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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14

[교수]한태희 한양대 교수, ‘올해의 촉망받는 연구자’ 선정

▲한태희 교수 한태희 유기나노공학과 교수가 영국 왕립화학회에서 발간하는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의 2019년 ‘이머징 인베스티게이터 (Emerging investigator)’로 선정됐다고, 한양대가 8월 14일 밝혔다.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는 박사학위를 수여한지 10년 이내인 전세계의 신진연구자 중 발전가능성이 큰 연구자들을 이머징 인베스티게이터로 선정하며, 한 교수는 그래핀 섬유와 이온수송 나노채널 연구를 통해 이에 선정됐다. 한 교수가 진행한 연구의 핵심은 그래핀을 나노채널섬유로 만들어 염분 농도의 차이를 전력으로 변환시키는 것이다. 한 교수는 그래핀 섬유 제작 과정에서 그래핀 양자점을 첨가해 섬유의 표면 전하밀도를 증가시켰고, 이 표면 성질이 전력 발생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연구에서 밝혔다. 이렇게 만들어진 섬유는 이온의 전달 능력이 높아 염분차 발전에 사용될 경우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향상된 양의 전력을 생성할 수 있다. 한 교수는 “이번 논문에 발표된 기술로 제조된 섬유는 이온 수송 능력이 높아 섬유형 이온 분리막 제조에 활용이 가능해 신재생에너지의 한 종류인 염분차 발전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논문명 : Grpahene Quantum Dots/Graphene Fiber Nanochannel for Osmotic Power Generation)는 「Journal of Meterials Chemistry A」 에 7월 2일 온라인 게재됐으며, 뒷표지 논문으로도 선정됐다. 해당 연구는 교육부의 기초연구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차세대 공학연구자 육성사업과 나노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2019-08 14

[동문]안태성 동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취임

▲안태성 동문 (사진= 중부매일) 안태성 동문이 8월 13일 제3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안 동문은 한양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선경그룹 입사를 거쳐 1988년부터 2017년까지 LG화학에 몸담으면서 전무를 역임한석유·화학 분야 전문가다. 그는 2017년 LG화학·롯데케미칼 자회사인 ㈜씨텍 공동대표를 맡았고, 이에 앞서 여수, 대산, 나주, 익산, 김천 등 LG화학 사업장 엔지니어링 부문을 총괄하는 보직을 맡아 각지에 떨어진 사업장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소통과 통합관리 체계를 도입하는 등 경영·혁신 전반의 안정감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북도와 LG의 지원을 받아 지역 창업 생태계를 공고히하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허브역할로, 2015년 2월 청주 오창산단에서 문을 연뒤 지난해 12월 청주 오송 SB플라자로 이전했다.

2019-08 14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간질환’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8월 9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간(肝)관리비법'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안지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강사로 나서 간질환의 종류와 진단, 치료에 관해 설명했다. 메디파나뉴스 8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안 교수는 “간질환은 크게 지방간, 바이러스 간염, 간경변증(간경화), 간암 등으로 나눌 수 있다”며 ”B형, C형 간염의 경우 항바이러스 치료, 지방간의 경우 금주, 체중감량,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치료하며 간경변증의 경우 정기적인 간암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약 복용을 자제하고 지나친 음주, 기름진 음식, 짠 음식을 피하며 영양분이 고른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달 6일에는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100세 건강, 행복한 삶, 치매 이야기’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8 13

[정책]한양대 창업지원단, 스파크플러스와 MOU 체결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스파크플러스는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창업 준비 공간을 제공하는 등 창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파크플러스는 그동안 다양한 민관 분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자 발굴과 육성, 창업 생태계 조성 등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따라서 이번에 맺은 업무협약이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현재 총 1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선릉3호점을 추가로 열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15개 지점 확보를 목표로 잡고 있다.

2019-08 13

[학술]좌용호 교수, 희토류 사용량 줄인 나노자석 개발

좌용호 재료화학공학과 교수팀은 기존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차세대 기기에 대거 들어가는 희토류 영구 자석을 대체할 새로운 코어-쉘(core-shell) 섬유 구조를 띠는 나노 자석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쓰면 우리나라가 수입에 의존하는 희토류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전기차에 탑재되는 모터 등 많은 전자 기기에는 영구 자석이 대거 쓰인다. 영구 자석은 자력선을 이용해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바꾼다. 이 영구자석을 만들려면 희토류가 필요한데 최근엔 자성이 큰 희토류에 상대적으로 자성이 작은 물질을 코팅한 뒤 시너지를 일으켜 자기력을 키우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좌 교수팀은 희토류계의 비교적 강한 자성을 띠는 나노섬유에 자성이 옅은 나노 두께의 철-코발트 코팅을 입히는 방법을 썼다. 이를 통해 기존 희토류계 영구자석 대비 자기 에너지 밀도를 146%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인력에 의해 서로 응집되는데다 고르게 도금하기 어려웠던 기존 구형 소재 대신 섬유형 구조체를 활용하는 한편 비(非)희토류계 도금층의 두께를 조절함으로써 자기적 특성을 향상시켜 고가의 희토류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이번 연구의 성과는 미국화학회(Americal Chemical Society, ACS)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29·30호 표지논문으로 각각 7월 24일, 31일자에 게재됐다. ▲희토류 사용 대폭 줄이면서 더 강한 자성을 띠는 나노자석 제조 공정

2019-08 13

[동문]노홍인 동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승진

▲노홍인 동문 (사진= 보건복지부) 노홍인 동문이 8월 9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노 동문은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보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7회를 통해 관직에 들어와 복지부 노인정책관, 법무담당관, 암관리과장, 보건의료 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비서관 선임행정관, 건강보험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9-08 12 헤드라인

[정책]한양대, 日규제 극복 위해 기술자립화지원단 설립

국내 최고의 이공계대학으로 평가받는 한양대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기술 자립을 돕기 위해 총장 직속의 지원단을 8월 12일 설립했다. ‘한양대 기술자립화지원단’은 첨단기술의 핵심인 ▲반도체 ▲에너지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부품소재 ▲기계부품 ▲화학생물소재 등 8개 분야로 특화했다. 서울캠퍼스에서는 8개 모든 분야에 공과대학과 자연과학대학 교수들, ERICA캠퍼스는 전기전자와 부품소재, 기계부품, 화학생물소재 등 4개 분야에 공학대학과 과학기술융합대학 교수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한다. 여기에 반도체기술연구센터, 디스플레이공학연구소, EUV-IUCC(극자외선노광기술산학협력센터), 한양배터리센터, 친환경표면처리기술산학센터 등 서울·ERICA 양 캠퍼스의 관련 연구기관 38곳이 망라되며, 기술자립화지원단의 전체 운영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인 권오경 융합전자공학부 석학교수가 총괄한다. 김우승 총장은 “한양대 기술자립화지원단의 목표는 일차적으로 일본의 핵심부품 수출규제로 발생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진정성 있게 해결하고 핵심기술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중장기적으로 소재·부품·장비분야 핵심기술 확보와 대외 의존형 산업구조에서 탈피하는 것을 한양대가 뒷받침하고자 한다”고 했다. 한양대 지원단이 눈에 띄는 점은 무엇보다 세계적인 연구력을 갖춘, 내로라하는 이공계 교수들이 8개 분야의 대표 연구와 지원을 담당한다는 사실이다. 우선 디스플레이는 권오경 석학교수와 박진성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반도체 분야는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인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와 안진호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이끈다. 자동차 분야는 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와 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에너지 분야는 세계 상위 1% 연구자인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와 성태현 전기생체공학부 교수가 대표 연구와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또 전기전자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장준혁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와 이주 전기생체공학부 교수가, ERICA캠퍼스는 이찬길·백상혁 전자공학부 교수가 선도한다. 기계부품은 서울캠퍼스 김재정·장건희 기계공학부 교수, ERICA캠퍼스에선 이기형·류근 기계공학과 교수가 맡는다. 부품소재 분야에선 서울캠퍼스 최창환·전형탁 신소재공학부 교수, ERICA캠퍼스 좌용호 재료화학공학과 교수와 박진구 바이오나노학과 교수가 기술자립지원 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화학생물소재 분야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성명모 화학과 교수와 상병인 화학공학과 교수가, ERICA캠퍼스는 원호식 화학분자공학과 교수와 성기훈 생명나노공학과 교수가 대표 연구자로 참여한다. 한양대 기술자립화지원단은 12일부터 서울캠퍼스 산학R&SD전략센터와 ERICA기업협력센터를 가동,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컨설팅에 돌입한다.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이 두 곳으로 문의하면 신속한 지원을 받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국내기업들의 기술자립을 돕기 위해 1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 문을 연 ‘한양대 기술자립화지원단’에서 관계자들이 업무준비를 하고 있다. <표1> 한양대학교 기술자립화지원단 대표연구자(E는 ERICA캠퍼스) 분야 대표연구자 소속 비고 반도체 박재근 교수 융합전자공학부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 안진호 교수 신소재공학부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디스플레이 권오경 교수 융합전자공학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박진성 교수 신소재공학부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이사 자동차 선우명호교수 미래자동차공학과 세계전기자동차협회장 김선우 교수 융합전자공학부 5G/무인이동체융합기술연구센터장 에너지 선양국 교수 에너지공학과 세계상위 1% 연구자 선정 성태현 교수 전기생체공학부 에너지하베스팅센터장 전기전자 장준혁 교수 융합전자공학부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장 이주 교수 전기생체공학부 전기기기산업인력양성센터장 이찬길 교수 전자공학부(E) 전기전자부품 연구 및 산학협력 전문가 백상현 교수 전자공학부(E) 공학기술연구소장 기계부품 김재정 교수 기계공학부 기계기술연구소장 장건희 교수 기계공학부 초정밀회전기기연구실 이기형 교수 기계공학과(E) 공학대학장 류근 교수 기계공학과(E) 정부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단 부품소재 최창환 교수 신소재공학부 한국재료학회이사 전형탁 교수 신소재공학부 세계원자층증착기술상 수상 좌용호 교수 재료화학공학과(E) 前 ERICA 산학협력단장 박진구 교수 바이오나노학과(E) 친환경표면처리기술산학센터장 화학생물소재 성명모 교수 화학과 고밀도 하이브리드소재 개발 상병인 교수 화학공학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원호식 교수 화학분자공학과(E)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성기훈 교수 생명나노공학과(E) 나노센서연구소장 <표2> 한양대 기술자립화지원단 참여연구기관 캠퍼스 참여 연구기관(총 38곳) 서울캠퍼스 (31) 기계기술연구소, 나노과학기술연구소, 디스플레이공학연구소, 미래자동차연구소, 바이오생명의약연구소, 방사선안전신기술연구소, 임베디드소프트웨어연구소, 자연과학연구소, 자원개발연구소,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 철강공정및응용연구소, 반도체기술연구센터, 에너지하베스팅센터, 에너지혁신연구센터, 자율무인이동체연구센터, 원전해체연구센터, 미래화생방전략연구센터, 지능정보기술연구센터, 차세대유세포분석연구센터, 기후기술센터, 지능형빅데이터센터, Multi-Sensing Informatics 센터, 스마트빌딩을위한융합기술연구센터, 지능형바이오센서연구센터, 방폭기술센터, 중이온가속기융합연구센터, 무인수중운동체연구센터, 한양암전이제어연구센터, 한양배터리센터, EUV-IUCC(극자외선노광기술산학협력센터), 한양복합재료혁신연구센터, 산업과학연구소 ERICA캠퍼스 (7) 공학기술연구소, 나노센서연구소, 이학기술연구소, 퓨전전기기술응용연구소, 친환경표면처리기술산학센터, 초고주파통신부품기술산학센터, 차세대송배전전력변환시스템디자인센터 <표3> 한양대 기술자립화지원단 관련 담당자와 연락처 캠퍼스 소속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서울캠퍼스 한양대 산학 R&SD전략센터, 김영우 lump@hanyang.ac.kr, Tel: 02-2220-2519, Fax: 02-2220-2503 ERICA캠퍼스 ERICA기업협력센터, 김하준 hice853@hanyang.ac.kr, Tel: 031-400-4989, Fax: 031-400-4959

2019-08 12 중요기사

[학술][이달의 연구자]이한승 교수, 오래가는 건축물을 위한 내구성 헬스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다

이한승 ERICA캠퍼스 건축학부 교수가 내구성 헬스(건정성) 모니터링(Durability Health Monitoring : DHM) 기술 센서를 개발했다. 내구성 헬스 모니터링 기술이 적용된 센서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손상 정도를 파악해 건설구조물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고 세계 최초로 고체를 대상으로 한 염소 이온과 이산화탄소 측정계라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이 교수는 건축물의 유지관리라는 관점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과거 효율성 중심 건축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생애주기의 관점에서 오래 버티는 건축물이 인간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이한승 ERICA캠퍼스 건축학부 교수가 기존 건축물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내구성 헬스(건정성) 모니터링(Durability Health Monitoring : DHM)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교수는 염소이온과 이산화탄소의 콘크리트 내 침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 둘은 콘크리트 내 매설된 철근을 녹슬게 하고 팽창시켜 구조물 수명을 다하게 만든다. 이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김선국 신소재공학부 교수 연구팀과 함께 센서 개발 및 적용 실험을 통해 연구 개발에 성공했다. 측정 센서는 광파이버(빛을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유리 섬유)를 이용한다. 센서에 염소 이온과 이산화탄소가 접촉하면 색이 변해 침투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센서를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설치해 구조물의 기능 저하 정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면서 구조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사람의 신체 헬스 모니터링 기술과 원격진료의 원리를 건축물에 대입한 것이다. ▲ 이한승 건축학부 교수는 "이번 연구가 앞으로 인간의 생애주기에 있어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축물의 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내구성 헬스 모니터링 기술’으로 인해 건설구조물에 대한 기존의 안전성의 개념을 넘어 내구성을 확보하고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건축물을 기대하고 있다. 끝으로 이 교수는 “이번 연구처럼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의 혁신기술을 적용해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글/ 손민서 기자 angelico008@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8 12

[학생]정선우 학생, 제13회 경제퀴즈배틀 입상

한양대 정선우 학생(3학년)이 지난 8월 8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13회 경제퀴즈배틀’에서 입상을 했다. 산업부가 후원하고 교보생명이 협찬한 ‘경제퀴즈배틀’은 서바이벌 방식으로 고등학생·대학생 ‘경제상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행사다.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0일 열린 온라인 예선에서 700여 명이 겨뤘고, 최종 60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2019-08 12

[정책]<인사> 2019년 8월 보직교수 임명

<서울캠퍼스> △대학원부원장 박준석 △공학교육혁신센터장 겸 INDUSTRY4.0센터장 이상경 <ERICA캠퍼스> △기획홍보부처장 이상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