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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6

[일반]학업 및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러닝라이트'에 참여하자!

IC-PBL교수학습센터가 2020년 러닝라이트를 모집한다. 러닝라이트는 학업 및 학교생활의 위기를 감지한 학생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러닝라이트에 참여함으로써 학습동기 부여, 학습목표 설정, 학습습관 형성, 자기진로 비전 수립 등을 이룰 수 있다. 신청기간은 10월 30일까지다. 한양인 포털 > 교수학습 > 행사신청에서 신청하거나 구글폼(https://forms.gle/bUZAo3BnFZV7V3R88)을 작성하면 된다. 이후 면담을 진행해 참여자가 확정된다. 다만 평점 3.5이상인 학생은 선발이 제한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11월과 12월 총 5회의 팀 활동 기반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이들에게는 수료증과 활동장려금 20만원을 지급하며, 우수학생은 장학금이 따로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러닝라이트 모집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년 러닝라이트 모집 포스터

2020-10 13

[일반]한양대, BMW코리아로부터 연구용 차량 기증받아

한양대학교가 10월 13일 BMW코리아로부터 연구용 차량을 전달받았다. BMW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특성화 고등학교와 대학교 12곳에 BMW 및 MINI 차량 12대를 기증했다. 연구용 자동차는 한양대를 비롯해 국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부대학교, 카이스트 5개 대학교와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한양공업고등학교 등 특성화 고등학교 5곳,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석유관리원 등 정부기관 두 곳 총 12개 학교와 기관에 전달됐다. ▲ BMW코리아, 특성화고와 대학교 등에 연구용 차량 12대 기증 (출처 : BMW코리아)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기증된 자동차는 학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꿈에 다가가기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 12

[일반]한양대 LINC+사업단, 4차산업혁명 드론스포츠 교육생 모집..."드론스포츠 활성화"

한양대 LINC+사업단이 한국대학 드론스포츠협의회와 함께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4차산업혁명 드론스포츠 교육생을 모집한다. 4차산업혁명 드론스포츠 교육은 10월 31일, 11월 1일 양일간 진행된다. LINC+사업 참여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기초 및 운용 방법, 드론 축구 조립 및 경기 이해, 실습 등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비용은 LINC+사업단 전액부담이며, 참가학생 비용부담은 없다. 드론 응용에 관심있는 한양대 서울캠퍼스 LINC+사업 참여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으로 팀 및 개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팀 지원 시 팀당 5명 구성하고 팀은 우선 선발된다.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QR코드 스캔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참가시 드론조립제작정비 3급 민간자격증을 발급해주며, 향후 전국대학드론스포츠협의회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학드론축구대회 모집 시 우선 선발된다.

2020-10 12

[일반][포토앨범] 높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캠퍼스를 내려다보니 (1)

10월. 가을을 맞아 채널H가 캠퍼스 드론 촬영 사진 25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각 건물을 중심으로 촬영이 되었다. 전체 25장의 사진은 한양대 공식블로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0-10 12

[일반]제11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자 공개... 기념 현수막 게시 (1)

내달 11월 5일 '제11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시상식 및 부조제막식'이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수상자 2명이 확정 발표되었다. 수상자는 고윤재(화학공학 60) (주)녹수 회장과 박재윤(전기공학 60) 강산건설(주) 회장이다. 행사는 공업센터본관 1층 라운지에서 부조제막식을 한 후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 확정에 따라 공업센터 본관 건물에는 수상자의 모습을 담은 대형 현수막이 게시가 되었다.

2020-10 08

[일반]성공적인 대학생활과 학습방법? ‘Open Counseling Day’에서 알아보자!

IC-PBL교수학습센터에서 한양인들의 대학생활과 학습 촉진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으로서 ‘Open Counseling Day’를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학습전략 상담가와 함께 자신의 학습 분석을 통한 자기 통제기술과 학습 관련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교과별 학습 노트, 정보처리에 관한 기술을 배우고, 좋은 학습습관 만들기, 정보 습득 및 통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시간 관리, 스트레스 해소, 목표 설정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한다면,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IC-PBL교수학습센터 전용 공간인 ‘러닝로프트’로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이고, 장소는 경제금융관 506호이다. ▲ Open Counseling Day 소개 (출처 : IC-PBL 교수학습센터)

2020-10 06

[일반]총학생회, 학내 차별, 혐오 방지 SNS '사랑의 실천’ 챌린지 시작…”해시태그로 함께해요”

한양대 제 48대 총학생회가 지난 9월 29일 총학생회 페이스북을 통해 한양대학교 학내 차별, 혐오 방지 SNS ‘사랑의 실천’ 챌린지를 시작했다. 총학생회는 학내 커뮤니티 속 다양한 혐오와 차별의 표현을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한양대학교 인권센터와 함께 혐오와 차별 방지 SNS 해시태그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사랑의 실천 챌린지란 서로를 존중하는 한양인이 되기 위해 인터넷 속에서 차별과 혐오 표현 대신 사랑을 전하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캠페인이다.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1)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양인과 @hy_stu(총학생회 계정)를 태그한다. 2) 해시태그 ‘#인터넷에서도_사랑의실천’을 입력한다. 3) 태그한 친구들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사랑의 메시지”를 입력한다. 4)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한 후 5) 태그된 친구는 해당 스토리를 자신의 스토리에 다시 추가하고 1)~3)까지 진행하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총학생회는 10월 31일 이후 추첨을 통해 챌린지 참여자 중 100 명에게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더불어 참여자 파악을 위해 총학생회 계정 태그를 당부하고 미태그 시 이벤트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점을 고지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학내 차별, 혐오 방지 SNS '사랑의 실천' 챌린지 공지 (출처:한양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 ▶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 바로가기

2020-09 26

[일반]ERICA 총학생회, 신안산선 한양대역 추가 출입구 요청 서명운동 진행...9천명 목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총학생회에서 지난 9월 15일 신안산선 한양대역 추가 출입구 건설을 위한 '9천 명 목표 서명운동'을 추진했다.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안산선은 여의도역~한양대역을 잇는 복선전철로 총 44.7㎞를 잇는 광역 철도다. 해당 사업은 국토부와 넥스트레인(주)이 함께 추진하며, 사업비 3조3천465억원(국비 50%ㆍ민간 50%)이 투입되었다. 지난해 9월 착공을 시작해 현재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신안산선의 종점역인 한양대역의 외부 연결 출입구 위치가 교내 밖인 안산호수공원으로 계획되면서,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난해 4월부터 교내에 출입구를 설치하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이러한 배경으로 총학생회는 ERICA캠퍼스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의견을 모아 한양대역 교내 출입구 유치의 필요성과 적합성을 피력하기 위해 9천 명을 목표로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또한, ERICA캠퍼스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는 국토교통부와 안산시에 지속적으로 해당 의견을 주장해온 바 있다. ▲총학생회 신안산선 한대앞역 관련 서명운동 내용 일부 발췌 (출처: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지난 4월 23일 EIRCA캠퍼스 측에서 안산시에 보낸 건의안에 따르면, 역 출입구를 본교 부지로 변경할 경우 교내 부지 무료 제공 및 건설 비용 일부를 지불하는 제안을 제시했다. 안산시는 건의안을 국토부에 전달했다. 그러나 국토부는 해당 건의안에 대해 출구 변경은 원인자가 타당성 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입증하고, 해당 사업비 전액 부담 시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한 바 있다. 이후 한양대는 1억 원을 들여 타당성 조사를 진행, 지난해 8월 12일 최대 사업비 52억 원을 예측하는 조사결과를 제출하며 출입구 변경이 아닌 추가 출입구 설치를 국토부에 재건의했다. 이에 국토부는 모든 비용은 원인자 부담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표명하며, 한양대의 예상 사업비를 능가하는 202억 원을 제시했다. 이후 한양대는 시행사인 넥스트라인(주)과 협의해 약 158억 원의 건설 비용을 책정하였지만, 학교 재정 부담하기에는 큰 비용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한양대역 안산호수공원 내 위치한 출입구에 대한 공사는 지난 4월 이미 착공에 들어갔으나, ERICA캠퍼스 내 출입구에 대한 소식은 현재까지 없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안산호수공원에 위치한 출입구는 우리학교 정문까지 도보 25분, 서문까지 도보 10분"이라며, "학교에 오기까지 8차선 도로를 두 번이나 건너야하는 큰 불편함과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편의를 무시한 것이라는 의견을 표했다. 해당 서명 운동은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ERICA캠퍼스 총학생회 SNS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서명운동 외에도 "향후 신안산선 한양대역 교내 출입구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안산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 24

[일반][포토] 미래교육관 외관 공사 완료 .... 곧 개관 (1)

간호학부 전용 건물인 '미래교육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19년 7월에 착공한 공사는 현재 외관을 마무리하고 내부가 진행중이다. 11월 중순 개관식 개최 예정이다. (촬영 : 채널H)

2020-09 18

[일반][코로나19] 백남학술정보관 재개방.. 확진자 가족 음성 확인

17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폐쇄했던 백남학술정보관 공간을 해당자가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18일 13시부터 재개방했다. 재개방 해당 공간은 5층 전체, 3층 복사실, 지하 1층 제1,2 열람실이며, 엘리베이터 가동도 재개했다. 백남학술정보 측은 해당 공간을 17일 16시 30분에 방역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 백남학술정보관 관련 공지 바로가기

2020-09 17

[일반]김우승 총장, 14일 울산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9기'서 초청강연 진행해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테크노 CEO과정 9기 특강'에서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이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생(共生)’을 주제로 강연을 나섰다. 지난 9월 14일 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과 화상강의실에서 열린 강연은 테크노CEO 9기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강연에서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대학의 교육 패러다임 혁신을 언급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울산제일일보의 현장취재 보도에 따르면 강연 내용은 전반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창출로 인한 예측하기 어려운 대변혁의 시기로 대학은 이를 대비한 산학(産學) 연계 교육과 연구의 당위성에 대해 다루었다. 앞으로는 소규모 수시 채용이 점차 확대 되면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주목받게 되므로, 기존의 공채방식 보다는 직무 관련 경험에 근거한 산업현장의 문제해결 경험을 겸비한 인재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하고, 이에 따라 대학도 경험과 전문성 기반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혁신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어 김 총장은 한양대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산학연 기반의 문제해결 중심 교육인 IC-PBL을 실례로 들며, 산의 개념을 기존 산업체라는 협의에서 사회를 산으로 인식하는 광의의 개념으로 바꿔야 함을 연설했다. 또한 현 산업 교육과정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김 총장은 한양대에서 실시하는 '현장실습'프로그램을 설명하며, 캠퍼스와 산업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우리나라의 현장실습 교육이 정부재정 지원없이는 불가피함을 지적하며, 앞으로 정부재정 지원 없이 기업에서 투자하고 바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이론과 산업현장의 상호보완적 운영을 대안책으로 제시했다. 김 총장은 한양대학교의 산학 연계 연구 방법으로 산업체와 지속가능한 기술-연구 융합을 위한 융합연구센터 생태계 구축을 들었다. 덧붙여 울산제일일보에 따르면 김 총장은 “국내 418개 대학 전체 기술이전 수익이 774억원인데 반해 미국 프린세톤 대학 한 곳의 기술이전 수익이 1천610억원에 달한다. 이것이 산업계가 요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일상생활에 실제 쓰임새가 많은 국민생활에 관한 연구역량이 매우 부족한 우리나라 대학의 민낯”이라고 말하며 현 교육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끝으로 한 분야에 심도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환경 조성 및 지속가능한 대학연구를 위해 타 학문과의 융합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한편,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테크노CEO과정 9기는 지난 8월 25일 개강식을 가졌다. 9기 과정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외에도 송철호 울산시장,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전),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전), 윤종록 미래창조부 차관(전), 육동인 청와대 춘추관장(전),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 등이 정부정책을 강의하고, 김누리 중앙대 교수,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등이 4차 산업혁명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09 17

[일반][코로나19/속보]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 가족, 코로나19 확진 ... 17일부터 일부 시설 선제적 폐쇄

17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백남학술정보관 5층 전체, 3층 복사실, 지하 1층 제1,2 열람실이 폐쇄되고, 엘리베이터 가동이 중지됐다. 현재 해당 공간은 방역 중이다. 폐쇄 기간은 9월 17일 오후 1시부터 검사 결과확인 및 안전 확보 시까지 이어진다. 해당 이용자는 17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내일(18일)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즉시 공지될 예정이다. 이에 백남학술정보관은 9월 14일에서 16일 사이 해당 시설 이용자, 특히 마스크를 올바른 착용법으로 쓰지 않았던 이용자의 바깥 이동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후에도 유사 상황을 대비하기 위하여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 백남학술정보관 관련 공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