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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18

[리뷰]한양대학교|랜선 투어|2편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글 '혁신 돌파를 위한 4대 대응 전략'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5월 16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혁신 돌파를 위한 4대 대응 전략' 편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인구변화를 읽어내는 것이 기업 절체 절명의 조직과제임을 강조하며 이를 4가지 대응전략으로 정리했습니다. 첫째는 선행사례 학습입니다. 한국보다 인구변화 충격을 먼저 맞은 일본의 사례를 철저히 분석하고 세부전략을 벤치마킹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선행사례 학습과 더불어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한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셋째는 집중·전담식 상시조직을 만들어 고객과 신시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복잡해지는 신고객에 대한 맞춤대응을 위하여 이(異)업종과 협업하는 것입니다. 전 교수는 "하나로는 먹고살기 힘들어졌다. 고객도 변했다. 그렇다면 답은 혁신응대다. 답은 수면 아래의 인구변화에 숨어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121820080910

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은행 영업윤리에 대한 코멘트

5월 16일자 <조선일보>는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은행의 약탈적 영업 행위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증시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은행이 판매한 펀드에서 돈을 빼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은행들이 올바른 영업 윤리를 갖추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이 은행 상품을 외면하는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6/2020051600085.html

2020-05 15

[동문][주목! 한양인] 튜터링 대표 김미희 동문, '레드오션' 외국어 교육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기까지

창업 1년 만에 관련 분야 앱 스토어 다운로드 1위, 매출 130억 원 달성, 2019년 1대 1 영어회화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 모두가 김미희 동문이 만든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튜터링'이 얻은 성과다. ▲ 튜터링 홈페이지 캡처 김 씨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약 10년을 일했다. 글로벌 회사이다보니 외국 기업들과의 소통을 위한 회화 능력이 중요했다. 김 씨는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과 1대 1 대화를 하는 수업을 원했지만 과외비가 너무 비쌌고, 전화 영어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체감했다. 이런 단점들을 개선해 김 씨는 2016년 전 세계 튜터를 실시간으로 연결, 1대 1 학습이 가능한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인 튜터링을 선보였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지정된 강사와 공부가 가능했던 기존 영어 교육과 달리, 언제 어디서나 학생이 원하는 토픽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 교육 사업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 분야다. 수많은 오프라인 학원과 온라인, 모바일 교육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튜터링이 주목받은 것은 외국어 교육을 받는 수요자들의 불편한 지점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야근이나 외근 등으로 고정적인 시간에 수업이 어려운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라는 점에서 매출액은 매년 2~3배씩 성장했고, 지난 해 창업 3년 만에 매출 130억 원을 달성했다. 김 씨는 5월 11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수강료는 20분 기준 8000원으로 기존 전화 영어 대비의 절반 수준이고, 강사에게 주는 돈은 1.5배 정도"라며 "콜센터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 이를 학습 수요자와 공급자에게 제공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기존 전화영어 서비스 필수 요소였던 콜센터를 없애고 절감한 비용으로 우수 강사를 끌어모았다. 현재 튜터는 1500명에 이른다.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통화가 가능한 강사와 아무 때나 수업이 가능한 이유다. 김 씨의 궁극적인 꿈은 '경제력이 교육을 지배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김 씨는 "다양한 연령층이 저렴한 영어 회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비싼 외국어 과외를 왜 하고, 어학연수는 왜 가’ 라고 느낄 때까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5 15

[인포그래픽][SNS] 단과대학별 하이리온 캐릭터 등장! 26종의 캐릭터들 어떻게 받지?

5월 15일 한양대의 생일! 바로 개교기념일 인데요. 마치 생일선물 처럼 하이리온 캐릭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서울과 ERICA 양캠퍼스의 단과대학별 캐릭터를 지금 만나 보시죠! * 한양위키 https://hyu.wiki/하이리온2 * 홈페이지 https://www.hanyang.ac.kr/web/www/mascot

2020-05 15

[리뷰][체험기] 코로나19 속 중간 시험 이렇게 봤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상 초유 ‘온라인 개강’을 도입한 지 7주가 지난 지금, 한양대는 어떻게 중간시험을 실시했을까? 학생 입장에서 경험한 온라인 시험과 오프라인 시험은 어땠을까? 기자가 직접 체험한 각각의 시험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 다만 본 내용은 학생입장의 다소 주관적인 내용임을 감안해주기 바란다. 교무처 학사팀에서 권고한 서울 학부 전체에 적용되는 중간 시험은 개강 후 7주차인 4월 27일 이후이다. 중간고사 시험 유형은 원칙적으로 원격시험(이하 온라인 시험)을 시행하고 블랙보드 과제 기능 및 E-mail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는 교강사의 재량이다. 만약 예방 수칙 준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단과대학 학장 및 감염병관리위원회 승인 하에 대면시험(이하 오프라인 시험)을 시행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시험 :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준비로 '안심' 온라인 개강을 한 지 6주가 지나고, 특정 과목의 교수님으로부터 중간시험과 관련한 안내 메일을 받았다. 온라인 시험의 문제점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중간/기말 통합시험을 실시할 경우 시험 범위가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학기말 학생들의 부담을 우려하는 내용이었다. 따라서 8주차에 오프라인 시험을 시행하고자 학생들의 오프라인 시험에 대한 동의서를 받는다는 안내였다. 모든 학생의 중간시험 동의를 받은 뒤, 단과대학 학장 및 감염병관리 위원회 승인 하에 오프라인 시험이 시행됐다. 시험 당일 약 50명 정도의 수강생이 19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강의실에서 시험을 60분 정도 실시했다. 입실 전 적외선 온도계를 통해 접촉을 최소화하여 발열 체크 후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을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대각선으로 띄워 앉고, 코로나-19 자가건강관리 문진표를 작성한 뒤에야 중간 시험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오프라인 시험 공지를 접했을 때만 해도 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코로나 19 감염이 걱정되었지만 발열체크, 손 소독 등을 철저히 하고 모든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비말감염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느껴졌다. 온라인 시험 : 4시간이 넘는 8개 문제 오픈북 진행 ... 서술형 문제로 부정 방지 한편, 다른 한 과목은 오픈북 형태의 온라인 시험으로 진행됐다. 전체 수강생이 40여 명인 과목이었다.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블랙보드에 업로드된 시험 문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시간 내에 블랙보드, E-mail 등의 방법을 통해 풀이과정을 제출하는 형태이다. 온라인 시험이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 모여서 문제 풀이 등의 부정행위를 우려하여 시험 문제는 모두 서술형으로 구성되었다. 평소의 시험 유형과는 전혀 다르게 강의자료에서 배운 내용으로 유추, 추리가 필요했다. 시험 당일, 8문제의 서술형 문제와 4개의 참고 논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년과 다르게 온라인 버그, 풀이 작성 및 업로드 시간 등의 돌발적인 상황을 고려해 수업시간(90분)을 훨씬 넘는 4시간 30분의 시험 시간이 주어졌다. 파일이 다운로드가 되지 않거나, 업로드가 되지 않는 등의 큰 문제점은 없었으며, 넉넉한 시간 덕분에 충분한 생각을 가진 후 여유롭게 시험을 마칠 수 있었다. 온라인 시험이었기에 부정행위가 가장 큰 걱정이었으나, 서술형 문제이기 때문에 답안이 똑같은 경우를 방지할 수 있었다. 코로나 19가 소강되지 않는 상황에서, 어떤 형태의 시험이든 평가는 불가피한 학교의 입장과 오프라인 시험 속 접촉으로 인한 비말 감염, 온라인 시험으로 인한 부정행위 우려 등 학생의 입장 모두 이해된다. 오프라인 시험과 온라인 시험은 장단점이 있지만 각각의 수업에서 최선의 평가 방법이었을 것이다. 어려움 속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금씩 배려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0-05 15 중요기사

[기획]한양대, 학생복지 강화한 그린캠퍼스 구축 박차 (17)

한양대가 개교 81주년을 맞아 학생의 복지를 확대하고 안전 우려는 일소하는 학생가치중심형 그린캠퍼스(green campus)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전의 운동장을 리모델링,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인조잔디구장과 동아리방 등을 설치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토록 하는 한편, 863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을 새로 조성해 학생 안전과 주차난 해소를 동시에 기할 수 있게 됐다. ▲ 한양대는 15일 개교 81주년을 맞아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을 준공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준공식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 발열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했다. 한양대는 15일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을 준공했다. 리모델링한 운동장(전체면적 30,823㎡)의 지상층에는 국제 표준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과 2개의 농구코트, 400m 트랙, 체력단련기구 등이 마련됐다. 지하 2개 층에는 대규모 주차장은 물론 샤워실, 동아리방으로 활용할 예정인 약 50개의 다목적실이 자리 잡았다. 종전의 지상 주차장은 순차적으로 녹지(綠地)로 변경, 학생들이 차량 없는 캠퍼스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개선공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한양대 관계자는 밝혔다.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이날 “1년 반 동안 공을 들인 그린캠퍼스 조성 공사의 완공을 계기로 학생들이 안전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캠퍼스를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도 “학생가치중심의 캠퍼스 구축은 우리 대학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 가치”라고 말했다. ▲ 한양대는 15일 개교 81주년을 맞아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을 준공했다. 새롭게 단장된 운동장(전체면적 30,823㎡)의 지상 층에는 국제 표준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과 2개의 농구코트, 400m 트랙, 체력단련기구 등이 마련됐다. 지하 2개 층에는 대규모 주차장은 물론 샤워실, 동아리방으로 활용할 예정인 약 50개의 다목적실이 자리 잡았다.

2020-05 15

[정책]도서관 다시 22시까지 이용 가능...자료실 열람시간 연장

5월 18일부로 백남학술정보관 자료실과 법학학술정보관을 9시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지난 3월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시에서 20시까지로 운영시간을 축소한 바 있다. 출입 시 발열체크 전수조사 및 열람실 사용불가 좌석 스티커 부착, 라운지 및 그룹스터디룸 의자 50% 감축 사항은 이전과 동일하다. 마스크 미착용 및 안전거리 미확보 학생은 퇴실조치된다. 다만, 지하1층 휴게실 및 그룹스터디룸은 5월 11일부터 사용이 재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사태로 인하여 다시 폐쇄됐다.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감안해 이에 대한 보완조치로 백남학술정보관은 지난 3월 5일 학부생과 대학원생의 대출 한도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한 바 있다. 국내 E-book 또한 4월 24일 기존 10권에서 14권으로 연장했다. 도서관 아카데미는 별도 공지 시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백남학술정보관은 "기존 안전조치는 계속 유지한다"며 "마스크 쓰기는 다른 학우를 위한 예의이니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 15

[동문][주목! 한양인] 유럽 오페라 무대 사로잡은 소프라노 임세경 동문...또 다른 분기점 맞이해

(출처 : 더블유씨엔코리아) 소프라노 임세경 동문은 2015년 리릭 소프라노로는 한국 최초로 비엔나 빈 슈타츠 오퍼 극장에서 오페라 나비부인 중 주인공역을 맡아 최고의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8월에는 이탈리아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의 간판 레퍼토리인 '아이다' 에서 한국인 최초로 첫 타이틀롤을 맡았다. 이후 스위스 아방슈 오페라축제를 비롯해 독일·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유럽 주요 오페라 무대에 우뚝 섰다. 임 씨는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 음악원을 거쳐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솔리스트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도니젯띠 극장에서 오페라 'Parisina' 로 데뷔한 후 아르침볼디 극장과 라 스칼라 극장에서 수십편의 오페라를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한국에서는 서울시 오페라단 아이다, 국립오페라단 처용, 대구 오페라 축제 개막작 운명의 힘, 대전 광주 투어 베르디 레퀴엠 공연 등 수많은 무대에 서며 한국 관중과 만남을 가졌다. 또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 무대에서 아이다역으로 1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연주한 후 세계적인 오페라 잡지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임 씨는 13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곧 있을 공연 소식을 전했다. 그는 국립오페라단이 코로나19 여파로 선보이는 무관중 생중계 공연인 '나부코'의 공주 아비가엘레 역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나부코'는 원작의 주요 장면들을 간추린 80분 분량의 버전으로 5월 15일 오후 7시30분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다음 달 11~12일에는 KBS 녹화 방송으로도 만날 수 있다. 공주 아비가엘레 역은 두 옥타브를 넘나드는 아리아가 10여분간 이어져, 고난도 기교와 성량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배역으로 유명하다. 임 씨는 "나부코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2018년 그리스에서 이미 무대에 섰던 경험이 있어서 작품 자체로는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며 "이번에 처음 경험하는 무관중 생중계라는 점이 더 신경쓰인다"고 말했다. 임 씨는 올해부터 중앙대 성악과에서 교편을 잡는다. 그는 "인생의 분기점이었던 지난 2015년 이후 세계 극장들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많이 받아 바쁘게 살았다. 5년이 흐른 지금 또 다른 분기점에 선 것 같다"며 "요즘 교수로서 후배들을 어떻게 가르칠지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리아를 부를 때 자기 목소리로, 자기 성격대로 부를 수 있도록 지도하려 한다"며 성악가로서 색깔이 뚜렷한 그의 강점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문화일보>는 정부의 중공업·항공업계 자금수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두산중공업,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간판 중공업·항공 업종 대표 기업들의 경영 실적이 최악 수준으로 추락한 가운데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추가 자금 수혈과 함께 중공업 분야에는 탈원전 정책 폐기 또는 속도 조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탈원전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식으로 조바심을 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1501072821078001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상민 경제학부 교수

5월 15일자 <국민일보>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서 자영업자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자발적 실업 기준과 구직활동 인정 범위, 소득수준 파악 방식, 보험료 분담 대상, 보험 대상 유형화까지 '5가지 딜레마'를 풀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모든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하는 건 불필요하다"면서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한 특정 집단으로 유형화하고 이들에게 적합한 제도를 설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8100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 사과 후속조처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한겨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이후 후속 조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승계 과정에서 승계 과정의 위법 행위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이오(CEO)를 뽑는 권한을 계열사 이사회에 온전히 맡겨야 한다"며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공식적인 역할을 한다든지 아니면 삼성그룹 전체 차원에서 명성을 이용한 대외업무만 담당하고 직접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일임하는 등의 조처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50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