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VIp8

내용
▲이희수 특훈교수  
이희수 문화인류학과 특훈교수가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로 위촉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8월 26일 서울시 용산구 LH 미국기지본부에서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총괄계획가를 위촉했다.
 
총괄계획가는 ‘신도시가 일관되게 계획․개발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그간 성남판교 등 국내 대규모 신도시에 이 제도를 적용해 도시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둔바 있다.
 
이에 LH는 현재 추진 중인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개발사업의 계획·개발 및 투자 전략 수립단계에서 도시계획,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총괄계획가를 위촉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 날 이희수 한양대 특훈교수(중동문화)를 비롯해 제해성 아주대 명예교수(총괄계획가 위원장), 김찬호 중앙대 교수(도시계획),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건축), 이재준 LH이사회 의장(조경), 도건철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법률), 김영기 한국수출입은행 금융자문역(금융)을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 사업은 한국과 쿠웨이트가 협력해 추진 중이다. LH가 도시 계획과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까지 실시 설계를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 2035년까지 15년간 64.4㎢의 사막 위에 약 27만 명이 거주하는 쿠웨이트 최초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한다.
 
향후 LH는 쿠웨이트 정부와 개발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본약정 체결을 마무리한 후 내년까지 스마트시티 개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 참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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