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30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10 2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정진혁 교수, 코막힘 증상에 대한 코멘트

10월 20일자 <한국일보>는 코막힘 증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막힘 증사응ㄴ 대개 비중격만곡증·알레르기성비염·축농증(부비동염)·물혹 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정진혁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코막힘 증상은 낮에는 덜 하다가 밤에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누우면서 서 있을 때보다 혈액이 머리나 코로 더 많이 가게 되면서 콧살(비갑개)이 부어 막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2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신민수 교수, 산업현장 5G기술 적용에 대한 코멘트

10월 20일자 <매일경제>는 산업 현장 5G기술 적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5G 관련 기업간 거래(B2B) 시장 규모는 5년 내로 25조원 규모까지 커진다고 합니다. 현재 5G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곳은 '스마트팩토리' 분야입니다. 이동통신사가 경쟁적으로 기업 전용 5G망을 전국 공장에 깔고 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5G는 LTE와 달라 통신사가 통신망에 다양한 솔루션 등을 묶어 플랫폼 사업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보다 기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2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예상욱 교수, 초미세먼지에 대한 코멘트

10월 20일자 <동아일보>는 초미세먼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일 서울과 경기 남부, 충청 지역의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 기준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올라가는 건 7월 2일 이후 110일 만입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는 "현재까지 기상 상황을 종합해 보면 이번 겨울에는 북극의 차갑고 깨끗한 공기가 예년보다 자주 한반도로 내려오면서 강풍을 동반해 초미세먼지를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2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신현상 교수, 2020년도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 관련 인터뷰

10월 20일자 <조선일보>는 신현상 경영학부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신 교수는 2018년부터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이하 'SSIR') 한국어판을 펴내며 사회혁신을 주제로 하는 국제 콘퍼런스를 SSIR과 함께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개최되는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는' SSIR과 한양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주제는 '컬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입니다. 신현상 교수는 '임팩트'라는 말에 대해 빈곤, 교육격차, 질병과 같은 사회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신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는 해결책이 나오는 속도보다 사회문제가 생겨나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문제 자체도 복잡해지고 있어요. 전 세계가 연결되면서 문제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죠."라며 "문제가 복잡해지고 커지고 연결되면서 하나의 기업이나 정부, 개별 단체의 힘으로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협력해서 해결하자는 '컬렉티브 임팩트'가 대안으로 나온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컬렉티브 임팩트의 성공조건과 한국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에서 컬렉티브 임팩트 사례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를 주최하는 네 기관의 협력에 대해 "네 기관이 만들어내는 컬렉티브 임팩트가 사회혁신 생태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유성호 교수, 연재글 「문학의 순간」. 마종기 시인편 기고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0월 19일자 <서울신문>에 연재글 「유성호 교수가 찾은 문학의 순간」 마종기 시인 편을 기고했습니다. 유 교수는 마 시인에 대해 "우리 시단에서 퍽 이채로운 위상을 가지고 있는 분이다. 생애의 많은 시간을 미국에서 살았지만 그는 슬렆므 없이 균질적 시 쓰기를 해 온 모어(母語)의 사제요, 순수 참여의 틀을 넘어 지성적 사유를 통한 위안의 시 쓰기를 지속해 온 서정의 파수꾼이기 때문이다"라고 평했습니다. 1039년 일본 도쿄에서 아동문학가 마해송 선생과 서양무용가 박외선 선생의 맏아들로 태어난 마 시인은 1960년 등단했습니다. 미국에서 의사로 일하면서도 그는 시 쓰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제 시에서 의학과 신앙이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의사였으니 의학이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것은 자연스럽지요. 신앙 역시 외국에서 살아오느라 더 깊어지거나 흩어졌을지 모르지만 카톨릭 교인으로 60년 살아왔으니까요."라고 밝혔습니다. 유 교수는 "그의 '변경의 꽃'으로서의 시작(詩作)은 지금부터 다시 외롭고 쓸쓸한 '시인 마종기'의 생으로 시작될 것이다. 위안과 그리움을 "내 나라도 보이던 따뜻하고 편한 그 색깔"('노을의 주소')에 담은 '천사의 탄식'이 보내준 소중한 만남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상민 교수, 연말 구조조정에 대한 코멘트

10월 19일자 <서울경제>는 노사관계 전문가들의 제언을 전했습니다. 노사관계 전문가들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쇼크를 계기로 고용유지 정책, 직업 재교육,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사관계 전반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말부터 정리 해고 등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조진수 교수, 한국형 유·무인 복합 헬기에 대한 코멘트

10월 19일자 <서울경제>는 한국형 유·무인 복합 헬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경제>의 취재에 따르면 국산 수리온 헬기와 개발 중인 소형무장헬기(LAH) 내부에 소형 무인기 또는 드론을 탑재, 작전 상공에서 살포·운영하는 유·무인 복합운영체계가 이르면 오는 2025년 도입될 예정입니다.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헬기의 생존성과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유무인 복합 체계는 세계적 추세"라며 "한국 고유의 이 시스템이 성공할 경우 우리 군의 전력 상승은 물론, 가격이 비싼 공격전용헬기를 구매할 여력이 없는 국가들에 대한 국산 헬기와 대전차 미사일 등의 수출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7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교수, 글 「청년의 결혼 딜레마 '외로운 혼자 vs 귀찮은 가족'」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10월 17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 : 청년의 결혼 딜레마 '외로운 혼자' vs '귀찮은 가족'」을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결혼커플이 아니면 제한·차별적인 환경에서 청년들의 운신 폭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법률 기반의 결혼 제도를 재검토하여 혼인 인정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교수는 "비혼이 사회문화적 트렌드면 백약이 무효라 할 수 있다. 청춘남녀는 선배 세대를 통해 결혼과 출산의 많은 경험과 정보를 축적했다. 그 검토 결과 벤치마킹보다 한계 전철을 안 밟겠다는 반면교사가 증가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며 "외로운 혼자 vs 귀찮은 가족'의 승자가 전자라면 인구정책은 수정 검토가 불가피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 교수는 "무엇보다 청년 생활 전반에 걸친 장기간의 꾸준하고 묵직한 개혁작업이 간절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이창민 교수, 복수의결권에 대한 코멘트

10월 17일자 <경향신문>은 복수의결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비상장 벤처기업에 한해 주식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복수의결권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벤처 창업주가 대규모 투자를 받아 지분이 줄더라도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취지입니다. 행사 기간은 10년으로 제한했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적대적 인수·합병(M&A)을 통한 기술 탈취를 막기 위한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10년이라는 기간은 지나치게 길다"며 "모든 벤처기업에 적용하기보다는 일정한 심사를 거쳐 제한적으로 복수의결권을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최제민 생명과학과 교수, 특집기사 [노벨상 꿈꾸는 젊은 과학자] 인터뷰

10월 17일자 <조선일보>는 특집 기사 [노벨상 꿈꾸는 젊은 과학자]를 통해 최제민 생명과학과 교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최 교수는 난치병인 자가면역질환을 연구하는 과학자로서 우리 몸 안의 방어군인 'T세포'의 새로운 현상을 발견하며 치료약 개발의 단서를 제공했으며, 치료 신약도 개발 중입니다. 작년 2월에는 T세포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했습니다. 최 교수는 "자가면역 질환 발병 원인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 것으로 근본적인 치료 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선생님이 꿈이었던 평범한 학생에서 생물과학자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또한 "집에 있어도 머릿속에선 연구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구를 계속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류에게 도움 될 만한 신약을 개발하고 싶다"며 "신약이 상품화되고 약으로 쓰여서 환자가 치료되는 것을 제 눈으로 볼 수 있으면 과학자로서 보람이 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6

[교수]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 KBS '이슈픽 쌤과 함께' 출연, 환경호르몬에 대해 강연

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가 9월 13일 방영된 KBS의 교양프로그램 '이슈 픽 쌤과 함께'에 출연해 '내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는 독, 환경호르몬'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계 교수는 난임, 성 조숙증 유발 등 환경호르몬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또한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계 교수는 50여분 간 방영된 강의에서 연예인 및 아나운서 패널들과 막간 퀴즈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일반인의 눈 높이에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했습니다. 계 교수는 2019년 9월 24일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도 환경호르몬에 대해 강연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KBS 방송 캡처 사진 출처 : KBS 방송 캡처 방송 보기(클릭) 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계명찬

2020-10 1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정병호 교수, 칼럼 '국경을 넘는 한민족' 기고

정병호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10월 15일자 <한겨레>에 글 '국경을 넘는 한민족'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조선왕조 말기 만주와 연해주, 하와이와 멕시코로 살길을 찾아 떠난 사람들을 비롯해 일제에 의해 토지를 뺴앗기고 북간도, 서간도로 이주한 사람들 , 전쟁 중 징용 및 위안부로 끌려간 사람들을 언급하며 일제 패망 당시 한민족 구성원의 5분의 1은 한반도를 떠나 있었음을 설명했습니다. 정 교수는 새로운 국경과 동아시아 냉전 체제에 막혀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은 이주한 나라에서도, 또 한국에서도 차별 받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정 교수는 "북한 출신 주민과 사할린에서 귀환한 노인들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 되지만, 다른 동포들은 출신국의 경제력에 따라 다양한 규제와 차별의 대상이 된다. 심지어 법적으로 국민 자격을 회복한 동포들조차 여전히 '우리'가 아니라 '그들'로, '주변인', '경계인', '2등 시민'으로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무수한 사람들이 국가의 통제를 넘어서 전략적, 실천적으로 국경을 넘나들며 국가를 초월한 민족의 역사를 열었다. 이제 민족, 국민(국가), 문화를 동일시하고, 그것의 일치를 이상화해온 단일민족국가의 고정관념과 국가 중심의 편협한 '국사' 개념은 극복할 때가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