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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27

[교수]한양대,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 6명 선정

▲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로 선정된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교무처(처장 최진우)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 6명을 선정하고 오찬회를 열었다. 한양대 최상위논문연구자는 최근 5년간(2014~18년)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상위논문연구자 선정은 연구분야 우수교원을 격려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를 보다 많이 배출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되었다. 선정된 교원은 2년간 연구인력과 책임강의시수감면 등의 지원을 받는다. 2020년 한양대 최상위논문연구자 선정 교원(성명 가나다 순)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 △ 에너지공학과 백운규 교수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 의학과 유대현 교수 △ 화학과 최효성 조교수 △ 관광학부 현성협 부교수

2019-01 24

[교수]김기현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선정

▲김기현 교수 한양대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국내 과학기술부문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년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신년하례식’에서 신입 정회원 회원패를 받았다. 이날 정회원이 된 과학자는 김 교수를 포함해 모두 26명이다. 한편, 한림원 정회원은 과학기술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해당 분야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최우수 석학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2019-01 23

[교수]한양대, 2019년 최상위연구자 9명 선정

▲2019년 최상위연구자로 선정된 한양대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교무처(처장 김명직)는 지난 1월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19년 한양대 최상위연구자’ 9명을 선정하고 오찬회를 열었다. 한양대 최상위연구자는 지난 5년간(2013~17년)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상위연구자 선정은 연구분야 우수교원을 격려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를 보다 많이 배출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됐다. 한양대는 앞으로 매년 10명 이내의 최상위연구자를 선정하고, 연구인력 지원 등을 통해 해당 교수의 연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 한양대 최상위연구자 선정 교원>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 △자원환경공학과 전병훈 교수 △신소재공학부 윤종승 교수 △에너지공학과 이영무 교수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에너지공학과 백운규 교수 △의학과 유대현 교수 △관광학부 현성협 부교수 △화학과 최효성 조교수.

2018-06 05

[교수]6월 과학기술인상에 김기현 교수

▲김기현 교수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하 ‘연구재단’)은 김기현 교수가 휘발성이 강한 대기오염물질(VOC)과 악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해 기존의 환경분석시스템을 개선하고, 금속유기골격체(MOF)와 같은 신소재를 개발해 대기 질 개선의 과학적 토대를 마련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운전, 흡연, 음식 조리와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폼알데하이드 등 다양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이 발생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의 공기청정 기술은 분진 제거 효과는 탁월하지만 이들을 감지하고 제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은 강한 휘발성과 낮은 반응성 때문에 일반적인 흡착, 촉매 처리기술로는 효과적인 제어가 어렵다. 또 ppm의 1000분의 1에 불과한 ppb 수준의 낮은 농도로 존재하기에 초고감도, 초고선택도, 재현성 등을 갖춘 정밀한 감지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 김기현 교수는 실내 및 생활환경의 다양한 대기오염 물질과 유해물질의 위해성을 규명하고, 이들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해 MOF와 같은 첨단소재를 전통적 GC-MS(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 환경분석기술 등에 적용 가능한 고사양 소재로 개발했다. 나아가 전통적 분석기술을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기술을 제시했다. 김 교수팀은 효과적으로 시료를 농축하는 열 탈착 기반의 전처리 기술과 GC-MS 시스템을 결합해 환경부가 지정한 22종의 악취물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제시했다. 또 센싱 소재로서 신소재 물질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핵심 변수인 흡탈착, 파과 특성 등에 대한 체계적 평가 기준을 도출했다. 김기현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유해물질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나노물질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공기정화 능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반기술을 구축해 공기 질 개선을 위한 과학적 기반을 제공했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올해 상반기 수상자는 김준 연세대 대기과학과 교수(1월),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2월), 이희승 KAIST 화학과 교수(3월), 선정윤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4월), 박희성 KAIST 화학과 교수(5월), 김기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6월)이다.

2018-05 15

[교수]한양대 백남(白南)석학상에 김기현 교수

▲김기현 교수 5월 15일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올해 한양대의 ‘백남(白南) 석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남석학상은 '사랑의 실천'을 건학정신으로 한양대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전념한 백남 김연준 박사(1914~200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 김 교수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냄새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대기 중 유해 중금속 물질 분석체계구축 공로로 ‘국가 석학’에 선정됐고, 지난 9일에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