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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2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신민수 교수, 산업현장 5G기술 적용에 대한 코멘트

10월 20일자 <매일경제>는 산업 현장 5G기술 적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5G 관련 기업간 거래(B2B) 시장 규모는 5년 내로 25조원 규모까지 커진다고 합니다. 현재 5G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곳은 '스마트팩토리' 분야입니다. 이동통신사가 경쟁적으로 기업 전용 5G망을 전국 공장에 깔고 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5G는 LTE와 달라 통신사가 통신망에 다양한 솔루션 등을 묶어 플랫폼 사업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보다 기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2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신현상 교수, 2020년도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 관련 인터뷰

10월 20일자 <조선일보>는 신현상 경영학부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신 교수는 2018년부터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이하 'SSIR') 한국어판을 펴내며 사회혁신을 주제로 하는 국제 콘퍼런스를 SSIR과 함께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개최되는 '넥스트 임팩트 콘퍼런스는' SSIR과 한양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주제는 '컬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입니다. 신현상 교수는 '임팩트'라는 말에 대해 빈곤, 교육격차, 질병과 같은 사회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신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는 해결책이 나오는 속도보다 사회문제가 생겨나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문제 자체도 복잡해지고 있어요. 전 세계가 연결되면서 문제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죠."라며 "문제가 복잡해지고 커지고 연결되면서 하나의 기업이나 정부, 개별 단체의 힘으로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협력해서 해결하자는 '컬렉티브 임팩트'가 대안으로 나온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컬렉티브 임팩트의 성공조건과 한국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에서 컬렉티브 임팩트 사례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를 주최하는 네 기관의 협력에 대해 "네 기관이 만들어내는 컬렉티브 임팩트가 사회혁신 생태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상민 교수, 연말 구조조정에 대한 코멘트

10월 19일자 <서울경제>는 노사관계 전문가들의 제언을 전했습니다. 노사관계 전문가들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쇼크를 계기로 고용유지 정책, 직업 재교육,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사관계 전반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말부터 정리 해고 등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이창민 교수, 복수의결권에 대한 코멘트

10월 17일자 <경향신문>은 복수의결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비상장 벤처기업에 한해 주식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복수의결권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벤처 창업주가 대규모 투자를 받아 지분이 줄더라도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취지입니다. 행사 기간은 10년으로 제한했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적대적 인수·합병(M&A)을 통한 기술 탈취를 막기 위한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10년이라는 기간은 지나치게 길다"며 "모든 벤처기업에 적용하기보다는 일정한 심사를 거쳐 제한적으로 복수의결권을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3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창민 교수, 시평 '김종인과 민주당 의원들' 기고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10월 13일자 <국민일보>에 글 시평 ‘김종인과 민주당 의원들’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서 공정경제 3법에 대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전향적인 행보를 언급하며 이 사안에 대해 소속 정당의 철학 및공약과 접점이 보이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민주당 의원들을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공정경제 3법은 정치권과 대기업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협해야 하는 것이며 그 핵심은 총수의 사익편취와 시장질서 침해에 대한 규율임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재벌이라는 꼬일 대로 꼬인 기업집단 문제에 봉착해 있는 경제구조”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외국 자본의 국내기업 인수합병이라는 공포를 조장하는 세태를 지적하며 “문제의 본질은 꼴랑 한 명의 독립적인 감사위원도 결사반대하는 총수일가 경영의 독단과 불투명성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0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신민수 교수, 단통법에 대한 코멘트

10월 7일자 <중앙일보>는 단통법의 현주소를 진단했습니다. 불법 보조금을 막겠다는 취지로 단통법(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도입된 지 6년이 지났지만, 불법보조금 근절보다는 폰파라치가 더 많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상희 위원이 6일 한국 정보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며느, 최는 5년간 폰파라치에게 지급된 포상금은 94억5351만원에 달합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폰파라치 현상은 규제(단통법)가 이동통신시장의 경쟁을 억누르는 상황에서 시장이 위법(불법 보조금)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단통법의 역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신민수 교수, SK텔레콤 사업 확장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중앙일보>는 SK텔레콤의 사업 확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K텔레콤은 '통신 내수기업 탈피'를 위하여 신사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투자한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며 투자 지분 가치가 상승했고 자회사들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습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1월 "이제부터 시장에서 통신회사가 아닌 'ICT 복합기업'으로 재평가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과거 SK텔레콤이 싸이월드나 네이트를 운영하다 고전한 것처럼, 네트워크 사업자가 일반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해 성공한 사례가 많지 않다"면서 "신산업으로 확장한 뒤에, 그에 적합한 경영논리로 바꾸고 조직체계와 문화를 변화하는 등 체질개선 노력을 병행하는 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2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외] 이창민 교수,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코멘트

9월 22일자 <한겨레>는 '공정경제 3법' 법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 등 경제개혁 관련 법안들에 대해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입법 취지는 잘 이해한다. 모두 찬성, 모두 반대로 갈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법 개정안에 담긴 감사위원 분리 선출과, 분리 선출 때 총수 일가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행사 제한(3% 규정)에 대해, 대한상의는 "투기 펀드가 감사위원을 추천·선임하려 할때는 대주주 등의 의결권 제한의 예외로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투기 펀드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남는다"며 "모든 펀드를 투기 펀드로 분류하게 되면 입법 취지에서 벗어난다"고 짚었습니다. 이날 <경향신문> 또한 공정경제 3법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교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에서 소수 지주회사 지분으로 그룹 계열사 전체를 지배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주회사의 의무 지분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미국 사레를 보면 지주회사 밑에 100% 자회사가 있는 등 지배구조가 단순한 경우가 많다"며 "오히려 기존 지주회사에는 (개정안을) 적용하지 않고 새롭게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곳만 적용하는 등 예외규정이 많은 점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기사 원문 보기(클릭) 경향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신민수 교수, 정부의 주파수 재할당에 대한 코멘트

9월 21일자 <매일경제>는 정부의 주파수 재할당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오는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통신 3사에 3G와 LTE때 사용하던 주파수를 재할당할 예정인 가운데 가격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과거 경매 대가를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이동통신사들은 현실적인 가격으로 재산정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재할당 주파수 가치는 신규 서비스인 5G에 비해 상당한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는 게 이용자 후생에도 기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신민수 교수, 칼럼 '플랫폼 경제, 상생 위한 제언' 기고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9월 18일자 <전자신문>에 칼럼 '플랫폼 경제, 상생 위한 제언'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플랫폼 기업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각국에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 논의가 진행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치열한 논란과 다툼이 예상되는 문제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서 원만하게 풀려면 반드시 논의의 배경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 교수는 소비자는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플랫폼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플랫폼 기업은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플랫폼의 혁신성을 살리며 사회·법 책임을 외면하지 않도록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교수는 "플랫폼 경쟁력은 국가 산업 경쟁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혁신과 공정의 균형을 갖춘 미래 지향형 플랫폼 정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국내 플랫폼들이 활발하게 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자신문>은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관련 기사 또한 전했습니다. 신 교수는 17일 개최된 한국정보통신정책학회 특별 세미나에서 "시장과 기술환경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인 할당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할당에 적합한 모델에 따라 주파수의 경제적 가치를 산정해야 한다"며 "경제가치를 산정하기 위해 '벤치마킹'과 수익-비용' 분석 모델을 사용해 분석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할당대가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벤치마킹 분석 결과, 310㎒ 폭 가운데 반납예정인 LG유플러 스 20㎒폭 주파수를 제외한 290㎒폭 적정가치는4768억~1조535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재할당대상 주파수는 최소 8797억원~최대2조475억원, 평균 1조4287억원 경제가치를 지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 교수는 "교객에게 계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재할당 주파수 가치는 신규서비스인 5G에 비해 상당한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는 게 이용자 후생에도 기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플랫폼 경제, 상생 위한 제언」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1년 재할당 주파수 적정 가치는 1조~1조5000억원"」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공정거래 3법 쟁점에 대한 코멘트

9월 18일자 <한겨레>는 공정경제 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공정경제 3법'의 제·개정 작업과 관련해 야당 또한 찬성 의사를 밝히면서 21대 국회 처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아직 재계와의 쟁점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상법 개정안의 주요 쟁점인 '감사위원 1명의 분리선출'에 대해 "지속적으로 불거진 문제 중 하나가 '이사회의 독립성 부족'이었다. 주주의 이해에 반하는 총수 일가의 불법·탈법 행위를 이사회가 견제하지 못하고 거수기 노릇만 하지 않았나"라며 "독립성을 확보한 감사위원 1명이 경영권을 위협한다는 것도 지나친 과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5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창민 교수, 칼럼 '엘리트들의 착각' 기고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9월 15일자 <국민일보>에 칼럼 「엘리트들의 착각」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 정치인들의 취업 문제를 비판했습니다. 이 교수는 "현실적으로 의원이라고 모든 취업을 다 제한할 수는 없다. 먹고살아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며 대가 없이 기업에서 교수나 관료에게 사외이사를 제안하지는 않는다는 점, 엘리트 커넥션은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이제 무슨 이유로 데려갔는지 기업들이 공시하자. 숨어있는 수많은 자문, 고문부터 해보자. 사회의 평가를 받아봐야 당사자들도 꺠닫는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