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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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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박재근 교수, 엔비디아 ARM인수에 대한 코멘트

9월 15일자 「美 엔비디아, ARM 400억弗에 인수 반도체 새 경쟁자 되나 … 삼성 ‘긴장’ 」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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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BOmaB

내용
9월 15일자 <한국경제>는 엔비디아의 ARM인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엔비디아는 영국의 ARM을 소프트뱅크로부터 400억달러(약47조3500억원)에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전문 팹리스 기업으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와는 주력 시장이 겹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가 ARM을 인수한 뒤 주력시장의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엔비디아가 ARM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등 영역으로 확장하면 위협은 더 커진다"며 "반면 반도체 생산을 늘리게 되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부문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서울신문>또한 엔비디아의 ARM인수와 중국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끊는 미국의 제재 발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박 교수는 이에 대해 "화웨이가 최근 제재 막판까지 반도체를 사 모으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올라갈 것"이라며 "화웨이가 6개월~1년가량 쌓아 둔 반도체 재고를 소진하고 난 뒤에도 미중 무역 갈등 지속으로 스마트폰을 팔지 못한다 해도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특히 화웨이가 수출을 많이 하는 유럽, 인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타 제조사 제품으로 수요가 대체되면서 장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쪽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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