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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27

[교수]한양대,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 6명 선정

▲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로 선정된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교무처(처장 최진우)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 6명을 선정하고 오찬회를 열었다. 한양대 최상위논문연구자는 최근 5년간(2014~18년)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상위논문연구자 선정은 연구분야 우수교원을 격려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를 보다 많이 배출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되었다. 선정된 교원은 2년간 연구인력과 책임강의시수감면 등의 지원을 받는다. 2020년 한양대 최상위논문연구자 선정 교원(성명 가나다 순)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 △ 에너지공학과 백운규 교수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 의학과 유대현 교수 △ 화학과 최효성 조교수 △ 관광학부 현성협 부교수

2019-10 31

[교수]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 미국전기화학회 석학회원(Fellow) 선정

▲ 선양국 교수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최근 미국 전기화학회(The Electrochemical Society)의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고, 한양대가 31일 밝혔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및 차세대 이차전지 시스템 분야 연구 성과에 대한 학술공로를 인정받아 전기화학회 펠로우로 선정됐다. 선 교수는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노벨상에 근접한 과학자 17명’에 선정됐으며 현재 599편의 SCI급 논문과 456개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 재료과학 분야(2016~2018년)와 공학 분야(2016~2017년)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 연구자’로 선정됐고, 현재 미국화학회의 「ACS Energy Letters」 학술지의 시니어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1902년 설립된 미국 전기화학회(ECS)는 리튬배터리·이차전지·수소에너지·태양전지·에너지소자를 포함하는 전기화학 및 고체과학 분야의 이론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학회다. 학회는 연구자의 학술·기술적 연구 성과와 사회적 파급효과에 근거해 매년 15명 미만의 석학회원을 선정하고 있다.

2019-01 23

[교수]한양대, 2019년 최상위연구자 9명 선정

▲2019년 최상위연구자로 선정된 한양대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교무처(처장 김명직)는 지난 1월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19년 한양대 최상위연구자’ 9명을 선정하고 오찬회를 열었다. 한양대 최상위연구자는 지난 5년간(2013~17년)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상위연구자 선정은 연구분야 우수교원을 격려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를 보다 많이 배출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됐다. 한양대는 앞으로 매년 10명 이내의 최상위연구자를 선정하고, 연구인력 지원 등을 통해 해당 교수의 연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 한양대 최상위연구자 선정 교원>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교수 △자원환경공학과 전병훈 교수 △신소재공학부 윤종승 교수 △에너지공학과 이영무 교수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 △에너지공학과 백운규 교수 △의학과 유대현 교수 △관광학부 현성협 부교수 △화학과 최효성 조교수.

2017-11 20

[교수]선양국 교수,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선양국 교수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재료 과학(Materials Science)과 공학(Engineering) 2개 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됐다. 11월 15일 세계적인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를 발표했다. 올해는 총 21개 분야에서 3천300여 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올해로 4년째 발표되고 있는 HCR은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학술 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각 논문의 피인용 횟수로 선정한다. 올해 HCR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총 11년간 등록된 13만 건의 논문이 평가됐다. 세계 상위 1% 연구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1천644명)이었고, 영국(344명)과 중국(249명)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선양국 교수를 포함한 총 30명이 이름을 올렸다. 2017 HCR 명단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웹사이트(https://clarivate.com/hc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9 26

[교수]선양국 한양대 교수,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이름 올려

한양대는 선양국(55·사진)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톰슨로이터 선정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세계적 학술 정보 서비스기업인 톰슨로이터는 발표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바탕으로 ‘세계 상위 1%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발표해왔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와 차세대 전지시스템에 관한 450여 편의 논문(피인용 횟수 1만9000번, H-index=72)을 발표하고, 318건의 특허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국내 기업들에 이전해 상업화하는 등 학술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해왔다. 한편 선 교수는 이에 앞선 지난 1일, 미국 MSE 서플라이즈가 발표한 '2016 에너지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150위에 이름을 올려 세계적 과학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MSE 서플라이스는 재료공학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국제 논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엘스비어 스코퍼스(Elsevier Scopus) 통계를 기반으로 해 인용지수 순위를 선정한다. <선양국 교수>

2016-09 13 중요기사

[교수]선양국 한양대 교수, 제12회 경암학술상 수상

▲ 선양국 교수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제12회 ‘경암학술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와 차세대 전지시스템에 관한 450여 편의 논문(피인용 횟수 1만9000번, H-index=72)을 발표하고, 318건의 특허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국내 기업들에 이전해 상업화하는 등 학술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공학연구의 귀감이 돼 이 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이미 지난 1일, 미국 MSE 서플라이즈가 발표한 '2016 에너지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150위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세계적 과학자이다. MSE 서플라이스는 재료공학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국제 논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엘스비어 스코퍼스(Elsevier Scopus) 통계를 기반으로 해 인용지수 순위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 2012년에는 8회 수상자로 선 교수와 같은 학과 소속인 이영무 한양대 교수(현재 총장)가 선정된 바 있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의 두 학자가 4년 만에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선 교수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4일 오후 3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2억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