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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0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외]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 내연기관차의 중요성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의 상생 전략-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선제적 대응'이란 주제로 자동차 기술·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기·수소차 시대가 도래함에 따른 내연기관차 산업의 위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부품과 공급업체 수가 전기차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고용 창출과 자동차 산업 전반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월등히 크다"면서 "앞으로 친환경차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당분간 '캐시카우'(수익성이 높은 제품) 역할을 하는 내연기관차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내연기관차는 퇴출 대상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년간 계속 동력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공갑대가 형성돼야 한다"면서 "내연기관차는 친환경차와 경쟁관계가 아니라 상호협력하는 균형관계를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9일자 <내일신문>과 20일자 <서울경제>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발표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21006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349825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8PK0ZI

2020-05 19

[학술]이성철 교수, 폐타이어 속 철심 활용한 수소연료 생산 기술 개발

한양대 이성철 화학공학과 교수팀은 전극 소재인 이리듐ㆍ루테늄 대신 니켈ㆍ몰리브데늄으로 촉매를 만들고, 이를 폐타이에서 추출한 스테인레스강에 고정시킨 ‘MoNi4/SSW’와 ‘Rs-SSW’라는 복합체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성철 교수 이 물질은 성능과 내구성 측면에서 최고의 촉매로 알려진 백금ㆍ이리듐보다 뛰어나다. 또 고농도ㆍ고온에서도 낮은 과전압을 보여,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적은 전기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폐 타이어속 스테인레스강을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생산 비용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폐타이어는 국내에서만 연간 39만t(2017년 기준) 이상 생산된다. 이런 폐타이어 속 철심의 비율은 종류에 따라 10~20%에 달한다. 이 교수의 연구 결과는 폐자원도 활용하고, 수소도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교수팀은 ‘MoNi4/SSW’와 ‘Rs-SSW’복합체에 관한 특허출원을 한 상태다. 그간 연구자들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발생 없이 수소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효율적인 물(H2O) 전기분해 방법을 연구해오고 있지만, 백금ㆍ이리듐 등 고가의 금속을 대체할 저렴한 촉매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성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정부가 추진하는 P2G* 기술 및 환경 분야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실용화 기술의 잠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 여러 분야에서 주목받을 것”이라며 “향후 상업화될 경우 정부가 추진하는 수소경제 플랫폼에서 에너지 및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재료과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인 ‘어드밴스트 에너지 머티리얼’(Advanced Energy Materials) 5월호에 게재됐다. * P2G(Power to Gas) : 태양광·풍력의 출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생산 저장하거나, 이 수소를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생성된 메탄을 저장하는 기술이다. 기존 에너지 저장 기술이 전력을 전력 형태로 저장한다면 P2G는 전력을 연료 형태로 저장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2020-05 19

[학술]정윤석 교수 연구팀-UNIST 연구진과 공동으로 '전고체 베터리' 구조 분석 성공

정윤석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UNIST(총장 이용훈) 화항공학부 이현욱 교수팀과 공동으로 '황(S) 화합물 고체 전해질'의 구조를 원자 단위에서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 정윤석 교수 이 물질은 매우 민감해 전자빔(beam)을 쏘면 쉽게 손상되므로 일반 투과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어려웠다. 이에 연구팀은 이 물질을 영하 170℃로 순식간에 얼리면서 공기와 접촉을 차단하는 새로운 방법을 써서 ‘손상 없이’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이온이 지나는 통로인 전해질은 주로 액체 상태다. 하지만 액체전해질은 폭발 위험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어서 더 안전한 고체전해질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많다. 문제는 고체 전해질에는 원자들이 미로처럼 빼곡히 쌓여 이온이 잘 다니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이온 전도도’가 낮으면 배터리 용량과 수명이 떨어지므로 좋은 배터리가 되지 못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고체 전해질의 복잡한 내부 구조를 분석해 이온이 지나는 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런데 다른 물질보다 이온 전도도가 높아 고체 전해질로 가능성이 큰 ‘황화합물’은 전자현미경으로 분석하기 어려웠다. 황(S)이 전자현미경이 내뿜는 전자빔에 취약해 간접적 방법으로만 내부 구조를 봐야 했던 것이다. 연구팀은 ‘극저온 투과전자현미경 분석법(Cryo-EM)’을 도입했다. 극저온 투과전자현미경 분석은 원래 살아있는 세포나 미생물을 관찰하는 방법인데 이를 배터리 물질 분석에 최초로 적용한 것이다. 액체질소를 이용해 시편을 영하 170℃로 순간 냉각하면 높은 에너지를 갖는 전자빔을 쏘아도 시편이 손상되지 않는다. 이때 시료는 대기와 닿지 않게 보호하는 ‘대기 비개방 분석법’을 활용했다. 연구팀은 다양한 성분을 조합한 황화합물을 합성하고, 열처리 온도를 다르게 한 뒤 이온 전도도를 측정했다. 이 중 이온 전도도가 가장 높은 물질을 극저온 투과전자현미경 분석법으로 관찰하자 ‘육각형 모양의 원자 배열’이 확인됐다. ‘대기 비개방 극저온 전자현미경 분석법’이라는 새로운 기법을 이용해 기존에는 분석할 수 없던 물질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이번 연구는 이차전지 산업에 교두보 역할을 하고, 바이오 및 재료과학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신진 및 중견연구자사업, 기후변화대응 기초원천기술과제 등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연구 성과는 나노 분야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5월 5일자로 공개됐다.

2020-05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 지역 소방본부 헬기 입찰에 대한 코멘트

5월 19일자 <한국경제>는 국산 헬기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 자금을 포함해 총 1조3000억원의 대규모 개발비가 투입된 국산 헬기를 정작 정부가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각 지역 소방부의 경우 헬기 발주 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입찰할 수 없는 기준을 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도 소방본부 주장대로라면 군과 경찰은 안전 검증이 덜된 헬기를 도입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51804241

2020-05 19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근화 의학과 교수, 열대 감염병 뎅기열에 대한 코멘트

5월 19일자 <한겨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연구자들은 기후변화가 지속되면 온대기후인 한국도 남부 지방부터 열대 감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흰줄숲모기 등이 옮기는 뎅기열은 대표적인 열대병으로 근육통·관절통 등 통증과 함께 고열과 발진이 일어납니다. 이근화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매개체 감염병 중 황열과 일본뇌염 외에는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 되지 않았다. 바이러스 유형이 복잡해 백신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라며 "모기·진드기 같은 매개체 수를 줄이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 질병이기에 결국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45495.html

2020-05 19

[동문][주목! 한양인] 김경석 동문 제작 '퍼디스프 프롬', 세계 3대 단편영화제 수상

김경석 동문(연극영화학과 2011)이 단편영화 '퍼디스트 프롬'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씨가 만든 '퍼디스트 프롬'은 세계 3대 단편영화제로 꼽히는 독일의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에서 어린이·청소년영화 경쟁부문 최고상인 아동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 김경석 동문이 제작한 영화 '퍼디스프 프롬'의 한 장면 김 씨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LA에 있는 영화 명문 미국 영화 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에 진학했다. 그 과정에서 '승부', '레시피', '데이타임 문' 등 6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했다. '퍼디스트 프롬'은 그의 석사 졸업작품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 포토켐 등의 지원을 받았다. '퍼디스트 프롬'은 1990년대 말 미국 캘리포니아 수질 오염사태를 배경으로 트레일러 파크에 사는 여덟 살 여자아이 '제시'의 모든 것에 대한 이별을 그린 영화다. 아역배우 아만다 크리스틴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오버하우젠 국제 단편 영화제 외에도 제53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은상과 제50회 USA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제29회 애리조나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9개의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에서 도드라지는 건 영상미다. 수질오염을 설명하려고 직접적인 대사나 오염 상황을 보여 주지 않는다. 대신 물이 없는 수영장, 폐쇄한 세탁소, 물탱크 트럭을 통한 물 보급 등으로 상황을 암시한다. 김 씨는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제시가 오염 사태의 심각성을 알지만 애써 외면하는 것처럼, 오염 사태를 간접적으로 보여 줬다"고 밝혔다. 덧붙여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어떤 피해를 입히고 있었는지 말하고 싶었다"며 영화의 의미를 설명했다. 현재 그는 '퍼디스트 프롬'을 장편으로 만들 계획과 함께 차기작 '고스트'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김 씨는 "떠나가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 크게 공감하고 매력을 느낀다"며 "앞으로의 작업에도 이런 주제를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가장 자신 있는 장르는 드라마와 코미디가 섞인 드라메디지만, 앞으로 다양한 장르를 실험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0-05 19

[행사][图片]举办建校81周年纪念仪式...共同参与“感谢你的挑战”

为迎接5月15日建校81周年,在白南音乐馆举行了建校纪念仪式。为了防止疫情扩散,此次活动只安排了最少限度的人员参加,虽然规模较小,活动简化,但全体参加人员都参加了近来韩国发起的,向为克服疫情而在一线努力的医疗团队表示感谢和声援的“感谢你的挑战”活动,使本仪式更具意义。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译 卓艳

2020-05 19

[행사][图片]“大运动场开放日”,举行人造草坪球场与地下停车场竣工仪式

汉阳大学于81周年建校纪念日(5月15日)举行了大运动场及地下停车场的竣工仪式,在运动场进行了剪彩及植树,纪念工程的完工。 大运动场重塑工程始于2018年11月,历时一年半,分地上和地下两部分。地上建有满足国际最小标准规格(长度100米、宽度68米)的人造草坪球场、两个篮球场、跑道、身体锻炼机器等设施,地下建有两层可容纳863辆车的停车场,并具备电动汽车充电设备与女性专用停车场等设施,停车场周围的49个空间将用于学生的社团房间。另外新建了由停车场直达白南音乐馆前面的电梯塔与走向FTC楼的地下连接通道。大运动场与停车场等整个工程的总面积超过3万㎡。 另外,管理大学设施的管理处表示,大运动场及地下停车场的完工不仅解决了停车难,而且因此可以在个别地区限制车辆通行,并将以往的地上停车场改变为绿地等,使学生享受到更安全舒适的校园环境。为此我们将继续努力。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译 金在昱

2020-05 19

[학생]취업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는 ERICA의 ‘JOB者 취업기자단’

▲ ERICA 커리어개발센터 소속 취업기자단 'JOB者 기자단' Q. 취업기자단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A : 안녕하세요. 저희는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기자단입니다. 이곳에서 학우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정보뿐만 아니라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 이용방법 등에 대한 정보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정보와 같은 힐링이 될 수 있는 기사도 게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ERICA 학우 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는 취업기자단이 되겠습니다! Q. 취업기자단은 어떤 활동을 진행하나요? A : 저희 <JOB者 취업기자단>은 ‘일자리를 잡자!’를 모토로 학우 분들께 취업에 대한 정보를 카드 뉴스로 제작하여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매주 온라인 회의를 통해서 취업과 관련된 기사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여러 행사에 관한 포스터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Q. 취업기자단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나요? A : 취업기자단은 한 학기마다 모집 공고를 올립니다. 한양인 공지사항, HY-CDP, 페이스북 '한양대학교 ERICA 커리어개발센터'에 모집 공고가 올라옵니다. 취업기자단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가오는 방학마다 올라오는 공지를 확인하고 지원하시면 됩니다. Q. 취업기자단에서는 어떤 내용을 기사로 다루나요? A : <JOB者 취업기자단>의 카드 뉴스는 주로 취업과 관련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최근 취업과 관련된 핫이슈를 전하기도 하고, 취업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커리어개발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나아가 교내나 교외에서 취업과 관련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특정 직업인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고 취업준비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도 소개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진로 탐구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JOB者 취업기자단의 기사 내용이 궁금하다면, 직접 기사를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취업기자단에 들어가려면 어떤 역량이 있어야 하나요? A : 취업기자단에 들어오면 주로 카드 뉴스 형태의 기사를 만들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포토샵을 유능하게 다뤄야 하는 것은 아니며 PPT 등을 활용한 다양한 카드 뉴스 제작 방법에 대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제작해서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가 누가 작성한 정보인지, 정확한 정보인지에 대해서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무작위로 정보를 학생 분들께 전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정보를 선별하고 가공할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취업에 대한 관심과 이를 얼마큼 교내의 학우 분들께 전달하고자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취업기자단의 기사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 취업기자단의 기사는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우선 온라인에서 많은 학우 분들이 이용하는 페이스북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한양대학교 ERICA 커리어개발 센터’에 매주 취업기자단의 기사가 게시됩니다. 또한 2020년 올해부터는 인스타그램 ‘hyuerica_career’ 계정을 새로 만들게 되어 인스타그램에서도 저희의 기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프라인 상으로는 도서관 1층 로비 전광판에서 취업 기자단의 기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Q. 취업기자단을 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나요? A : 기사를 쓰기 위해 취업정보를 많이 알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을 기사화하고 완성된 기사를 볼 때, 그리고 게시된 기사를 통해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이 정보를 얻어가는 것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상 우리 모두 취업을 잡자!! JOB者 취업기자단이었습니다. 앞으로 게시되는 저희의 기사 많이 기대해주세요!

2020-05 19

[교수]The 8th Paiknam Great Scholar Award Goes to Professor Jung Min

Professor Jung Min Hanyang University selected Professor Jung Min, from the Departement of Korean Language & Literature, as the laureate of the 8th Paiknam Great Scholar Award for 2020. The Paiknam Great Scholar Award was created to honor the spirit of Doctor Paiknam Kim Yeon-Jun (1914~2018), who established Hanyang University under the creed of Love in Deed and Truth and worked his life to benefit the education industry. This award has been given to scholars with great achievements in education and research. Professor Jung, one of the representative researchers in the field of humanities in Korea, conducted his research focused on Yeon-a Park Ji-won and Dasan Jung Yak-yong during the Josun Dynasty, focusing his study on the cultural-historical approach on intelligence tendencies and information editing methods of 18th-century intellectuals. Professor Jung has authored more than 70 books and Korean translations. He has received many academic awards including the Wol-bong Academic Award of 2015, the Jihun Korean Academic Award, the Woo-ho Humanities Award, and more. He has also been selected many times as best lecturer and best teacher, adding his name to the Hanyang University Hall of Fame as a 2019 Well-known lecturer. Professor Jung mentioned that "the so-called Big-Bang experience of knowledge during the 18th century could provide us with a model that we can use to handle our information-intensive society of this era, and I want to find theoretical research that can provide us with the solution of the social problems through the people's perspectives and knowledge of the 18th century. The past is not only the older future, but it is also the present of that time." The award ceremony was held on the 15th, the 81st anniversary of Hanyang University, taking place at the Paiknam Music Hall.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Won-young

2020-05 19

[리뷰][Experience] Midterm Exams During COVID-19

Seven weeks after introducing online courses for the first time due to COVID-19, how did Hanyang University proceed with its midterm exams? How were the online and offline exams for students? Our reporter will convey the experiences of various student. However, please take into consideration that it contains subjective content of students’ positions. The midterm exam period recommended to all undergraduate departments of the Seoul campus by the Office of Academic Affairs was after April 27, seven weeks after courses began. The format of the midterm exams was in principle by remote testing (online tests), Blackboard assignments, or emails. Other types of tests were also available at the instructors' discretion. If the conditions for compliance with preventative measures could be met, face-to-face exams (offline tests) could be conducted with the approval of the department dean or the Infectious Disease Control Committee. Offline Exam: ‘Relief’ by thorough preparation with social distancing and the wearing of masks Six weeks after the start of online courses, I received an email from a professor from one of my courses regarding the midterm exam. The content was about some worries with problems of online exams and the burden of students at the end of the semester because of the increased scope of the test if midterm/final exams were to be integrated. Therefore, it was informing us about getting student consent to conduct an offline test during week 8. After receiving consent for the midterm exam from all students, the offline exam was carried out with the approval of the department dean and the Infectious Disease Control Committee. On the day of the exam, about 50 students took the exam for 60 minutes in a large classroom that could accommodate about 190 students. Before entering the classroom, body temperatures were taken using an infrared thermometer to minimize physical contact, hand sanitizer was applied, and mask verification was carried out. Students were seated diagonally for social distancing, and the exam started after students filled out the COVID-19 self-health care questionnaire. When I was notified of the offline exam, I was worried about getting infected with COVID-19 due to lots of people gathering in one space, but I felt the possibility would be very low since the temperature checks and hand sanitization were done for all students along with social distancing measures including wearing masks. Online exam : Open book test with 8 questions lasting for 4 hours… preventing cheating with descriptive questions. Meanwhile, one course had an online exam with a form of open book test. It was a course with a total of 40 students. The method was downloading the exam questions which were uploaded on Blackboard at a set date and time and submitting the answers on time through e-mail and Blackboard. As it was an online exam, all test questions were comprised of descriptive questions to lower the likelihood of cheating through using the internet and solving problems in coordination with other students. Unlike the usual test format, using analogy and reasoning from what we learned in class was needed. On the exam day, 8 questions and 4 reference papers were available to us. The alloted test time was 4 hours and 30 minutes, which is far more than the 90 minutes of class time, in consideration of online bugs and unexpected situations in writing answers or uploading times. There were no major problems related to not being able to upload or download files, and I was able to finish the exam after having sufficient time to think due to the generous amount of time provided. Cheating was the biggest concern as it was an online test, but because it was a descriptive exam, having the same answers could be prevented. Amidst the ongoing COVID-19, both the school’s inevitable position of having to conduct tests of any type, and the students’ concerns of getting infected through physical contact during offline exams and cheatings in online exams were both understandable. Offline and online exams may have been the best way to evaluate students' progress in each course although both methods had pros and cons. Hopefully those on both sides understand each other’s position in the midst of the difficulties and can overcome the crisis by caring for each other.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Park Gyeong-min

2020-05 19

[동문][Attention, Hanyangians!] Having Applied for 1,000 Patents over 23 Years, Kim Dong-won's Inventions Continue

▲ Kim Dong-won Alumnus Kim Dong-won, Hanyang alumnus and Director of the H&A Based Research Lab of LG Electronics has applied for 1,000 patents over the past 23 years. He is also the person who developed the clothing quality caring appliance, the Styler, and a laundry machine called the Twin Wash that has a combination of a drum washer and a top-loader washer. Kim received the Invention King of the Year award in 2019, which is the highest honor among all engineers, for the achievements that he has made in developing industrial competency. Kim graduated from Hanyang University's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finished his masters and doctorate at KAIST, and entered LG Electronics in 1996. Rather than studying pure academics, he wanted to use the knowledge that he acquired and provide an easier life for people through the creation of new products. The first team that he was assigned to was a group that was developing clothing equipment such as washing machines and dryers, which allowed him to focus on clothing-related home appliances for the next 20 years. The Styler that he developed came from a thought about how to make fewer visits to the cleaners. Considering that people could reduce the daily inconvenience of going to the cleaners and then having to return to pick up their clothing, he researched at least 5~6 times a day, and sometimes up to 10 times. After 9 years of research, the Styler was released in 2011. While in the beginning, its selling profit was not very high, in the end, it created a new market called "clothing quality caring appliances" and reached its highest selling volume in February. Moreover, Kim is also the developer of the Twin Wash, a laundry machine that has a combination of both drum washer and top-loader washer. The Twin Wash was a great success, recording 10 thousand sales within just 12 weeks. There have been more than 1,000 patents including the Styler and the Twin Wash, both of which he applied for after entering LG Electronics. On average, Kim has applied for a new patent every week. His numerous inventions led him to receive the the Invention King of the Year award. This award is only given once a year to one inventor that has highly contributed to industrial development and national competency through technology development, and is considered the greatest honor among all engineers. Then, what is the secret to his inventing skills? At an interview with the Seoul Press on May 5th, Kim mentioned that "every time I want to give up, I ask myself whether the product that I am working on truly holds value from the perspective of customers." He added that "while asking myself this question over and over, I come up with the confidence that I can provide customers with better benefits and values." He also mentioned that "I also tell my younger co-workers that if they are confident that a product will be valuable to customers, then they should not give up on it despite the difficult process." Kim still does not know the word "pause." "Washing and drying clothing is one of the most tedious house chores," Kim continued, "but I want to persist in developing clothing-related appliances so that they can help reduce the working hours inside the house and make the chores more convenient so that customers can use their time more valuably." He also mentioned that he is "planning to create an appliance that can create a brand new field of demand in kitchen appliances, which can be called 'the 2nd Styler.'"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Wo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