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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09

[성과]2019 국가고객만족도(NCSI), 사립대 부문 한양대 4위 - 1계단 ↑

한국생산성본부가 1998년부터 매년 발표해 오고 있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이하 만족도조사)의 2019년 결과가 발표 됐다. 사립대학 부문에서 한양대는 작년보다 1계단 상승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만족도조사는 수도권소재 15개 사립대학교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중 성균관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전년도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경희대, 이화여대, 한양대, 숙명여대 순이었다. 대학들간의 점수차이는 1점 밖에 차이나지 않아 매우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전년과 비교해서 순위변동도 큰 편이었다. 한양대는 만족도조사 2018년 발표에서 77점으로 5위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4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점수는 동일했다. 전체 대학 평균이 전년도와 유사한 74.5를 기록하였으며 한양대는 평균보다 2.5점이 높았다. 2017년 8위에서 2018년 5위, 2019년 4위로 계속해서 순위 상승을 이어오고 있다.

2019-12 09

[학생]제10회 사업체패널 학술대회 연구계획서 공모전, 한양대 최우수상 수상

한국노동연구원 등이 주최하는 '제10회 사업체패널 학술대회 연구계획서 공모전'에서 한양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양대 교육공학과 박사과정생인 이은정, 이혜민씨는 '잠재 계층 분석(LCA)를 이용한 기업혁신유형과 성과와의 관계 탐색'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수상을 하게 됐다. 한국노동연구원,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한국노동경제학회, 한국산업노동학회, 한국인사관리학회가 주최하는 사업체 패널 학술대회는 지난 1~7차년도 사업체패널자료를 이용한 학술 및 정책연구 논문을 대상으로 국내외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대회이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사업체패널조사'를 실시해 왔고, 사업체의 고용, 인적자원관리, 노사관계의 현황 등 사업체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격년으로 추적 조사하는 종단면조사를 시행해온 자료가 사용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이번 2019년 학술대회는 총 3400여개 사업체의 조사결과를 근거로 진행되었다. 지난 8월 연구계획서 마감하고 11월에 최종원고 제출을 마감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월 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상금은 200만원이 주어졌다.

2019-12 05

[정책]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KBS미디어와 유학생 방송콘텐츠교육 협약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원장 황상재)은 KBS미디어(사장 우종택)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방송콘텐츠 기획, 제작 실습'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우수한 방송 제작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교육 기회를 갖고 동시에 학점을 이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12 05

[학생]MBA 경영사례 분석대회에서 한양대 2개팀 대상 휩쓸어

머니투데이방송(MTN)과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이 주최하는 '2019 MBA 경영사례 분석대회'에서 한양대 '파피용'팀과 역시 한양대 'EPIC'팀이 대상을 수상해 한양대가 두 개의 대상을 모두 차지하게 됐다. 파피용팀은 KB금융이 나아갈 길에 대한 전략을 균형있게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아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EPIC팀은 창의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월 4일 여의도 전경련 사파이어홀에서 열렸다.

2019-12 04

[행사]"브랜드 디자인? 브랜듸자인! " 대학만의 메시지 표현할 디자인 공모전 열린다

대학에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관련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학의 홍보와 UI을 담당하는 미디어전략센터와 디자인경영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단순히 디자인을 받는게 아닌 주어진 메시지를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대학의 독특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데 활용된다는 뜻으로 '브랜듸자인(branD-Design)'이라고 호명했다. 개교 80주년을 맞은 한양대가 더 높은 차원의 브랜드 활동을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수년간 대학의 영문명 첫 알파벳인 'H'를 주 광고 및 홍보 컨셉으로 사용해왔던 것을 발전시켜 메시지 형태로 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제시된 메시지는 'I'm H'와 'H with you'다. 한양대 구성원 스스로가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문구와 사회에 힘이 되는 대학을 표방한 한양대가 더 넓은 포옹과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담은 문구다. 작품 접수는 12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이메일로 접수 받는다. 작품수의 제한도 없고 작품의 형태도 제한이 없다. 단, 일반인은 응모할 수가 없다.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5명 등 8개 작품에 총 350만원 상금이 걸렸다. 특히 선정 작품은 한정판 대학 기념품으로 제작이 될 예정이기 때문에 단순히 수상 이상의 의미를 가지게 된다. 관련 공지는 지정 주소(http://hyu.ac/h201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12 04

[성과]한양대 "창업·취업 최고 대학" ... 한경 대학평가에서 2년 연속 1위

취업과 창업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대학 순위에서 한양대가 1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 1위다. 국내 4년제 161개 대학 대상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캠퍼스 잡앤조이가 함께 진행한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 평가’ 결과가 4일 발표 됐다. 서울캠퍼스는 74,78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으며, 한국기술교육대, 성균관대, 포스텍, 고려대가 뒤를 이었다. ERICA캠퍼스는 14위(55.16점)로 전년도 21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 한양대는 특히 창업 학생 수(1위), 학생당 창업지원액(3위),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4위) 등 창업 관련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해당 순위를 발표한 한국경제 기사에서는 한양대 관련하여 국내 최초의 창업 전용 기숙사인 247스타트업돔, 대표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 ‘한양 스타트업 아카데미' 등을 소개하고, 한양대 스타트업 아카데미 출신 658명 중 53%가 실제 창업 했다며 '창업 우수' 대학으로 집중 소개했다. 이번 평가에서 취업률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7년과 지난해 취업률 평균을 기준으로 집계하였고, 유지취업률은 직장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일정 기간 이상 가입자로 유지되고 있는 비율로 집계됐는데 취업 후 11개월 동안 직장보험 가입이 유지된 사람을 기준으로 비율이 산출됐다. 창업 관련 지표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의 3년 평균을 기준으로 집계했다. 창업 관련해서는 ‘창업 학생 수’, ‘학생당 창업지원액’, '교원창업' 현황 등이 대학알리미를 근거로 사용되었다. [한양위키] wiki.hanyang.ac.kr/취업창업대학평가

2019-12 03

[성과]한양대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1위

한양대학교가 2019년 국내 사립대학 중에서 가장 사회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선정됐다. 11월 29일 로믕드 디플로마티크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가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한국CSR연구소가 공동으로 기획·시행한 사립대학 종합평가다. 사회책임지수는 일반적인 대학 평가와는 달리, 대학이 학생과 교수, 교직원,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기관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교수와 학생이 수업시간에 소통할 수 있는 여건, 비정규직 비율 등 소통과 상생의 관점에서 지표화한 평가다. 전국 151개 사립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노동(100)·인권(100)·학생(250)·지역사회(150)·환경(100)·공정성(150)·거버넌스(150) 등 총 7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 지표별 점수를 합산하여 1000점 만점으로 점수가 부여됐다. 한양대는 총 1000점 만점에 690.73점을 받으며 2019년 가장 사회책임을 다한 사립대학으로 꼽혔다. 그 뒤를 따라 포항공과대, 한림대, 이화여대, 한국기술교육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국외대, 건양대, 계명대 순으로 상위 10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작년까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연세대는 7위로밀려났다. 상위 10위권 대학은 대체로 노동과 학생, 거버넌스 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반면, 공정성 부분은 7개 대학이 C등급 이하를 받으며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점이 250점으로 가장 높은 학생 부문은 대체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는 대학의 중심인 학생에 대한 책임을 중시하는 경향을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1위를 차지한 한양대는 인권과 공정성을 제외한 5개 부문에서 A+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노동, 지역사회, 환경 부문의 상승이 있었다. 학생 부문 세부지표에서는 학생 1인당 교육비와 해외대학 파견 학생 비율에서 만점을, 노동 부문에서는 고용 총인원과 인건비 등의 세부지표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기부금과 당기 교비적립금 적정성, 재정지원제한대학 등의 거버넌스 세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나, 공정성 부문에서는 D 등급을 받으며 부족함을 보였다. 르몽드디플로마티크의 발표 기사에 따르면, 한국CSR연구소 안치용 소장은 “대학에 대해 학생과 교수, 교직원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다른 사회 구성원들에게도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며 “이런 인식과 더불어 세계시민으로서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도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자료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문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의견을 전했다. *관련 출처 : 르몽드디플로마티크(http://www.ilemonde.com)

2019-12 03

[성과]대학의 학부생들, IC-PBL수업으로 국제정치 전문 학술서 출간 <‘대중’의 국제정치학>

(한양대 출판부 제공) 대중들의 입장에서 대중들의 목소리를 담은 국제정치 학술서가 출간됐다. 책의 제목은 <'대중'의 국제정치학>이고 책의 부제는 "청년시민, 세계를 논論하다"이다. 책의 표지에는 공동 저자의 이름 18명의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이 중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은용수 교수를 제외한 17명은 모두 대학생이다. 이 책은 한 학기 동안 IC-PBL방식으로 진행된 '외교정책의 이해'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지식의 생산자이자 서술의 주체로 참여해 국제정치 문제를 청년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분석한 글의 모음이다. 학생들 각자가 작성한 글은 17개의 꼭지로 모여 한국의 외교, 동북아시아 국제관계, 글로벌 이슈라는 3개의 큰 챕터를 구성했다. 책은 단순히 학생이 글을 썼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은 교수는 6개월간 한 공간에서 함께 고민하고 발표하고 토론하며 완성한 연구논문들이라고 소개했다. 국제정치의 주요 이슈들을 학생이 중심이 되어 출간한 사례는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의미도 크다. 한편 이 책은 한양대 출판부의 IC-PBL Hyper Connected Education 시리즈로 출간됐다.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Project Based Learning)은 실제 사회 및 산업체가 대학 수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초연결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혁신적인 수업 방법이다. 이를 토대로 학생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실제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여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결과물을 생산한다. IC-PBL Hyper Connected Education 시리즈는 한양대의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의 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출한 실천적 성과물을 보다 넓은 세상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고 출판부는 밝혔다. 다음은 은용수 교수의 출간에 대한 소개글 전문이다. “국제정치는 너무 중요하기에 ‘학자’들에게만 맡겨둘 수 없다!” 대학이나 연구소와 같은 제도권 내에서 국제정치를 전문적으로 전공하는 ’학자’들의 연구와 저술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국제정치를 충분히 담지하고 있다고 할 수는 없다. 국제정치 이슈들은 말 그대로 일국적 경계에 머무르지 않고 무역, 통상, 봉쇄, 제재, 분쟁과 전쟁에 이르기까지 국경을 넘어 수많은 대중시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이며 나아가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나아가 국제정치문제들이 일상과 연결될 때 생성되는 영향력의 크기나 양상은 시민들 각자가 어떤 상황과 위치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그럼에도 대중시민들은 그저 제도권 학자들의 연구 ’대상’으로만 머물러 있는 경향이 크다. 특히 통상적인 국제정치연구와 서술에서 대중시민들의 목소리는 국가 중심, 권력자 중심으로 일원화 혹은 일반화되어버린다. 하지만 국제정치가 갖고 있는 매우 엄중한 현실적인 영향과 그것의 일상적인 변이와 다양성을 다시금 상기해보면, 국제정치연구의 주체를 학자에서 대중시민으로까지 확장할 필요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기획의도이자 지향점이다. 이 책은 국제정치학의 대중화, 더 나아가 ‘대중의 국제정치학’을 추구한다. 이러한 의도를 실현하기 위해 대학의 교수와 학부의 학생들이 21세기 국제정치와 외교안보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집필하였다. 공동 집필이지만 핵심은 학생들이 청년시민으로써 국제정치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고, 지식의 수용자가 아닌 지식의 생산자로 서술의 ‘주체’가 되어보는 것이었다. 이 책에 실린 17개의 장들은 모두 학생들 스스로가 지난 6개월간 한 공간에서 함께 고민하고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된 연구논문들이다. 문재인정부의 외교정책이나 대북정책을 다룬 논문부터 동북아시아의 다자적 안보협력체제를 논하는 논문, 그리고 글로벌 환경오염과 난민이슈를 탐구하는 논문까지, 한국-아시아-세계를 넘나드는 글들이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렇게 국제정치의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는 전문 학술서를 ‘학생’이 중심 저자가 되어 출간되는 사례는 한국의 대학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그만큼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제도권 ‘학자’들의 저서와 비교해보면 학생들의 글의 완성도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국제정치연구에서 학술적 정밀성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대중시민들이 서술의 주체가 되고 지식의 생산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도, 이 책을 저술한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시민으로서, 또한 대중지식인으로서 국제정치의 ‘객체’에서 ‘주체’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2019-12 02

[정책]어드밴텍–ERICA, IoT 및 스마트팩토리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한양대 ERICA와 어드밴텍케이알은 11월 26일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의 우수 인적자원과 인프라 등을 적극 활용해 IoT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인재육성과 교육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2020년 어드밴텍 본사 주최로 진행되는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이노웍스(InnoWorks)를 한국에서는 한양대 ERICA와 함께 진행하는 것도 포함한다. 어드밴텍케이알 정준교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팩토리 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하는 대표 대학교인 한양대 ERICA와 산학협력을 진행하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을 확대, 강화해 국내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 발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드밴텍은 대만에 본사를 둔 산업용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 글로벌 회사로 다양한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장자동화 소프트웨어인 WebAccess SCADA(웹액세스 스카다)를 통한 공장 관리 및 모니터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데이터의 수집, 저장뿐만 아니라 분석, 예측 등의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한양대 ERICA는 2001년도부터 정부 지역혁신 정책에 부합하는 학·연·산이 공간적으로 융합된 선도적 클러스터 환경을 구축하고 각 주체 간 연구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추진해 왔다. 현재 3개의 정부출연 연구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기테크노파크, LG이노텍 안산R&D캠퍼스 외에도 170여개의 기업들이 클러스터 내에서 입주하여 활동하고 있다.

2019-12 02

[행사]동문봉사단 '함께한대', 30일 자선기금 모금 음악회 개최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김철종)’가 30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에서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음악회에는 세계적 마에스트로 카를로 팔레스키(Palleschi)의 지휘아래 피아노 김진욱,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신상근, 바리톤 우주호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음악회 기금 수익은 캄보디아, 베트남 등 제3세계 해외봉사활동에 쓰인다. 한편 함께한대는 한양대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에서 오케스트라와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에서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