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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22

[교수]정석균 교수,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 출간 기념 콘서트에 저자로 참여

정석균 한양대 정책학과 교수가 9월 10일 열린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 출간 기념 콘서트에 저자로 참여했다. 책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은 저자인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의 '문화로 세상과 소통하자'는 외침들이 수록돼 있다. 또한 문화강국을 향한 네트워크 구축 및 문화산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 출간기념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출처 :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이날 콘서트는 저자인 최세진 회장과 정석균 교수,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회장의 토크 콘서트에 이어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창배 교수의 진행으로 뮤직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서 개최된 만큼 30명의 초청 인사들만 참여했으며, 행사 전 과정은 문화저널21 유튜브 채널로 녹화 중계됐다. 한국시인협회 37대 회장을 지낸 이건청 한양대 명예교수는 축사를 통해 "나라의 문화융성이 나라의 힘이고 미래를 담보해 주는 것"이라며 "저자는 문화융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했고, 그것을 책으로 묶어 내 놨다. 국격을 높이는데 구체적이고 실천적 현상으로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최세진 회장에게서 늘 문화의 향기가 난다고 느꼈었는데, 책을 보니까 생각 이상으로 문화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의 필요성을 잘 강조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도 문화강국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교수는 행정고시 30회에 합격한 이후 OECD 정보경제분과위원회 부의장,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 기업/IT 국장, 청와대 경제 수석실 산업정책 행정관,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한국경제문화대상 경제정책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2020-07 30

[교수]정석균 교수,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 출간 기념 북콘서트에서 토론자로 나서

한양대 정석균 정책학과 교수가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이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의 출간을 기념하며 개최하는 북콘서트에서 토론자로 나선다. 이 콘서트는 오는 9월 10일 서울 서초구 빛과소리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책의 저자인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은 “문화가 없는 민족은 멸망할 수밖에 없다”며 “문화가 곧 미래이며 문화산업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화가 경제, 사회와 결합할 때 그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한다"며 "문화강국을 향해 함께 걸어갈 여러분들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30분 동안 진행될 북콘서트에는 정 교수와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북 콘서트에 이어 열리는 뮤직 콘서트는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창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소프라노 오은경, 테너 김동원, 색소폰 손진, 음악이야기 임창배, 피아노 이영은 등이 가을저녁 향연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정 교수는 행정고시 30회 합격한 이후 OECD 정보경제분과위원회 부의장,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 기업/IT 국장, 청와대 경제 수석실 산업정책 행정관,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한국경제문화대상 경제정책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2017-12 20

[교수]정석균 교수, 한국경제문화대상 수상

▲(사진 왼쪽부터)최세진 문화미디어회장, 경제정책부문 정석균 한양대학교 교수, 박희승 법무법인 호민 대표변호사, 소프트웨어부문 윤정일 실크로드소프트 대표, 경영혁신부문 신정호 태성이앤에프 대표, IoT부문 김덕헌 클라비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정석균 한양대 정책학과 교수가 ‘2017 한국경제문화대상’ 경제정책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경제문화대상은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발굴, 21세기 세계경제를 주도하는 지식국가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을 분야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은 지난 12월 18일 서울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한국경제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 교수를 포함한 수상자 22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송병호 한국경제문화연구원장은 “앞으로의 한국경제는 더욱 탄탄하고 새로운 가치를 더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이 국가경쟁력 강화와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번 시상식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이한 2017 한국경제문화대상 수상자는 △정치지도자부문 이주영 국회의원, 김교흥 국회사무총장,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국제교육부문 다니엘 팩시디스 ‘페이스튼 기독 국제학교’ 교장 △교육혁신 부문 박성수 학교법인 태성학원 설립자 △산업교육부문 김병진 ㈜에듀맥스 대표, △문화부문 임웅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미술부문 김영철 문체부 선정 대한민국 원로작가 △성악 부문 고미현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국악부문 이은애 장구 연주자 △법률부문 박희승 법무법인 호민 대표변호사 △경제정책부문 정석균 한양대학교 교수 △IoT부문 김덕헌 클라비스 대표 △보안솔루션부문 이창규 ㈜케이엘테크놀로지 대표 △소프트웨어부문 윤정일 ㈜실크로드소프트 대표 △경영혁신부문 신정호 ㈜태성이앤에프 대표 △자산운용부문 이정록 ㈜태성알앤에스 대표 △무역부문 최원철 ㈜더불어무역 대표 △건축부문 박영진 한국산업개발(주)대표 △지역발전부문 한상돈 농촌환경개선연구소장 △지방자치부문 서동수 군산시의회 의원 △언론부문 김정훈 전북매일신문 기자 등 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