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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한양뉴스 > 교수 > 수상

제목

한양대, 제2회 Innovation Awards 시상식 열어

임태호 의학과 교수, 플라즈마 기술 활용한 전자 바이오 데오드란트로 대상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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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VNW2

내용
▲6월 11일 신본관에서 열린 제2회 한양 이노베이션 어워드 시상식에서 김우승 총장(가운데)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는 6월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제2회 이노베이션 어워즈(Innovation Awards) 시상식을 열었다.
 
한양대는 지난 5월 교내 연구자를 대상으로 우수기술 발굴 및 기술사업화를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고, 심사를 통해 전체 37개의 기술 중 6개의 우수기술이 최종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전자 바이오 데오드란트’를 개발한 임태호 의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해당 기술은 미생물 살균•멸균, 유기물 제거, IoT 연동을 통해 모바일로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오성근 화학공학과교수가 ‘실리카 나노입자로 중금속을 차단하는 마스크’, 조성호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기술’을 개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와 김태원 기계공학부 교수, 이주 전기·생체공학부 교수가 각각 ‘AR을 이용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하이브리드소재 정밀 정형 드레싱’, ‘슬롯리스 전동기’를 개발해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한양대는 수상한 기술 외에도 제품구현이 가능한 기술을 추가로 선정해 오는 2020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양대는 지난 1월 열린 CES 2019에서 국내대학 최초로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2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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