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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30

[행사]"For a Better World"... Center for Social Innovation Recruits Participating Teams for the First Global Social Innovation Idea Contest

The Center for Social Innovation announced on June 22nd that they are recruiting participating teams for the First Global Social Innovation Idea Contest (APTE Online & GSIIC) until July 20th. According to the Center for Social Innovation, this program will be scheduled as follows: July 29th: Orientation; August 1st: Prior-education on SDGs and entrepreneurship; August 3-7: APYE online program on opening, a specialist session, project development/pitching workshop/specialist mentoring, and project presentation/winning team award ceremony; August 8th~27th: Project Development - UNDP Youth Co: Lab Springboard platform provided; and August 28th: Global Social Innovation Idea Contest. Awarding-winning projects and support funding will follow afterwards. All programs will be conducted through online video conferences and webinar programs. The topic of this contest is a social innovation model idea for the better world in the post-COVID-19 world. Registration is possible until July 20, and any Hanyang University students who have social innovation ideas for a better world can register as a team of 3-5 members. Also, a participation fund of 250,000 won will be fully funded. The winning project will be given 15 million won as the total award and support fund. The other various benefits will also be given, such as a certificate from the host institution, a 2021 APYE Program priority selection right, global social innovation specialist mentoring, a winter APYE invitation, a project development platform (UNDP Youth Co: Lab Springboard), a chance to exchange ideas with global social innovation youth leaders, the right to participate with the UNDP Youth Co: Lab Movers, and more. The specific program plans can be accessed on the website of the Center for Social Innovation of Hanyang University. ▶ Go to the Center for Social Innovation Announcement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Won-young

2020-06 30

[행사]Hanyang University Holds 2020 SW Technology Startup Idea Contest

Hanyang University's Software-Centered Business Group (Director Yoon Min-soo), with the Startup Support Group, held the Software (SW) Technology Idea Contest at the Seoul Campus in Seongdong-gu, Seoul, on June 26. This contest was designed to call forth SW-based innovation startup ideas an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career development to students in a SW-startup-related field. There were 44 participants from 26 teams in the competition. Starting in April, students were coached on idea generation, app development, and creating business models from the University Startup Mentors, and four teams were selected through preliminary rounds on the 12th. Winners of the 2020 Software Technology Startup Idea Contest held at Seoul Campus, Seongdong-gu, Seoul on June 26 are taking photos after the award ceremony. The final four teams were evaluated in the final round on June 26. This year's winner was the Doctor Soldier team (Head Lee Do-hyun, Junior in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who suggested a Military Life Management Smart Doctor App. △The MEITI & MEITI Team's (Head Lee Eun-ah, senior in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Deep-Learning-Based Chinese Education Service won second prize, and △Memolight Team's (Head Oh Si-hwan, Junior in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Memorable Book Quotes Scanning and Data Management Service and △www.pet Team's (Head Lee Gun-myung, Senior in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I-based Companion Animal Healthcare Service received third prize. The winning teams were given certificates and scholarships in the name of the head of the Software-Centered Business Team and the Startup Support Team. Yoon Min-soo, Head of the Software-Centered University Business Team said, “Through the competition, we could discover the infinite potential of students,” and that “We will lead in fostering students talented in innovative software with systemic education and programs”. Ryu Chang-wan, Head of the Startup Support Team said, “We will actively support the creative ideas of the winning teams as they become sustainable businesses.”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Park Gyeong-min

2020-06 29

[행사]‘더 나은 세상을 위해’…사회혁신센터, 제 1회 글로벌 사회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사회혁신센터가 내달 20일까지 APYE Online & GSIIC(글로벌 사회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사회혁신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9일: 오리엔테이션, 8월 1일: 사전교육 - SDGs 및 기업가정신, 8월 3일 ~7일: APYE Online - 오프닝 - 전문가 세션, 프로젝트 개발 / 피칭 워크숍 / 전문가 멘토링, 프로젝트 발표 / 우수팀 시상, 8월 8일 ~ 27일: Project Development - UNDP Youth Co:Lab Springboard 플랫폼 제공, 8월 28일: 글로벌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 프로젝트 시상 및 지원금 제공으로 구성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회의 및 웨비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사회혁신 모델 아이디어이다. 7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한양대 학생 중 3~5인팀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또한 참가비 25만원 전액 지원 예정이다. 우수 프로젝트는 총 상금 및 프로젝트 지원비 1,500만원 상당을 지원받게 된다 이외에도 주최 기관 발급 수료증, 2021 APYE 프로그램 우선 선발권, 글로벌 사회혁신 전문가 멘토링, 겨울 APYE 초대권, 프로젝트 개발 플랫폼 제공(UNDP Youth CO:Lab Springboard), 글로벌 사회혁신 청년리더들과의 교류, UNDP Youth CO:Lab Movers 참가자격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프로그램 진행계획은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혁신센터 공지사항 바로가기

2020-06 29

[동문]박노원 동문, KBS 뉴스9의 새로운 앵커로 발탁

박노원 동문(교육공학과 92)이 KBS의 메인 뉴스인 ‘뉴스9’의 새로운 남자 앵커로 발탁됐다. KBS는 지난 22일 뉴스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하고, 동시에 현재 '뉴스7'의 메인 앵커인 박 씨를 '뉴스9' 새 얼굴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기존의 다양한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내공을 다져,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오는 29일부터 진행을 맡는다. 한편, 박 씨는 한양대 사범대학 교육공학과 졸업 후 2001년 KBS 공채 아나운서 27기로 데뷔했다. 2018년 4월부터 KBS 뉴스7의 메인 앵커로 활약했으며, KBS 뉴스5, KBS 오늘의 경제, 낭독으로 맡는 세상 등 다양한 방송의 진행을 맡았다.

2020-06 29

[일반]성동구-한양대·한양여대, GTX-C 왕십리역 신설 '맞손'

성동구가 6월 29일 관내 대학인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성동구는 6월 3일부터 TF 팀을 구성하고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이어졌으며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성동구민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범국민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성동구는 출퇴근 직장인 및 한양대 등하교 학생들의 교통문제 해소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한양대 및 한양여대에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각 학교에서 제안에 적극 응함에 따라 25일에는 한양대, 26일에는 한양여대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GTX-C 노선의 왕십리역 유치를 위한 추진단 구성, GTX-C 노선의 유치를 위한 국토교통부 공동건의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학교와 조속히 공동 추진단을 구성해 온라인 학생 서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왕십리역은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 900만 명에 달하는 강북지역 최대 환승지로 GTX-C 노선이 왕십리역에 정차한다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외에도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 관계 기관 협의, 주민 서명 추진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이 왕십리에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 29

[문화][신간] 정민 교수, 『다산과 강진 용혈』 출간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6월 29일 『다산과 강진 용혈』을 출간했다. ▲ 『다산과 강진 용혈』 정민 / 글항아리 / 304쪽 이 책은 두 개의 이야기가 200년의 시간 간극을 두고 각각 600년 전 고려, 800년 전 고려로 거슬러 올라가 나란히 펼쳐진다. 전자는 처음 발굴했다는 의미에서, 후자는 800년 전 인물과 200년 전 인물을 동시에 만나면서 둘의 이야기를 중첩시켜 전개하기에 의미 깊다. 전자는 다산 정약용이고 후자는 저자 정 교수이다. 다산이 이정 등의 제자들과 600년 전 자료를 발굴했다면 정 교수는 200년 전 다산의 자료를 발굴해 다산이 거슬러간 시간을 그대로 되밟고, 또 다산이 잘못 밝힌 것까지 바로잡았다. 시간을 초월한 세 사람의 만남으로 고려의 사라진 역사가 드러난다. 저자 정민 교수는 한문학 자료의 발굴 정리와 한문학의 대중화 작업을 계속 해왔다. 18세기 지성사에 관심을 두어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 관련 작업에 몰두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미쳐야 미친다』,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오직 독서뿐』 등이 있다.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신민수 교수, ICT 생태계 구축에 대한 글 기고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6월 29일자 <전자신문>에 글 '역할과 의무 명확화, 건강한 ICT 생태계 출발점'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번 글에서 '넷플릭스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며 무엇보다 입법 목적 또는 취지가 지향하는 바는 소비자 편익 확보임을 강조했습니다. 신 교수는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 구축과 소비자 편익 보장을 위해서는 시장 참여자의 역할과 의무가 명확하게 정의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etnews.com/20200626000107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우승 교수, 특허청 명칭 논란에 대한 글 기고

김우승 한양대 기계공학과 교수(現 총장)는 6월 29일자 <중앙일보>에 칼럼 '특허청 명칭 논란을 보며'를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 특허청의 명칭을 '지식재산혁신청'으로 바꾸는 데 대한 다양한 의견을 언급했습니다. 명칭 변경을 주장하는 측은 '지식재산'이라는 이름을 통해 지식재산의 필요성이 더욱 국민에게 각인될 것이라 주장합니다. 반대하는 측은 특허청 소관 업무에 저작권이 포함돼 있지 않은데 저작권까지 포괄하는 '지식재산'을 사용하는 것은 혼란을 조장할 것이라 우려합니다. 김 교수는 이에 대하여 "4산업혁명 시대에는 하나의 제품이 특허권·저작권·상표권·디자인권 등으로 복합적으로 보호받는 경우도 많다."며 '지식재산'이라는 용어를 살려 '지식재산혁신청' 이라는 명칭을 특허청이 쓰게 하되, 저작권 관할 부처는 현재와 같이 문화 부처에서 담당하도록 하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812302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최창환 교수, 강유전체 신소재 개발에 대한 콤네트

6월 29일자 <전자신문>은 최창환 신소재공학부 교수 연구팀의 성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 교수 연구팀은 최근 낸드플래시 고도화를 구현할 수 있는 강유전체 신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최 교수 연구팀은 하프튬옥사이드(HfO2)에 알루미늄을 덧입힌 물질을 고속 급냉해, 강유전체의 특성을 극대화한 소재를 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최 교수는 "강유전체 구현 기술은 학계에서 상당히 트렌드로 떠오르는 기술"이라며 "낸드플래시 고집적화에 활용될 차세대 하프늄옥사이드 소재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범용과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006260001200

2020-06 29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정민 교수, 저서 「다산과 강진 용혈」 관련 인터뷰

6월 29일자 <문화일보>는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정 교수는 최근 다산 정약용의 학문적 발자취를 좇은 저서 「다산과 강진 용혈」을 출간했습니다. 용혈암은 고려시대 불교의 성지(聖地)와 같은 곳으로 다산이 강진 유배 시절 자주 찾아갔던 곳입니다. 정 교수는 "신간 작업을 위해 다산의 저술들을 새롭게 찾고 재배열하면서 불교와 다산의 관계가 얼마나 깊었는지를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돌이켰습니다. 하지만 용혈암은 현재 폐사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정 교수는 이에 대해 "시골 산자락에 파묻힌 용혈암은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웬만한 절의 암자보다 훨씬 풍부한 기록을 품은 장소입니다."라며 "용혈암 터에서 200m쯤 올라가야 나오는 굴과 연못까지 아우르는 복원이 이뤄지면 강진군은 백운암터와 백련사, 그리고 용혈암으로 이어지는 '고려 불교문화의 관광벨트'를 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62901031412348001

2020-06 29

[의료원]한양대병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모바일 전자명부’ 도입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내원객의 편의를 돕고, 정확한 정보관리와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 비접촉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출입등록을 하는 ‘모바일 전자명부’는 간편하고 정확한 본인 인증으로 허위작성을 막아 내원객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고, 확진자 발생 시 감염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문관리시스템이다.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은 출입구 앞에 마련된 NFC 태그 또는 QR코드를 스캔하여 본인 인증을 한 후 발열상태, 호흡기증상 및 해외여행 여부 등을 체크하면 간단하게 출입등록이 확인된다. 이 후에는 본인 인증을 거칠 필요 없이 증상유무만 체크하면 되며, 내원객의 개인정보와 방문기록은 4주 후 자동으로 파기된다. 또한, 스마트폰이 없거나 모바일 문진을 작성하기 어려운 내원객을 위해서 기존 수기로 작성하는 문진표를 병행하며, 출입구의 혼잡함과 출입 대기시간의 단축 등 병원 방문 시 불편함을 해소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신속히 파악해야 하는데, 모바일 전자명부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 29

[의료원]한양대의료원, 국제라이온스협회로부터 방호복 600벌 기증받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사용해달라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로부터 방호복 600벌을 기증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25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방호복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한양대의료원 주요 보직자 7명과 김재홍 총재, 허재갑 차기총재, 고석봉 총재자문역 등 국제라이온스협회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벌써 6개월째 접어들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의료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호복을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기화로 인한 의료진의 피로도가 크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홍 총재(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중증환자를 치료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일하고 계신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진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성동구를 포함한 9개 구를 관장하는 서울 강북지구로 지역사회에 당뇨병 퇴치운동, 실명 예방과 시력 보존 사업, 기아, 환경, 소아암 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