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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한양뉴스 > 교수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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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은 교수, 대한진단유전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분석’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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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14G2

내용
▲박종은 교수 (사진= 보건뉴스)
박종은 한양대구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지난 5월 29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진단유전학회 학술대회에서 구연 부문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분석’이라는 연구를 통해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 원인을 엑솜 염기서열분석과 염색체 마이크로어레이를 이용해 분석했으며, 한국인 소두증 환자는 타 인종과는 다른 유전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뉴스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박 교수는 “한국인 소두증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 원인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상염색체 우성 유전자의 비중이 높으며 부모에게서 유전자 변이를 직접 물려받는 경우 보다 자녀 세대에서 새롭게 유전적 이상이 생기는 변이가 많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해외 소두증 환자의 경우 각각의 부모로부터 하나씩 질병 유전자 변이를 물려받는 상염색체 열성 유전이 많은 것과는 다른 특징으로, 본 연구 결과는 향후 한국인 소두증 환자의 유전학적인 진단과 유전 상담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은 교수는 현재 한양대구리병원 임상 조교수로 재임 중이며, 대한진단검사의학과 정회원, 대한진단유전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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