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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1

[입학]입학처, 2021학년도 수시 지원을 위한 가이드책자 발간

한양대학교 입학처가 2021학년도 수시전형 지원전략을 안내하는 가이드책자를 발간했다. 가이드책자에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의 선발인원 및 전형 방법과 Q&A가 담겼다. ▲ 한양대학교 입학처에서 배포한 2021학년도 수시 전형 가이드북 학생부교과전형 Q&A에 따르면 올해 교과전형에서 크게 변경된 사항은 없다. 다만 신설학과인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심리뇌과학과에서 각 4명씩 인문·상경계열로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내신 상위권들이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경향으로 교과전형의 충원율이 상승해도 등록자의 평균 등급은 비슷하다"며 "교과전형은 지원자의 내신 등급이 매우 촘촘하게 형성되어 있기에 충원율을 감안한 실질 경쟁률 3개년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권했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크게 변경된 사항이 없다. 이전과 동일하게 학생부의 모든 기재사항이 평가 대상이며, 그 중 수상경력과 창의적 체험활동 사항,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을 위주로 평가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대해서는 학교생활기록부 일부를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우나, 어느 학생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상황을 감안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논술전형의 주요 변경 사항은 2가지가 있다. 정책학과 6명, 행장학과 5명의 신규 모집단위가 추가됐으며, 자연계열 출제범위에서 '기하' 혹은 '기하와 벡터'가 제외됐다. 논술전형에 학생부종합평가 20%가 들어있긴 하나, 변별력은 매우 낮으며 논술고사 성적에 따라 당락이 좌우된다. 더불어 논술고사 출제경향 및 평가의도, 지원 전략 등이 담겼기에 논술전형 지원자는 가이드책자를 꼼꼼히 읽어볼 것을 권한다. 이외에도 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생의 내신등급 평균현황과 입학생 경쟁률 및 충원율 현황, 논술고사 평균점수 3개년 어치가 첨부되어 있어 수험생은 어느 전형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지 판단할 수 있다. 해당 책자는 전국의 고등학교에 배포되며 추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입학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go.hanyang.ac.kr/

2020-09 11

[교수]金延圭教授,第三届能源论坛2020发表…‘主题是新南方能源资源商业成果和课题’

汉阳大学国际学部教授金延圭于8月28日在第三届能源论坛2020上以“新南方能源资源商业成果和课题”为主题进行了发表。 能源经济新闻在产业通商资源部等的赞助下与能源经济研究院共同于28日在首尔三井酒店大宴会厅举行第三届能源论坛2020。今年论坛的主题是“新南方·东北亚能源资源商业应对战略”。2019年论坛的主题是“AI时代的能源产业应对战略”。 据8月27日能源经济的消息,地球村所有国家为了摆脱后冠状时代全球经济停滞的状况,最近争先恐后地展开了活动。 特别是,各国政府和产业界正在全力构筑全球供应网和攻占海外能源资源市场。在这种情况下,今年的能源论坛将由各界著名人士聚集在一起,汇集相关智慧。特别是检查新南方·东北亚能源资源合作的现状,探索能源转换时代成功的海外商业战略。 论坛共由4个部分组成。金教授在第二部分中以“新南方能源资源商业成果和课题”为主题进行发表。发表后,济州大学教授黄真泽、韩国电力公社海外事业开发处事业开发1室长李正浩、韩国天然气公社海外事业本部海外投资事业开发团长李龙镐、EY韩英会计法人能源部门领导&合作伙伴金范中进行讨论。 另一方面,金教授曾任美国哈德森研究所招聘研究员、美国伯特勒大学聘请教授、美国圣美利兹大学聘请教授等,目前正在担任汉阳大学国际学部教授和能源管理中心主任、产业通商资源在开发专门委员会委员、韩国国际政治学会KJIS编辑委员长,并获得过2 01 8年教育副长官的表彰。

2020-09 11

[동문]【同行汉大】高在景同门,分享和施与,那就是我人生的遗产。

分享和施与,那就是我人生的遗产。 高在景 禹奉奖学会 理事长 (医科大学名誉教授) ▲高在景 禹奉奖学会 理事长 (医科大学名誉教授) 从某个角度来看这是理所当然的常理和道理。先父的思想成为了他人生的旗帜。 怀着“我提供的小小的帮助可帮助某个人前进”的信念去行动。 高在景禹奉将学会理事长说:“这才是‘捐赠哲学’。” 他的这种信念让他从2016年开始到现在共捐赠了两亿六千万韩币的奖学金和医科大学发展基金。高在景理事长走过的并将继续走下去的人生的遗产是分享和同行的价值。 对汉阳的心被我引到了捐赠和分享 作为地区社会乡土企业家的高在京理事长的父亲有着由地区社会的关爱而获得的经营成果要回报给地区社会的信念。之后高理事长把这信念作为先父的遗产接受并在亲身实践着。 “并不是有什么特别的契机或为了让别人知道而捐赠的。只是先父信念的影响而已。过去,我的先父尽力给困难的学生支援了奖学金,用尽苦心帮助他们成长为健全的社会成员。” 高理事长的母校并不是汉阳大学出身,可是他是在并不短暂的28年的岁月里投身于汉阳大学医科大学研究学问的学者。他说:“在生化学分子生物学研究发展中,所取得的成果也是因为在“汉阳”的支持上借助了巨大的力量而得到的。另外,在学校任职期间,获得的3次“今年的老师奖”也是托了学生和学校的福。“ “我非常希望那些学生能有好的发展,在很多方面我对汉阳非常热爱。因此,自然而然地我的心把我引到了捐赠。这样的学校应成为坚实的支柱使每个人都能健康成长,这最终会成为创造更好世界的基础吧?” 高在景理事长表示,对于能够向有助于地区社会和国家的未来人才聚集的学校捐赠感到很有意义。他说:”听到有的年轻人因经济原因改变自己追求的梦想的消息后深感遗憾。“因此,希望他的分享能够成为学校和后辈们的小小的支持。 善行的良好循环创造幸福的社会 “正如前面所说,我在汉阳大学任职了28年,在1997年退休,离开学校的时间不知不觉已经20多年了。可是到现在学生、后辈和学校也没有忘记我并依然记得我,能够为他们提供微小的帮助,这使我感到很幸福并觉得有意义。” 高在景理事长表示,向学校捐赠后,他感到幸福而高兴。那么他所认为的我国的捐赠文化是什么呢? “我认为我国的捐赠文化也活跃了很多。只要生活中有了想法,无论何时都可以用多种方法进行捐赠的文化已形成了。例如像大学的多样的捐赠文化,从再小一点儿的年纪开始将小小的捐赠自然地融入生活,如果形成这样的文化的话,我想‘善行的良好循环‘将更加完善,因此社会也会变得更好。” 高在景理事长补充说:“企业和个人作为社会的组成人员带着责任感在各自的位置上尽最大的努力各尽其责而取得成果,‘富兴的国家‘存在着分享这些成果的文化。”而且,通过这样的善行的循环,互相共同发展的国家是所有人能够幸福生活的国家。在这种意义上,他为建设‘富兴的国家‘已经在亲身实践着一起分享的价值。因为他继承了“与地区民众一起成长和发展并为地区社会做出贡献”的先父之意,所以成立了“禹奉奖学会”。自禹奉奖学会财团成立已经过了30年了。从成立初期开始,就对光州地区的大学生们支付着学费全额奖学金而不是学费部分奖学金。另外,财团不仅在做着这种奖学事业而且还在进行着慈善事业。 “纳加列家”是为被家庭和社会所疏远的并需要帮助的小学、初中、高中的孩子提供教育和养育的设施。这里在修女们的运营下形成家庭共同体,使他们在健康稳定的生活中成长为健康的社会人。很久以前他与这里有了缘分之后就一直在提供着帮助。 当被问到有没有特别记得的故事时,他开始讲述了与纳加列家缘分的开始。在1997年的外汇危机时,因为大家都很困难所以纳加列家也处于很难得到帮助的情况。当他听到高中生甚至连学费也交不起的让人遗憾的消息后,高理事长下定决心实践“分享”。此后,只要对学生学费或设施有帮助,即使不是很大的帮助,也不断地进行了支援。这样,不知不觉间与纳加列家的缘分也有几十年了。他说:“虽然给大学在校生提供奖学金很有意义,但是如果听到纳加列家的年幼的学生们好好成长为社会成员并在健康适应着社会的消息的话,便觉得更加有意义。“ “人生的价值是不是在于能否过给他人帮助的人生?” ▲高在景禹奉将学会理事长(医科大学名誉教授) 捐赠,对别人有所帮助的信任 高在景理事长专攻了生化学。而且,他在作为基础医学中的一个领域的生化学学问上赢得了国家勋章石榴章,白南学术奖,锦湖学术奖等。“我通过生化学这门学问为了汉阳大学医学教育的提升和该领域研究的发展做出了不断的努力。经过这样的努力,获得了对于我这一辈子都意义深刻的奖项,真是万分荣幸。想起那时候,我的心就再次激动起来。” 每个人人生的基准和价值不一样。高理事长曾经走学者之路时,他把通过进行对我国生化领域发展有帮助的研究而在这个领域自己能够成为小小的帮助的目标作为人生的基准,认为这才是有价值的人生。这不是为了个人的研究所以这也是知识的分享、捐赠。 “我认为的分享与其说是‘分享剩下的东西‘,不如说是‘通过分享我的东西来给他人帮助的行动’。我相信我的小小帮助会有助于某个人前进,更进一步,我相信这个人会把受到的帮助回报给社会。那就是我的‘捐赠哲学’”。 不知不觉间高在景理事长已经走过了90年的人生。包括朋友在内,曾经交心的好友们也已经在天堂支持着他。 “当然岁月不饶人。但是我身边有陪伴着我的珍贵的家人,到现在为止还能按照我的意志移动身体,享受着喜欢的趣味生活。另外,遵从先父的意愿设立的奖学会不知不觉已经过了30年了。最重要的是,通过奖学会仍然能过着给予别人帮助的生活。这才是人生的价值吧。” 一起实现共同目标的汉阳大学和医科大学。在未来人才聚集的这里,为了他们能够尽情地实现自己的梦想打造基础。正如高在景理事长所期望一样,他走过的人生和其人生价值已经成为很多人的巨大支柱。 字。编辑室 照片。孙草原

2020-09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태윤 교수, 코로나 위기 대응에 대한 칼럼 기고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는 9월 11일자 <한국경제>에 칼럼 '코로나 재난, 원칙대로 대응하고 있나'를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전형적인 국가 재난이라고 규정하며, 흔히 국가재난에는 예방·준비·대응·회복의 네 가지 관리단계가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가 이미 창궐했으니 재난 관리는 대응 관계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보편적으로 재난 대응은 다음과 같은 속성을 충족해야 한다. 현장성, 즉각성, 전략성, 전문성, 투명성, 인명구조 우선성 등이 그것이다"라며 각 속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1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4차 추경과 민생 대책에 대한 코멘트

9월 11일자 <경향신문>은 정부의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과 민생 종합 대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10일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경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에 초점을 두고 편성됐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코로나19가 현재 진행형인 만큼 이번 추경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 구제는 부족할 수 있다"며 "정작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보완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0

[동문][신간] 이종혁 동문, 『나는 두 개의 조국을 가졌다』 출간

이종혁 한양대 건축공학과 동문이 8월 31일 자전에세이 『나는 두 개의 조국을 가졌다』를 한양대학교 출판부를 통해 출간했다. 한국전쟁, 한양대, 미국, 이민, 공인회계사, 평화통일자문위원회. 연관성이 적어보이는 단어들은 이 씨의 인생을 내포하고 있다. 이 씨는 손으로 일기를 쓰며 하루하루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아내듯이 1941년부터 시작된 인생을 한 단어 한 단어 먼지를 닦아가며 정리했다.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을 읽으면 이 씨가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알 수 있다. ▲ 『나는 두 개의 조국을 가졌다』 이종혁 / 한양대학교출판부 / 388쪽 한편 저자 이종혁 동문은 캘리포니아 주에서 한인 최초로 CPA 자격증을 취득한 이래로 42년간 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회장직을 수행했고, 여러 대학의 겸임교수직과 시·주정부 자문위원직 등을 맡으며 다양한 포럼에서 강연했다. 또한 지난 26년 동안 오클랜드시와 함께 추수감사절 만찬행사를 열어 매년 2500여 명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2016년 오클랜드 매거진이 뽑은 베이 지역 최고의 회계사로 선정된 바 있다.

2020-09 10

[리뷰][체험기]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에서 진로 포트폴리오 완성하자

커리어 개발센터는 전 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2학년인 기자는 지난번 진로개발 워크숍에서 정한 진로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해 8월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에 참여했다.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은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취업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3학년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됐다. 첫 과정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집합교육이었다. 10명씩 3반으로 나뉘었으며 한 반에서도 또다시 3~4명씩 팀을 구성했다. 첫날은 OT, MBTI로 보는 자기분석, 타인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시간, 업종별 기업분석 피드백, 필요 역량 및 보완점 찾기 등의 팀 활동이 주가 됐다. 반면 둘째 날은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오전에는 중장기계획을 세우고, 점심 식사 이후에는 혼자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 이틀동안 열린 집합교육에서 팀 활동을 하고, 그 내용을 다른 팀과 공유했다 집합교육은 직무나 기업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이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대략적으로 알고 기업 분석은 어떻게 하는지, 중장기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지 방법을 알려주는 시간이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진로를 정한 사람이 듣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집합교육이 끝나면 자기분석, 직무분석, 기업분석, 앞으로의 계획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PPT를 개인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진로가 잡혀있지 않다면 스토리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기는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일주일 동안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나면 전문가에게 피드백 받는 시간을 가진다. 8월 20일부터 21일 중 1시간만 학교에 나와 전문가에게 개별 컨설팅을 받았으며, 전문가와 상의를 통해 원하는 시간으로 정할 수 있었다. 다만 기자는 진로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어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을 신청한 것인데, 컨설팅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는지'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아쉬웠다. 따라서 만약 진로나 취업에 대해 상담받는 것이 목적이라면,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보다는 커리어 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 상담을 추천한다. ▲ 30명 중 상위 10명은 커리어 포트폴리오 발표를 했다 마지막은 포트폴리오 발표였다. 이전까지는 30명 전원 발표 준비를 한 다음 그 자리에서 10명만 뽑아 발표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상위 10명만 참가했다. 그마저도 10명이 한 번에 모이는 것이 아니라 1명씩 지정된 시간에 와서 10분 동안 발표를 하고 갔다. 30명 중 10명에 들어 발표를 하면 최소 10만 원의 상금이 보장되며, 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20만 원이,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약 33%로 상금을 받을 확률이 다른 대회에 비해 매우 높다는 점이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의 가장 큰 장점이다. 커리어 디자인 워크숍은 매년 열린다. 만약 구체적인 진로 활동 계획을 세우고 상금도 타고 싶다면 이 워크숍을 적극 추천한다. 희망 직무와 기업을 선정하고 이를 위해 대학생활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자는 지금까지 목표 기업은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가고 싶은 산업군을 정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30대 이후의 삶도 생각해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장기적인 관점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 워크숍을 통해 진로를 찾거나 조언을 얻고 싶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워크숍은 '대회'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목표 직무와 기업을 설정하고 인생 계획까지 세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 않으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기자는 관심 있는 직무는 있었지만 확신은 없던 상태에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기 위해 목표 직무와 기업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 워크숍을 통해 얻은 것도 많고, 참여한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이 체험기를 통해 내가 워크숍에 참여해 어떤 점을 얻을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

2020-09 1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함사사영(含沙射影)'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9월 10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함사사영(含沙射影)’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황정견(黃庭堅)이 쓴 ‘연아(演雅)’의 다음 구절을 소개했습니다. “천루는 틈에 숨어 사람 말을 적고, 사공은 모래를 물고 사람 그림자가 지나가기를 기다린다(天螻伏隙錄人語, 射工含沙須影過)” 정 교수는 이에 대해 “사공(射工)은 함사역(含沙蜮)으로, 물여우라고 하는 벌레다. 물속에 사는 독충이다. 모래를 머금고 있다가 물에 비친 사람 그림자에다 쏘면, 그것에 맞은 사람은 문득 병이 든다. 그 모습은 보이지도 않아, 쏘인 사람은 원인도 모른 채 죽는다.”라며 “물속에서 모래를 머금고 그림자가 지나가기만 기다리다 그 독기로 사람을 죽게 만드는 물여우들은 지금도 도처에 숨어있다. 아! 위태롭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정병호 교수, 칼럼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 기고

정병호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9월 10일자 <한겨레>에 칼럼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일본 훗카이도 산중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을 발굴했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1997년 진행되었던 발굴 작업에는 양국의 전문가, 활동가, 대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정 교수는 “가해자 측과 피해자 측의 공동작업은 특히 양국 젊은이들이 역사적 사실을 함께 확인하고 일제 강제노동 진상 규명과 희생자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양국 정부의 무관심으로 발굴 후 오랜 시간이 지난 2015년에야 유골이 한구에 들어왔음을 전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러나 아직도 수많은 영혼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희생된 혼백은 훗카이도의 수풀과 오키나와의 동굴, 사할린의 동토와 남태평양의 정글, 낯선 나라의 절과 창고에서 뼈로, 재로, 흙으로 남아 해결되지 않은 잔혹한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며 “그 영혼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작업은 양국 관계를 진정으로 ‘정상화’하고 화해와 평화의 미래로 이끄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0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외] 하준경 교수, 전 국민 통신비 지원에 대한 코멘트

9월 10일자 <국민일보>는 정부의 통신비 지급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및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 사실상 전 국민에게 통신비 2만원을 지급키로 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경제적인 효과보다 소외감을 받는 국민에게 메시지를 주기 위한 사회통합 차원”이라며 “경제적 효과보다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데 중요한 사회적 자본을 다지겠다는 차원에서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경향신문>은 가계대출 증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중 금융시장 동향’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948조2000억원으로 7월 말보다 11조7000억원 늘었습니다. 2004년 통계 집계 이후 가장 큰 월별 증가 폭으로 사상 최대기록입니다. 하 교수는 이에 대해 “기본적으로는 생활자금 수요가 대출 증가 원인이 되겠지만, 금리가 싸니까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대출을 늘렸을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한다”며 “대출을 해줄 때 부동산 투기나 주식시장으로 흘러가는 자금에 대한 감독 당국의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경향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0

[행사]汉阳大学ERICA校区,进行京畿道-安山市-KAKAO数据中心设立的协议式

9月7日,汉阳大学与京畿道·安山市·KAKAO一起在京畿道厅签订了建立KAKAO数据中心与产学协力设施的业务协议。 汉阳大学金宇胜校长、京畿道知事李在明、安山市长尹华燮、KAKAO共同代表余珉秀参加了当天的协议式。 ▲来源:实时社会频道LIVE京畿 根据协议,KAKAO将投入4千亿韩元事业费用,在汉阳大学ERICA校区占地面积1万8千383平方米规模的区域内建设数据中心与产学协力设施。 到今年下半年完成建筑设计,在经过建筑许可等行政程序后,于2021年进行土地租赁等合同与施工,并于2023年完工。 数据中心所进驻的场地是去年国土交通部·中小风险企业部·教育部作为国策事业施行的示范事业所选定的校园革新公园 城市尖端产业区用地。 ▲校园革新公园HUB楼 ▲校园革新公园鸟瞰图 将在这里建立的KAKOAO数据中心具有能运营10万台以上服务器的超高规模,数据中心电算楼内能保存12万台的服务器,能够保存的数据容量可达到美国议会图书馆信息量的31万倍的6EB。 汉阳大学ERICA校区将通过构建包括KAKAO数据中心等小规模尖端产业区而飞跃为地区革新成长的据点。 【所谓校园革新公园】 教育部·国土交通部·中小风险企业部共同进行的事业,为创造优质的青年工作岗位,在大学校园的闲置区域建设企业入住设施、创业支援设施、居住·文化设施相结合的革新型空间的事业。 校园革新公园相关新闻 大学日报: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490 中部日报: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2740

2020-09 10

[입학]Seong-dong gu Holds 'Drive-in University Admission Briefing' at Hanyang University

Hanyang University is participating at Seong-dong gu's 'Drive-in University Admission Briefing' that will be held on September 3rd. Seong-dong gu announced on the 30th that they will hold the even in a drive-in form, considering the COVID-19 epidemic. The Salgogee park, the place where the briefing will be held, is capable of having 200 vehicles parked. In the first part of the briefing, the director of 'The Giant's Shoulder Education Center' Kim Hyung-ill will introduce the university entrance strategy on '2021 University Entrance Preparation'. In the second part of the briefing, a university introduction with the admission officers of Hanyang University will be held. The documents for the briefing will be held out to the participants remaining in their vehicles, along with the body temperature checking. Also, creating the entrance log will be replaced with the vehicle numbers. The passengers within their vehicles should wear masks when going outside of the vehicle or opening up the window, while checking on body temperature and usage of hand sanitizer will also be done. Students and parents that are interested in the briefing can register for the event until September 3rd at the website of Seong-dong du. More detailed information can be checked on the website. ▲Seong-dong gu 'Drive-in University Admission Briefing' Global News Team global@hanyang.ac.kr Translation by: Lee Wo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