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09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6-10 13

[입학]2017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서 마감 …경쟁률 5.35:1

2017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원서가 10월 7일 마감된 후,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10일 학교별 경쟁률을 발표했다. 법학전문대학원은 25개 학교가 가·나군 2개의 군으로 모집한다. 2개의 군에서 분할 모집하는 학교가 14개, 가군에서만 모집하는 학교는 서울대와 한양대 등 6개, 나군에서만 모집하는 학교는 고려대와 연세대 등 5개다. 가군에서 100명(일반전형 95명, 특별전형 5명)을 선발하는 한양대는 일반전형에서 5.37:1, 특별전형에서 5:1의 경쟁률(계 5.35:1)을 보였다. 이는 2016학년도 경쟁률보다 상승한 것으로, 작년도 입시에서는 일반전형 경쟁률이 4.92:1, 특별전형 경쟁률이 4:1이었다. 이번 법학전문대학원 모집의 총 경쟁률은 4.84:1로 나타났다. 이후 각 학교의 서류전형 발표를 거쳐, 가군 모집 대학은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나군 모집 대학은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면접을 실시한다. 한양대는 11월 12일 면접을 시행한다.

2016-10 13

[동문]무대에 서면 힘이 넘친다는 팝페라 가수 한아름 동문

환경미디어는 10월 10일 팝페라 가수 한아름 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 씨는 한양대 성악과 05학번 동문이다. ▲한아름 동문 (이미지 출처: 숲뮤직아트 블로그) 한 씨는 지난 8월 29일 제11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공연한 바 있다. 무대에만 서면 힘이 넘친다는 한 씨는 “노래를 하면서 관객의 표정을 보는 게 너무나 좋다”고 말했다. 한 씨는 공연장, 스터디룸, 미디어제작실 등 공간이 마련된 전문학교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 해당 기사 바로 보기 (클릭)

2016-10 13

[HOT이슈]9월 한 달간 채용설명회는 몇번이나 열렸나? 한양대 58회

하반기 채용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9월 한 달 동안 한양대에서는 58회의 채용설명회가 열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의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캠퍼스 잡앤조이>의 조사 결과 9월에 채용설명회가 가장 많이 열린 대학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였으며, 각각 70회의 설명회가 열렸다. 이어 한양대에서 58회, 서울대에서 45회 설명회가 개최됐다. 한양대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CJ그룹, LG전자 등의 기업이 설명회를 열었다. 또한, 9월 5일~6일에 개최된 2016 JOB Discovery Festival에서는 116개의 기업이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롯데그룹과 코트라 등 7개 기업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상담 부스를 마련하기도 했다.

2016-10 07

[학생]한양대 축구부, U-19 대표팀에 0-0 무승부

한양대 축구부가 10월 7일 대한민국 U-19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대표팀은 바레인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출전 전 마지막 평가전으로 한양대와 경기를 가졌다. AFC U-19 챔피언십은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 속해있다. 한국은 13일 태국을 상대로 3:1 승을 거뒀고 17일 바레인, 20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16-10 05

[입학]한양대, 발표 예정일보다 7일 앞서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 발표

한양대가 10월 5일, 발표 예정일보다 7일 앞서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는 원서 접수 마감 후 15일, 면접 시행 후 2일 만이다. 한양대는 2014학년도 입시부터 신속하게 합격자를 발표해왔다. 2014학년도와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원서 접수가 끝난 다음 날 바로 최초합격자를 발표했다. 2016학년도에는 수시 원서 접수 10일 만에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기도 했다.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는 작년과 달리 면접이 추가됐으나, 한양대는 면접 2일 만에 합격자를 발표하며 신속한 발표 기조를 이어갔다.

2016-10 05

[일반]10여 개 대학에 백남기 씨 추모 분향소 설치돼

9월 25일 사망한 고 백남기 씨를 추모하는 분향소가 한양대 등 여러 대학에 설치됐다. 뉴스1 등 9월 28일 자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양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등 10여 개의 대학에 분향소가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양대 총학생회는 26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사회대 옆에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회대 옆에 설치된 분향소 (이미지출처: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2016-10 05

[HOT이슈]전국 의과대생, 백남기 씨 죽음 관련 성명 발표

전국 의과대생들이 백남기 씨의 죽음은 외인사임이 명확하다고 주장하는 성명서를 10월 3일 발표했다. 앞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과 동문이 각각 같은 취지의 성명서를 냈다. 한양대 등 15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 809 명은 ‘같이, 우리의 길을 묻습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백 씨의 빈소가 있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입구에 붙였다. 이들은 서울대 의과대학 재학생 성명에 동문이 연대한 것처럼 의사 선배들도 연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향신문 등 현장을 전한 4일 자 언론보도는 이 성명을 부착한 이가 한양대 의대 학생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2016-09 30

[HOT이슈]교육부, ‘취업 학생 학점 인정’ 학칙 개정 권고

교육부가 김영란법 시행 이틀 전인 9월 26일, 취업한 대학생이 수업을 듣지 못해도 학점을 취득한 것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학칙을 개정하도록 권고했다. 일부 대학은 개정 불가 방침을 밝혔고, 개정을 검토하는 대학들도 미취업 학생들의 반발을 걱정하고 있다. 김영란법은 각급 학교의 입학·성적·수행평가 등의 업무에 관해 법령을 위반해 처리·조작하도록 하는 행위를 부정청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조기 취업 학생의 학점 취득을 인정하는 ‘취업계’ 관행이 부정청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해석한 바 있다. 한국경제의 9월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조기 취업 학생의 학점을 인정하도록 각 대학이 학칙에 특례 규정을 마련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대학에 공문을 보냈으나 여러 대학은 교육부의 권고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6-09 29

[학생]한양대 재학생 ‘통일 국토의 미래 과제’ 공모전 대상·우수상 수상

한양대 건축학과 한장희, 윤준혁 씨가 9월 11일 조선일보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공동주최한 ‘제1회 통일 국토의 미래 과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통일 이후 북한 지역의 토지와 주택, 도시 개발과 안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총 76팀이 작품을 접수했으며, 그중 1팀이 대상, 6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입선작으로는 10팀이 선정됐다. 한 씨와 윤 씨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통일 초기 북한 집단주거’ 패널 작품으로 수상했다. 이 작품은 평양에 1002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안이다. 조선비즈의 9월 12일자 기사에 따르면, 대상작은 현재 북한에서 4~5개의 집이 서로 감시하는 것에서 착안해, 상호 감시 기능을 통일 이후 공동체 의식으로 대체하는 아이디어를 구현했다. 또한, 한양대 김민경 씨는 서울시립대 이준희 씨, 홍익대 김영권 씨와 함께 작업한 ‘두루섬 종합개발 계획’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계획은 통일 이후 평양시 재생 플랜을 제시했다.

2016-09 29

[일반]한양대 유현준, 대학농구리그 신인상 수상

한양대 유현준 선수가 9월 9일 ‘2016 남녀 대학농구리그’ 남자대학부 신인상을 수상했다. 9월 8일까지 진행된 이번 리그에서 한양대학교는 정규리그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한양대에 입학한 유현준 선수는 리그 16경기 동안 65 어시스트(경기 당 평균 4.06)를 기록해 어시스트 순위 2위에 올랐다. 유 선수는 또한 226 득점(경기 당 평균 14.13)을 기록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한양대 유현준(남자대학부)과 광주대 홍채린(여자대학부) 이미지출처: 한국대학농구연맹

2016-09 28

[HOT이슈]한양대에서 유학생이 가장 많은 계열은?

한국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은 가운데, 한양대 서울캠퍼스에는 1997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의 자료에 따르면 이는 국내 4년제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많은 것이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유학생 중 학위과정 재학생은 1238명(62%), 비학위과정 재학생은 758명(38%)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위과정 재학생에는 인문사회계열 전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공학계열, 예체능계열 순이었다. 비학위과정에는 414명의 어학연수생과 322명의 교환학생 등이 있었다. ▲서울캠퍼스 계열별 재학 중인 유학생 수 ERICA캠퍼스에는 347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220명(63%)은 학위과정, 127명(37%)은 비학위과정 재학생이었다. 학위과정 재학생 중에는 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인문사회계열, 예체능계열 순이었다. 비학위과정에는 96명의 어학연수생과 30명의 교환학생 등이 재학 중이다. ▲ERICA캠퍼스 계열별 재학 중인 유학생 수 한편, 외국인 유학생이 가장 많이 다니는 대학은 고려대로 4333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는 경희대(3655명), 연세대(3223명), 성균관대(2783명), 중앙대(2033명)에 유학생이 많았다.

2016-09 28

[정책]한양대, 고양시와 스포츠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글로벌스포츠산업학과는 9월 8일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와 MOU(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제휴한 국내 최초의 사례다. 한양대는 2007년에 학부 스포츠산업학과를 신설하고, 2011년에 대학원 글로벌스포츠산업학과를 설립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을 양성해왔다. 스포츠산업학과는 2014년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 운영학과로 선정돼 스포츠와 디자인, 머천다이징, 세일즈 부문을 융합한 교육을 시행 중이다. 한양대와 고양시는 향후 공동으로 스포츠 정책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리서치와 마케팅 활동에서 협력하며, 교육 및 인턴십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는 고양시 이외에도 서울 이랜드 FC, 고양 다이노스, BGF리테일 등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