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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능체지심(能體持心)'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0월 13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 능체지심(能體持心) 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명나라 서정직(徐禎稷)의 ‘치언(耻言)’에 나오는 구절들을 소개했습니다. 서정직은 벗의 집에 찾아갔다가 대문에 써진 글귀를 보았습니다. “눈은 깨끗하게 닦고, 발은 단정하게 선다. 등뼈는 꼿꼿하게 세우고, 아랫배는 단단히 묶는다(淨拭目, 定立足, 硬竪脊, 緊束腹). 정 교수는 이에 “대해 눈을 깨끗하게 닦아 맑게 보고, 발은 단정히 세워 똑바로 선다. 허리를 곧추 세워 기운을 통하게 하고, 허리띠는 단단히 묶어 단전에서 기운을 빼지 않는다. 문을 들어설 때 그런 마음가짐과 자세를 갖추겠다는 뜻이다.”라고 풀이했습니다. 또한 정 교수는 “꾀하는 일이 많아지면 마음이 힘들어지고, 더러운 것이 커가면 이름에 누가 되며, 감춰둔 것이 많아지면 몸에 허물이 되고, 하는 일이 사치스러우면 자손이 고달파진다네(多營累心, 殖穢累名, 漫藏累身, 作法奢, 累子孫).”라는 구절에 대해 “부유하고 넉넉함을 두려워해야 한다. 그것을 지키려고 일을 더 벌이고, 나쁜 짓을 하게 되며, 숨겨두려 하고, 사치를 부리게 되어, 마음이 달아나고 몸은 헛돌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제철웅 교수, 노인 착취에 대한 코멘트

10월 13일자 <서울신문>은 노인 착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노인학대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적 학대 가해자는 아들(44.90%), 딸(12.2%), 배우자(11.5%) 등 친족인 경우가 10건 중 8건이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학대를 당해도 참는다’고 답한 비율이 36.3%나 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노인인구의 약 6.8%가 경제적 착취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우리나라(노인인구 815만명)에 적용하면 55만명 정도가 착취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것입니다. 제철웅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급속한 고령화 속도나 부실한 예방체계 등을 감안하면 서둘러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3

[리뷰][체험기] "논리적인 글을 쓰고 싶다면?"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자!

한양대학교 Writing center은 한양인의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의사소통 클리닉, 글쓰기 오프라인/온라인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며 매 정규학기와 계절학기에 이용할 수 있다. ▲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 포스터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은 원하는 시간에 한양대 교수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나만을 위한 맞춤 피드백 및 전문화된 글쓰기 지도를 받을 수 있는 무료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이다. 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담당하는 교수에게 횟수 제한 없이 글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과 수업과 연계한 글쓰기 외에도 자기소개서, 학술지 등 개인 목적의 글쓰기와 학술적 글쓰기 모두 가능하다. 상담 방식에는 온라인 튜터링과 화상면담 튜터링이 있다. 화상면담 튜터링은 이전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블랙보드 Collaborate 기능을 통한 화상면담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튜터링은 포털 ▶ 신청 탭 ▶Writing center ▶ 온라인상담신청에서 원하는 일시와 상담자를 선택하면 된다. 국어와 영어는 4명, 중국어와 스페인어는 1명의 교수에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 한양대학교 포털에서 온라인 상담과 1:1 면담을 신청할 수 있다. 기자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총 12번의 온라인 상담과 9번의 대면 상담을 받았다. 첫 시작은 외부 장학 재단이었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던 중 포스터를 보고 글쓰기 튜터링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기자의 글을 교수님이 깔끔하게 고쳐주신 것뿐만 아니라 막막했던 문항들도 소재를 끌어내줘 자기소개서의 퀄리티가 확연히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이전까지 면접에 자신이 없었지만 교수님과 여러 번 모의 면접을 하며 단기간에 말하기 실력이 늘었고, 덕분에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장학 재단에 합격할 수 있었다. 만약 교수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레포트에서도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았다. 작년 한 교양 과목에서 논술형 시험과 함께 레포트를 작성하는 과제가 있었다. 주제가 난해해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교수님이 여러 아이디어와 함께 글쓰기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다. 이처럼 꼭 글을 완성하고 가지 않아도 된다. 어떤 소재나 구성방식을 택해야 할지 모를 때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조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 수준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짚어주실 때도 많아 정말 큰 도움이 됐다. ▲ 국어 온라인 상담을 받고 난 결과물이다 이 일이 인연이 되어 기자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교수님께 "논리적인 글을 쓰고 싶다. 혹시 글쓰기 방법을 추천해 주실 수 있나"라는 메일을 보냈고, 교수님께서 먼저 "지도를 해줄 테니 글쓰기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라"고 권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논리적 글쓰기를 목적으로 만 18세 선거권, 인국공 사태와 같은 주제를 선정해 개요, 초고, 수정본, 최종본을 작성한 뒤 피드백 받고 있다. 이를 통해 논리적이고 완성도 높은 글은 어떻게 쓰는지 배울 수 있었고, 글쓰기 실력도 이전에 비해 향상됐다. 기자는 학교 프로그램을 정말 많이 이용했다. 그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을 뽑으라면 한 치의 고민도 없이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을 선택할 것이다. 교수님께 무료로 글쓰기 지도를 받는 것은 매우 소중한 경험이기 때문이다. 대학생이면 레포트, 대외활동 지원서, 자기소개서, 논술형 시험 등 글을 써야 할 순간이 많이 찾아온다. 그때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한 차원 높은 글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2020-10 13 중요기사

[정책]Hanyang University-SK C&C Cooperate to Create Social Value in Our Daily Lives

Hanyang University signed the cooperation contract with SK C&C on October 5th, to create social values through the 'Haeng-Ga-Rae(幸加來)' application. About ten people attended the contract ceremony, including Hanyang University Vice-President of faculty education Kim Myeong-gik and the president of the SK C&C Happiness Expanding Center Ahn Suk-ho. This contract was signed to develop a digital platform that allows university students to create social values, through activities such as reducing carbon emission, preventing overuse of resources, social donation, activating social enterprises, and more. SK C&C will open up and explain the operational know-how of 'Haeng-Ga-Rae', the social value creation supporting platform, and help the application to be utilized in universities. ▲ Kim Myeong-gik Hanyang University Vice-President of faculty education (left) and President Ahn Suk-ho of SK C&C Happiness Expanding Center are taking photographs after the 'Haeng-Ga-Rae' contract. 'Haeng-Ga-Rae' is the blockchain-based platform that was developed by the idea from 2019 SK C&C members. The application aims to spread the SV(Social Value) among the society, adding the meaning of 'Creating tomorrow that adds happiness' on its name. The SK C&C members have downloaded the Haeng-Ga-Rae application and accumulate the SV Points, through carrying out activities such as using the tumbler, using the stairs, walking, blood donations, and volunteer work, both sided printing, and finishing all food in the company cafeteria. The accumulated points are used for donations or buying products related to social enterprises. As the contract is made, Hanyang University students and faculty can download the 'Hanyang University Haeng-Ga-Rae' application on Google Playstore and Apple App Store starting from October 8th. Various Hanyang University SV Points will be automatically accumulated when activities such as walking on the campus building stairs, using tumblers, finishing all food in the university cafeteria, and more. Individual SV Points can be used in university cafes, bookstore, and buying souvenirs within the university. The university is also planning to allow students to purchase products of social enterprises and make donations using the SV Point through the 'Hanyang University Haeng-Ge-Rae' application. Kim Myeong-gik Hanyang University Vice-President of faculty education mentioned that "the university is currently having difficulty in letting students know of the social values that are in need and provide chances for students to create these social values, largely due to the untact environment," and added "'Haeng-Ga-Rae' is a way for students to create social values without the limitations of time and location, allowing students to directly see the social values that they are creating. This will hold great meaning in using the application within the university."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Won-young

2020-10 13

[학생]Kim Ho-Jun and Song Nuri-young receive the Silver Award at the 36th Dong-A Korean Traditional Music Competition

Hanyang University students Kim Ho-jun (Class of '19) and Song Nuri-young (Class of '16), from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Department in the College of Music, both received silver awards for the gayageum part and daegeum part each at the 36th Dong-A Korean Traditional Music Competition that ended on the 17th. This year's Dong-A Korean Traditional Music Competition, which was sponsored by the Jeong Hyo Gugak Cultural Foundation and the Lotte Group, was held by the Dong-A Ilbo at the Heong Hyo Art Center. The competition began in 1985 to foster the human cultural assets of the future. Through the competition, various professors and artists have been discovered. The competition is divided into two groups: the 'Students' and the 'General' participants, which seeks the best artists according to the instruments. This year, there have been a total of 40 participants that have received the award among the 56 final round participants, including seven gold award winners from the general section and 2 gold award winners from the student section. Due to COVID-19, this year's competition was held without an audience. Specific results and commentaries on the competition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competition. Also, the video clip of the final round will be released within this month, under a certain amount of payment. ▶ Check keywords from Hanyang wiki (Click) : Student Awards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Won-young

2020-10 13 중요기사

[교수]김창렬 교수, 통계의 날 대통령상 수상... 신생아학의 의학적 통계 발전에 기여

올해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김창렬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통계의 날은 국가가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의식 수준을 높이고 통계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는 '호구조사규칙'이 시행된 9월 1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김 교수는 통계청 영유아 사인분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의학 통계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김 교수는 대한신생아학회장을 맡는 등 다양한 연구와 진료, 후학양성에도 힘 쓰고 있다. ▲ 김창렬 교수 김 교수가 한양대 병원 소아과에 임용될 당시 미숙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사망률이 높고, 생존한다고 해도 장애를 가질 위험이 높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때문에 미숙아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김 교수는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국내 신생아 관련 통계를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했다. 김 교수는 “교수로 임용될 당시 국내에는 미숙아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세워지지 않았다”며 “미숙아에 대한 명확한 국내 통계를 갖추는 것이 미숙아 의료와 보건정책 수립의 기본이라 생각해 의학 통계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온 김 교수는 현재 대한신생아학회의 추천을 받아 통계청의 영유아 사인분석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 교수는 통계청 영유아 사인분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신생아학의 의학적 통계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영아의 사망률은 국가의 보건지표로 사용된다. 그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영아 사망 중 불분명한 사인들을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 김 교수는 “영유아의 사인을 분석해 사망을 예방하고 국가의 보건지표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 전부터 통계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는 미국 유학 시절 임상 연구와 동물실험 연구를 하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통계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그 후 김 교수는 수련 프로그램에 포함된 의학 통계 과목을 수강했고, 연구 자료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며 통계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김 교수는 의학에서 통계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말한다. 김 교수는 “모든 학문 분야가 산업혁명 이후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연구를 뒷받침해 줄 통계가 존재했기 때문”이라며 “의학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덧붙여 “의사는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와 효율적인 치료법을 인지하고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며 “이 모든 단계에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 의학적 통계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갓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 영아의 사망률은 국가의 보건지표에 사용된다. 의사가 되기까지의 김 교수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가 의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초등학교 시절이었다. 당시 김 교수는 위인전을 통해 알게 된 슈바이처가 의료선교 활동과 신학, 철학, 음악 등 많은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것에 크게 감명했다. 김 교수는 “나는 슈바이처의 직업 중 하나인 의사를 평생 직업으로 택했지만, 지금도 신학, 철학, 음악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소아과 전문의인 김 교수는 평소 아이들을 좋아했다. 그는 의과대학 재학 당시 임상 실습 중 소아과에서 봤던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마음이 이끌렸다. 전공을 소아과로 결정한 선택한 김 교수는 늘 새롭고 깊이 있는 의학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동시에 진료, 교육, 연구, 봉사를 함께 할 수 있는 대학교수의 길을 택했다. 김 교수의 세부 전공은 신생아학이다. 김 교수가 전공의 수련을 할 당시 국내에서 신생아학은 미지 분야였다. 김 교수는 “출생 직후부터 생존하기 어려운 미숙아와 신생아 중환자들을 살리는 것이 보람될 것 같아 신생아학을 세부전공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대한신생아학회장을 역임 중인 김 교수는 미래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김 교수는 “내년 10월까지 학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연구 면에서는 KNN(Korea Neonatal Network)의 미숙아 자료를 이용해 태아 스트레스 관련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정년 퇴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진료와 교육에 충실하고 지금까지 임상 경험했던 신생아와 미숙아의 다양하고 특이한 질환들을 정리해 후학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 박지웅 기자 jiwoong1377@hanyang.ac.kr

2020-10 12

[교원활동브리핑][교원언론활동] 2020년 9월 교원 방송활동 브리핑

지난 9월에도 한양대학교 교수들의 활발한 언론활동이 이어졌습니다. 9월에는 총 방송 활동 교수 13명, 활동 건수 19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가 각각 3건으로 가장 많은 방송활동을 보였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 현안에 전문가 코멘트가 진행됐습니다. 일자 소속 성명 활동 분류 주요 키워드 방송사 09월 02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코멘트 3기신도시 SBS 09월 03일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코멘트 뉴딜펀드 SBS 09월 04일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한동섭 코멘트 기자 취재방식 YTN 09월 04일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코멘트 2차지원금 MBN 09월 08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코멘트 서울 부동산 SBS 09월 09일 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융합공학과 예상욱 코멘트 이상 기후 KBS 09월 09일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이정환 코멘트 공모주 시장 YTN 09월 11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창민 코멘트 아시아나항공 매각 KBS 09월 11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한상린 코멘트 마스크 패션 TV조선 09월 11일 의과대학 의학과 최규선 코멘트 코로나19 SBS 09월 15일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코멘트 중국 반도체 제재 KBS 09월 15일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 김치호 코멘트 음란채팅 TV조선 09월 15일 경영대학 파이낸스경영학과 강형구 코멘트 공모주 시장 한국경제TV 09월 18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신민수 코멘트 넷플릭스법 연합뉴스TV 09월 20일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코멘트 신용대출 급증 연합뉴스TV 09월 22일 의과대학 의학과 이근화 코멘트 참진드기 MBC 09월 27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창민 패널출연 삼성, 언론 KBS 09월 27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창민 코멘트 공정경제3법 연합뉴스TV 09월 29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코멘트 부동산, 집값 SBS 특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KBS '저널리즘 토크쇼 J'에 출연하여 기업 경영 관련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삼성 관련 언론 보도를 비평했습니다. 사진 출처 : KBS홈페이지(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13836)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2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하준경 교수, 부동자금 급증에 대한 코멘트

10월 12일자 <매일경제>는 부동자금 급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1일 매일경제가 한국은행과 금융투자협회 통계를 분석한 결과 시중 부동자금은 1198조원(7월 말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3.7%(229조8000억원)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증가율과 증가액 모두 역대 최대치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지원자금을 공급했지만 실제 투자나 소비로 이어진 금액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며 “시중에 돈은 넘쳐도 경기 회복으로 이어지지 않는 유동성 함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2

[일반]한양대 LINC+사업단, 4차산업혁명 드론스포츠 교육생 모집..."드론스포츠 활성화"

한양대 LINC+사업단이 한국대학 드론스포츠협의회와 함께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4차산업혁명 드론스포츠 교육생을 모집한다. 4차산업혁명 드론스포츠 교육은 10월 31일, 11월 1일 양일간 진행된다. LINC+사업 참여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기초 및 운용 방법, 드론 축구 조립 및 경기 이해, 실습 등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비용은 LINC+사업단 전액부담이며, 참가학생 비용부담은 없다. 드론 응용에 관심있는 한양대 서울캠퍼스 LINC+사업 참여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으로 팀 및 개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팀 지원 시 팀당 5명 구성하고 팀은 우선 선발된다.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QR코드 스캔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참가시 드론조립제작정비 3급 민간자격증을 발급해주며, 향후 전국대학드론스포츠협의회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학드론축구대회 모집 시 우선 선발된다.

2020-10 12

[동문]유재진 동문, 울산 화재 진화 소방관 위해 전시장 제공 등 선행

▲유재진 동문(경제학 68) 한양대 유재진 동문(경제학 68)의 울산 건물화재에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전시장을 내준 선행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공식 딜러사인 스타자동차는 울산 건물화재 인근 5층 규모의 자사 전시장을 오전 7시부터 소방관 등 인력 1,300여명에게 ‘현장 지휘본부’로 내줬다. 스타자동차가 전시장을 내주기 전까지 소방관들은 약 8시간가량 길 위에서 틈틈이 휴식을 취해야만 했다. 이러한 감동의 배경에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은 유재진 스타자동차 회장의 지시로 이뤄졌다. 화재 현장은 대로변 아파트였고 근처 골목은 주민들의 차량이 주차돼 있었다. 아파트 내 공터는 화재 잔해가 떨어져 지휘본부를 차릴 곳이 없었다. 이를 본 유 씨는 소방당국 측에 인근에 있는 자사 대리점을 ‘현장 지휘본부’로 써줄 것을 먼저 제안했다. 현장 소방관들은 “밤새 화장실도 못 가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진심으로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소방관들에게 휴식 장소는 물론 한우국밥 300인분 등 약 1천만원 상당의 식사까지 제공했다. 스타자동차 임직원들은 소방관들이 철수한 뒤에도 사고 현장에서 날아온 잔해를 치우며 주변 정리를 도왔다. 유 씨는 “화재 소식을 보고 받고 전시장에 와보니 전쟁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며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유 씨는 벤츠 사회공헌위원을 맡는 등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알려졌다. 매년 사랑의 헌혈, 사랑의 쌀 기부, 지역 자율 방범대에 매년 자율방범대 차량 1대 기증, 환경미화원에게 겨울마다 방한복 200벌 제공 등의 활동이 대표적이다.

2020-10 12

[행사]Hanyang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Group holds Art & Tech Meet-up Day for "Communication of Art and Technology"

The Hanyang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Group will hold an Art & Tech Meet-up Day with the Korean Culture and Arts Counc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Arts Council) with the theme of "Communication of Art and Technology." ▲Art and Tech Meet-up Day Poster (Source: Korean Culture and Arts Council) Art & Tech Meetup Day is a joint event of the "2020 Art & Tech Revitalization Project," inviting experts in the field of technology-related arts creation to give online lectures on September 25th, October 14th, and November 19th. This year, the Art & Tech Activation Creative Support Project recorded the highest competition rate ever of 12.3:1, proving the keen interest of the art scene in creating convergence art. Art & Tech Meetup Day is an expert lecture program for artists who will lead new art creations, including selected organizations, and introduces innovative convergence art creation models. It is also held as a venue for sharing knowledge that presents practical communication directions for art and technology collaboration. The first meet-up day, which will be held on September 25th, will showcase the mega-media art project "WAVE," set up at COEX Artium in Samseong-dong, with Lee Sung-ho, CEO of District, who has attracted attention not only in Korea but around the world, giving a lecture on "media art that went to the gallery (from "WAVE" to "Arte Museum"). CEO Lee Sung-ho, who is making an unrivalled move in the media art project, talks about ways to exchange and collaborate with art and other areas at a time when the boundaries between pure art and industry are being broken down. In particular, the first meet-up day is drawing attention as it announced that it will unveil the Jeju Art Museum, the nation's largest permanent exhibition hall for immersive art, on its online tour,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late September as the next project that District has been ambitiously pushing for. The 2nd Meetup Day, which will be held on October 14th, Kinetic artist Jung Won-seok will present conflicts and solutions that can occur when technology experts and artists collaborate with the theme of "Convergence Art Creation - The Techniques of Conversation." The third Meetup Day, in which Kim Hae-in will participate as a speaker, will be held on November 19th under the theme of "How to Express Art Using Human Body as an Interface," where artists familiar with analogue creative methods will discuss how to start digital work together. These lectures will be held online through Zoom due to COVID-19. Only 200 applicants will be able to participate per session, and applications can be made on the "On-Off Mix" website. Zoom will provide question and answer sessions, allowing an environment that is similar to meeting and talking with the speakers offline. This Art & Tech Meetup Day is expected to present artists with concrete examples of collaborative success in creating convergence arts, breaking down the communication barriers that come from the linguistic differences used by artists and technology experts, and presenting a way for art and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ies to coexist and collaborate together. Meanwhile, the Art & Tech Activation Project has been promoted by the Arts Council since 2017 to expand the base of the promotion of technology convergence art creation. Its goal is to further expand expression through art and art creation by incorporating technology rapidly into our live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etails about the project can be found on the Art & Tech platform.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Hee-jin

2020-10 12

[일반][포토앨범] 높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캠퍼스를 내려다보니 (1)

10월. 가을을 맞아 채널H가 캠퍼스 드론 촬영 사진 25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각 건물을 중심으로 촬영이 되었다. 전체 25장의 사진은 한양대 공식블로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