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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한양뉴스 >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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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네이처 인덱스, 한양대 250위 ... 국내 대학 최고 상승율 보여

30일 발표...국내 8위, 전년대비 41.4% 증가

한양커뮤니케이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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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0lKOB

내용
저명한 자연과학 학술지 네이처가 4월 30일 공개한 '2020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에 따르면 한양대학교가 250위로 국내 8위를 기록했다. 연구경쟁력 점수는 전년대비 41.4% 증가하면서 국내 상위 10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상승율을 보였다. 
 
(출처 : 네이처 인덱스)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는 기업을 제외한 교육/연구기관이 평가대상이다. 세계순위에선 미국의 하버드대가 925.15점으로 올해도 1위를 지켰다. 이어 스탠퍼드대, MIT, 중국과기대, 옥스퍼드대, 베이징대, 도쿄대, 칭화대, 난징대, 케임브리지대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국내 교육기관 가운데선 13개 기관이 5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가 세계 58위로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KAIST(70위), 연세대(147위), 성균관대(152위), UNIST(160위), 포스텍(165위), 고려대(210위), 한양대(250위), GIST(390위), 이화여대(399위), 경희대(430위), 부산대(459위), 중앙대(473위) 순이었다. 

한양대는 지난해보다 연구경쟁력이 41.4% 오르며 세계 순위 500위 안에 든 국내 대학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이에 세계순위도 전년의 328위에서 78계단 상승한 250위에 올랐다. 한양대는 작년에 연구 경쟁력 점수 36.4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53.23점을 받았다.

네이처 인덱스는 교육/연구기관뿐만 아니라 기업까지 합산한 점수를 기준으로 국가별 순위도 공개하고 있다. 한국은 1천 435.23점으로 9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와 순위변동은 없었지만, 경쟁력은 2.8% 상승한 것으로 평가됐다. 미국이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독일 영국 일본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편 네이처 인덱스는 네이처가 발표하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경쟁력 지표로, 국제적으로 유력한 82개 학술지에 등재된 논문 연구자와 공저자의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된다. 기초과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되는 만큼 대학별 경쟁력을 파악하는 데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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