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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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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김희진 의학과 교수, 건망증에 대한 코멘트

5월 20일자 「치매로 가는 길목 경도인지장애 많이 읽고, 씹고, 걷는 '3多' 하세요」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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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iiKOB

내용
5월 20일자 <서울신문>은 건망증·경도인지장애·치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건망증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들을 기억해야 하지만 기억 용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질환이지만,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노화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기억이란 정보를 받아들이면 그중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입력해 뇌에 저장하는 과정이다. 집중력이 떨어져 정보를 선택적으로 집중하지 못해 건망증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001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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